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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5.18 (수)

110518 수요말씀 온전한 사랑과 말씀 정신적 환난과 영적 환난의 때다

선포일
2011.05.18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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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518-수요말씀_온전한 사랑과 말씀_정신적 환난과 영적 환난의 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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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8일 수요말씀> 온전한 사랑과 말씀 정신적 환난과 영적 환난의 때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요한복음 1장 1절 에베소서 6장 11-19절 베드로전서 5장 7-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도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 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 주면 그 믿음만큼 하나님과 주님께 로 다가가지게 됩니다. 마음으로나 생각으로나 육으로 행한 만큼 가까이 가지게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행한 만 큼만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께 어느 정도 가까이 가서 살고 있는지, 자신 이 살고 있는 것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고 오직 주님을 최우선으로 하고 살면서 그 말씀을 행하는 자는 주님과 한집 에서 같이 사는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계에서 확인하지 않아도 맞습 니다. 이성으로 타락하고도 완전히 회개하지 않은 자는 누가 그 죄를 몰라 도, 자기는 계속 교회를 다녀도 그 영과 육은 사망권에 처해 있습니다. 회개하여 살리지 않으면 그대로 사망의 사람으로 끝납니다. 주님께만 회 개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육으로 쓰는 자에게 회개하여 육 신도 회개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이 그 육을 끌고 가지 않고 힐문하지 못합니다. 신앙의 생명력과 위력과 권세와 세력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얼마나 사 랑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자기가 얼마나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다하 여 전심으로 힘써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자 기가 얼마나 강도 있게, 권세 있게, 생명력 있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 하며 생각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얼마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에 두고 사랑하는 정신을 갖느냐에 따라 그 힘과 위력과 권세가 좌우됩니다. 똑같이 사랑해도 얼마나 강도 있게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느냐에 따 라 사랑의 힘과 위력과 권세가 좌우됩니다. 온몸이 힘 있게 줄을 잡아당 기는 것과 손의 힘만 가지고 줄을 잡아당기는 것은 그 위력이 10배 이상 차이가 있습니다. 주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편적인 마음과 생각으 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과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그 힘과 위력과 권세가 너무도 차이가 많습니다. 보편적인 사랑 말고 힘 있게 전심으로 사랑해야 주님께 딱풀처럼 본 드처럼 딱 들어붙습니다. 주님과 붙어야 주님의 온기도 느끼고, 그 마음 과 심정과 생각도 느끼고, 그 계획도 느끼고, 그의 사랑도 느끼고, 그가 말씀하시는 것도 느낍니다. 사랑 없이는 말씀도 못 받고 대화도 잘 안 됩 니다. 행하는 것도, 표적을 일으키는 것도 얼마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힘 있 고 능력 있게 사랑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전심을 다해 사랑해야 그 사랑의 능력으로 행하여 표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주님은 특히 사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하늘의 비밀과 주님의 비밀을 말씀하지 않습니다. 