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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20 (금)

계시말씀 dce2d97d

선포일
2011.05.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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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말아라 작성일 : 2011. 01. 24. 월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 [ 철야를 하는데 기도가 깊이 되지 않고 겉돌기만 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 아 끝까지 받지 못했습니다. 찬양을 드리고 너무 죄송해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 다. 주님의 귀하고 귀한 말씀을 땅에 떨어뜨렸으니 큰 죄를 지었다고 말씀드리며 눈물로 용서를 구하고 또 구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마음이 상하셨을까봐 걱정이 되었습 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보이느냐? (“네, 보입니다.”) 내가 보이느냐? (“네, 보입니다.”) 어찌 보이느냐? (“느낌으로 보이고, 이상으로 보이고 즉, 뇌로 보입니다.”) 그러면 너는 나를 보는 것이지. 맞지? (“네, 맞아요. 사랑하는 주님”) 나 예수는 이와 같이 네가 직접 영의 눈이 열려 보지 못한다 해도 마음으로 볼 수 있게 창조해 놓았다. 또한, 더욱 많은 자들이 나를 볼 수 있게 말씀을 주고 있다. 나 예수는 말씀으로 네게 보인다. 내가 보이느냐? (“네, 주님 말씀 통해 보입니다. 너무나 확실히 주님의 심정과 한, 눈물이 보입니다. 사랑도 보입니다.”) 그래, 맞다. 나는 말씀 통해 나의 모든 것을 내어 비친다. 아주 깊고 깊은 나의 사랑과 심정까지 모두 보인다. 나를 가장 잘 알고, 나를 가장 잘 헤아리며 나와 일체된 자, 선생 통해 내어 보인다. 선생은 너와 같이 말씀을 땅에 떨어지게 한 적이 없다. 평생 나의 말을 받은 자이지만 단 한 번도 경히 여긴 적이 없다. 왜인지 아느냐?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그래, 지극한 나에 대한 사랑 때문이지. 근본 이유는 그의 모든 삶으로 나를 느끼기 때문이 다. 한순간도 빠짐없이 내가 역사함을 느끼고, 보며 깨달으며 나와 온전히 일체되었다. 그가 나이고 내가 그이니 나의 말을 받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나의 말을 그의 삶 전체로 느껴버리고 깨달아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행하여 버린다. 즉, 내가 생각하는 것으로 시작하면 그에게서 끝맺음이 이루어진다. 그러니 나와 그는 하나, 일체된 것이다. 나 예수는 이와 같이 나와 일체된 자 나의 말이 행함으로 나타나는 자 즉, 선생과 같은 자를 통해 대역사 이룬다. 나 예수는 너희 각자에게 나의 말씀을 주어 나를 느끼고, 깨닫고, 알고, 행하게 한다. 즉, 말씀을 듣는 것은 나 예수가 직접 감이다. 나 예수를 직접 봄이다. 나 예수가 말씀함으로 시작하여 너희의 행함으로 끝나야 한다. 즉, 나와 일체이다. 너희 모두 나의 말씀을 받는 자이다. 지금과 같이 선생 통한 나의 말씀을 듣고 가슴에 새기고, 깨닫고 있지 않느냐. (“아멘. 주님, 기성에도 음성을 들어 전하는 자가 있는데 물론 선생님과 비교도 안 되게 큰 차이가 있지만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질문이구나.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지옥길이다. 확실히 얘기할 테니 확실히 들어보아라. 기성의 유명하고 난다는 목사들 중에 나의 말을 받아 전하는 자도 있다. 물론 드물다. 이러한 자는 오랜 신앙의 길 끝에 그 역시 내가 사랑하여 나의 말을 주었다. 그러나 어린아이에게 아무리 값비싼 보석을 준다 해도 어린아이는 아름답고 예쁜지는 알지만 아직 성장의 때가 다 되지 않아 그 가치를 모두 표현할 수는 없다. 표현한다면 “아름답고 빛이 나요. 눈이 부셔요.”라고 하는 정도이겠지. 그러나 모두 성장한 자 중에 보석 전문가가 보석을 본다면 아주 세밀하고, 정교하게 보석에 대해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만들어진 보석이며 어떠한 종류의 보석이며 어떻게 가공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빛깔은 어떠하며 등등. 이와 같다. 