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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2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20 (금)
성경 본문
새벽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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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의 성산에 올라 환난을 피하여라 작성일: 2011. 3. 6. 새벽 2:33 작성자: 장정희 (경남 진해 사랑의 반석) [ 다리골 기도굴에 도착하니 주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고 찬양으로 화답하고 기도하니 주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도 너의 아름다운 찬양을 듣고 너에게 나의 사랑의 소식 전한다. 새벽, 시대를 위해 선생을 위해 섭리를 위해 기도하는 내 사랑 소쩍새들아, 너희들의 기도와 간구에 사랑으로 화답하는 나 예수이다. 사랑의 성산에 올라라. 나 예수라는 사랑의 성산에 올라라. 그 성산은 나 예수의 마음이다. 나 예수의 생각이다. 내 마음 아는 것이 내 생각 아는 것이 내 심정 아는 것이 내 사랑의 성산에 오르는 것이니 내 마음, 생각, 심정이 바로 나 예수의 본체 사랑이지 않겠느냐. 예수라는 나의 사랑의 성산은 오직 정결한 자만이 오를 수 있다. 자기 생각과 자기 마음을 버리고 비워 온전히 정결하고 순결한 마음을 소유한 자만 내 사랑의 성산에 오를 수 있으니 너희는 내 사랑의 성산에 오르기 전 먼저 회개하라. 찬양으로 기도로 행실로 회개하여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날마다 늘 내 사랑의 성산에 오르길 원한다. 내 사랑의 성산에 올라야 너희들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선생 또한 만날 수 있 다. 내 사랑의 성산에 누가 거하겠느냐. 이 지구촌에서 내 사랑의 성산 정상에 오를 자 오직 선생뿐이니 너희는 내 사랑의 성산에 올라 내 마음, 내 생각, 내 정신 온전히 알아야 선생 마음, 선생 생각, 선생 정신도 온전히 알 수 있다. 그래서 내 사랑의 성산을 오르고 오르는 것은 선생을 온전히 만나 일체되는 길이니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영원히 내 사랑의 성산 정상에서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말씀을 쏟아내고 실천하는 선생을 만나라. 내 사랑의 성산은 너희 마음 안에 있다. 정확하게 말하여 너희 마음 안에 거한 나의 마음에 내 사랑의 성산이 있으니 참으로 너희의 마음은 중하고도 중하다 말한다. 그리하여 누가 너희의 마음을 차지하느냐에 따라 너희 영혼육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그토록 사탄이 너희 마음을 차지하여 너희 마음에 지옥의 흉산을 만들어 너희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발악하는 것 아니냐. 그러므로 너희 마음에 나 예수가 거하게 하여 너희 마음 가운데 있는 내 사랑의 성산에 너희는 올라야 한다. 이 말은 너희 마음을 내 마음으로 만들도록 노력하라는 의미이니 이는 반드시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을 버려야 가능한 것이다. 회개하고 자기의 성질과 육성, 인본주의 생각을 모두 버리고 고쳐 너희 마음이 내 사랑의 성산이 되게 하라. 너희 마음에 있는 그 성산에 성삼위와 선생이 영원토록 거하게 하여 날마다 삼위와 선생을 만나도록 하여라. 그것이 나의 재림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 마음에 있는 내 사랑의 성산이 무엇으로 이루어졌겠느냐. 눈물이다. 희생이다. 감사의 눈물과 사랑의 눈물, 회개의 눈물이 모이고 모여 순백의 보석으로 화한 사랑이란 이름의 눈물로 이루어졌다. 아픔의 눈물이 사랑으로 승화되어 내 성산을 이루고 있다. 너희 인간들이 희로애락으로 흘리는 세상적 차원의 눈물이 아니라 성삼위와 선생을 사랑함으로 흘리는 희로애락을 담은 눈물이다. 