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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22 (일)

110522 주일말씀 1.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선포일
2011.05.2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8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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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2일 주일말씀> 1.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2. 마음의 눈으로 자세히 보아라 본 문 마태복음 18장 18절 에베소서 1장 16-19절 히브리서 11장 8-10절 요한계시록 22장 10-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 말씀을 받기 전날 밤에 기도하다가 언제 쓰러져 잤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잠을 깨기 직전 새벽꿈에 자가용 한 대가 내 앞에 서면 서 타라고 하여 탔다가 순간 잠을 깼습니다. 그러나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몸이 풀리지 않아 눈을 뜨고 누워 있었는데, 어느새 아까 차를 타고 가던 순간이 보이면서 차에서 내리게 되었고 내려서 논두렁길을 걸어서 한 장 소에 가게 됐습니다. 그 장소에 가서 한 건물 안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서 보니 어떤 사람이 내게 이것저것 잘못이 있다고 하며 조사하여 기분이 나빠서 나왔습니다. 다시 걸어 나오다가 순간 잠을 깼는데 시계를 보니 새벽 4시가 되었 습니다. 벌떡 일어나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이 새벽 3시에 깨워 주셨 을 때 그대로 일어나 기도했으면 마치 차에서 내리지 않고 계속 차를 타 고 가듯이, 그 시간에 기도하여 영적인 갈 길을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으니 그 행위 그대로 차에 서 내리게 되었고, 기도 시간에 일어나지 않아서 주님의 법에 걸려서 내 행위대로 꿈에 조사를 받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4시에 안 일어나고 또 잤으면 그때는 사탄에게 끌려갔을 것입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목욕하고 기도했습니다. 한 시간 동안 더 누워 서 잔 것을 다 채워 놓고 오늘 할 일을 다 하겠다고 하며 회개했습니다. 마음에 꺼리는 것이 죄요, 또 육의 행실 그대로 영이 고통을 받으니 즉시 회개해야 되기에 하나님께 경배기도 드리기 전에 회개했습니다. 새벽기도 가 곧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경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주님께서 새벽의 적당한 시간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깨워 주시는 것을 체험했을 것입니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죄를 지었으면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죄를 지으 면 그때부터 죗값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하여 일단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 고 자기 희망이 어긋나게 됩니다. 빨리 회개할수록 회개하기 쉽고 주님도 쉽게 용서해 주십니다. 또한 손해가 덜 갑니다. 마치 옷에 잉크나 먹물이 떨어졌을 때 즉시 세탁하면 보다 세탁하기가 쉽고 보다 빨리 깨끗하게 됩 니다. 회개도 그러합니다. 죄를 지으면 마치 자기 옷이나 얼굴을 더럽게 하고 다니는 것같이 자 기가 느끼게 되고, 또 영안을 뜬 자들이 주님께 물어보면 보여 주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볼 때도 영적으로 죄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고로 모 든 사람들이 죄가 있음을 알기 전에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아무리 본인 이 말로 아니라고 해도 사탄이 그 죄를 들통 내고 주님도 파헤치시니 결 국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아멘.) 선생은 회개기도를 한 후에 하나님께 경배 드리고 기도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인간에게 복을 주시고 진리를 가르쳐 하나님을 알게 함으로 인생들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그 육신까지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니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육신이 다하는 날까지 나 의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천국과 낙원을 창조하시고, 영들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그 모든 생명들을 지배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이심을 고백했습니다. 