기성의 기도 많이 하는 자들에게 나의 말씀을 주어 도 다 표현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내가 뜻을 정해 펴는 시대 주관권 속에서 성장하지 못했기에 아직 어린아이에게 보석을 보여주어도 완벽히 표현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사랑하기에 보석이라도 보여주어 알게 하는 것이다. 선생은 보석 전문가와 같아서 나의 말씀을 마치 내가 표현하듯 완벽히 표현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뜻을 두고 시대 역사에서 직접 기르고 가르쳤고 그와 일체되어 이끌어가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오죽이나 잘 알겠느냐. 어린아이의 말을 듣고 따라가겠느냐? 전문가의 말을 듣고 따라가겠느냐? 나 예수는 말씀으로 섭리사 대역사를 이끌어 왔으 며 올해도 여전히 말씀으로 이루어갈 것이다. 이는 지구촌 유일무이한 나의 섭리사이기 때문이다. 마치 컵이 있어야 물을 따라 마시듯이 나와 일체된 자, 선생이 있어야 사랑과 심정, 뜻을 마음껏 담아내어 너희 가운데 전해줄 수 있다. 이제 더욱 나 예수가 보이지? (“네, 말씀으로 더욱 알아가니 더욱 예수님이 보입니다.”) 나의 사랑아, 말씀 절대 땅에 떨어뜨리지 말아라. 내가 네게 주는 단 한 마디도 땅에 속하여서 난 말이 아니며 삼위의 마음속에서 나온 말이기에 얼마나 귀하냐.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말씀은 성령 어머니이시다. 말씀은 나이다. 말씀은 선생의 사랑이다. 눈물이다. 그리움이다. 애정이다. 말씀은 인생 최고의 길이며 시대 최고의 핵이며 인류 최고의 보석이다. 시대 합당한 말씀은 마치 정시에 매끼를 거스르지 않고 먹는 푸짐한 양식과 같아서 살이 되고, 뼈가 된다. 그러나 시대 합당치 못한 비진리의 말씀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해도 몸에 해로운 음식들과 같고 식사 시간을 놓치고 먹는 음식과 같아서 건강을 해치고 인생의 삶마저 병들게 한다. 삼위는 최고의 영양사인 선생을 통해 너희 끼니 거르지 않게 정확한 시간에 말씀 먹이지 않느냐. 감사함으로 받아먹고 열심히 행하여 건강해져라. 건강한 영체되어 나와 같이 영원한 천국 가서 사랑 하자. 이 얼마나 보람된 인생이냐. 말씀은 오직 나와 일체된 자 통해 주니 말씀을 들어보면 누가 진정 일체된 자인지 알 수 있다. 내가 말하는 대로 행하는 자만이 나의 말씀이 육신화 된 자이다. 삼위는 이러한 자를 통해 인류 역사를 이끈다. 너희 각자에게 올해는 너무나 중요한 한 해이다. 올해의 대역사를 이루어야 그날의 대역사를 온전히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나와 함께 올해를 이끄는 자는 여전히 너희 선생이며 이는 영원할 것이다. 이미 나와 그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중요한 각자에게 선생 통해 말씀으로 이끌 테니 모두 귀 기울이고 순종과 행함으로 따라오너라. 단 한 자라도 땅에 떨어뜨리지 말아라. 이러한 자는 나의 가슴을 짓밟는 자와 같으니 나의 육신 되기는커녕 죄의 역사, 사망의 역사만 이루어 갈 것이다. 말씀은 대역사로 가는 길이다. 이 길만은 반드시 가야 한다. 나 예수가 함께 동행해 줄 것이니 나의 손을 잡고 나와 마음을 소통하며 일체시키고 이 길을 가자. 결국 나의 뜻대로 온전한 대역사가 이루어질 것이 며 너희가 바라는 바, 모두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지겹지 않고 신날 것이다. 보람되고 기쁠 것이다. 천국이 이루어지리라. 오늘도 네가 나의 말을 귀히 받아 역사하도록 하니 기쁘구나. 나와 선생이 이루는 시대 대역사에 참예할 자는 모두 나의 말씀을 귀히 받아라. 그리고 행하라. 역사함이 크리라. 사랑도, 심정도, 뜻도 모두 말씀 속에 담아 두었다. 말씀을 먹어야 모두 느낄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자 있느냐? 나와 통하고 싶은 자 있느냐? 나와 함께 대역사 이루어 온전한 신부되길 원하느 냐? 행함의 기적을 이루고 싶으냐? 나를 온전히 맞고 싶으냐? 모두 말씀 속에 답이 있으니 귀히 여기며 행하는 만큼 알고 이루어지리라. 약속한다. 사랑한다. 잊지 말아라. 나의 사랑이 곧 말씀이다. 나의 신부들아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지만 말고 말씀 통해 느끼도록 하라. 사랑해. 사랑해. 나의 말씀을 귀히 받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이르고 간다. 안녕.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은 나와 일체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즉, 대역사를 이루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