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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5.20 (금)

계시말씀 15102274

선포일
2011.05.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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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림 때에 기본을 온전하게 갖추도록 하자 작성일: 2011. 4. 1. 작성자: 조경희 (서울강남 주생명 교회) [ 오전 9시쯤 월명동 전망대에서 찬양하며 주님을 부르고 기도하고 있을 때 들린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심정, 내 마음 받아 보아라. 적고 적어 잘 정리하여 선생에게 보내자꾸나. 되도록 빨리 보내자꾸나. 찬양하며 나를 불렀기에 왔고 너의 생각 알기에 내 말 전하려 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주 예수의 심정 마음을 느끼려고 알려고 몸부림치 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내 오늘 이 시간은 기본적인 생활 교육 말씀을 주겠노라 (“감사합니다.”) 그렇지. 나의 교육의 말씀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알고 행하겠느냐. 내 말을 듣고 오해하지 않도록 설명할 테니 잘 듣고 변화되길 원하노라. 첫째, 교회에서 나의 성전 특히 핵심인 본당과 단상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 는지 둘째, 예배 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겠노 라. 너희가 예배 교육을 잘 받았을 줄 안다.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자도 있고 빠른 구름 되어 변화되어 가는 자도 있구나. 그러나 아쉬움이 있어 전하노라. 첫째, 예배 때 찬양단들 너무 중요한 것을 알 것이 다. 말씀을 통하여 영으로 신령하게 심령 깊이 만나려 면 전초가 필요하지 않느냐. 영을 깨어나게 하기 위해 정신과 마음을 준비시키 기 위해 준비 찬양, 말 그대로 나를 만나기 위해 신랑 되는 나 예수를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지 않느냐. 준비하고 예비하여 깨어 있어 찬양 때부터 뜨겁게 나의 성령을 받고 만나는 자들 도 있으나 찬양 속에서 만나지 못하는 자 말씀 때 깊이 영으로 만나기 힘들구나. 또한 중요한 것은 앞에서 혼인잔치에 신랑을 부르고 맞이하게 하는 신랑 되는 나 예수를 준비하고 예비시키는 찬양단 들 그 준비와 마음이 너무 중요하구나. 미리 곡 선정부터 나와 의논하며 하나 되어 합심기도 하는 것 또한 중요하고 특히 찬양단들(워십단)은 예복을 갖추어서 해야 한 다. 그렇지 못하면 자신도 생명들도 말씀 전하는 자도 나를 내 아버지와 너희 선생을 말씀으로 뜨겁게 만나기 힘드니 대역사 이루기 힘들구나. 잘하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 있어 내가 답답하고 답답하여 이렇게 전하노라. 특히 예술단들은 찬양과 예술로 함께 하여라. 단상을 통해 나의 말씀이 선포되니 예배가 가장 중요하고 그 말씀이 마음밭에 잘 심기울 수 있게 마음의 감동 주는것이 찬양 문화 예술이니 얼마나 중요하냐. 특히 예술단 지도자들은 찬양 예술 사역 분야에 깨어 있으니 함께 하여 교회 생명 부흥, 성령 부흥에 함께 힘써야 할 것이 다. 앞으로 합봉과 대역사로 인하여 각 전문 분야에 사역이 들어갈 것이다. 기성을 보아라. 온전한 진리가 없어 말씀의 은혜를 못받으니 곤고 하여 찬양으로라도 은혜 받으려 몰린다. 하물며 온전한 진리 아는 너희가 말씀을 중심하여 찬양을 하면 너희의 찬양과 영광으로 내 아버지와 나를 감동시 켜 생명들이 살아나며 은혜 받으러 더 많은 생명들이 몰려들지 않겠느냐. 교회 뒤에서 방문객이 되지 말며 함께 생명구원, 대역사 이루자꾸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갖추어 나에게 영광 돌리며 생명들에게 은혜의 성령을 주자꾸나. 