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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1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17 (화)
성경 본문
계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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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칠레심판과 섭리 교회에 주시는 말씀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3월 1일 새벽1시-2시 30분 <철야조건을 쌓고 있던 중에, 오늘은 주님과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한창 꿈을 꾸며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주님께서 저를 깨우시는 느낌이 들었고 눈을 떴습니다. 주님께서는 “감동의 글을 줄 것이 있으니 빨리 일 어나라.”하셨고 저는 벌떡 일어나 몸단장을 하고 기 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실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감사의 기 도와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한 후, 하나님과 대화 중에 갑자기 칠레의 대지진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여쭈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고 주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에 저를 깨우신 것을 깨달아서 더욱 감 사, 감격하였습니다.> *하나님말씀* “하나님, 칠레는 규모 8.8의 강진으로 700명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왜 이 민족은 이렇게 심판 을 받은 것입니까?”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칠레는 남미의 가장 타락한 도시이다. 타락의 정도가 극심하여 나 여호와가 심판 할 수밖에 없었다. 부녀자들, 약한 자를 악의 세력들은 사람을 통해 괴롭히고 못살게 만드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무엇보다 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패역한 민족이다. 더 이상 볼 수 없어 내가 심판하였노라. 섭리의 촛대가 꽂히지 않으니 심판할 수밖에 없다. 나는 인자한 여호와, 사랑의 여호와이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겐 심판의 여호와이다. 칠레를 통해 전 세계 인류에게 경고를 주나니, 귀 있는 자 깨달아 회개할 것이요. 귀 없는 자 없던 귀까지 달아도 무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 심판은 강행된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웃집 사람이 죽어도 가슴이 아픈데 내 사랑하는 자들을 심판 할 수밖에 없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아는 자가 없구나. 이것이 나의 마음의 고통이다. 너희 섭리는 나를 위로하는 유일한 나의 사랑권이다. 그런데 섭리사 역시 죄가 있으니 내 어찌 온전한 위로를 받겠느냐. 너희는 타락한 세대에 유일이 나의 마음을 알아주며 위로해주고, 나에게 영광을 돌리며 기쁘게 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나의 사랑인데, 너희 속에 죄악들은 나를 무척이나 슬프게 하는구나. 나를 아프게 하는구나. 선생 혼자 있을 때, 이 섭리사 마치 (처음) 생명이 태어나 무죄인 상태처럼 완전한 깨끗함이었다. 그러나 내 신부들을 세울수록 기쁘기도 하지만, 유죄의 상태가 되어 내 가슴을 아프게 하는구나. 너희가 존재함으로 기쁜 나 여호와이지만, 너희 죄악으로 인해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고통을 받을까 염려스럽구나. 인류를 향한 나의 심판의 눈길을 사랑의 눈길로 돌려놓은 예수의 노력에도, 너희 선생의 피맺힌 몸부림에도 이젠 내 눈길이 쉬이 돌려지지 않는구나. 무척이나 애통하구나. 나 여호와의 애통의 감정은 너희의 감정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사랑하는 하나님, 저희 섭리사가 어찌하면 좋습니 까?”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소망, 섭리사이다. 