계시 를 주지 않으십니다. <영상1> ① 삽화 <자막과 설명>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생각 하고 행한 만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② 주님과 한집에서 같이 사는 자 <자막과 설명> 주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주님과 한집에서 같이 사는 자와 같습니다. (전환) <자막> 신앙의 위력 / 신앙의 권세 / 신앙의 능력 이는 자기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③ 삽화 <자막과 설명> 자기가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다하여 얼마나 강하게, 힘 있게, 온전하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사랑의 능 력과 위력과 권세가 좌우됩니다. 그로 인하여 표적과 능력을 행하게 됩니다. ④ 사랑하는 정도에 따라 구원의 위치가 다른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정도에 따라 삶의 운명 도 달라지고, 구원의 위치도 달라지고, 천국에 가서도 위치가 달라집 니다. (전환) <자막> 똑같이 주님을 사랑해도 어느 강도로 사랑하느냐에 따라 사랑의 힘과 위력이 좌우된다. ⑤ <사랑의 강도와 그에 따른 사랑의 위력> -온몸으로 잡아당기니 예수님이 아예 당기는 쪽으로 확 딸려 오시는 모습 -두 손으로 잡아당기니 예수님이 조금 딸려 오시는 모습 -한 손으로 잡아당기니 예수님이 제자리에 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똑같이 줄을 잡아당겨도 온몸으로 잡아당기는 것과 두 손으로 잡아당기는 것과 한 손으로 잡아당기는 것은 그 힘의 위력 이 다릅니다. ⑥ 주님과 딱풀처럼 딱 들어붙은 사람의 모습 주님의 온기, 심정, 계획, 사랑, 말씀을 느끼는 모습 <자막과 설명> 보편적인 사랑 말고, 주님을 힘 있게 전심으로 사랑해 야 주님께 딱풀처럼 딱 들어붙습니다. 주님께 붙어야 주님의 온기와 심정과 계획과 사랑을 느끼고 그 말씀을 알아듣게 됩니다. 사랑 없이 는 주님과 대화할 수 없고 그의 말씀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주님께 붙게 됩니다. 사랑하는 그 순간 주님께 붙게 됩니다. 주님을 생각해야 주님께 붙게 됩니다. 생각하는 그 순간은 주님 께 붙어 있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그 순간 즉시 떨어져 버립니다. ‘생각’을 하나의 눈으로 생각하고 인식해야 됩니다. 생각은 ‘마음 의 눈’입니다. 우리 육의 눈이 어떤 것을 쳐다봤을 때만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방향을 돌려 안 쳐다보면 그 순간 안 보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일체 되어 주님을 사랑하며 생각해 야 그때 마음의 눈으로 영의 현상을 보는 단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 서 더 깊이 보면 뇌에서 영적 현상이 일어나 영계의 현상이 보이게 됩니 다. 영적 화면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뇌 속에 스쳐 보이게 됩니다. 이때 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 것도 보입니다. 육의 눈으로 안 봤는데 선연하게 어떤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때는 누구든지 신비함을 느끼고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육의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본 것입니다. 이는 뇌로 받는 현상이요, 이상 입니다.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자기의 귀한 것들을 고백하며 진실로 깊 이 주님을 대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을 느끼고 보게 됩니다. 선생은 잡념을 뚫고 영계에 깊이 들어가기 위해 예수님의 이름을 수 십 번씩 집중적으로 부릅니다. 그러면 마음과 정신이 모아져서 지상의 잡 스러운 주관권을 벗어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 주님을 부르면 주님 이 아주 가까이 계시고 어디선가 옆에서 나를 쳐다보고 계신다는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그래도 보이지는 않고 느낌으로만 옵니다. 이 상태에서 한참 기도하여 깊이 들어가면 주님이 선연히 느껴지고 주님과 대화가 됩 니다. 그때 그 느낌과 대화를 분별해야 됩니다. 