지옥, 음부, 무 저갱에 속한 악한 영들과 사탄들까지 모래 한 알만 한 영 하나도 빠짐없 이 지배하고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하나 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형식과 외식으로 믿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며 그들 의 죄가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성령께서 내 마음을 감동시켜 그들의 각 종 죄를 깨닫게 해 주시는 대로 하나님 앞에 고하며, 민족마다 지은 죄를 말하며 기도했습니다. 특히 3년 전부터는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외면하는 우상 종교의 심판을 위해 극적으로 기도했습니다. 또한 각 나라의 깡패, 폭력자, 마약 을 사고파는 자, 이성 향락에 빠져 사는 자, 창녀의 세계, 사기꾼, 남의 돈을 떼먹는 자, 사람을 억울하게 하는 자들을 놓고 극적으로 기도했습니 다. 선생이 고통을 받는 만큼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 나라마다 공정한 재판을 하지 못하는 불의한 법관들 을 놓고 기도하며, 그들을 용서만 하신다면 그들로 인하여 무고하게 당한 자들이 너무 억울하니 그들이 반드시 그 죗값을 받도록 하나님의 고개가 끄덕여지도록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도록 기도했습니다. 누가 옆에서 나의 기도를 듣는다면 ‘이같이 기도하니 하나님이 매를 드시고 행위대로 치시 고 심판을 하시는구나.’ 생각할 정도로 조목조목 기도했습니다. 섭리인들도 죄를 지으면 용서만 하지 말고 채찍질을 하면서 용서를 해야지, 늘 용서만 하면 설교만으로는 그들을 구원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했습니다. 죄를 짓고서도 선생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선생을 속이고, 그래 놓고 결국 섭리 원망, 선생 원망, 하늘까지 원망하면서 결국 섭리사에 큰 피해를 입히는 자로 변질되니 그냥 놔두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자신들의 죗값으로 선생이 대신 형벌을 받아 주는데도 자기를 위해 대신 형벌 받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지도 않고 죄만 더 짓고 있으니 안 되겠다고 하며, 그들이 마음의 고통을 받고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또 섭리인들 처음 신앙이 식어 점점 약해지니 정신 차리기를 기도했 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음으로 신이 되어 꿰뚫어 보는데도 선생이 모르는 줄 알고 죄를 짓고 속이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속 보이는 자들입니다. 그렇게 속 보여 놓고 회개하지만, 그렇게 하면 영생길을 가기는 가도 다 른 코스로 가게 됩니다. 구원은 받아야지, 영생길을 안 갈 수는 없지, 그 러니 심적 고통이 더 오고 힘듭니다. 그 원하는 것도 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세계적으로 모든 사연을 고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 고 “지구 세계의 모든 자들을 대표하여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합 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했습니다. 하나님께만 경배하고 기도하는 데 2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과 같은 내용의 기 도를 하기 바랍니다. 기도할 것이 없다고 하는 자들이 있기에 이같이 기 도하라고 기도 내용을 간단히 말해 주었습니다. 이날 새벽에 하나님은 나를 깨우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볼 때 자 세히 보아라. 그래야 지난 후에도 알 수 있다. 생각할 때도 자세히 생각 하여라. 그래야 자세히 알 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에게도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책을 자 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니 자세히 읽어라(사 34:16).” 하셨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배 워야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지식에 도달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자세히 보라는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지난달부터 선 생이 기도한 것이 있었는데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예전에 선생 이 바깥에 있을 때 어떤 것을 수백 번 보았는데도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 지 몰라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자꾸 물어보니 이때 하나님께서 깨우쳐 말 씀하시기를 “네가 100번, 200번을 봤어도 자세히 완벽하게 안 보니 그 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근본을 모르는 것이다. 한 번을 보더라도 자세히 보아라.” 하셨습니다. 이제는 볼 수도 없으니까 하나님과 예수님께만 자꾸 물었던 것입니 다. 