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5.18 (수)
계시말씀 5107d0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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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
작성일: 2011. 3. 18. (금) 4:10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 최근 들어 하나님을 생각하면 더욱 애절함이 느
껴졌고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감동이 많이
들었습니다. 섭리사와 민족과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
리고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기도를 드릴 때 받은
하나님의 감동의 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애처롭게 비 내리는 항구에
쓸쓸히 우는 갈매기처럼
저 산에 홀로 핀 들국화가
서리를 맞아 시들어가는 것처럼
허망하며 움켜쥐려 하나 잡을 것이 없는
물질로 이루어진 세계이로다.
그 허망한 것을 좇으려느냐?
나를 좇으려느냐?
나는 모든 물질의 세계를
영원하게 창조하지 않고
결국은 소멸되게 창조하였다.
내가 가장 바라고 원하는 세상은
공의와 선과 사랑의 세계인데
이 모든 것은 마음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느니라.
왜냐하면 마음이란 영원히
너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구이며
마음이란 영원한 나라와 연결될 수 있는 매개체이
기에
그 마음으로 천국의 나와 통한다.
마음으로 영을 다스릴 수 있기에
너희의 마음을 온전히 하여
지옥 갈 인생이 아닌
천국 갈 인생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내가 원하는
세상에서 너희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이다.
너희 마음이 나를 바라보고
너희 마음이 늘 나에게 향해 있도록 만드는 것은
너희 영도 나를 바라보게 하는 것으로써
영의 뼈대가 되고 살이 되어 영의 생명이 된다.
마음과 생각을 잡는 말씀,
그 말씀을 혀가 닳도록 전해도
듣지 않는 인생들이 너무 많아 애처로우며
인생들이 지은 죄가 그들을 사망으로 날마다 내모
니
그 마음 줄에 그 사랑 줄에 나를 담고
내 사랑하는 아들을 담지 않은 자는
결국 후회하며 저 사망으로 가게 된다.
사랑으로 너희에게 대역사를 이루게 하기 위해
지금도 함께하며 섭리사를 이루고 만들고 있지만
너희가 그 대열에서 마음부터 제외되어 행한다면
그는 내 마음과 연결되지 않은 자며
나에게 합당한 자가 아니로다.
몸은 섭리에 있으나 세상을 방황하는 자이며
나를 떠나 외로이 지상영계를 헤매며
괴로워하는 영들이 된다.
이 시대는 마지막 역사라,
나는 가장 귀하고 소중한 나의 사랑하는 자로
그 믿음이 분명하고 변하지 않는 자들에게
끝까지 내 손을 놓지 않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며 함께 가고 있지만
너희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
자신의 말씀이 아닌 흘러가는 말로 그냥 버려둔다
면
그 몸부림치며 받은 말씀이 땅에 떨어져
열매 맺지 못하는 것이다.
이 시대 부흥 강사를 통해 전하는
나의 성령을 경히 여기고
그 말씀의 귀함을 모르는 자들이 섭리에 많구나.
아직도 그 구원의 길에서 제외되어
혼자 행하려 하느냐?
아직도 나의 성령의 역사를 외면하고
자신의 유익을 좇으며
자신의 집과 직장과 학교를 배회하며 다니는
너희들을 내가 지켜보고 있노라.
나의 불꽃같은 눈에서 발하는 그 빛이
노함으로 흐려지지 않게 하여라.
지금까지 긍휼로 지켜보았으니
앞으로는 너희 그 행위를 후회하며 통곡하며
너희 눈에 피눈물이 날 일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작은 자, 그 한 작은 자를 통해 역사를 이뤄왔
다.
그를 믿고 따르면 구원길이요,
그를 외면하고 비웃고 경히 여기면
내 길을 오지 못하니
철길 가로 탈선하여
연기 뿜고 쓰러지는 기차가 되게 되리라.
구원의 열차는 내가 심은 한 작은 자,
그 자를 통해 지금도 운행되며 움직이며 가고 있다.
그 구원 열차를 타고 가려면
너희 마음이 온전하여져야 한다.
그 마음에 미움과 불신과 죄악이
작은 티만큼도 없어야 한다.
그렇게 지금 너희를 만들고 있다.
기도함으로 만들고 성령을 받음으로 만들고
매일 말씀을 통해 만들고 있다.
홀연히 변화된다는 것이란
자신이 느끼지 못할 때
자신이 변화되는지도 모르게
그 의가 쌓이고 공적이 쌓이고
믿음이 굳건해지고 사랑이 충만하여지면서
이루어져 간다.
너희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지만
나의 눈으로 너희를 바라보면
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가
눈에 선하게 구별되어 보여진단다.
너희가 변화되려고 마음먹는 그 순간
너희의 행함으로 변화되고
사랑으로 변화되며 진리로 변화되느니라.
너희가 먹는 밥보다 귀한 나의 말씀을
경히 여기지 말거라.
그 말씀은 너희 영을 살리고
너희를 생명으로 이끄는 가장 귀한 도구이니
제발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 말을 지키는 섭리사가 되어야 한다.
내가 키운 섭리사
너희 선생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말고
그 말을 잘 듣고 순종하는
듬직한 나의 사랑의 신부들로 변화하여
너희 선생을 웃게 해 보자.
변화된 한 생명이
변화되지 않은 천 생명보다 귀하니라.
나는 그 변화된 자를 데리고
나의 나라 나의 성에 입성할 것이다.
알겠느냐?
만백성이 울며 나를 찾고 부르짖으나
나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데리고 가며
엄격한 구원, 엄격한 법에 의해 다스려지는
자유로운 나의 세계에서
그와 함께 행복한 이상의 세계를 반드시 이룰 것이
다.
살아 있어 나를 바라보고
땅에 있을 때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영으로
너희를 만든다는 것은
그 전에도 후에도 없을 엄청난 혜택이로다.
그 혜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내가 오늘 한 모든 말은
나를 통해 전해지는 나의 사랑의 메시지이며
나를 알라고 너희에게 주는 말이니
내 말을 듣고 내 생각을 알아
더욱 너희를 온전히 만들도록 하여라.
알겠느냐?
나 여호와는 온 민족과 천천만 영들에게
찬송 받고 경배 받을 만한 자격이 있으며
작고 세밀한 부분 너희들이 보지 못하는 많은 부분
들도
다 알아 다스리며 도움을 주며 운행하는
말이 없으신 주이니
내가 한 모든 역사를 가벼이 여기지 말고
찬양하며 찬송할지며
나를 늘 너희 마음에 모시어라.
내가 너희 사랑하는 자들을 지금도 찾아가고 있노
라.
사랑한다. 나의 백성들아!
울지 말고 슬퍼하지 말고
오직 나를 바라보며 희망 삼고 가야 한다.
너희 인생은 짧으니 인생 한때
너를 위해 나를 위해 너희 영을 만들어
나 있는 천국에 꼭 올라오너라.
사랑하느니라.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