너희의 작은 죄까지 섭리사 모두 진정 회개하고 무죄의 상태에 성령을 받는다면, 나의 사랑으로 너희 인생의 전부를 채운다면, 나는 결단코 심판하지 않는다. 칠레심판은 너희가 회개함이 늦은 연고이니 어서 회개하라. 인류를 위해 기도하라. 선생은 목숨 다해 기도하는데 너희는 왜 목숨 다해 기도하지 않느냐. 머리가 가면 지체도 가야 하는 것이 이치이거늘. “하나님, ‘너희가 회개함이 늦은 연고이니 어서 회 개하라.’라고 하셨는데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온 인류의 기준자로 섭리사를 택하였고 너희는 인류를 위해 기도하여야 할 사명자들이다. 선생은 평생 인류를 위해 기도해왔다. 그의 눈물의 간구로 세계 많은 심판을 강행하지 않았다. 너희는 예수의 노정을 가고 있는 선생의 발걸음 뒤따라가고 있지 않느냐. 선생은 오래전부터 인류를 위해 기도하였는데 섭리사 함께 기도함이 적었구나. 너희가 지금부터라도 인류를 위해 다 같이 기도하고, 선생의 기도에 힘을 실어 인류를 위한 조건을 세우길 원하노라. “하나님, 칠레의 대지진은 지진 강도가 큰데도 강도 가 작은 다른 지진보다 사망자가 적었는데, 그 이유 는 무엇인가요?” 나 여호와 말하노라. 다른 지진에 비해 사망자가 많이 생기지 않은 까닭이 있다. 너희 선생의 조건기도 때문이니라. 많은 자들의 정신을 위해 기도하는 너희 선생의 조건은 크나큰 조건이다. 그 조건으로 인해 심판의 피해가 적었구나. 그러나 너희 또한 함께 인류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심판의 손 내려가지 않는다. 기도하라. 인류를 위해, 민족을 위해,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중심자의 기도가 얼마나 중한지 보아라. “하나님 성경 중에 이와 같은 때를 알려주신 구절이 있나요?”라고 여쭤 보았을 때 “요한계시록 20장을 읽어보라.” 하셔서 읽어 보았 습니다. 20:11-15 이 핵심 구절입니다. <계20:11-15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 은 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 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 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 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 져지노라> 지금 생명책을 앞에 펴놓고 심판을 강행하노라. 세상바다는 나에게 이제까지 해왔던 그들의 행위를 낱낱이 일러주는 또 하나의 생명책이다. 세상에 육신을 가지고 사는 동안 그 행위에 따라 나의 심판이 결정되나니, 급절하게 전하는 섭리사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길이 생명책에 기록된바, 진정 인류가 살 길이니라. 이를 알기에 너희 선생 목숨 다하고, 나 여호와, 예수가 계시하여 널리 전하니 너희도 반드시 전파하라.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 불못에 던지움을 당하노라. 요한계시록 22장 읽어보라 <계22:6-21> 지금부터 나 여호와 너에게 말 하여 섭리사 모든 교회에게 전할 말을 하노라. 섭리사 모든 교회가 당면한 문제를 지금부터 말하 노라. 첫번째 내가 존재하지 않고 예수가 거하지 않는 교회가 있노라.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러한 교회는 내가 선생을 통해 세운 원뜻을 저버리고 있으며 가장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연고로 지금 말하노라. 나에게 기도를 하나 진심이 담겨있지 않는 기도를 하는 교회 새벽을 온전히 깨우지 못하는 교회 새벽예배를 사탄의 술책인 졸음으로 드리는 교회 새벽시간을 지키지 않는 교회 내가 세운 사명자가 새벽예배에 대한 귀함을 알지 못하고, 솔선수범하지 못하는 교회 주일성소를 제 시간에 지키지 않는 교회 (내가 이미 가서 다 지켜보노라.) 뜨거운 찬양으로 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는 교회 주일, 수요 말씀을 아멘으로 화답하며 듣지 않는 교 회 나 여호와, 성령, 예수와 함께 삼위의자에 앉아있는 데 의식치 않는 교회 선생의 심정 모르고 설교하는 혹은, 듣는 교회 헌금을 정확히 하지 않는 교회 기도 시 눈을 뜨며, 나를 찾지 않는 교회 목숨 다해 찬양, 기도 설교로 예배드리지 않는 교회 이 모든 교회 내가 존재할 수 없나니 성령이 없고 곧 죽은 교회라. 내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구나. 모두 회개하고 돌이켜라. 나는 작은 것도 모두 기록케 하여 심판하는 여호와이며, 작은 것도 모두 기록케 하여 축복을 주는 여호와이다. 