여러분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육을 직접 못 보니까 영계로 보겠으니 보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보여 주시면 자세히 보겠다고 했습 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계로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 라. 영계로 자세히 보고 생각하려면 성령을 잡고 성령의 생각으로 신령하 게 살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육의 눈으로만 보고 육의 생각으로만 생 각하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자세히 봐야 제대로 볼 수 있고, 자세히 생각해야 제대로 생각한다.” 하셨습니다. ‘생각’은 마음의 눈입니다. 육의 눈으로 무엇을 볼 때도 자세히 봐 야 100%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생각’이라는 정신적인 눈으로도 자 세히 봐야 제대로 확실히 알게 됩니다. 생각의 눈과 육의 눈에 대해 꼭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생각, 즉 마음의 눈으로 주님을 보라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깨달은 것이 본 것입니다.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무엇을 건성으로 보고 건성으로 생각할 때, 그것에 대해 말해 보라고 하면 자세히 모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건성으로 보면 100번을 봐도 자세히 모른다. 이와 같이 자세히 생각하 지 않고 건성으로 생각하면 수백 번을 생각해도 제대로 모른다.” 하셨습 니다. 주님은 쉬운 말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나 예수 와 성령님을 생각해도 온전히 생각될 때까지 자세히 생각하지 않으면 모 른다. 너희 마음대로의 생각으로는 하나님도 나 예수도 성령님도 깨달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육의 눈으로 봐야 제대로 아는 것이 아 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육의 눈으로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육의 눈으로 보기 어려운 존재를 보려고만 하지 말고 자세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자세히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음식의 냄새를 코로 맡아 알듯이 생각의 눈으로 깨달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생각은 그 형체를 봐야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형체를 봐도 자기 생각의 급수와 차원이 낮으면 모릅니다. 누구든지 보다 쉽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생각을 아는 방법이 있 습니다. 기도하면서 자세히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볼 때 자세히 봐야 그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듯,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도 기도하면서 자세히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생각도 마음도 행하 심도 자세히 알게 됩니다. 그저 겉으로 스쳐 생각하고, 제 맘대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 별 관심도 없이 생각하면 얄팍하게만 압니다. 그러면 인간 은 대개 자기 주관대로 살게 됩니다. 이제부터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 하기 바랍니다. <영상1> ① 선생님, 밤에 기도하다가 쓰러져 잠이 들었다. <꿈> 자가용 한 대가 선생님 앞에 서기에 그 차를 탔다. - 그리고 잠에서 깼다. - 그러나 피곤하여 눈을 뜨고 누웠다가 다시 잤다. - 그 차에서 내렸다. - 논두렁길을 걸어갔다. 그리고 한 장소에 갔다. - 거기서 조사를 받았다. - 일어나니 새벽 4시였다. - 얼른 일어나 씻고 기도했다. (새벽 4시) * 빠르게 툭툭 치고 지나간다. <자막과 설명> 영상에 따라 설교 본문의 내용으로 내레이션 ② 기도 중 하나님이 주신 말씀 <자막과 설명> 이때 하나님은 나를 깨우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막> 볼 때 자세히 보고, 생각할 때 자세히 생각하여라. 이 세상의 탑, 빌딩, 집, 사람, 과일나무, 산, 각종 만물, 동물, 어 떤 상황, 하나님의 심판 등 (이 모습이 빠르게 한 컷씩 지나간다.) <그다음에 자막으로 마무리>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다. ③ 세상의 각종 만물과 상황들을 ‘눈’으로 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육의 존재물들과 육의 상황들은 ‘육의 눈’으로 본다. 기도하고 생각함으로 영의 것들과 영의 세계를 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영의 것들과 영의 세계는 ‘영의 눈’과 ‘생각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초고 2쪽 (눈으로는 육계의 만물들과 사람을 보고 마음의 눈(뇌의 생각)으로는 영계와 영과 천사를 본다.) <자막과 설명> 육의 눈으로는 이 세상의 것을 본다. 