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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18 (수)

계시말씀 d3ed0935

선포일
2011.05.18 (수)
성경 본문
새벽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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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에 있음을 진정 감사하라 작성일: 2011. 4. 1(금) 새벽 3:24~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기도를 하는 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심이 느껴져 주님의 사랑에 진정 감사하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여인아, 내 사랑아, 너는 내 사랑에 응답할지어다. 내가 너와 대화하고자 이리 왔으니 나와 깊은 사랑을 나누며 대화하고자 너의 모든 생각을 버리고 온전한 마음으로 내 앞에 나아올지어다. (“아멘. 주님,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아, 너는 마음 다하여 이 섭리 가운데 함께하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며 너희와 늘 함께하시고자 부단히 노력하시는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께 진정 감사하며 나아갈 지어다.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섭리에 더욱 함께하시며 너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심을 진정 감사하며 나아 갈지어다. 너희의 모든 생각과 행실을 불꽃같이 지켜보시며 너희의 모든 그 행함에 응답하시고자 노력하시는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로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하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의식하며 행할지어다. 너희의 지극히 작은 수고에도 응답을 하시고자 몸부림을 치고 계신다.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자 노력하시 고 몸부림을 치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만왕의 왕이신 주 여호와 하나님은 못하실 것이 없으신 만왕의 왕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가 못하실 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루 사이에 한 나라를 만드실 수도 한 나라를 없애실 수도 있는 하나님께서 능력이 없어 못하실 것이 있으시겠느냐. 마음만 먹으면 이 지구라도 없애시며 그의 능력을 보여 주실 수 있으신 하나님께서 아주 작은 너희의 신음소리와 같은 그 작은 간구를 그 어떤 것보다 최우선에 두시며 너희와 함께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 랑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지나가는 개미 한 마리를 볼 때 어떤 마음 이 드느냐. 개미 한 마리가 너희에게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지도 않을 것이다. 지나가는 한 마리의 개미에 불과한 너희 인생을 그 크신 하나님께서는 목숨 다해 사랑하신다. 너희 한 생명을 놓고 대성통곡을 하며 슬피 우시는 하나님의 그 심정을 너희는 깨닫느냐. 너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육신의 수한을 다하며 사 는 목적은 바로 주 여호와 하나님을 깨닫고 그 사 랑에 매인 바 되어 하나님의 나라 사랑과 기쁨의 나라 바로 그 좋은 천국에 가는 것인데.. 그 인생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사는 인생을 보며 날마다 대성통곡하며 가슴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그 심정의 상처를 너희는 알아야 한다. 사랑아, 이제 너희의 모든 삶의 결과가 드러나는 그 때가 다 되어 간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선악 간에 모든 것이 드러나는 그때가 다 되어 감을 진정 깨달아라. 세상에서 수많은 자들이 “이것이 옳다.” 외쳐도 그 길을 가지 말아라. 세상에 지식자들이 “이것이 구원의 길이다.” 하며 외친다 할지라도 그 길을 진정 따라가지 말아라. 인생 영원한 구원의 길은 세상의 지식에 있지 아니 하다. 세상에 내놓으라 하는 자들이 “이것이 영생의 길이다.” 할지라도 그 길을 진정 가지 말아라. 영생의 길은 영생의 길을 간 그 자만이 외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 그 누가 나 예수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준다 할지라도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나 예수는 준비되고 예비 된 발판만큼 역사하는 자임을 깨닫고 갈지어다. 그러니 내가 아무리 함께하고 내가 아무리 역사한 다 하여도 그 대상이 진정 어떤 자이냐에 따라 내가 함께함이 달라지고 내가 이끄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세상에 그 어떤 자가 이 시대를 외치며 회개하라 외친다 하여도 그 말에 현혹되어 따라가지 말아라. 나는 수많은 자들을 통해 이 시대를 알리며 신앙의 잠자는 자들을 깨우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이 세상 그 어떤 자의 말을 듣고 이 섭리를 떠나서는 안 된다. 