자기 주관으로 오는 것인 지, 평소 아는 것에서 감이 오는 것인지, 분별하면서 대화해야 됩니다. 이때가 1차로 주님께 딱 들어붙은 단계에 간 것입니다.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금세 딱 떨어집니다. 눈을 돌 렸을 때 금세 안 보이듯, 우리의 생각과 사랑을 주님에게서 돌리면 금세 주님과 떨어집니다. 사람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생명입니다. 목숨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어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정상이 아니면 기능을 상실한 자로서 식물 인간과 같이 사는 자입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이 그렇게도 귀하고 중요하며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말씀을 온전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그릇에 담아야 됩니다. 자기 주관과 생각을 비우지 않고 말씀을 들으면 마치 더러운 썩은 물에다 먹을 것을 담는 것과 똑같습니다. 고로 그 말씀이 아무리 생명의 말씀이어도 생명력 있게 쓸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자기 뇌에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런 데 주님이 함께하시어 그 육신을 쓰시면 그 뇌의 생각이 실체가 되어 다 보입니다. 어떤 사람을 마음에 품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꿈에도 그 현상이 보입니다. 또 어떤 사람을 싫어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꿈에 그 현상이 보입니다. 주님은 꿈으로 계시하실 때 그 현상을 보여 주십니 다. 이같이 주님은 우리 뇌의 생각을 실물로 보이시며 그 현상을 보이십 니다. 사람들은 끝까지 자기 이성 문제나 각종 모순을 숨깁니다. 선생이 다 알고 말하면 그제야 자기 죄를 말합니다. 그같이 거짓말하고 행하는 자는 신뢰를 잃어서 아무리 조건을 산같이 세워도 주님은 예전처럼 대하지 않 으십니다. 주님은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십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행합니 다. 생각하는 대로 행한다는 말입니다. 생각이 불의하면 그 행위도 불의 하고, 생각이 의로우면 그 행위도 의롭고 선합니다. 하루 종일, 혹은 시간을 1시간씩 잘라서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어떤 일을 하면서도 주님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보기 바랍니다. 일을 하면서도 근본 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과 잡생각이 마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필요 없는 생각을 하고 일반적인 생각 만 하다가 하루를 흘려보냅니다. <영상2> ①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사랑하지 않으면 딱 떨어지는 모습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지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예 수님과 성령님께 딱 들어붙고 사랑하지 않으면 딱 떨어집니다. / 하 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생각’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집니다. (전환) <자막> 생각은 마음의 눈이다. ② 눈을 떠서 어떤 것을 볼 때만 보이는 모습 눈의 방향을 돌려 안 쳐다보면 순간 안 보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우리 육의 눈이 어떤 것을 쳐다봤을 때만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방향을 돌려 안 쳐다보면 그 순간 안 보입니다. 주님을 생각하니 주님이 느껴지고 생각나는 모습 주님을 생각하지 않으니 순간 안 느껴지고 생각나지도 않는 모습 <자막과 설명> 우리의 생각은 마음의 눈과 같아서 주님을 생각하면 주님이 느껴지고 생각납니다. 마음의 눈으로 영의 현상을 보고 영적 화면을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생각을 집중하여 주님을 생각하니 영적 현상으로 주님이 느껴지는 단계의 모습 심정 ↗ 생각을 집중한 단계 ⇄ 예수님 → 사랑 ↘ 말씀 <자막과 설명> 이는 육의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본 것입니다. 