뇌의 생각, 즉 마음의 눈으로는 영의 세계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자기 영이 영안을 뜨면 영의 눈으로 영계와 영계의 것들을 보기도 한다. ④ <성구 자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 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 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 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 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8-19) <자막 쾅!> 영의 세계를 꼭 눈으로만 보려고 하지 말고, 자세히 생각 하여 생각의 눈으로 보아라. 며칠 전에 보고 편지가 왔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목회지로 발령받은 초임 목회자의 편지였습니다. 새 교회에 발령받아서 가 보니, 누가 한 사람을 전도해 왔는데 아무리 봐도 좀 이상하더랍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신천지에서 온 사람 같아서 자세히 보고, 그를 전도해 온 전도자에게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신천지 사람들은 일부러 교회에 들어가 서 전도되어 온 척하면서 은밀히 교인들에게 자기 교리를 주장하여 사람 들을 빼내 가기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그를 전도해 온 자가 왜 그렇게만 생각하느냐고 펄펄 뛰는 바람에 진정시키고 계속해서 그 사람을 자세히 보았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너무 이상하여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께서 대놓고 말하라고 깨우쳐 주셨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불러서 ‘네가 신천지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말하 라.’라는 목적을 두고 그쪽으로 강하게 말했답니다. 그러니 펄쩍 뛰면서 반응을 보이더랍니다. 결국 “네가 신천지인 줄 알아. 전도되어 온 척하 지 말고 너희 교회로 가라. 주님이 아신다.”라고 말했답니다. 그러니 그 는 이곳은 사랑이 없다고 하며 핑계를 대고 가 버렸답니다. 자세히 봐야 됩니다. 그들은 섭리사 사람들을 자기 쪽으로 전도해 가 려고 거짓으로 모사하여 일부러 전도되어 옵니다. 자기들을 전도해 가라 고 교회 근처에서 돌아다닙니다. 모두 자기가 전도해 온 자들을 계속 확 인하기 바랍니다. 양을 전도해 오랬더니 이리를 전도해 오면 이리가 양 속에 들어와서 양 떼를 잡아먹습니다. 이에 대해 공적을 세운 자에게는 포상을 걸어 놓았기에 자세히 보고 알아낸 자에게는 그림을 줄 것입니다. 전도자는 헛일을 한 것입니다. 전도해 와도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고 주님께서 부르신 양 인지, 양을 해치러 온 이리인지 파악해야 됩니다. 잘못된 종교에서 섭리 사에 전도되는 척하고 섭리 교회로 들어와 주님의 양들을 유혹하려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끝까지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마음을 거스르는 잘못된 종교를 전초 말씀에 넣으라 고 하시어 이 이야기도 넣었습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깨우쳐 말씀해 주신 것을 하나 더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천국의 생활’에 대해 간절히 물었습니다. “하나님, 천국은 사람이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넓은 곳입니 다. 그러니 만일 섭리인들이 다 천국에 가더라도 똑같이 한자리에 못 가 지 않습니까?” 물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한자리에 가는 자도 있고, 못 가는 자 도 있다.”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주님의 일도 나와 같이 열심히 잘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잘한 자들은 천국에 가 서도 가까이 살 수 있습니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럼. 너와 같이 희생하고, 나 여호와를 열심히 섬 기며, 많은 자들을 나의 뜻을 위해 살게 하고, 너희를 구원한 성자 예수 를 진정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키고, 성령의 감동으로 너와 같은 급에서 살면 너와 가까이 살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또 기도했습니다. “섭리인들은 나와 같이 정말 모질 게 핍박받았습니다. 한국에는 억울하게 방송이 4번이나 나고, 일본과 대 만도 방송으로 억울함을 많이 당했습니다. 또 무지하고 악한 자들로 인하 여 30년 동안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악한 말을 들으면서도 참고 전도했습니다. 100명 전도하면 몇 명씩밖에 안 와도 청춘을 바치며 섭리 사를 위해 살아온 자들이 있습니다. 천국에 가면 그들과 가까운 데서 살 고 싶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억울하게 거기 갇혀 있지만 자꾸 생명의 말씀을 받아 전해 주고, 나의 사랑하는 섭리인들이 내 뜻을 증거 하도록 기도해 주어라. 