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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20 (금)

계시말씀 97c3a982

선포일
2011.05.20 (금)
성경 본문
새벽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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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작성일 : 2010. 11. 25 (목) 새벽 2:34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예수님 말씀 * 행복은 육이 취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정신과 마음, 혼이 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행복은 육신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너의 마음 속 깊은 것을 찾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세상 많은 자들이 행복을 찾고 부르며 손에 거머쥐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행복을 느끼기 위해 돈을 많이 벌기도 하고, 명예를 가지기도 하며, 많은 이성과 사랑을 나누어 보기도 한다. 헌데 그리 몸부림친다 해도 진정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행복은 육에 속하지 않음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행복하지 않아 우울의 병에 걸리고, 행복을 몰라 불행하게 살며 행복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기도 하지만 행복은 잡으려 쫓아갈수록 잡을 수 없는 것이고, 너희의 생각으로는 뚜렷하게 정의할 수도 없으며 이것이다, 저것이다 할 수도 없다.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냐. 진정 너의 손에 행복이라는 것을 잡아보고 싶으냐. 행복은 순간과도 같다. 기억과도 같으며 과거와도 닮았다. 돌아보면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참 모르고 산다. 자신이 행복이 있는 곳에 살고 있음을, 행복의 순간에 살고 있고, 이제 곧 행복한 추억이 만들어지며 그 순간 하나하나가 얼마나 행복한 일이고 기쁨의 일인지 잘 모른다. 소소함의 즐거움을 모르고, 작은 일에 기뻐할 줄 모르며 매일 매일의 일상을 즐길 줄 모른다. 마치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일이 자신에게도 벌어져야만 행복하다고 느끼고 객관화된 판단 기준을 두고 행복을 찾고 있으니 자신의 삶의 행복과 기쁨을 잊고 살며 웃지 않고, 미소도 짓지 않으며 손에 쥐고 있는 행복 찾기에 여념이 없다. 사랑아. 너만은 그리 살지 말아라. 숨 쉬는 것의 행복. 시간이 흐름에 따라 네 자신의 변함의 행복 함께 있음의 행복, 예배를 드리고, 나를 느끼는 것에 대한 행복, 사람들과 나누는 것에 대한 행복 그 어느 곳에든 행복이 있는데 그 행복을 무시하며 네가 스스로 정의하고 생각한 행복, 사람들이 말하여 네가 바라는 행복을 찾는 자가 되지 말아라. 그러한 자는 불행한 자다. 자신의 행복을 발로 걷어차고, 삶 속에 숨어든 행복을 찾지 못하는 자다. 행복은 너의 삶 속에 내가 늘 함께함으로 함께 있다. 너와 함께 숨 쉬고 있고 손을 내밀면 잡을 수 있으며 웃을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것이다. 삶 속 숨겨진 다양한 행복을 찾아라. 사람들의 생각처럼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소한 행복, 삼위가 너희에게 누리라고 허락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성경은 늘 겸손함을 가르치지 않느냐. 겸손함은 곧 행복과 연결되어 너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다. 네가 더 낮아질 때, 네가 더 좁은 길을 걸을 때, 네가 더 비울 때 너는 더 행복해질 것이고, 너는 더 미소 지을 수 있게 된다. 나는 너에게 늘 사랑을 가르친다. 사랑을 가르치는 이유가 무엇이냐. 더욱 온전한 사랑을 하라고, 사랑으로 더욱 완전해지라고 사랑을 가르치지 않느냐. 사랑을 가질수록 더욱 행복해지는 것이다. 온전한 사랑, 진실함의 사랑이 너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 것이다. 부족한 사랑은 불행이다.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갈급하고, 목마르고 고통 중에 거하게 되기 때문이다. 풍족한 사랑을 가져야 삶이 행복할 수 있다. 타인을 향한, 삼위를 향한, 만물과 자신을 향한 사랑이 차고 넘쳐야 너의 삶이 진실한 행복이 거할 것이다. 상대를 위해 희생할 때 행복이 온다. 희생할 때 오는 행복은 마음 속 근본, 나를 닮은 마음에서 오는 행복이니 깊은 행복이라 할 수 있다. 상대를 위하는 마음에서 오는 행복이며, 고통 중에 가질 수 있는 행복이고, 진실한 형제 사랑으로 얻는 행복이니 크나큰 행복이다. 세상 것을 비우고 자신을 변화시킬 때 오는 행복, 그 행복을 성취감을 맛보는 행복이다. 육적인 것을 성취하고, 충족하고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난 행복, 육의 사람들은 가지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행복이야말로 진정 인간이 타락 전에 누리던 참 행복이요, 너희가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어 하는 행복이다. 행복은 숨어 있으니 사랑의 눈으로 언제든 찾아보아라. 내가 너의 삶 속에 보석과 같이 숨겨두었으니 감정의 보석이요, 순간의 보석이요, 너의 영혼의 기쁨이다. 행복하고자 하느냐. 선생처럼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하고 외쳐보아라. 너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그리고 네가 생각하는 그 행복의 판단 잣대를 내려놓아라.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네 삶이 행복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진정 알게 될 것이다. 사랑아, 내 진정 사랑하는 자야. 다른 사람의 삶과 비교하여 불행하다 하지 말고, 네 존재를 비하하여 불행하다 하지 말며 스스로 불행을 불러들이지 말아라. 불행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은 행복도 불행도 네 마음에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따라 다르며 행복도 불행도 진정 너의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한다. 나의 사랑의 행복을 받아라. 사랑하는 자야. 나는 진정 행복한 자였고, 지금도 행복한 자이며 앞으로도 행복한 자일 것이다. 많은 자들이 나를 외면하고, 나를 욕하며, 나를 짓밟아도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있으니 나는 행복한 자요, 나를 사랑하며 따르는 자들이 많으니 나는 행복한 자이며 나를 위해 기도하며 나를 사랑한다 고백하는 자들 이 지구촌 곳곳 많으니 나는 또 행복한 자이며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들이 지구촌 이렇게나 많으니 나는 진정으로 행복한 자다. 나는 참 행복하고, 참 기쁜 자다. 참으로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는 자다. 그러니 너도 나처럼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나와 같이 사랑을 줌으로 행복해 하는 자가 되고 세상의 잣대도, 욕심도 없어 진정 행복한 자. 어린아이같이 그 순간 기뻐하고 행복해하며 진정 감사할 줄 아는 자가 되어라. 그러한 자가 행복을 잘 찾을 수 있다. 성삼위는 행복의 근원이시다. 인간이 생각하는 행복과, 성삼위가 생각하는 행복은 다르지만, 진정 내가 원하고 원하는 행복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만 죽어서도 나와 함께 행복을 누리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너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육신을 쓰고, 나를 사랑하며, 나와 함께 살고 또 삶이라는 축복으로 인생을 살고 있으니 너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아니냐. 진정한 행복을 몸소 보여주는 너의 선생도 있고, 사랑의 형제들도 있으며 성삼위도 함께하니 너는 찬란한 행복 속에 거하는 자이다. 너는 진정으로 행복한 자다. 그 사실을 잊지 말아라. 자신이 행복함을 잊는 순간,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행복의 빈틈을 불행이 채우기 때문이다. 매일 같이 너의 마음속에 행복을 두드리고 삼위와 나누자. 내가 너의 행복을 두세 배로 만들어 줄 것이다.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느끼는 마음이 되어라. 행복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할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 진정으로 행복한 자가 되어라. 너의 행복을 빈다. 사랑과 행복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