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19 (목)
계시말씀 f48a250a
- 선포일
- 2011.05.19 (목)
- 성경 본문
- 새벽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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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비가 되기 위한 덕목 (자신감)
작성일: 2011. 3. 14. (월) 새벽 3:37~4:48
작성자: 이주인 (기드온 가정국 4기)
[ 친한 지인들로부터‘깊은 말씀을 듣고서도 온전히
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계속 뒤처진다.’라는 말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선생님을 쳐다보면서 가는
섭리길이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가끔씩 찾아
오는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뿐
아니라 많은 섭리인들의 자신감을 상실케 하여, 위
축되는 삶을 살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 주 동안 생활 속에서 주님께 여쭙고 받
은 말씀들을, 오늘 새벽 기도시간에 더 깊이 풀어주
실 것을 간구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 나의 애인인 섭리인들에게
너희의 신랑인 내가
너희의 상실된 자신감을 일으키고자
내 말을 전하러 왔노라.
자신감은 섭리길을 가는데 있어
너희가 갖추어야 할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덕목 중 하나이다.
이는 자신감 상실이
곧 섭리 인생의 상실과 같기에 그러하다.
지금 너희의 삶은
성삼위의 온전한 신부로 단장하는 기간이라 함을
단상 말씀을 통해 들었을 것이다.
천상천국에 계신 성삼위의 입장에서 본다면
육을 가진 너희는
지구 달동네의 시골 처녀와 같은 입장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천상천국의 세계와 우주세계를 창
조한
창조자이시며, 근본자이시며, 통치자이시다.
또한 모든 지은 바 된 것의
사랑과 감사와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합당히 받으
실
주(主) 중의 주(主)이시며, 왕 중의 왕이시다.
이러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인
나는 황태자 중 황태자이고...
이런 내가 너희에게 청혼을 해
내 나라에 데려가려는데
달동네 시골 처녀인 너희가
황태자비로서 갖출 것을 갖추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생각과 주관과 인성을 버리라는 것은
곧 황태자비로서의 몸가짐과 마음가짐으로
변화를 시키라는 것이다.
이는 달동네 시골 처녀인 너희가 가진
타락된 근성이라 일컫는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인성을 버리고 변화시켜
온전한 황태자비가 되도록
최고의 신부 수업을 하라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선생을 통한 단상의 말씀과
성령 집회 때의 뜨거운 성령으로
너희가 회개함으로 깨끗이 하여
진정한 사랑의 깊이를 더 깊이 하며
또한 삶 속에서 온전한 실천을 통해
너희의 육의 모든 행실들
곧 달동네 시골 처녀의 촌스럽고 부족한 부분들을
세련되고 우아하고 수준 높은
황태자비의 모습으로 변화시키라는 것이다.
즉 이것이 선생 통한 성삼위의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된 혼과 정신을 만들어
결국은 육의 행실을 온전히 변화시켜
최종적으로는 너희의 영의 변화를 이루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입장이니, 이것이 어찌 쉽겠느냐.
쉽지 않은 길이지만 달동네 시골 처녀에게는
더없는 영광 중 영광의 길이요
너희의 표현대로 ‘인생 역전, 대박 인생’이 아니냐.
그런데 이것들이 쉽지 않다 하여
자신감을 잃으며 자포자기하면 되겠느냐.
황태자인 나는 너희 각인에게
첫눈에 반하여, 내 첫사랑을 주었고
너희 각인의 부족한 사랑이지만
그 작은 사랑을 보고,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내 신부가 되기 위해
황태자비로서의 신부 수업만 해 달라 애원하는데
너희는 어찌하여 이것마저 못 하겠다 하며
자신감을 잃은 채
한숨을 땅이 꺼지라 쉬고 있느냐.
나는 오직 내 사랑과 너희의 사랑만 보고서
내 신부로서 너희를 취하여
황태자비로 데려가려 하는데...
내 사랑의 신부, 내 애인아.
제발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알고서 그리하지 말거
라.
부탁하고 부탁하노라!
또한 너희가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것은
옆의 사람을 쳐다보면서 비교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선생을 통해 혀가 닳도록
입이 닳도록 말하지 않았느냐.
일대일의 사랑이라고...
성삼위는 너희 각인에게
각각의 사랑의 뜻을 두고서
지구 세상에 태어나게 했노라.
너희 각인의 사랑의 뜻이 각인마다 다르기에
어떤 이는 네모 모양, 어떤 이는 세모 모양
어떤 이는 동그라미 모양이거늘
왜 계속 비교하여 스스로를 나락에 떨어뜨리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느냐.
자포자기, 낙심, 오해, 서운함
이 모든 것이 비교에서부터 시작되며
이는 섭리길 가는데 있어 치명적인 병과 같은 것이
다.
특히 한국이 더욱 이러하니
너희 나라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 않더냐.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라고...
이 말씀의 내용에 합당한 속담이며
너희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내 신부야“남의 것이 더 커 보이더냐?”
너희 각인 스스로가 답을 해보아라.
내 신부, 내 애인들아.
너희 각인의 분량대로, 모양대로 주어진
사랑의 뜻을 온전히 깨닫는다면
옆의 사람을 보며 비교치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내 최고의 사랑을 늘 준다.
그러니 제발 ‘주님은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실까?’
라며
스스로 의문을 품으며 힘들어하는 자가 없길 바라
노라.
그리고 모든 천지 만물은 사랑의 힘으로 창조되어
졌다.
특히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 인간들은 더더욱 그러하다.
너희는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
다.