내 말을 전하여 생명들을 전도하여라. 끝까지 견 디는 자는 나의 나라에 오게 하여 천국의 한 성에 살게 해 주리라.” 하 셨습니다. (아멘!) 이 말씀을 듣고 정말로 가능하고 확실하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약속대로 약속의 땅에 갔을 때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거하게 하지 않았느냐.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영원히 그같이 천국의 도성에서 산다. 세상에서 살 때 행한 대로 그 행위를 중심하여 천국의 위치가 결정된다. 고로 세상에서 온전히 믿고 잘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는데 잘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 천국은 한 번 거할 지역이 결정되면 거기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이미 내가 네게 가르쳐 준 대로 세상은 ‘모태’와 같다. ‘태 세상’이다. 어머니의 태에서 남자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면 세상 에 나와서도 남자는 남자로, 여자는 여자로 죽을 때까지 평생 그 성별로 살고, 또 영으로서도 자기 육신이 남자면 영도 남자로, 자기 육신이 여자 면 영도 여자로 정해져 영원히 산다. 모태에서 자기 성별이 결정되면 세상에 나와서도 평생 그 성별로 살 아야 하듯이, ‘지구 태’, 곧 세상에서 행한 대로 천국의 삶이 결정되어 한 번 결정된 그 위치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다시 말하면, 어머니 태 안 에서 영원한 삶의 성별이 이미 결정되듯이, 지구에서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선과 악도 결정되고, 자기 영혼이 거할 영계의 위치가 결정된다. 또 한 자기 영이 천국으로 오더라도 세상에서 행한 의에 따라 천국의 위치와 집과 영광의 자리도 결정된다. 지구 세상은 자기 영이 천국으로 갈지, 낙원으로 갈지, 선영계로 갈 지, 악영계로 갈지, 음부로 갈지, 무저갱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결정되 는 곳이다.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자기 영이 영원히 거할 곳이 결정된다 는 말이다. 같은 천국에 오더라도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 공력대로 저마다 사는 위치와 지역이 달라진다. 한 번 천국에 거할 곳이 결정되면 천국에서 아 무리 더 잘해도 위치와 지역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천국에 오면 그 위치가 결정되어 영원히 그곳에서 산다. 천국의 서쪽에 자리 잡은 자가 천국에서 더 잘한다고 해서 동쪽으로 옮겨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쪽의 그 위치에서 더 발전하고 빛나게 될 뿐이다. 세상에서 행한 의대로 천국 의 위치가 정해져 버린다. 세상에서 세운 공력에 따라 천국의 삶과 위치와 지역이 결정되고 급 이 결정되어 그것이 영원히 간다. 그러니 지구에서 나 여호와를 잘 섬기 고, 내가 보낸 메시아 예수를 사랑하고, 시대마다 보내는 선지자나 중심 자나 내가 택한 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을 듣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 요한지, 오늘 말씀같이 자세히 생각하고 알아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같이 깨닫게 말씀하시고 마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더욱더 세상에 속한 일은 하고 싶지 않고, 오직 하 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과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만 살고 싶은 마음이 하늘까지 치솟았습니다. 고로 그날 새벽에 받은 이 말씀을 면회 온 조은 목사에게 15분 동안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2분 동안 같이 온 자들에게 웃음으 로만 인사하고 아쉽게 끝나고 갔습니다. 4월 11일에 받은 말씀을 이제 모두 듣게 됐습니다. 모두 고생되어도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정말 잘 믿고 사랑하며, 어떤 어려움과 환난이 와도 세상에서 사랑과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공력을 쌓아 자기 공력이 빛나게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산 그 행 위로 영원한 삶이 결정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가서 공적을 쏟아도 천국의 위치는 다시 변동이 없습니다. 천국은 경쟁이 없는 세계입니다. 또 천국은 행위대로 갚아 주는 세계 가 아닙니다. 천국은 지구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 공적으로 인하여 축복받 고 사는 세상입니다. 이미 세상에서 행한 행위대로 천국의 삶이 결정되었 기 때문입니다. 열매는 열매로 결정되고 끝납니다. 그다음 것으로 변화되 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낙원과 선영계로 간 영들은 아직 천국으로 가지 못했기에 미결수로서 더 공적을 쌓으며 수고하고 애를 쓰고 삽니다. 