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5.17 (화)
계시말씀 aca88315
- 선포일
- 2011.05.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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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깊은 묵상과 설교자들에 대한 말씀
작성일: 2011. 1. 27. (목)
작성자: 주혜인
〔최근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상대체로서의 입장
에 대해
주님께서 계속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상대체의 표상이 성령님임을 알게 하시고,
깊이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를 이끌었다.
더 차원 높은 세계로 너를 이끌 것이다.
(“예수님, 오늘도 상대체에 대해 깨우쳐 주셨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심정급 세계에 도달하라고 하셨어
요.
몸부림쳐 꼭 기도하게 해주세요. 오늘은 성령님도
보았어요.
차라락 치맛자락 스치는 소리도 들었어요.”)
너희가 하나님의 상대체, 나의 상대체,
육계에서 내 육신 선생의 상대체가 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오늘 친히 성령님께서 오셔서
너의 마음에 감동 감화를 주신 것이다.
신부로서의 최종 목표가 될 너희의 표상자는 ‘성령’
이다.
성령은 삼위의 모성신이고 내 어머니이며,
또한 성부 하나님의 상대체로
너희를 창조하는데 관여하신 분이다.
창조의 비밀도 사랑이니,
사랑은 근본 된 인간의 창조 실체이니라.
너희는 그래서 온전한 사랑덩어리,
삼위의 사랑 그 자체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실체가 왜곡되고 변질되어
너희가 근본 사랑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
다.
(“주님, 그럼 회복된 인간은 사랑 그 자체인가요?”)
그러하다.
삼위를 닮아 창조된 대로
아버지의 형상, 어머니의 형상을 닮아
그 육신뿐 아니라 근본 마음도 사랑이다.
완전히 복직된 인간은 사랑의 빛을 온전히 발하며
하늘과 땅 앞에도 사랑으로 온전히 행하며 대한다.
그러나 아직 복직되지 못한 인간은
그 사랑이 온전하지도 않고,
또 때로는 사탄의 주관을 받은 대로 행하므로
‘혈기’로 미워하며
가인처럼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역사를 복직의 역사라 하지 않았더냐.
사랑의 실체인 너희 본래의
창조 근본 모습으로의 복귀요 복직이다.
(“주님, 그럼 저희는 주님의 상대체로서
성령님을 닮은 모습으로 온전해질 수 있나요?”)
그래, 내 어머니 성령님은
해와 같이 뚜렷하고, 달과 같이 은은하며
기치를 벌인 군대와 같다고 표현한 성경 구절의 주
인공이다.
그는 신부의 표상으로 창조의 표본이다.
(“저희가 알고 있듯이 여자가 성령님을 닮고
남자는 하나님을 닮은 것인가요?”)
그것은 너희 육의 형상을 본뜬 것이고
실체 너희의 성품은 삼위의 근본 특성이
모두 들어있게 창조되었다.
삼위의 마음과 개성이 인간 개인마다
다 깃들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품성과 성령님의 품성과
나 예수의 품성이 고루 깃들어
그 영혼이 성장되고 개발되는 것이다.
(“주님, 그렇다면 저희의 목표요 소원인 주님의 신
부,
상대체로서의 자격이 갖춰지는 것은
성령님을 모델로 하는 것인가요?”)
그러하다.
성령은 신부요 하나님의 상대체,
그의 위로자요 조력자, 하나님의 능력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해라면 성령님은 햇살과 같은 존재로
그의 뜻과 그의 의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시기도
한다.
존재하시는 유일신 하나님을 증거하시기도 하고,
인간을 중보하시기도 하며 감동으로 행하게 돕기도
하신다.
하나님은 진리 그 자체시요,
성령은 감동으로 그 진리를 전하게 하시며
기록케 하시며 행하게 하신다.
(“주님, 진리의 성령이라고도 하잖아요.
하나님이 진리이시면
왜 또 성령님은 진리의 성령이 되시는 건가요?”)
말씀을 전할 때 함께 역사하시며
감동 감화를 주시는 분이 성령이지 않느냐?