이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진실로 깊이 있게 주님을 대 하면 주님을 더욱 확실히 느끼고, 그 심정과 사랑을 받고, 주님을 보 기도 하고, 그의 말씀이 깨달음으로 전해지기도 합니다. ③ 사람의 뇌에 자기 주관이 깨끗이 비워진 모습 우리 ⇄ 예수님 (생각이 깨끗이 비워진 상태) 말씀 <자막과 설명> 사람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생명입니다. 마음과 정 신과 생각이 정상이 아니면 육신이 살아 있어도 기능을 상실한 자로 서 죽은 자입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됩니다. ④ 우리 ⇄ 예수님 (생각이 깨끗이 비워지지 않은 상태) 말씀 → 더러운 물에 음식이 담겨져 있는 모습 (한 화면에 두 가지 모습 보여 주며 이와 같이 이러함을 보여 줌) <자막과 설명> 주님의 말씀을 온전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그릇에 담아야 됩니다. 자기 주관과 생각을 비우지 않고 말씀을 들으면 마치 더러운 썩은 물에다 먹을 것을 담는 것과 똑같습니다. 고로 그 말씀 을 위력 있고 생명력 있게 쓸 수가 없습니다. ⑤ 학교생활, 직장생활, 교회생활 하는 사람들 각각의 삶 속에서 움직이는 모습 그리고 그 사람의 머릿속이 나오며... ‘?’로 표시 <자막>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나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 있는가? <자막> 어떤 일을 하든지 근본의 생각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이 어야 한다. 이제 예수님께서 ‘사랑과 말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번 주일에 잠깐 말씀하시고 끝내시면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 며 예비할 시간이 이같이 짧게 남았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그 렇게도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것을 깊이 생각하고 깨닫지 못했습니 다.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오늘도 말씀이 길지 않으니 정신 차리고 들어라. 천국과 낙원에서는 나 예수가 말을 할 때 한 명도 조는 자가 없고, 한 명도 정신이 나가서 듣는 자가 없다. 나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배고플 때 밥 먹듯이 싹싹 받 아 듣는다. 내 말을 듣지 못하면 활동을 못 하는 바보같이 되고, 길 잃은 사슴같이 왔다 갔다 한다. 고로 천국과 낙원에는 내 말을 들을 때 조는 자나 정신 차리지 않고 듣는 자는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지상은 정반대 다. 나의 말을 쏙쏙 잘 받아들이고 잘 듣는 자가 드물다. 말씀은 무기요, 영양가 높은 음식과 같다. 고로 꼭 듣고 자기 것으로 삼아야 된다. 말씀을 건성으로 듣고 여벌로 듣는 자는 음식을 깔짝깔짝 먹거나 안 먹는 자와 같아서 그 영이 아주 쇠약하고 말라 있다. 그 영의 얼굴을 보면 볼에 살이 없이 광대뼈가 심하게 나와서 마치 해골같이 흉측 하다. 그 영의 몸도 30일, 40일, 50일 동안 밥 안 먹고 금식한 자같이 홀쭉하다. 이런 영은 힘이 없고 기력이 없다. 병든 영이 된 것이다. 그에 따라 그 육도 힘이 없다. 나 예수는 만왕의 왕이요, 상천하지의 스타 중 의 스타인데, 내 어찌 그런 영을 좋아하고 사랑하겠느냐. 말씀 잘 듣지 않고, 들어도 깊이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흉악범 같 은 사탄이 나타나 그 영을 발로 차고 매질해도 영이 힘이 없고 약해서 싸 우지 못한다. 결국 사탄에게 진탕 맞고 쓰러져 울면서 피를 흘리고 있다. 자기가 말씀을 듣지 않음으로 영이 약해서 사탄에게 당해 놓고 나 예 수를 보고 사랑하는데 왜 안 도와주고 안 막아 주었냐고 한다. 내가 그렇 게도 진지하게 말씀을 대접해 주며 나를 사귀라고 했는데도 안 듣고 안 한 연고이니 내가 어찌 해 줄 수 있겠느냐. 이는 모기와 싸우면서 “주님, 나 좀 도와줘요.” 하는 격이다. 그때 내가 도와주면 모기가 나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전능자는 꼭 도와 야 될 것을 돕는다. 너희가 열심히 했는데도 힘이 모자라는 것들을 돕는 다. 그러므로 영혼의 무기이며 양식이 되는 나의 말씀을 잘 받아먹어라. 그리고 강해져라. 내가 설교자를 통해서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금요 성 령집회 말씀을 전할 때마다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맛있게 먹듯이 잘 듣기 바란다. <영상4> ① 천국과 낙원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모습 말씀을 들을 때 조는 자가 없고, 정신 빠져 듣는 자도 없는 모습 <자막과 말씀> 천국과 낙원에서는 나 예수가 말씀을 전할 때 수십억 명이 한자리에서 말씀을 들어도 한 명도 졸지 않고, 한 명도 딴 데 한눈팔지 않고, 한 명도 정신을 팔지 않는다. 