그곳에 있는 영들은 미완 성의 영들로서 지구 세상같이 과정 중에 있는 영들입니다. 고로 그곳에는 경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낙원 영계나 선영계에 가 보면 세상에서 못 한 것을 그같이도 한을 품고 행합니다. 의를 행하려고 별일을 다 합니다. 쉬 운 말로 멋쟁이 아가씨가 “이제는 정말 천국에 가야 돼!” 하면서 열심 히 기도하고 행합니다. 희생, 봉사, 전도, 관리 등 목숨 걸고 합니다. 섭리사에서 살다가 육이 죽은 영들을 보면 살았을 때 못 한 것을 후 회하면서 지구 덩이만큼 한을 품고 열심히 합니다. 그들이 가끔 영계에서 육계로 와서 섭리인들을 찾아와서 말합니다. 어서 살았을 때 열심히 하라 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런데도 섭리인들이 못 알아들으니 가슴을 치고 가는 영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영계에서 선생의 영을 보냐고 물으면 “이곳에 온 지 7년, 10년이 됐는데도 말만 들었지 직접 못 봤어요.”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영계에서도 선생의 영을 보기가 이 세상에서 선생의 육을 보는 것같이 어 렵습니다. 모두 선생이 있을 때 잘하고 사정하고 애원할 때 잘해요. 공주같이, 왕자같이 떠받들어 줄 때 잘해요. 이때 고집 부리고 자존심 세우다가 선 생도 자존심 부리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다시 돌아오더라 도 뼈 빠지게 고통을 당하고 혓바닥에 땀이 나도록 고생한 후에야 다시 오게 됩니다. 그때는 선생이 서 있는 대열에 줄을 못 서고, 다른 자가 그 줄에 서서 따라옵니다. 무지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영상2> ① 어머니 태 속에서 남자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는 모습 성별이 결정된 대로 세상에서도 남자, 혹은 여자로 살아가는 모습 그 영도 육에 따라 남자는 남자로, 여자는 여자로 살아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어머니의 태 속에서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 면 세상에 나와서도 죽을 때까지 남자는 남자로 살고, 여자는 여자로 삽니다. 그 영도 남자는 남자로, 여자는 여자로 살다가 영계에 가서도 그 성별 그대로 살게 됩니다. ② 어머니의 태 → 확대 ‘지구’ →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세상에서의 행위대로 그 영혼의 구원이 ‘천국급, 낙원급, 선영계 급’으로 결정된 모습 (사람의 육신 옆에 영혼 : 영혼 밑에 천국급, 낙원급, 선영계급이라고 자막으로 표시한다.) / 또한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가는 것이 결정된 모습 (사람의 육신 옆에 영혼 : 영혼 밑에 음부, 무저갱, 지옥이라고 자막으로 표시한다.)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의로 선과 악이 결정되어 그 영이 천국으로 갈지, 낙원으로 갈지, 선영계로 갈지, 악 영계로 갈지, 음부나 무저갱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자기 영이 거 할 곳이 결정됩니다. ③ 천국에 간 영혼들 (그러나 그 위치와 지역이 다른 모습 / 같은 천 국이어도 지역에 따라 환경이 다르다.) <자막과 설명> 같은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 공력대 로 천국의 위치와 급이 각각 다릅니다. 땅에서 육신이 살 때 그 영이 천국급으로 결정되어 있지만, 그 급 이 각각 다른 모습 (그 영의 빛나는 강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표 현) → 그 영이 천국에 가서 땅에서 결정된 대로 천국의 각 위치 와 지역에 속한 모습 / 서쪽의 위치에서 더 잘한 영 (그 위치에서 발전될 뿐 동쪽의 위치로 이동되지 않는다.) <자막과 설명> 똑같이 천국급 구원을 받더라도 세상에서 자기 공력 에 따라 천국의 위치와 지역이 결정됩니다. / 땅에서 자기 영혼이 거 할 천국의 위치와 지역이 결정되면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그곳에서 삽니다. / 천국의 서쪽으로 결정된 영혼이 천국에서 더 잘한다고 해 서 동쪽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서쪽에서 더 발전하고 빛나게 될 뿐 입니다. ④ 천국 - 낙원 - 선영계 * 천국 (결정된 영들) - 이미 위치와 지역이 결정되어 각각 살고 있다. * 낙원 (미결수 영들) * 선영계 (미결수 영들) - 더 좋은 구원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이제는 정말 천국에 가야 돼!” 하면서 희생, 봉사, 전도, 관리 등 목숨 걸고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선영계나 낙원 영계로 간 영들은 미결수 영들로서 그곳에서 천국급으로 오르기 위해 더 공적을 쌓고 수고하고 애를 씁니다. / 그러나 천국에 간 영들은 완성된 영들로서 세상에서 천국의 위치와 급이 결정되어 천국에 가면 영원히 그 위치에서 살게 됩니다. <자막> 어떤 어려움과 환난이 와도 사랑과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자 기 공력을 빛내라. 세상에서 산 행위로 영원한 삶이 결정되기 때문이 다.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전초 말씀을 조금만 하려 했는데, 예수님께서 “네가 듣고 깨달은 것은 본 것과 같으니 네가 말하여라.” 하시어 여기까지 오래 말씀했습니다. 