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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18 (수)

계시말씀 2063a6f4

선포일
2011.05.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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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한 기도 작성일: 2011. 1. 17. (월) 3 : 39 작성자: 이선진 (분당 제일) [ 요즈음 전도한 생명이 자꾸만 육적으로 치닫고 신앙 세계에 관심이 적어 지고 권태감을 느끼는 것 같아 괴로웠습니다. 20개론을 다 전한 상태였기 때문에 ‘내가 잘못 전했나?’ 생각되니 더 괴로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생명이 처음에 가졌던 말씀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냐고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드렸고 다시 말씀 잘 듣게 해달라고 깊게 기도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일예배 때, 여느 때와 다르게 그 생명이 호기심을 가지고 주일 말씀을 들었고 궁금한 것을 계속 물어보았습 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핸드폰에 적는 모습도 보았습 니다.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기에 너무 기쁘고 기분 이 좋아서 설교 말씀을 듣는 가운데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다음날 철야기도 때, 저의 기도 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한다. 오늘은 생명에 대한 말씀을 할 테니 적어. 생명의 깊은 것을 깨달은 너에게 깊은 말씀 전하여 알게 하고 싶구나. 전도가 참 힘들지? 생명 하나 구하는 것이 단순히 교회에 데려와 앉히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온전히 섭리사에 안착시킨 후 선생에 대한 관까지 인식시켜 주어야 하니 힘든 일이지. 끝없는 기도로 그 생명 온전히 나의 심정 느끼고 깨달을 때까지 기도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데 어찌 힘들지 않겠느냐. 생명구원의 핵심은 끈기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자가 승리를 거머쥔다. 밀림 속에서 맹수들이 싸우는 것을 보았느냐. 잘 싸우다가도 용기를 잃고 전의를 상실하니 포기하여 지지 않더냐. 싸울 힘이 남아 있어도 포기하고 겁먹어버리니 패배의 깃발을 내걸고 굴복해버린다. 이처럼 네가 더 이상 안 된다며 생명을 포기할 때 사탄이라는 맹수가 너의 영혼을 발아래 굴복시킨 후 짓밟는다. ‘네 까짓 게 생명 구하는 용사냐.’며 한없이 비웃는다. 너의 영혼은 수치감과 모멸감에 휩싸여 그저 눈물을 흘리는구나. 그 눈물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에 나 예수도 눈물을 흘린다. 생명의 전쟁터에서 겁먹고 포기해 버림으로 참혹하게 패배한 너의 영혼을 바라보며 안쓰러운 눈물만 흘린단다. 한번 생명을 잡았으면 이 악물고 늘어져 끝까지 하는 끈질긴 끈기를 보여다오. 그 끈기의 표현이 기도이다. 그냥 얕은 기도 말고 진실과 성실의 기도. 진심이 우러나오는 기도. 이 같은 기도가 생명의 전쟁터에서 생명을 위한 엄호가 된단다. 생명의 전쟁터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엄호를 놓지 말거라. 네가 ‘기도’라는 엄호를 해주지 않는다면 사방에서 어느새 사탄 마귀들이 달려와 그 생명을 함정으로 밀어 넣는다. 너희의 엄호가 없는 생명은 사탄들이 보기에 ‘너희가 포기한 생명들’이 되기에 그들 마음대로 자유롭게 먹어치운다. 하나부터 열까지 악의 함정 속으로 밀어 넣는다. 제발 내가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 생명을 위한 기도를 그만하라 말하기 전에는 생명 기도를 놓지 말아라. 네가 놓으면 끝이다. 기도의 책임분담이 되어야 나의 손길을 뻗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네가 간절히 기도하니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이루어주지 않았느냐. 생명 기도는 끈기, 인내, 믿음이다. 진정 간절함과 간구함으로 들어주리라. 육은 육이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영인 나의 힘만으론 육신인 지구촌 생명 못 구해. 나는 ‘지구의 자유의지’라 할 수 있는 기도와 간구로 나의 힘을 온전히 충만히 쓸 수 있는 거야. 사랑아, 진정 절대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여 기도의 이루어짐을 보았듯 섭리사 모든 신부들도 그렇게 되기를 빈다. 기도의 끈을 놓지 말거라. 알겠느냐. (선생님이 생명을 위한 기도를 어떻게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고 간구 드리니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나의 말이니라. 오래 전부터 선생이 생명을 놓고 하는 기도에 대하여 유심히 지켜보았 지. 그는 집중력이 좋은 자이니라. 그는 무엇을 놓고 기도를 할 때 이 세상에서 기도의 대상체로 놓은 그것을 유일한 존재로 보고 기도한다. 몰두이자 전념이지. 그는 한 대상을 놓고 기도를 할 때 오장육부를 다 내어놓는다는 심정으로 기도를 한다. 이처럼 생명을 놓고 기도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니라. 애끓는 심정으로 그 순간 오직 이 세상에 단 하나의 생명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기도를 하였다. 그 생명 죽으면 이 세상에 더 이상 생명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그 생명 죽으면 나도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고 말 이다. 그 정도로 기도를 하였는데 내가 안 들어줄 수가 있었겠느냐. 나는 선생의 기도를 다 들어주었지만 정작 생명들이 나간 이유는 오직 책임분담의 부족이며 그로 인한 사탄 마귀들의 역사가 강성해짐이었다. 선생은 한 생명을 놓고 기도를 할 때에도 경솔히 하지 않았다. 오직 영의 차원으로 자신을 끌어올린 후 그 깊은 단계에서 그 생명의 상황과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한 마디 한 마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말만 고백하여 기도하였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간절히 담아 고백하는 기도였기에 때로는 그 말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때도 있었느니라. 그 생명이 선생을 싫어하든 좋아하든 오직 그 마음엔 생명을 향한 간절함과 순수함이 묻어나왔기에 나 여호와는 그 기도를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 의인의 기도는 그 위력이 크다 함을 너는 듣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의 기도와 간구함이 어째서 큰 줄 아느냐. 그 이유는 때 묻지 않은 마음 밭과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는 간절함과 순수함에서 나온 기도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욕심도 없이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 을 너는 본받아야 하느니라. 사랑아, 너는 생명을 구원하고자 할 때에 절대 ‘이 생명 구원하면 하나님께서 무언가 주시겠지?’라는 마음밭 가지고는 기도하지 말아라. 생명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흑심 품은 기도이며 사탄에게 조건 잡힐 기도이니라. 오직 그 어떤 욕심도 비우고 생명만을 위한 기도를 하여라. 선생이 그리하였노라. 무욕, 순수, 그리고 간절함의 기도로만 생명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기도로 생명을 구원하였을 때 비로소 ‘생명구원 했다.’말할 수 있는 것이다. 기성처럼 부를 창출하기 위해, 교세를 확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생명구원하지 말아라. 진정 나의 생명의 말이었느니라. 안녕,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