지상의 현상 (예수님이 설교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모습) 엎드려 졸고, 꾸벅꾸벅 졸고, 딴생각하고, 딴짓하는 모습 (실감 나게 표현하기.) <자막과 말씀> 그러나 지상의 사람들은 사람을 통해 내가 간절히 말 씀해도 졸고, 정신을 딴 데 팔고, 딴생각을 한다. ② <한 화면에 두 가지 모습을 동시에 보여 준다.> 주님이 사람을 통 해 단상에서 말씀하시고 그 앞에서 청중들이 말씀을 듣는 모습 / 한 상에서 고기를 맛있게 구워 먹고 있는데, 안 먹는 자들이 있다. <자막과 말씀> 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요, 영혼의 무기다. ③ 쇠약한 영, 볼이 홀쭉하게 들어가 흉측한 얼굴의 영 사탄이 와서 마구 때린다. 그러나 힘이 없어 싸우지를 못한다. <자막과 말씀> 말씀을 소홀히 하고 듣지 않는 자들과 지키지 않는 자들은 그 영과 육에 사탄이 침범하여 괴롭힌다. 그러나 영혼의 양식 인 말씀을 듣지 않은 연고로 힘이 없어 싸우지 못하고 쓰러진다. ④ 건강한 영, 아름답고 멋지게 생긴 영 사탄이 오니 두 주먹으로 사탄을 때려 KO 시키고, 사탄의 허리를 꺾어 넘기고, 사탄의 머리를 머리로 박아 쓰러뜨리는 모습 <자막과 말씀>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귀히 듣고 행하는 자는 말씀의 능력으로 힘 있게 사탄과 싸워 사탄을 물리친다. ⑤ 건강한 한 손으로 사탄 15마리의 목을 한꺼번에 조르고 있는 모습 사탄 “다시는 안 올게.” / 무찌르는 자 “내가 어떻게 믿어. 사탄은 절대 믿지 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어! 오늘 잘 걸렸어. 너희를 아예 멸해 버리고 말 거야!” <자막과 말씀> 말씀의 능력이다. 말씀의 세력이다. ⑥ 전투기, 탱크, 포, 총, 칼 등 각종 무기들 <자막과 말씀> 나의 말씀은 무기와 같다. 너희는 뉴스에서 환난을 당한 나라들을 보았느냐. 그것은 육적 환난 이라 더 두렵고 무섭지 않느냐. 공포와 괴로움이 더 느껴 오지 않느냐. 그것만 무서운 환난이 아니다. 지금 너희가 더 무서운 환난을 당하고 있 다. 쓰나미와 지진이 난 곳을 보면 지역적으로 그 위치에 있는 사람들만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고통을 받는다. 물론 그 민족 전체가 고통을 당하 고, 그 한 나라를 통하여 전 세계가 영향을 받는다. 고로 세계는 한 나라 요, 축소하면 한 지체다. 한 지체이니 발이 다치고 손이 끊어지고 허리가 다치면 온몸이 영향을 받아 제 기능을 못 하는 격이다. 앞으로 정한 때가 되면 밤에도 낮에도 환난이 일어난다. 이러한 환난 을 당한 나라들을 쳐다보아라. 자기 나라가 환난을 당하니 자기 나라를 쳐다보게 된다. 앞으로 낮과 밤에 처처에 환난이 일어나 서로 구경꾼들이 되어 쳐다볼 것이다. 이 같은 환난이 언제 온다고 너희에게 말할 수도 없 다. 다 도적같이 온다. 그러므로 깨어 영을 살리는 일을 하여 육이 죽어도 영이 영원히 살도 록 미리 대피해야 된다. 이는 기도하고 예비하며 나 예수에게 붙는 것이 다. 너희 삶 자체가 나를 향한 참사랑의 삶이 되어야 한다. 순간 생각나 면 울적하여 “주여!” 하는 형식적이고 심리적인 신앙을 하면 네 영혼 을 못 살린다. 그러면 내가 정말 싫다. 싫은 것을 싫다고 해야 너희가 내 생각대로 제대로 할 것이 아니냐. 진실하고 진정한 사랑과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갖기 바란다. 너희가 다른 종교 교파처럼 똑같이 나 예수를 믿으나 너희는 그들과 다르다. 이 시대 최고 깊은 말씀인 신부의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의 대상 으로 사는 자들이다. 고로 다른 데서 신앙생활을 하는 자보다 훨씬 사랑 에 온전하여 나 예수를 대해야 된다. 이 시대에 나의 재림을 선포한 지가 2년 됐다. 너희 선생이 더 깊이 파고 퇴비하고 가꾸겠다고 하며 한 해만 참아 달라고 하여 나 예수가 함 께하면서 말씀의 퇴비를 충분히 주었다. 이제 더 이상은 없다. 성령의 역 사를 일으켜 주고, 재림의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해 주었는데도 사랑의 열매, 절대 믿음의 열매, 화평의 열매, 충성과 인내의 열매, 부지런함의 열매, 나를 아는 지식의 열매, 생명을 구원하는 전도의 열매, 관리의 열 매, 말씀을 속 시원히 전하는 열매, 기도와 찬양과 영광 돌리는 열매, 새 벽기도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이제는 정말 베임을 받는다. 너희 선생은 너희를 공격하는 사탄이 물러가게 하기 위해 기도해 주 고, 너희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고, 계속해서 깊은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전해 주면서 모두 기도하라고 하는데도 기도하는 자가 너무 적다. 또 선 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너무 적다.