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5.18 (수)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18 (수)

첨부 파일

새벽을 깨우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11. 3. 16. (수) 4:15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 구원길 따라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생님 통해 귀한 말씀 주심을 진정 감사드렸습니 다. 기도 중에 주님께서 제 이름을 부르시며 “내가 왔다.”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기도 계속 들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깊고 깊은 산골짝, 작고 작은 마을에 산새도 슬피 울고 소쩍새도 슬피 우는 그곳 작은 마을에는 아무도 발걸음 하지 않는 작은 샘이 있었다. 그 샘에 물을 떠다 온몸을 적시며 몸을 정갈히 하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매일 새벽을 깨우던 너희 선생이었다. 내 사랑아, 그 산골짝에서 오직 나를 바라보고 나만 생각하며 자신의 무지를 깨우려 매일 그 몸을 정갈히 하며 달빛에 부셔지는 샘물로 온몸을 씻고 칠보단장 다 하고 사랑하는 임을 만날 설렘으로 매일 나를 만나러 오던 그 시절처럼, 지금 너희 선생은 좁디좁은 방에서 좁디좁고 차디찬 얼음 방에서 냉수로 온몸을 정갈히 씻고 나를 만나러 나아온다. 그 방은 그와 내가 만나는 사랑방이고 그 방은 그와 내가 사랑을 나누며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온 인류의 생명을 위해 끊임없이 의논하고 상의하며 깊이 만나는 작은 두메산골의 조그마한 골방이 되었다. 우린 그곳에서 사랑을 나누고 우린 그곳에서 천리나 먼 나라의 작은 일까지도 내다보며 상의한다. 사랑하는 자야, 인생이란 한때는 얼마나 깊이 있게 사느냐다. 어디에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가 중요하 다. 멀리 영계에 있어도 오직 너희를 바라보며 매일 너희 생각하다 찾아온 너희 신랑처럼 작은 방이나 홀로 있는 작은 공간, 홀로 거니는 어떤 길에서도 내가 동행한다면 너희가 외롭지 않고 행복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나는 지금도 너희와 함께 걷고 있다. 너희 선생과 두 손 꼭 잡고 오직 섭리의 한 생명이라도 다칠까 해 당할까 매일 돌보며 사랑하며 가고 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아파 울며 괴로워 고통 속에 몸부림 칠 때 누구도 돌아보지 않을 것 같은 순간에도 내가 너희 손을 잡고 너희 머리를 만지고 보듬으며 함께하고 있단다. 나의 사랑을 눈치 채고 알아준다면 나도 그를 보며 감동한다. 내 사랑을 알아주어 고맙다고 내 사랑을 눈치 채어 주어 진정 감사하고 고마워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지켜본단다. 나의 사랑에 눈이 멀어 기도하고 나를 찾고 울부짖는 나의 신부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내 눈물을 적시며 그를 위해 살아 주고 싶어 분주히 움직이며 영들을 보내고 천사들을 보내며 살펴 준단다. 이제 나는 나만 짝사랑하는 그 사랑을 벗고 온전하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 나의 나라 나의 집에 나의 천국에 너희를 이끌어 주려 한다. 그곳에서 영원히 만나고 사랑하고 살려 한다. 상함도 해 됨도 없는 섭리의 동산에서 천상의 동산으로의 전환을 꿈꾸며 그 이상을 이루려 한다. 그 대열을 따라가는 나의 신부들이 혹시 맘 변할까 혹시 맘 상하는 일이 있을까 늘 노심초사하며 그 길을 인도한단다.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울 때 그 마음 알고 울어주는 사랑하는 자들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나는 복의 근원이 되었구나. 그 사랑을 이루었으니 나는 복 있는 신랑이로다. 오늘도 변함없이 지구가 돌아가는 것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하늘의 태양이 비추이는 것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낮이 가고 밤이 오며 자연 만물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너희도 변함없이 살아 다오. 나의 생명들을 보살피고 나를 위해 살아주는 너희 선생을 잊지 말고 너희 선생이 있어 내가 그 구원의 생명길을 열었음을 잊지 말고 그를 위해 그의 몸이 되어 주고 그의 발이 되어 뛰고 달리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 다오.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불렀으니 그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말고 나를 사랑해 다오. 오직 사랑으로 일체되어야 사탄이 너희를 채어 가지 못한다. 나와 일체된 사랑, 나와 하나 되어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 가자. 깨끗한 너희 영혼을 너무나 사랑한다. (“선생님이 예수님께 더 말씀을 달라고 애원하시는 것처럼 저도 그러하고 싶어요. 주님 이 글은 왜 주셨나요?”) 새벽을 깨우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주었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기도하며 나를 만나려고 몸부림치는 나의 신부들에게 주었다. 너희가 하는 모든 행동들을 다 지켜보며 축복을 부어 주고 있다. 너희 신랑이 새벽에 졸린 눈으로 피곤한 어깨로 힘들지만 쉬지 않고 기도의 끈을 놓치지 않고 부르짖고 기도하며 사랑을 고백하고 더욱 나에게 말하고 울부짖는 너희들, 새벽을 승리한 자들에게 주는 나의 사랑의 마음이로다. 사랑한다. 너희 선생은 평생을 기도하며 나를 만나고 뚫고 나의 사랑을 차지하고 모든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 너희도 그의 길을 따라오너라. 그 끝에 내가 서 있기에 끝까지 실천하며 나를 만나고 나와 대화하자. 나와 사랑하자. 사랑한다. 나의 새벽의 용사들이여! 너희에게 섭리의 미래가 있다. 사랑한다. 너희 신랑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