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5.18 (수)
계시말씀 67c89056
- 선포일
- 2011.05.18 (수)
- 성경 본문
- 나는 1:1
첨부 파일
- PDF
20110518 계시말씀_67c89056.pdf
114.2 KB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자
작성일 : 2011. 1. 22. (중고등부 영성캠프 중)
작성자 :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저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
내 것도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서
“예수님! 저희들이 선생님의 가치를 잘 몰라
선생님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지 않는 것 같습니
다.
더 깨우쳐 주세요.”했습니다.
그리고 축복가정 2세 아이들과 중고등부를 보며
‘예수님과 선생님께서 기대하심이 크실 텐데...
잘 커야 하는데...’ 생각하니
이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중고등부 성령운동 기도 시간에
제 기도를 하려고 생각하니 뜨거움이 없었습니다.
“중고등부를 위해 같이 기도해주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셔서 이들을 위해 기도하니
힘이 왔고 심정이 타고 뜨거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간절히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전심을 다해 기도하니
예수님께서 오셔서 얽혀져 있는 공 모양을 보여주
시고
한 사람을 보여 주시며
“너희들은 한 몸으로 각 사람은 각 지체와 같다.”하
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한 생명 아파 봐라.
한 생명 사망권으로 가면 그 고통 너희 선생이 다
받아.
한 생명 힘들면, 한 생명 손실되면
그 고통 너희들도 다 받는다.
영계에서 보면 너희들은 얽혀 있어. 똘똘 뭉쳐 있
어.
그러니 너만 살려고 하지 말아라.
너와 나는 1:1이지만 너와 우리는 하나다.
너와 내가 모여 우리가 되는 것이잖아.
사랑아
자신을 위해 기도하기 힘겨울 때
자신을 위해 기도해도 불이 안 올 때
그럴 때면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그러면 뜨거운 불이 올 거야.
왜냐하면 우리는 한 지체이기 때문이다.
나는 신부들이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노
라.
너희 선생의 미래 그 혼자만의 것이 아니지 않느냐.
그의 미래가 너희의 미래요, 자손의 미래요,
섭리의 미래요, 하나님의 미래다.
그에게 모든 것이 달려 있도다.
네 자신이 잘 되고 싶으냐?
너희 선생을 위해 간구하라.
너희 선생의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너희도 자동적으로 마음에 화평이 오고
평화가 넘치며 기쁘다.
너희 선생이 자유함을 가진다면
너희 온 인류는 영적 혼적 육적으로 다 자유다.
너희 선생 바라는 소원이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너희 소원도 이뤄진다.
너희 선생이 아플 때, 너희 선생 아픈 곳이 낫는다
면
너희가 가진 병들이 낫는다.
너희 선생 외로움에서 벗어나 홀로 쓸쓸치 않아지
면
너희에게는 외로움이란 단어가 있을 수 없도다.
너희 선생과 내가 같이 너희를 만나니
외로움이 어디 있을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의 사랑 받아주면
너희는 사랑을 이룬 자 되는 것이고
너희 선생 거할 곳이 있다면 너희에게도 거할 곳이
생긴다.
육의 거처할 곳뿐만 아니라
너희 마음과 혼과 영이 거할 곳의 차원이 달라진다.
신부야, 내 신부야.
신랑을 아는 내 신부여.
나, 신랑을 맞아라.
나를 취하여라.
나는 너희와 늘 함께하길 바라노라.
사랑아
네가 기도한 것 맞다.
너희 선생의 가치를 더 알면 차원이 더 높아진다.
너희 선생에게 대하는 만큼이 너희 차원의 수준이
니
너희 차원을 내가 알 수 있노라.
그러니 거울이라 비유하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의 가치 알면 자동적으로 자기 스스로
말씀의 가치도 깨달을 것이다.
그리고 사랑에 눈 떠 짝사랑의 한을 풀 수 있지.
정신 바뀌고 삶이 바뀌지.
변화되지. 변화되지.
홀연히 변화되지.
너희 선생의 가치 아는 자 많지 않아 속상하다.
너희 선생 옆에 같이 살았던 자
너희 선생과 삶을 같이 해본 자들도 제대로 모른다.
몰라도 너무 모른다.
그러니 가치를 찾아라.
진정 기도하여라.
너희가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으니
모르는 것 아니냐.
기도하면 깨어 알게 되지.
기도하면 나 예수가 알려주지 않겠느냐.
내 심정 부어주고 내 마음 부어주고
너희 선생 마음 부어주지 않겠느냐.
기도하여라. 간구하여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자.
나도 매일 너희 선생 위해
내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하는데
왜 어찌 너희 신부들은 여유로운 것이냐.
가치 알고 행하자.
그러면 큰 능력이 임하리라.
베드로, 사도바울도 많은 제자들도
나의 가치를 알았을 때
내 사랑 진정 알았을 때
스스로 고백하였으며 변화되었다.
변화된 그들에게 내 큰 능력 임하였다.
명심하여라.
모든 것은 조건의 대가 아니겠느냐.
큰 권능과 능력 받고 큰 역사 일으키자.
큰 행함은 큰 믿음, 큰 정신, 큰 사랑에서 오며
흔들리지 않는 나 예수로부터 오는 것이다.
성령을 받아라.
내 뜨거운 불을 받아라.
뜨겁게 뜨겁게 새 것이 되자.
(“예수님, 더 할 말씀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부담 없이 속 시원히 말씀해 주세요.”)
너희 선생도 너희 안다.
다 알지만 너희에게 너희 선생 속마음 표현 못해.
자신이 어떠한 자라는 것을 스스로 말 못한다.
너희 선생이 볼 땐 눈앞에 훤히 보이듯 그려진다.
내 능력으로 보고 너희 선생 영으로 다 본다.
이치로 보고 원리로도 본다.
그러니 다 알아.
하지만 너희 선생은 너희를 그냥 품어주며
자신이 더 잘하면 된다고 하고 또 달려간다.
혼자는 힘들지. 혼자는 힘들다.
같이 하자. 꼭 같이 해.
너희 선생 마음 헤아려 주어라.
너희 선생에게 힘이 되어 주어라.
그래야 사랑하는 사람이지.
필요한 것만 말하고 소원만 말하고
자기 사정만 고하고..
사랑하니까 같이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내가 보기에 답답하구나.
내 사랑아
더더욱 기도하자.
모르는 자들이 깨우칠 때까지 기도해서
그들을 끌어주고 가서 알려주자.
그래야지.
모르면 가르쳐줘야 조금이라도 알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너희 선생에게
웃음주자. 기쁨주자. 희망주자.
너희가 너희 선생의 희망이잖아.
자랑거리잖아.
너희가 잘하면 그것 가지고
너희 선생이 얼마나 자랑하는지 아느냐.
얼마나 좋아하는데.
알지?
그래 믿는다.
나는 사랑을 전하고 간다.
할 일이 아주 많아.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