단상에 주님을 모시듯, 우리 마음 가운데 온전히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의 말을 자세히 듣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사람이 어떤 것을 볼 때 자세히 안 보면 보아도 모르듯이, 나 예수가 말할 때 자세히 듣고 자세히 생각하지 않으면 들어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 의미를 모른 다. 새벽에 집에서나 교회에서 기도하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의 여건에 따라 적당한 시간에 너희 선생을 깨우듯 깨워 준다. 첫 번째 합당한 시간 에 깨웠을 때 일어나 행하는 자는 마치 차를 타고 가듯 온전한 시간을 쓰 며 가는 자다. 그런데 깨웠는데도 일어나지 않고 또 자는 자는 마치 차에 서 내려 걸어가듯 이에 해당되는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자는 내게 죄를 지은 자로서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조사를 받고 죄의 힐문을 받게 된다. 새벽에 내가 깨웠을 때 즉시 일어나야 빛을 발한다. 이는 차를 타고 계속 달리는 격이다. 새벽 시간에 따라 비행기를 타든지, 차를 타든지, 자전거를 타든지, 걸어가든지 이것이 결정된다. 고로 일찍 자고 일찍 일 어나라. 너희 영과 육의 귀한 시간임을 진정 깨닫기 바란다.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의 날이 더욱 가까이 와서 마지막 진행 중인 때다. 그러므로 너희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도 반복할 수 없다. 이를 깨닫고 나의 말을 자세히 듣고 생각하여라. 그런 자만이 전능하신 내 아 버지가 하신 일과 나 예수가 한 일을 확실히 알고, 너희 앞에 어떤 일이 닥쳐오는지 미리 자세히 알게 된다. 이 모든 일을 자세히 보고 완벽하게 생각하여라.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면 자세히 알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행하시는 일 을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 생각하여라. 그리하면 그 행하심을 알게 된다. 자세히 보고 생각하면 사탄의 행함도 알게 된다. 지난날 너희가 말씀을 자세히 듣지 않고 자세히 생각하지 않은 연고 로 자세히 모르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일이 제대로 안 되어 고생들을 했 다. 이미 나 예수가 너희 선생에게 말했다. 말했는데도 듣지 않고 행한 자들은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았느냐. 또한 근래 2~3년 동안 이 세상에 임 할 환난과 너희 각 민족에 임할 환난도 다 말했다. 이제 자세히 보아라. 7~10번씩 자세히 생각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알고서 불가능 없 이 행할 수가 있다. <영상4> ① 걸어가는 사람 /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 / 차 타고 다니는 사람 / 비행기 타고 다니는 사람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마음에 맞춰 행하는 대로 그 행실과 차원 을 보여 알려 준다. ② 만물, 사물, 상황, 사람을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모습 / 자기 자신 에 대해서도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모습 / 말씀, 지구에 일어나는 일들 등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모습 / 사람의 상태, 어떤 일을 보 고 하나님의 행하심인지, 사탄의 행함인지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 생각하여라. 자세히 파악하여 라. 그러면 신같이 알게 된다. / 자기 자신도 자세히 보아라. 그러면 자신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게 된다. /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인지, 사 탄이 행하는 일인지 자세히 보고 생각하여라. 그리하면 불가능 없이 행할 수 있다. 오늘 새벽, 너희 선생이 내 아버지와 내게 자세히 묻고 생각함으로 인하여 천국에 오는 자들의 그 처소와 삶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려 주었 다. 마치 모태에서 남녀의 성별이 결정되어 세상에 나오듯이, 지구 태의 삶에 따라 천국의 삶과 위치와 영원한 것이 결정된다. 그러니 너희가 지구에서 살 동안에 하늘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얼마 나 중하냐. 깨달은 자는 하루에 수백억을 줘도 세상 이성의 사랑도, 명예 도, 권세도, 돈도, 부귀도 분토같이 버리고 오직 영원한 하늘의 삶을 위 해 산다고 하지 않았느냐. 표상이자 중심자가 깨닫고 내게 배우고 가르쳐 주면 그를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하는 것이다. 자세히 듣고 자세히 생각 하고 행하여라. 어떤 자는 말하기를 “나는 우리 선생님보다 젊으니까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 하며 여우처럼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여유를 부린다. 그러나 어린아이에게나 청년에게나 어른에게나 나의 그 날은 같은 시간에 임한다. 