섭리사 많은 교회가 이러하다. 책망은 사랑이며 기회이다. 두 번째 인성에 젖은 교회에 대해 나 여호와 말하 노라. 패역한 세대여, 들을 지어다. 나를 의식치 않고 내가 세운 자를 지나치게 중심하는 교회 반면, 내가 세운 사명자를 조금도 의식치 않는 교회 모두 내가 원하지 않는 교회이다. 나를 가장 최우선에 두고 의식하며 사랑해야 한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함은 내가 원하지 않는 바이로구나. 지도자들 끼리 미묘한 신경전을 벌리고 있느냐. 회개하라. 너희는 나를 보며 쫓아와라. 숨이 넘어가는 때에 살고 있는데, 어찌 형제의 티끌을 다 지적하며 갈 시간이 있느냐. 나에 대한 교육, 섭리사에 대한 교육, 성령, 예수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교회 누구를 의지하며 가느냐. 인간적인 관계로 구원 시킬 수 있느냐. 모두 돌이키고 실천하라. 말씀에 신경 쓰지 않는 교회 전도에 관심이 없는 교회 있구나. 말씀은 교회의 생명이며 전도는 교회의 운명이라, 힘쓰지 않는 교회 곧 죽은 교회이니, 빨리 돌이키고 실천으로 보여 다오. 나를 의식하고 모든 구상해야 함은 기본이니라. 아직도 선생의 사명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자 있느냐. 한명이 있어도 안 된다. 정확히 분류하고 생각을 뜯어 고쳐라. 세번째 재림에 깨어 있지 않는 교회 다시오리라 약속한 예수의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니다 너희가 살길이다. 그러니 반드시 예비하라 준비하라. 이 길만이 거룩한 성에 참여할 기회이니라. 휴거에 대해 집중하여 교육하라. 모든 성도가 반드시 깨닫고 변화는 실천해야 이루어진다. 휴거, 재림에 대해 강의를 할 전문강사가 한명도 없는 교회는 빨리 강사를 세우고 훈련을 계속 하라. 몰려올 생명들은 재림 말씀의 그물로 다 건져낼 것이다. 그러니 모두 준비, 예비하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교회에 자신을 돌아보면 양심으로 깨달음을 주나니, 모두 깨달을지어다. 내가 이 두루마리를 주어 말하니 모두 실천하라. “에스겔 24장을 읽어보라. ”하셔서 읽어 보았습니다. 24장 9~11절 핵심구절입니다. <겔 24:9-11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 하셨느니라 화있을진저 피를 흘린 성읍이여 내가 또 나무 무더기를 크게 하리라 나무를 많이 쌓고 불을 피워 그 고기를 삶아 녹이고 국물을 졸이고 그 뼈를 태우고 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 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 나의 뜻을 벗어난 교회 녹슨 가마에 비유하니, 더욱 더 성령의 불이여, 활활 타올라라. 비 진리 뼈는 태우고, 실천하지 않음으로 붙은 너희 영혼의 살은 삶아 녹이고, 더러운 정신에서 흘러나온 국물은 졸여서 빈가마로 만들어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고 너희 죄의 녹은 녹여 완전히 없애라. 가마를 비어낸다는 것은 온전히 회개한다는 의미이다. 죄의 녹은 너희 영혼의 죄이니, 다 녹여 버리고 깨끗한 상태의 가마로 만들어야 한다.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려면, 나무를 많이 넣어 불을 지펴야 한다. 불은 진리와 사랑의 장작으로 피워진 성령의 불이니라. 성령으로 너희가 불태워 져야, 너희 마음속 가마의 녹이 없어지리라. 너희를 성령의 불속에 던져 넣어라. 두려워말고 담대히 넣어야 한다. 성령의 불 붙노라. 내가 입김을 불어 더욱 활활 타게 만들리라. 네 번째 마지막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교 회 있느냐. 곧 죽은 자이니, 나에게 그 행위가 합당치 않다. 반드시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는 분명 말하였다. 재림은 그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가장 큰 비밀을 말하였으니 모두 알고 들을지어다. 각 교회 목사들은 내가 특별히 믿음으로 세웠으니, 너희의 행위와 심령대로 교회의 운명이 결정된다 생각하라. 목숨을 다하라. 마지막 날에 축복이 더하고 더하리라. 생명책에 이미 다 기록하였다. 그러니 없어지게 하지 말아라. 그리하여 내 마음 아프게 만들지 말아라.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나 주 여호와가 직접 세운 섭리사의 모든 행보가 인류의 운명을 결정함을 깨닫고 명심하라. 진정 사랑한다. 나의 섭리사, 너희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