말씀 전할 때 성령의 불이 함께 나가야
너희의 심령을 뜨겁게 하며 죄를 없애고
사탄을 멸할 수 있는 것이다.
죽은 영혼도 살아 일어나게 하는 힘,
그것은 진리의 성령이 말씀 가운데 역사하실 때
함께 일어난다.
(“주님, 선생님의 직강 설교를 들을 때 많이 체험했
습니다.
가슴에 불이 떨어지는 체험을요!”)
그래, 가슴에 불이 떨어지고 신혼골수를 쪼개는 설
교는
설교자의 역량이다.
그 역량에 따라 말씀을 듣고
심령들의 변화가 각각 달라진다.
(“그러면 어찌하면 저희도 그런 설교를 할 수 있나
요?”)
간절히 성령을 간구해야 한다.
선생과 같은 조건을 세워야 한다.
삼위의 능력을 간절함과 조건 없이 받을 수 있겠느
냐?
그는 마음과 뜻과 문자 그대로의‘목숨까지’다하였
다.
설교를 준비함에 있어서도 기본적인 책임분담과
삶의 실천, 마음가짐, 삼위를 대하는 태도와
가치성을 얼마나 알고 행하느냐에 따라
그 역사가 달라진다.
책임분담은 기본적으로
얼마나 육적 혼적 차원에서 말씀을 인지하였고
준비하였느냐는 것이며,
그 전하는 기술이기도 하다.
그것은 육적으로, 혼적으로 연습하거나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
그것은 기본으로 갖춰져야 한다.
선생도 피나는 노력을 하였다.
그 다음은 먼저 말씀대로 사는 설교자의 태도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얼마나 말씀대로 행하고
내 말을 귀히 보느냐에 따라서 말씀의 위력이 결정
된다.
행치 않고 전하는 자, 위력이 없다.
듣는 자도 다 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마음가짐이다.
목적은 목적이다. 내가 가르쳤듯이,
그 말씀이 어떤 목적으로 쓰였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듣는 자의 심령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설교 후 단상 내려오면 후회가 밀려오고 곤고하다.
스스로 만족이 안 되기 때문이다.
목적을 이루려 올라갔는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내려오기 때문에 곤고한 것
이다.
그러므로 그 마음가짐도 내가 이곳에서 죽으리라
하는
순교의 정신이 있어야 그 전하는 순간만큼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외칠 수 있는 것이요,
삼위가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단상에서 나는 전하고 죽을 것이다’하는 마음으로
매 순간 서야 하는 것이다.
너희의 말씀으로 생명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니
그곳은 영적 전쟁터요,
너희는 주님을 대표해 나간 아군 편의 장수다.
너희 입의 검으로 사탄을 쓰러뜨리고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말씀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선생은 매 순간 단상에 설 때 그러했고,
그래서 위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할 수 있었
던 것이다.
준비하는 과정이 부족하면
아무리 그 순간 집중해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실수
하니,
준비는 완전히 인간 책임분담이다.
설교자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내가 그토록 말하였건
만
내가 준 시간 동안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한 자가
많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니
모두 정신 일도하고 심기일전하여 준비하고 예비하
라.
사실 능력보다는 정성과 노력이 부족한 자가 많았
다.
나는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은 악천후의 환경 속에서도 노력으로 극복하고
불리한 조건도 스스로 장점으로 만들어냈다.
노력이 재능이다.
성령에 대한 말씀을 전하다 설교까지 교육하였으나
성령에 대한 것은 배울 것이 무궁무진하며 방대하
다.
설교의 불을 떨어뜨려 주는 것은 성령이요,
성령을 감동시키는 것은 너희의 몫이다.
간절히 성령님을 부르고 찾으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외쳐 보아라.
나 예수와 삼위는 하고자 하는 자에게 언제나 역사
한다.
이 시대 선생과 같이, 부흥 강사와 같이
더욱 외치고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할 능력 있는
자들이
내 앞에 많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는 나 예수의
마음이다.
각각의 단상에서 나의 심정과 일체되어
온전히 외쳐줄 자들이 되길 나 예수가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