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18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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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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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격하여라
작성일: 2011. 4. 3. 새벽 기도 중
작성자: 김민주 (대구 주만 교회 캠퍼스)
[ 새벽에 기도를 시작하며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
다.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시고 신부로 택하여 주시며
주님과 통하게 해주심에 감사 감격했습니다.
그때 환상 중에 제게 총을 겨누고 있는 자가 보였
는데
바로 사탄임을 알았습니다.
계속 주님께 감사하니 총구가 휘어져 그를 향했습
니다.
이어 환상이 보이기를 제 주변으로 수없이 많은 자
들이
총구를 겨누었으나 주님께 계속 감사하니
모든 자들의 총구가 휘어져 다들 당황하였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탄은 하늘과 일체되어 이기는 것이다.
스스로는 싸워 이기지 못하니
내게 속하여 그들을 멸해야 한다.
(“주님, 제가 감사하니 사탄이 제게 총을 겨누지
못했습니다. 왜 ‘감사’입니까?”)
자신을 내려놓고 모든 영광을 내게 돌리며
감사 감격하는 자에게는
나의 영광이 임하고
그의 마음과 생각에 내가 차는 고로
사탄이 오지 못한다.
내 이름만 가지고 사탄을 멸해도 멸해지는데
나를 마음에 품고 내게 감사 감격하여 내가 임한
자에게
어찌 사탄이 함께하며 그를 힐문할 수 있겠느냐.
사탄을 물리치는 것도 모두 자기 하기 나름이다.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의 마음에 사탄을 품을 수도,
사탄을 저 지옥 유황불에 던질 수도 있는 것이다.
감격하여라.
네가 내 앞에 얼마나 낮고 낮은 자인지 깨닫고서
내게 감사할 때 내가 너와 함께한다.
자기를 세우고 내게 감사하지 않는 자에게는
내가 함께할 수 없다.
그 마음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 함께할 수가 없구나.
너의 마음에 내 자리를 만드는 수준으로는
나를 맞을 수가 없다.
모두 비우고 나를 담아야 하느니라.
어느 것도 네 마음에 담지 말고
오직 나만이 네 마음에 거하게 하라.
그래야 틈이 없다. 일체다. 사탄 불가침이다.
승리의 열쇠를 주었는데도 왜 사탄에 매여 사느냐.
나도 있고 선생도 너희를 위해서 그 얼마나 기도해
주는데,
사탄 이기지 못하고 끌려 다니느냐.
주관해야지.
사람들이 너무 모른다.
사탄이 얼마나 설쳐대는지를 몰라.
정말 눈에 보이는 자들 수십 명이
자기에게 총을 겨누고 있으면 어찌하겠느냐.
살려고 별짓을 다할 것이다.
보이지 않으니 모른다.
이야기 해주어도 실감하지 못하는 자들이 대부분이
구나.
기도해서 깨달아야 한다.
사탄이 지금 나의 생명을 채가기 위해
얼마나 연구하고 열심히 뛰고 달리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주니
제대로 깨닫고 나를 부르며 나와 온전히 일체 되어
라.
내 품이 가장 안전하다.
혼자 하려고 하지 말아라.
내가 항상 함께하려고 네 곁에 있다.
언제까지 네 곁에서 서 있기만 하겠느냐.
나는 해야 할 일이 있어 곧 너를 잠시 떠나야 하니
내가 너희 곁에 있을 때 나를 확실히 붙잡고
나와 동행하며 내 품에 온전히 거하여라.
나와 하면 다 된다.
겸손히 나를 맞아라.
교만한 자는 나를 만나지 못하리라.
생각해 보아라.
내가 너를 도와준 일이 얼마인지 기도하여 깨달아
라.
감사 감격하면 사탄이 떠나감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은혜를 더하시고
그에게 사랑과 능력을 더하신다.
주신 것을 알고 감사 감격해야
하나님께서도 기쁨을 받으시사
그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신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셨는지
알지 못해 감사하지 못하고
알고서도 감격하지 못해 하나님께 고백하지 못한다.
늘 생각해야 아는 것이다.
하늘을 늘 생각해야 주었을 때 아는 것이다.
자기가 기도하고 구한 것이 있어야 아는 것이다.
모두 감사생활 하여라.
내가 임한다.
(“예수님, 저를 택해 섭리사로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섭리사 불러 재림 말씀 듣게 해 주고
휴거에 대해 가르쳐 주어 알게 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 것이
네 인생 가장 크게 감사할 일이다.
모두에게 그러하다.
네가 간구하였느냐?
내게 언제 한 번 기도한 적이라도 있느냐?
(“없어요. 예수님...”)
나 알고 싶다고 하기라도 했느냐?
(“아니오...”)
재림이 뭔지 휴거가 뭔지 아는 것이 하나 없었지
않느냐.
네가 어떻게 이곳에 있느냐.
네가 어떻게 나와 통하느냐.
(“모두 선생님의 조건입니다.”)
그래 맞아.
모두 선생의 기도와 조건으로 온 자들이다.
그는 늘 내게 감사한다.
더 많은 자들 가르치겠다고 내게 기도한다.
선생에게도 감사하여라.
내가 그를 보고 너희를 모두 불렀다.
그가 없었으면 지금의 너도 없는 것이다.
(“선생님, 진정 아무 조건 없는 제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라고 고백하니 선생님 영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나는 주님 원하시는 일을 했다.
주님께서 너희들을 부르시고
너희의 사랑 받기를 너무도 간절히 원하신 고로
내가 조건 쌓았다.
내가 주님 앞에 이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셔
서
주님께 감사한다.
너희도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아.
인생에 주님 같은 분 없다. 안녕.
(이어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해. 사랑해서 너희 불렀다.
내 사랑만큼 나 사랑해 다오.
늘 너희에게 기대한다.
안녕. 사랑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