그 눈물은 진정 순백의 발광체 사랑의 눈물이니 그 사랑의 눈물이 내 성산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내 성산은 희생의 십자가로 이루어져 있다. 베드로, 사도바울, 요한 등 나 예수의 길을 따른 신앙의 선지선열들의 순교와 희생의 십자가로 이루어진 사랑의 성산이니 오직 너희도 선생과 그들처럼 너희의 십자가 지고 나 예수를 따라와야 내 성산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너희의 그 고귀한 희생으로 나의 성산을 이루는 것 이 내 성산을 오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선생이 울고 있다. 내 사랑의 성산에 끝까지 오른 선생이 너희를 그리워하여 말씀으로 울고 있고 사랑으로 울고 있으니 신부들아, 내 사랑들아, 내 소쩍새들아, 기도하여 내 사랑의 성산 꼭대기에 있는 선생을 만나도록 너희는 울부짖어야 한다. 사랑으로 심정으로 울어야 한다. 기도해야 한다.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께 선생을 위해 나 예수를 위해 눈물로 간구해야 한다. 그래야 네 마음에 있는 사랑의 성산 나 예수와 선생을 만날 수 있으니 기도하여라. 성산 꼭대기에 있는 선생이 말씀으로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여 천국으로 같이 가려고 온몸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말씀을 실천하여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성령과 진리로 거듭나 내 사랑의 성산에 오르 라. 내가 너희 삶을 붙잡아줄 테니 어서 오르라. 말씀을 행하고 행하여 내 성산으로 날아오르라. 재림의 환난도 내 성산에 거하여 피하는 것이다. 육의 환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에서부터 환난이 시작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라. 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사랑도 타락도 미움도 행복도. 사랑의 자리가 뺏긴 마음의 자리에 미움이 싹터 죄를 낳고 죽음을 낳는 것이다. 내 성산에 오르지 않고 바닥을 면치 못하는 자 먼저는 마음의 환난, 마음의 지옥을 겪을 것이니 그 마음 환난, 마음 지옥이 육의 지옥을 초래할 것이며 그 육의 지옥이 영의 지옥인 모든 것의 파멸을 초래할 것이니 여기에 더해지는 것이 세상의 환난이니라. 마음의 환난에 세상의 환난, 지진, 기근, 쓰나미, 태풍, 화산폭발, 각종 재해까지 더해지면 너희 인생이 어떻게 되겠느냐. 환난이 닥치기 전 너희는 너희 마음에 있는 내 사랑의 성산에 날마다 올라 내 육인 선생과 하나 되어 재앙으로부터 마음의 환난으로부터 꼭꼭 피해 안전하게 숨어 있어야 한다. 피해 있어야 한다. 나의 사랑의 성산에 거하지 않아 그 죽음의 환난을 온몸과 영으로 받은 자 결코 산 자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마음에 있는 내 사랑의 성산에 너희의 모든 것인 너희 마음, 너희 사랑 꼭 숨겨 두고 피신시켜 환난에 온전히 대처하라. 이 말은 너희가 내 사랑의 성산에 올라야 선생을 만나 일체될 수 있기 때문에 즉 선생과 일체되는 마음과 나 예수와 일체되는 마음과 정신, 생각만이 마음 지옥, 세상 지옥에서 살아남게 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정신이 너희를 똑바로 세상을 보게 하 여 선과 악을 분별하여 악의 길로 가지 않고 심판을 피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보호인 천국의 길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의 변화와 마음의 행실이 너희 육의 행실을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 육의 행실은 영의 승리이다. 영의 승리의 전초 기지인 육의 행실이 너희 마음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니 그래서 너희 마음이 중하고도 중하다. 그 중한 너희 마음을 사랑의 눈물과 사랑의 희생으로 내 사랑의 성산으로 만들어 그 성산 꼭대기에 있는 선생과 하나 되어 환난을 피하고 온전한 나의 재림을 맞이하는 너희 되길 축복하며 오늘 내 사랑의 소식을 마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