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열매도 큰 열매다. 그가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손해다. 너희 선생의 기도는 너희가 하는 기도와 다르다. 사명대로 기도의 위력도 크고 내 아버지의 행하심도 크다. 그가 기도하여 일어난 일들을 보고도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소홀히 하느냐. 아쉬울 때만 선생을 찾으려느냐. 너희 선생은 매일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니 너희도 매일 전체가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면 말씀이 오다 가 끊어진다. 그러면 너희 양식이 떨어져 육이 굶는 것같이 영이 굶게 되 어 여기저기에 영적 기근이 일어난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줘야 나 예수 가 그를 통해 더 깊은 말씀을 해 주어 너희 영에 힘과 능력이 임하는 말 씀이 나가게 된다. 또한 사탄을 이기고 환난을 이기게 된다. 너희끼리 하 면 바로 과거 짝 난다. 오늘 마지막으로 말한다. 너희가 눈으로 보는 육적 환난, 곧 지진, 쓰 나미, 홍수, 태풍, 추위, 더위, 각종 전염병들은 지역적으로 일어나 그곳 에 있는 자들만 치명적인 해를 받고 고통을 받고 죽는다. 그러나 너희는 이것을 알아라. 영적인 전쟁이 일어나 사탄이 너희에 게 해를 주고 너희를 괴롭히고 넘어지게 하는 것은 온 세계 전체와 천주 교와 기독교 각 교파들과 섭리사에 다 임한다. 점점 환난의 강도를 높여 지금 진행하고 있다. 너희 눈에는 사탄이 안 보이니 영적 환난이 실감 나 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탄은 너희를 보고 영적 환난을 일으켜 믿지 못 하게 한다. 안 보이니 아주 유리하다. 이미 내가 이를 보고 계시자들로 계시를 해 주었고, 단상의 말씀으로 도 수없이 말해 주었다. 사탄이 너희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무너지게 하 는 환난을 일으킨다.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과 믿음을 무너지게 하는 환 난을 일으킨다. 너희끼리 싸우게 하고, 분쟁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교회 가기 싫게 하고, 말씀 듣지 못하게 하고, 포기하게 한다. 이러 한 환난이 쓰나미와 지진보다 더 무섭다. 모두 하나 되어 사탄과 싸워 이겨라. 말씀으로 싸우는 것이다. 사랑 으로 싸우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된다. 사탄은 파 괴자다. 나 예수를 부르고 사탄과 싸워라. 너희 눈에 안 보여도 너희 정 신과 믿음을 무너지게 하는 것은 사탄의 행위다. 형제와 싸우지 말고 사 탄과 싸워라. 사탄은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의 계시를 듣고 옳다고 받아들인 것과 그 본질을 자꾸 아니라고 하며 마음에 의심하게 하여 결국 부정하게 만든 다. 사탄이 네 옆에 있으면서 네 스스로 부정하며 변질되게 한다. 속지 말아라. 그런 마음이 오면 사탄이 준 심리와 정신과 마음이라는 것을 깨 닫고 알아라. 과거에 나 예수가 계시를 주었을 때, 그때는 믿고 전했다가도 후에는 ‘내 스스로 나의 주관으로 생각한 것 아니야? 자의로 생각한 것 아니 야?’ 한다. 사탄이 그같이 생각하게 한다. 너희 선생같이 완벽하게 믿고 죽을 때까지 변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 선생에게 선악과에 대하여 다리골 기도굴에서 한 번 깨닫 게 해 주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조건을 세워 배우고 50년 가까이 동 일하게 선악과는 여자의 금단의 열매요, 확대하면 여자이고 이성 사랑이 라고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전하지 않느냐. 고로 사탄을 이기지 않았느 냐. 요즘 와서 ‘선악과는 사과다. 복숭아다. 손이다. 입이다. 가슴이다. 허벅지다.’ 하더냐. 너희가 지금까지 섭리사에서 들은 모든 말씀들이 이같이 확실하니 마 음을 굳세게 하여라. 그래야 나 예수가 마음 졸이지 않고 불안하지 않다. 사탄과 인사탄의 꾐에 넘어가지 말고 그 주관에 넘어가지 말아라. 너 희가 시대 말씀을 믿으니 다른 사람들이 다른 말씀을 가지고 와서 사탄과 함께 은밀히 전하여 귀 기울이게 한다. 섭리사에 전도되는 척하고 와서 은밀히 자기 교리를 주장하며 사람들을 빼 간다. 나 예수가 그들을 심판 하기도 하지만, 지도자들과 전도자들도 잘 보고 대하여라. 그들의 말을 부인하고 믿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는 똑같은 말이라도 자기 사랑하는 자의 말만 듣고 믿는 다. 다른 사람의 말이 더 좋아도 다른 사람의 말은 안 믿고 오직 사랑하 는 자의 말을 믿는다. (아멘.) 논리만 좋으면 되느냐. 이론만 맞게 가르 치면 되겠느냐. 