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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18 (수)

계시말씀 2f26f5bb

선포일
2011.05.18 (수)
성경 본문
새벽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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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인생으로 끝나지 말아라 작성일: 2011. 3. 15(화) 새벽 3:15~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필요한 기본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잘 기록하여 내 뜻을 전해 주길 원한 다. 사랑하는 섭리야, 이제 내가 올 날이 진정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아 라. 세상에 일어나는 각종 재난을 통해 무서워만 말고 내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진정 깨닫고 너희의 모든 삶이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나가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너희 삶을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날마다 나를 최우선으로 하며 살라 늘 말하였다. 나를 얼마나 가까이 하며 사는지 그것으로 너희의 모든 삶이 달라지니 나를 최우선으로 하며 살라 하였다. 나를 최우선으로 하며 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다시 한 번 깨닫고 가야 한다. 너희가 무엇을 하든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곧 나를 최우선으로 하며 사는 것이다. 마음 다해 나를 사랑하고 마음 다해 내 뜻을 이루어주기 위해 오직 나만 생 각하며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그것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 나를 최우선으로 하며 사는 것이다. 지금 너희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도록 하여라.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있는지 얼마나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지.. 날마다 너희 삶을 되돌아보며 점검을 해야 한다. 나와 하나 된 자 나비 같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요, 나와 하나 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자 누에와 같은 삶을 살고 있을 것이요, 나와 상관없이 사는 자 애벌레 같은 인생의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허물과 같은 너희의 변화되지 못한 삶을 온전히 벗어나도록 노력을 하여라. 나비 같은 인생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의 나라에 갈 수 없음을 진정 깨달아 야 한다. 그러기에 나는 날마다 너희에게 사랑의 호소를 한 다. 제발 변화되어 내 나라 가자고 심정의 호소를 하고 있다. 귀가 있는 자들은 나의 소리를 듣고 정녕 변화되고자 몸부림을 칠 것이다. 눈이 있는 자들은 무릎 꿇고 애원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진정 변화되고자 노력을 할 것이다. 언제쯤 너희 보며 내 환희 웃을 수 있겠느냐. 언제쯤 변화된 너희 모습 보고 환희 웃을 수 있겠 느냐. 온전히 변화된 너희 모습 그것만이 나의 희망인데 언제쯤 나에게 그 모습을 보여줄 것이냐. 나의 재림의 날은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 내 기대만큼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많으니 내 마음은 애간장이 녹아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누가 나의 이 마음 진정 깨닫고 나의 심정의 소리를 전해줄 수 있겠느냐. 내가 외치지 않으면 그 누가 나의 이 마음 깨닫고 나의 깊은 심정의 소리를 전해 주겠느냐. 그래서 나는 날마다 내 심정 통하는 자들을 통해 애타는 나의 심정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제발 내 마음 좀 알아 다오. 제발 내 심정 좀 깨달아 다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하기에 내 나라 데려가길 원하는 나의 그 사랑 을 진정 깨닫고 제발 변화되어 나를 맞길 원한다. 이때 조금 더 수고하여라. 이때 조금만 더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이때 조금 더 너희의 모든 것을 나에게 맞추며 살도록 하여라. 조금의 수고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니 조금 더 수고하고 노력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실컷 노력하고 몸부림을 쳤는데 누에에서 끝나는 인생 되어선 안 된다. 조금만 더 수고하고 노력하면 나비가 되어 훨훨 날 인생 되는데 그 조금의 수고가 모자라 누에로 끝나 버리는 자가 되면 그 인생 또한 애벌레로 끝나는 인생과 같음을 알아 야 한다. 내가 너희를 나비 같은 인생 만들고자 이 땅에 왔 는데 나의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게 제발 나의 심정 깨닫고 온전히 변화되고자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너희가 변화되지 못해 사망으로 가면 그것을 보는 내 마음 어떠하겠느냐. 너희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 것을 기대하며 부푼 꿈을 가지고 이 땅에 왔건만 나의 기대와는 달리 나와 영원히 이별하여 다시는 나를 볼 수 없는 그곳으로 가려는 너희의 발걸음을 보며 내 얼마나 심정 태우며 울고 있는지 아느냐. 양과 염소가 나뉘듯 너희의 변화된 삶과 변화되지 못한 삶이 각각 나누어지는 때가 곧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때가 되면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다. 너희의 삶으로 너희가 스스로 결정한 것이 되었기 에 그 누구를 원망하고 그 누구를 탓하겠느냐. 그때가 되면 나 예수를 아무리 큰 소리로 부르고 나를 찾아도 대답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너희가 그 아무리 작은 소리로 나를 찾고 불러도 내 응답하여 너희와 함께하니 이때 나를 더 찾고 부르도록 하여라. 너희 능력으로 하지 못하는 모든 것들 나를 찾고 불러 나와 함께 하고자 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을 도와주고 함께 하고자 하는 이때 수시로 나를 찾고 부르도록 하여라.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이것이 너희의 실력이 되어 왕 살아 먹는 날이 오 고야 만다. 나와 얼마나 하나 되어 사느냐. 이것이 너희의 실력이 되어 진정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보아라. 나와 하나 되고 나와 진정 사랑의 일체가 되니 왕 살아 먹지 않느냐.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인생 성공자 되지 않았 느냐. 영원한 성공을 해야 진정 인생 성공한 자 된다. 영원한 영생의 삶을 살아야 진정 인생 성공한 자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처럼 너희의 삶을 변화시켜 나의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라. 아쉬운 인생에서 끝나는 자 되지 말아라. 안타까운 인생 되지 말아라. 정상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거기서 만족하며 모든 짐을 풀고 거기에 정착해서는 안 된다. 조금만 더 오르면 정상이 보인다. 조금만 더 오르면 모든 수고의 결실을 거두는 곳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포기치 말고 끝까지 오르도록 하여라. 뒤에서 너희를 밀어주고 있는 나 예수를 생각하여 라. 앞에서 너희를 끌어주고 있는 나 예수를 진정 생각 하여라. 말씀으로 성령으로 너희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이끌어주고 있는 나 예수를 진정 생각하며 힘내어 살도록 하여라. 모든 것이 드러나는 때가 곧 다가오고 있으니 1분 1초라도 아껴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도록 하여라. 한 명 한 명 나비 같은 인생 되는 너희를 보면 그것이 나의 기쁨이다. 한 명 한 명 나비 같은 인생 되어 훨훨 나는 것을 보면 내 진정 기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것을 알아야 해. 너희와 영원히 살고 싶은 내 마음 알겠느냐. 너희와 영원히 진정 사랑하고 싶은 내 심정 깨닫겠 느냐. 너희에게 목숨 걸고 있는 내 사랑 제발 깨닫고 너희도 나에게 목숨 걸고 사는 자가 되길 바란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고자 날마다 사랑에 목숨 거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