수요말씀2011.05.16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5.16 (월)
- 성경 본문
- 새벽 9:20
첨부 파일
- PDF
20110516 계시말씀.pdf
95.7 KB
예수의 사랑고백을 받아주오.
작성일 : 2010. 11. 26 (금) 새벽 9:2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금요집회 선생님의‘하늘과 나’직강말씀을 듣고
외롭고 쓸쓸할수록 더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겠다고
사랑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개인도 그러하지만,
우리 섭리사도 타종교들 사이에서 외롭고 쓸쓸하게
지금 걸어가고 있지만 더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아
서
더 사랑의 역사 펴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 드
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지
여쭈었고
그때 들린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내 사랑의 역사!
내 마음 풀어준 신부의 역사!
너희 섭리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
너희는 내 지친 마음을 풀어주는
진정한 이 시대 신부들이구나.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일진대
너희가 진정으로 나의 기쁨이 되어주는구나.
(이어서 예수님께서 ‘섭리 안에서 최고급 신부의 사
랑을 받고 있지만 그 사랑 잘 몰라주는 섭리 신부
들’에게 애틋한 사랑을 극존칭을 쓰시며 고백해 주
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마음 받아주오.
사랑해서 나 여기 왔소.
사랑하는 신부들 찾아 내 발이 다 헐었소.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나만 따라오오.
산 건너 물 건너 이 땅에 온 나를 안아주오.
나는 마음이 아프오.
내 사랑 몰라주고 세상사랑, 물질사랑, 이성사랑
자기 좋아하는 것에 빠진 내 신부들 바라보니
내 마음 찢기네...
이제 제발 나만 바라봐주오.
당신만을 기다린 나를,
당신만을 사랑하는 나를
당신밖에 없어 날마다 눈물로 지새우는
나 예수의 사랑을 받아주오.
나 오늘도 기다립니다.
당신 오기만을, 당신 뒤돌아봐 주기만을...
오, 당신은 내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나의 운명의 여인이여.
나는 당신의 사랑, 운명의 남자입니다.
당세뿐 아니라 후세에서도 이어질 영원한 사랑이오.
죽어가는 나를 살려주오.
나는 당신의 사랑만이 필요하오.
당신의 물질도, 당신 가진 재물도, 명예도, 부귀영
화도
어떤 것도 바치길 원하지 않소.
나는 그 모든 것을 가진 예수요.
다만 당신의 사랑만을 갖지 못한 예수요.
그 사랑 내게 주오.
나 밖에 없소, 당신을 살릴 사람.
당신을 빛 가운데로 이끌 사람.
나는 전능자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자요.
다만 당신의 자유의지를 꺾어
내 것으로 만들 수는 없소.
그렇게 할 수 없소.
당신을 사랑해서 내 전지전능함을 내려놓고 선사한
내 선물이기 때문이요.
당신은 내 소중한 사랑, 내 소중한 신부.
당신 때문에 울고, 당신 때문에 웃는
당신 앞에서만 바보가 되는 나요.
(예수님의 고백이 너무 시적이라 내 상상의 나래를
펴며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내 주관이 아
니냐고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니
적어라." 하시고 다시 말을 이어가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전지전능한 내가
당신 앞에서만 바보가 된다오.
아, 내 사랑아.
이제 마음 접고, 내 사랑 알고
이 역사!
내가 만들어놓은 최고의 길을 같이 걸어갑시다.
찬란한 길!
기쁨의 길!
진정한 행복길!
나의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가오.
당신 다리 아프지 않게, 당신 발 아프지 않게
내 목숨 다해 당신을 도우리라.
영원히 곁을 떠나지 않을 테니
걱정 말고 나를 따라오오.
나는 당신의 피난처요.
당신이 살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입니다.
마치 선생이 비를 피해 환란을 피해 숨었던 동굴처
럼
당신도 나의 동굴에 피하여
항상 나의 안에 거하길 축복합니다.
진정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잊지 마오.
나는 당신의 사랑, 당신은 내 신부. 나의 사랑.
영원한 피앙세.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밖에 모르는 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