내 주관권 밖의 것은 결국 심판받는다. 사탄도 무지한 사람을 쓰고 80~90% 맞는 말을 한다. 우리가 7개를 맞게 말하면 사탄은 사람을 쓰고 6개까지 맞게 말한다. 그러다 1개를 틀 리게 말한다. 고로 외부의 말이 맞다고 하면서 그 말을 따르지 말아라. 한국의 적인 북한도 ‘밥’을 ‘밥’이라고 말한다. ‘팔’을 ‘팔’이라 고 말한다. 북한의 말이 남한과 맞다고 인정하고 공산주의 나라에 가서 살겠느냐. 그 나라는 목적이 다르고 사상이 다르고 족속이 다르다. 너희는 오직 여기서 배운 나의 말을 신앙의 무기로 삼아라. 믿느냐. 떠나면 탕자가 되어 신앙 알거지, 물질 알거지가 된다. 내가 너희에게 전 한 말대로 나는 계획적으로 실행한다. <영상5> ① 지금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환난과 심판 (쓰나미, 지진, 분쟁, 전쟁, 내란, 폭동 등) <자막과 말씀> 너희는 지금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환난을 보았느 냐. 눈으로 보니 더 두렵고 무섭고 공포와 괴로움이 더 느껴질 것이 다. / 이런 것들만 쳐다보며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러한 환난은 환난 이 일어나는 그 지역만 치명적인 해를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죽는다. ② 스캔5 (분쟁, 불신, 포기, 의심, 이성 생각, 믿음 파선, 말씀 듣기 싫어함, 기도하기 싫어함, 부정, 사랑 식음, 성령 식음) <자막과 말씀> 지금 각 개인, 각 교회, 각 교파에 여러 환난이 일어 나고 있다. 이는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오는 환난과 심판들이다. 사탄 과 귀신들이 직접 고통을 주는 환난이며, 사탄이 사람을 통해 일으키 는 영적 환난이다. 사탄은 믿지 못하게 하고, 기도하기 싫어하게 하 고, 교회 가기 싫어하게 하고, 말씀 듣기 싫어하게 하고, 의심하게 하 고, 포기하게 하고, 믿었던 것을 부정하게 하고, 불평불만 하게 하고, 나를 향한 사랑이 식게 하고, 성령이 식게 한다. 이는 정신과 생각으 로 당하는 환난으로 쓰나미와 지진보다 더 무섭다. ③ 섭리사 사람들에게 사탄이 직접 역사하고, 사람을 통해 유혹하고 꼬이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이 시대 말씀을 절대시하고 믿고 행함으로 완 전한 구원을 받고 나의 뜻을 이루니 사탄은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지 못하게 막고, 기도하기 싫어하게 하고, 본질을 변 하게 한다. 그 영향으로 말씀을 의심하게 되는 마음이 생긴다. 20개론 도표, 재림의 말씀 도표 <자막과 말씀> 너희가 섭리역사로 와서 배운 말씀들과 나의 시대 재 림의 말씀을 믿지 않고 부정하게 하는 환난이다. ④ 다리골 기도굴에서 선악과를 두고 기도하는 모습 선악과는 과일이 아니라 여자 금단의 열매인 것을 깨닫는다. 예수님 앞에 절대 그것이 맞음을 시인한다. 예수님도 맞다고 하심. (2011년 수료식 영상과 말씀 내용 참조 : 간단하게 툭 치기.) 그 후 선생님이 타락론 강의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이 선악과가 무엇인지를 놓고 내게 기도하 고 배울 때 선악과는 과일이 아니라 여자의 금단의 지체라는 것을 알 았다. 그때부터 한 번도 의심하지 않고 누가 반대하고 핍박해도 그들 을 진리의 소경으로 보고 오직 진리만을 전했다. 도표 : 우주 - 지구 - 남자와 여자 - 남자와 여자의 성적 지체 <자막과 말씀> 선악과는 축소하면 여자의 금단의 지체요, 확대하면 여자를 말한 것임을 절대 믿고 외쳤다. 생명나무는 축소하면 남자의 생식기요, 확대하면 남자를 말한 것임을 절대 믿고 외쳤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하지 않고 태양같이 빛나게 이 진리를 전했다. 도표 : 20개론 말씀, 재림 말씀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지금까지 너희가 섭리사에서 들은 말씀들 이 확실하니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⑤ 사람이 유혹하고 핍박함. / 그 뒤에 역사하는 사탄 출현 <자막과 말씀> 시대 말씀을 믿고서 흔들리지 말아라. 사탄은 파괴자 다. 너희 눈에 안 보여도 너희 정신과 믿음이 무너지게 하는 것은 사 탄의 행위다. 나 예수를 부르며 시대 말씀으로 사탄과 싸워 이겨라. 지금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민족에게도 여러 환난이 일어나고 있다.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라. 진리로, 사랑으로, 화평으로, 나의 말씀으로 싸 워 이겨라. 너희가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누적되어 게으름의 환난, 사랑 이 식는 환난, 짜증나고 희망이 없는 환난, 불만의 환난이 온다. 그리고 사탄이 너희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 합심하여 기도하여라. 