나를 가르친다 하여도 이 시대를 외친다 하여도 나 예수의 사랑에 대해 가르친다 하여도 그 자가 누구이냐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똑같은 말을 하여도 누가 외치느냐에 따라 능력이 달라진다. 똑같은 말을 외친다 하여도 내가 얼마나 함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똑같은 말을 하여도 심부름꾼이 전하는 것과 아들이 전하는 것과 그 집의 안주인이 전하는 것이 다를 것이다. 똑같은 말이라 할지라도 능력이 다른 것은 그 자가 누구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임을 진정 깨 달아라. 사랑아, 이 섭리는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를 보시며 너희와 함께하시고자 부단히 노력을 하신다고 하였 다. 그 능력 많으신 하나님께서 다른 어떤 곳보다 이 섭리에 있는 너희들을 지켜보 시며 너희와 함께하시는 그 이유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성경을 보아라. 하나님께서 누구와 함께하시며 누구에게 능력을 주시며 함께하였느냐. 바로 심정의 대상, 그때 그 시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에게 함께함을 너희도 알 것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중심인물이라 한다. 또한 중심인물이 있는 곳을 중심역사라 한다. 하나님은 그 어떤 곳보다 불꽃같이 너희를 지켜보시며 너희와 함께하시는 것 은 바로 이 섭리가 중심역사이기에 그런 것이다. 사랑의 절대적인 기준을 세운 선생이 있기에 그를 통해 모든 하늘 역사가 이루어지고 진행되기 에 하나님도 나도 눈을 떼지 않고 늘 지켜보며 함께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가 무엇을 하든 그 어떤 것을 간구하든 귀를 기울이시며 들어주시 고 함께하시는 것이다. 사랑아. 이제 때가 다 되었다. 내가 너희를 데리러 오고자 한 그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내 아버지도 모든 것을 집중하시며 이 날을 기다리고 계신다. 수많은 천군 천사도 이 날을 기다리며 부푼 희망에 젖어 있다. 하늘나라의 가장 큰 대 잔치의 날이기에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이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며 누가 올지 궁금해하며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라. 하늘은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건만 정작 나의 나라에 올 너희들 중에는 아직도 부족한 자들이 너무 많다. 물과 성령으로 너희를 변화시켜 내 나라 데려가고자 목숨 걸고 너희에게 함께하며 말씀의 대역사 성령의 대역사를 일으켜 주어도 너희가 변화하고자 노력을 하지 않으면 절대 내 나라 갈 수 없음을 깨닫고 이 섭리에 있음을 진정 감사하며 너희의 모든 삶이 나와 일체되고 하나 되어 나갈 수 있게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내 아버지가 너희를 기다리고 계신다. 내 아버지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시고자 지금도 너희 가운데 함께하시며 너희가 변화될 그 날만을 기다리고 계심을 꼭 알아 라. 섭리에 있으니 더 쉽게 더 빨리 변화되어 갈 수 있 으니 감사하지 않느냐. 섭리에 있으니 가장 핵심의 말씀 가장 엑기스와 같은 사랑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니 감사하지 않느냐. 섭리에 있으니 내 아버지도 나도 너희와 더 함께하 며 너희를 돕고 있으니 진정 감사하지 않느냐. 자전거를 타고 갈 자를 비행기에 태워 데려가 준다 고 하니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비행기에 태워 편안하게 갈 수 있게 해 주는 이 섭리에 와서도 변화되지 못한다면 누가 너희를 변화시키며 누가 너희를 이끌고 갈 수 있겠느냐. 섭리에 떨어지는 모든 말씀은 나 예수의 말씀이며 지극히 높으신 주 여호와 하나님의 귀한 말씀인데 이 말씀을 듣지 않는다면 그 누구의 말을 듣고 갈 것이냐. 자동차 만드는 공장에서 자동차가 나오고 옷을 만드는 공장에서 옷이 나오듯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는 이 섭리에서 너희가 진정 변화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곳에 가서 너희를 변화시키겠느냐. 변화되어라. 진정 너희 삶을 변화시켜라. 오직 너희와 함께하고자 목숨 걸고 너희를 보고 계신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깨닫고 너희 삶을 변화시켜라. 너희 위해 목숨을 내어놓은 나의 사랑 깨닫고 지금도 너희 위해 발이 부르트게 뛰고 달리는 나 예수의 사랑을 진정 깨닫고 너희의 삶을 진정 변화시켜라. 할 수 없다 하는 너희를 위해 표상자 선생을 세워 놓았으니 선생처럼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그 누구보다 할 수 없는 환경에서 기어이 해내고야 만 선생을 보며 자신감을 가지고 해 보도록 하여라. 나도 돕고 선생도 돕고 또한 지극히 높으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하 시며 그 크신 사랑을 부어 주고 계시니 너희는 그 어떤 자보다 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가진 자들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섭리에 있음을 진정 감사하며 나와 함께 이 길을 영원히 가자꾸나. 지금 이 순간도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를 돕고 있는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