사랑의 자신감을 갖고 사는 자는
매사에 자신감이 충만하여, 기쁨과 소망으로 살아가
나
사랑의 자신감이 없는 자는
늘 불평불만, 소외감, 섭섭함, 오해
낙심, 자포자기의 인생이다.
고로 너희는 사랑의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성삼위와 선생은 너희 각인들에게
변함없고 영원한 사랑을 끊임없이 주고 있노라.
이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 한다.
사랑의 확신은 사랑의 자신감을 낳으니
절대 사랑의 믿음으로
절대 사랑의 확신을 가져
절대 사랑의 자신감을 충만토록 품으라.
예를 들어 보겠다.
너희가 키우는 집안의 화초도
주인이 늘 신경 쓰며 사랑해주는 화초는
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며, 수명 또한 길지 않더
냐.
그러나 주인이 대충 신경 쓰는 화초는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기도 전에
시들해지다 결국 수명이 끝나버리지 않더냐.
이와 같이 식물도 이러하거늘
더욱이 너희는 핵심의 사랑으로 창조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인데
어찌 사랑의 힘으로 존재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또한 태양 에너지는 모두에게 비추어지나
고개를 들어 태양 에너지의 힘을 깨닫고
많이 흡수하는 식물이 있다면
이 식물은 더 멋있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성장한다.
이에 비해 태양 에너지의 힘을 부정하며
고개를 숙여 외면하는 식물이 있다 하자.
이 식물은 성장이 더디 될 것이며
또 미약하게 존재하다가 이내 고개를 숙일 것이다.
이처럼 너희에게 주는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은
이 태양 에너지와 같은 사랑의 생기를
변함없이 뜨겁게 내리쬐어주며
각인에게 골고루 넣어주는
균일한 사랑의 에너지이다.
이를 깨닫고 확신하는 자는
사랑의 자신감이 충만해져
결국은 웅장하게 성장하여
멋있는 황태자비의 자태로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의 확신이 없으며
사랑의 자신감이 없는 자는
섭리길을 가다 낙오자가 되어
결국은 영의 생명이 죽음으로 끝나 없어져 버린다.
이러하니 제발 사랑의 의욕을 가지며
사랑의 확신을 하여 사랑의 자신감이 충만토록 하
여라.
그리고 또 너희는 보이는 유형의 것을 중요시하는
그릇된 버릇이 있기에
비교하는 습관을 갖게 되는 것이다.
내가 선생 통해 늘 말하지 않았느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너희는 앞선 자들을 쳐다보며
더 열심히 해서 쫓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기 보다
는
낙심하며 스스로를 ‘나는 안 돼!
저 사람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어.’라고 말하는구
나.
이는 육으로 보이는 유형의 것을 중요시하는
아주 나쁜 버릇이다.
육의 유형의 세계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형의 세계인 영의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어찌 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느냐.
또 너희는 끝까지 가 봐야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의 초창기 선배라 불렸던 자들을 보며
오래된 자들 중, 적지 않은 자들이
옛적에 ‘대단하다! 감히 쫓아갈 수 없다.’라고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들의 결국은 무너져 흔적도 없이 되었다.
이와 같이 보이는 대로만 되어졌다면
어찌 이런 일이 발생했겠느냐.
고로 끝까지 완주를 해서
결승점에 도달해야지만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그 끝에서 나와 선생이
두 팔을 벌리며 기다리고 있으니
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 비교하며 낙심하고서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하여라.
이런 자들만이 내 품과 선생 품에 안길 수 있으리
라.
(“주님, 말씀을 통해 육의 보이는 모습이 영의 모습
이라 하시니 저희가 더 낙심이 되는 것입니다.”)
내 신부, 내 애인아.
잘 들어 보거라.
너희 육의 보이는 모습이
너희 영의 모습이라 말했지만
이는 ‘아직 너희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 있다는
것’을
간과 했기에 그러한 것이야.
아직은 결승점에 도달하지 않았다.
그래서 말씀으로 계속적으로 만들고
성령의 불로 너희의 죄악을 불태워 정결히 한 뒤
깊고도 큰 사랑으로 더 이상적인 신부로 만들라는
것이다.
지금의 보이는 너희 육의 모습이 초라해서
영의 모습이 초라하다 생각하며 자포자기한다면
이는 ‘다 되어가는 밥에 코를 빠뜨리는 격’과
같은 이치이다.
지금의 너희는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케 된다는 말씀을 절대 믿고, 실천해
이를 꼭 이뤄야 한다.
선생 통해 말한 것처럼
끝까지, 끊임없이,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날 너희가 홀연히 변화되어
황태자인 내 앞에
아름다운 황태자비로 서 있을 것이다.
이 모습을 희망과 소망으로 삼아
너희의 지금의 모습을 한탄하며
자포자기하는 자 없길 내 바라노라.
충만한 자신감은 충만한 섭리 인생길을 가게 하노
라!
충만한 사랑은 충만한 사랑 길을 가게 하노라!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확신하며
사랑의 자신감을 가져
옆의 사람을 보며 비교하여
괜스레 스스로 자학하는 자가 없길
내 바라노라.
사랑하는 내 애인, 내 신부여.
진정 사랑하노니, 어서 일어나라!
내가 사랑으로 너희 각인의 손을 깍지 끼워
영원히 놓지 않을 테니
내 사랑의 손을 잡고서, 이 사랑의 섭리길을
미련 없이 사랑하며 걸어가자꾸나.
가슴 저미는 깊은 사랑을 너희에게 전하고자 몸부
림치며,
이 숨 막힐 듯한 사랑이 너희에게 전해져
너희가 다시금 사랑의 자신감이 충만케 채워지길
원하는
너희 앞에 선 너만의 한 남자이며 성자인
주 예수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