나 예수를 찾 아라. 너희 선생에게 편지하면 금방 통하니 그를 통해 위로받고 힘 받아 라. 나 예수가 그로 편지도 써 주고 잘해 주라 할 것이다. 너희가 하나 되어 성령으로 뭉쳐 행하면 사탄은 육이 없는 영물이며 이미 지옥으로 판정받은 존재라서 이길 수 있다. 전능자 하나님도 너희 편이고, 성령님도 너희 편이고, 나 예수도 너희 편인데 왜 사탄에게 당하 여 물질 손해, 건강 손해, 영적 손해를 보고 울고 포기하며 나 예수가 안 돕는다고 서운하게 생각하느냐. 몰라서 나 예수를 원망하는 것도 죄다. 그 죄로 인하여 사탄이 더 잡아 흔든다. 너희는 인생이 힘들거나 어려울 때 나를 멀리하지 말고 그럴 때일수 록 더욱 가까이하여라.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하여라.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은 그 영을 자기 주 관권으로 끌고 가서 힘을 빼고 두렵게 하여 항복하게 된다. 그 후에 돌아 와도 자신이 없어 잘 못 한다. 모두 기도하여라. 평소에 나를 사랑하여라. 그래야 나와 딱 들어붙는 다. 나 예수를 사랑하고 생각해야 나도 그 사랑과 생각에 맞추어 역사한 다. 나의 생각은 항상 오픈되어 있다. 이 말은 ‘나 예수의 전화기를 켰 다.’ 함이다. 너희가 전화를 걸어야 된다. 그러면 나와 통한다. 내게 말 하여라. 낙심하지 않고 나를 절대 믿고 살면 사탄도 별 도리가 없다. 어떤 형제가 자기 습관으로 시험에 들어 서운한 말을 해도 이해하고 나 예수에게 고하여라.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그때 네게 더 뜨겁게 성령 을 부어 주어 나 예수가 함께함을 깨닫게 하리라. 오늘 짧게 끝내려 했는데 너희 선생이 정신일도 하고 내가 준 붓을 힘껏 잡고 마음의 붓과 펜의 붓을 놓지 않는구나. 너희가 나를 생각하면 그때 내게 딱 들어붙는다. 내게 너희 마음도 붙고 몸도 붙는다고 생각하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확인할 것도 없이 너희 마음과 몸이 내게 붙는다. 이것이 하늘의 비밀이다. 그때 내게 하고 픈 말을 하여라. 약한 형제들과 초신자들을 내 대신 나의 마음으로 관리해 주어라. 나 예수가 관리자를 통해 역사하고 직접 역사하기도 한다. 지도자들은 단상에서 말조심하고, 나의 말에 자기 주관을 덧붙이지 말아라. ‘겸손’이 말의 인격이다. 강사와 가르치는 사명자들 모두 다 그리하기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6> ① <자막으로 하나하나 보여 준다.> 기도하지 않는 자 / 게으른 자 /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는 자 /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 / -인사탄들에게 당하고 사탄들에게 당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사탄에게 당하고 스스로 넘어가서 괴로움을 당하는구 나. -<삽화> 6-1페이지 <자막과 말씀> 자기가 기도하지 않고, 게으르고,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고서 조건이 잡혀 사탄에게 당하고 스스 로 넘어가서 괴로움을 당하면서, 나를 원망하며 왜 주님은 안 도와주 었냐고 하지 말아라. ② 은혜롭게 말씀을 듣는 모습, 성령 받는 모습을 한 화면에 보여 주 며 각각 자막 ‘말씀’ / ‘성령’ / 사탄이 나오며 그 위에 자막 ‘지옥 판정’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하나 되어 말씀과 성령으로 뭉쳐 행하면 / 사 탄은 육이 없는 영물이며 이미 지옥으로 판정받은 존재라서 다 이길 수 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너희 편이니 너희가 말씀 과 성령으로 뭉쳐 행하면 사탄을 이길 수 있다. ③ 사람의 뇌에 오직 말씀과 주님이 꽉 차 있는 모습 (뇌가 빛나는 모습) / 다음 자막에 따라 사탄, 인사탄, 게으름, 잡생각이 하나씩 지나가며 말씀과 주님이 생각에 꽉 차 있는 사람에게 (X)표로 절 대 사탄 불가침임을 표현한다. <자막과 말씀>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말씀으로 꽉 채우고 살 고 나 예수의 생각으로 꽉 채우고 살면 / 사탄도, 인사탄도, 게으름 도, 잡생각도 침범하지 못한다. ④ 예수님께서 전화기를 켜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의 생각은 항상 열려 있다. 나 예수의 전화기를 켰 다. 이제 너희가 내게 전화를 걸어라. 그러면 나와 통한다. ⑤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너희가 나를 생각하면 그때 너희 마음과 몸이 내게 딱 들어붙는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확인할 것도 없이 너희 마음과 몸이 내게 붙는다. 이것이 하늘의 비밀이다. 그때 내게 하고픈 말을 하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