사탄을 물리쳐 영으로 뜨겁게 나를 만나도록 하자 꾸나. 둘째, 예배 시 조용한 발걸음으로 다니며 슬리퍼, 신발 소리에 집중이 흐려지니 조심하고 조심하여라. 내 아버지와 내가 좌정하고 있는 이곳은 성전인 것을 알고 있어라. 이런 기본적인 것이 안 되어 있으면 은혜 받을 때 지장이 있고 신입생들이 힘들어 한다. 특히 기성에서 나와 너희 선생이 기도로 눈물로 데려온 자 중에 이런 모습을 보고 말씀은 좋은데 하며 나중에는 너희 선생까지 오해하게 되니 조심하여라. 또한 공적인 자리에서는 질서와 격식을 갖추어서 말하여라. 사명으로 부르고 특히 지도자들은 교사들한테 교사님이라 불러 주는 등 존중해 주어라. 아이들이 생명들이 신입생들이 다 보고 있다. 옆에 사람이 있고 신입생이 있는데도 ‘언니’, ‘오빠’ 이런 식으로 말하면 공적인 질서가 흐트러지지 않겠느냐. 그런 것은 나가서 사석에서 하든지 다른 장소에서 하든지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한다. 내가 거하는 성전임을 잊지 말고 본당과 성전에서 전체 모임 아니고서는 작은 소리로 나를 의식하며 말해야 한다. 본당은 나를 만나는 경건하고 성스럽고 거룩한, 기도하는 곳이다. 또한 예배 시에 너희 선생이 말한 대로 총회장 목사님이라고 하며 총재님, 선생님을 구분하여 때와 장소에 맞게 적절하게 존칭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말씀을 들을 때 휴대폰으로 말씀을 메모하는 자 있구나. 지도자들 중에도 있구나.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 문명의 발달로 편리하게 적을 수는 있지만 마음가짐이, 나를 만나는 자세가 아니지 않느냐. 너희 선생은 나를 어떻게 만나는지 아느냐? 말씀을 받고 펜으로 한 자 한 자 받아 적지 않느냐. 너희 선생을 보아라. 쉽게 나를 만나며 말씀을 받느냐? 너희 선생을 잘 보고 그 말씀을 잘 들으면 나를 모시고 만나는 방법 나와 있지 않느냐. 너희도 펜과 종이로 말씀 노트 준비하여 너희 선생 같은 정신으로 한 자 한 자 정성으로 쓰 고 쓰며 보고 보며 정리해 봐야 하지 않느냐. 노트북도 너희 선생이 허락한 자 외에는 예배 때 너희 선생이 나를 만나 말씀 받는 것처럼 하며 그런 정신과 자세가 되어야 한다. 생명의 말씀이다. 구원의 말씀이다. 생사의 갈림길 말씀이다. 또한 목회자들은 들어 보아라. 너희는 그 교회의 기준이며 나와 너희 선생의 몸이지 않느냐. 너희의 온전함으로 성도들이 더 온전해진다고 생각 하며 새벽기도 할 때 단상에서 기도할 것이다. 나를 만나기 위해 이 역사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 해 너희 선생의 한 맺힌 심정 풀어 주기 위해 몸부림침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한 가지 더 말하노라. 더 변화하기 위해 새벽에 단상에서 기도할 때 단상을 청소하며 닦아 보아라. 그리고 머리부터 정결히 하고 의복을 갖추고 나를 만나러 와 보아라. 느끼는 자는 느낄 것이다,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너희 선생이 그곳에 있으면서 그곳을 단상이라 생각하며 닦고 닦으며 새벽부터 하루 종일 나를 맞이하며 나를 느끼며 내 말씀을 받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곳은, 너희 선생이 있는 그곳은 나의 단상이라 그렇게 살고 있다. 해 보아라. 너희 선생 심정 느껴질 것이니 더 깊게 내가 성령을 주며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내 아버지와 어머니, 나의, 너희 선생 심정 느껴 말씀의 차원이 더 깊어질 것이다. 그리고 목회자 외 단상을 청소하며 준비하는 너희 들도 정결하게 올라와 몸을 씻고 준비하면 너의 깨달음이 달라질 수 있노라. 사랑하여 말하노라. 사랑하여 나를 찾고 부르는 이 여인에게 말하고 가노라. 섭리사여, 이 재림 때에 더 기본을 온전하게 갖추도록 하자꾸나. 기본을 갖추면 기분이 안 나쁘다고 했지 않느냐. 준비하고 예비하여 신랑 되는 나 예수를 더 차원 높게 깊이, 매일 만나기를... 또한 너희 선생 심정 깊이 느껴 보아라. 대역사에 함께하자. 사랑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