지진, 홍수, 태풍과 같은 재해가 오면 어린아이에게나 청년에게 나 어른에게나 같은 날에 임하지 않느냐.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천국의 위치는 이 땅에서 자기 의의 공력에 따라 결정된다. 천국에 가는 자라도 땅에서 결정된 것을 가지고 천국의 정해진 지역에 가게 된다. 땅에서 합당한 조건을 세우지 못한 자 는 아예 천국에 가지 못한다. 땅에서 결정된 것을 가지고 영원히 산다. 땅에서 선한 자와 악한 자 로 결정되어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영계로 가고 음부, 혹은 무저갱, 혹 은 지옥으로 가게 된다. 낙원 영계나 선영계, 악영계로 간 미결수의 영들 은 영계에서 의를 쌓고도 천국급으로 변화되지 못하면 쪼개져 영원히 지 옥으로 간다. 아예 지옥으로 판결받은 자들은 아예 기회가 없다. 너희는 내가 함께하니 얼마든지 전심으로 행하면 된다. 세상에서 이 루려던 소망을 너희 선생처럼 내 안에서 이루어라. 더 크게 이루어진다. 천국의 소망까지 이루어진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리라(마 6:33). 왜 세상 쪽에서만 소원을 이루고 영혼이 멸망받는 쪽으로 가느냐. 얼마나 무지하냐. 세상에 서 해 보다가 안 되었을 때, 그제야 속 보이고 내게 오지 말고 아예 처음 부터 깨끗이 행하여 의를 쌓아라. (아멘.) 너희가 땅에서 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에 가더라도 천국의 삶과 위 치는 저마다 다르다. 너희가 땅에서 행한 것에 따라 천국의 삶과 위치와 축복이 결정되어 버린다. 천국의 한 성은 마치 우주 속의 지구와 같다. 지구가 우주 속에 있는 것같이 우주는 천국 속에 있다. 똑같이 지구에 살아도 사는 위치와 삶이 다르다. 똑같이 천국에 가더라도 나와 수십억만 리 떨어져 살기도 한다. 그 차이는 마치 해와 달과 별이 같이 존재하나 서로 떨어져 있는 것과 같 다. 나는 나의 신부의 역사를 두고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행하여 신부로 갖춘 너희들을 위해 천국에 준비한 도성이 있다. 섭리인 모두는 시대 표 상 중심자가 세운 공적에 의하여 시대 나의 뜻대로 열심히 행함으로 한 도성에 가야 한다. 그 도성은 성약 1000년 역사를 위해 예비된 곳이다. 나는 너희가 그곳에 거하기를 원한다. 그곳은 너무 커서 말로 해도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신약 2000년 역 사 동안 구원받은 자들의 주관권같이 그 도성이 크고도 크다. 너희에게는 크게 보이는 것이 지구니까 지구만 하게 크다고 하지만, 영들이 빛같이 빠르게 한참을 가도 끝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그 도성의 크기가 크다. 너 희는 깨달아 보아라. 자세히 생각함으로 느끼고 알아라. 눈으로 보려고만 하지 말고 생각의 눈으로 영의 눈으로 보도록 자세히 생각해 보아라. <영상5> ① 세상에 사는 사람들 / 그 행위로 그 영혼이 천국, 낙원, 선영계, 악영계,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결정된 모습 / 그 육신이 죽자마 자 그 영혼이 결정된 영계로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세상에서 너희가 나 예수 앞에 행한 행위와 의로 인 하여 너희 영혼의 위치가 천국, 낙원, 선영계,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각각 결정된다. 육신의 죽음과 동시에 그 영혼이 결정된 영계로 간다. 천국에서 예수님이 계신 위치에 거하는 영들의 모습 예수님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는 자들 / 중간쯤 떨어진 곳에서 사는 자들 / 많이 떨어진 곳에서 사는 자들 (천층만층임을 표현) <자막과 말씀> 천국으로 간 영들도 세상에서 자기 공력에 따라 천국 의 위치가 정해진 대로 한 번 천국에 가면 영원히 그 위치에서 살게 된다. 천국도 천층만층이다. 세상에서의 삶 (육과 영의 운명이 결정되는 곳) <자막과 말씀> 고로 세상에서 목숨 다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해 야 된다. 이 중한 것을 모르고 사는 자는 영원히 후회한다. 내 안에서 성공이 이루어지고, 육의 희망도 영의 희망도 이루어진다. ② 천국에 신부들을 위해 준비된 도성 (주님이 신랑으로 거하시는 곳) 섭리인들의 영혼이 그곳에서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거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의 신부의 역사를 두고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행하 여 신부로 갖춘 너희들을 위해 준비한 도성이 있다. / 그 도성은 성 약 1000년 역사를 위해 예비된 곳이다. 나는 너희가 그곳에 거하기를 원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라. 성경에 답이 있다. 내가 너희 선생에게 “문 제도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에 있으니 성경을 자세히 읽어라.” 하였다. 너희도 소리 내어 곡조를 넣고 읊으면서 성경을 읽어라. 시편 1편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2)』 하였다. 옛날 제사장들은 성경을 노래 식으로 입을 벌려 낭독하 며 소리 높여 읽었다. 그것이 묵상이다.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는 것이 아 니다. 소리 높여 청중도 같이 듣고 깨닫고 감동하도록 읽으라는 말이다. 너희도 소리 내어 곡조를 붙여 감동되게 성경을 읽어라. 때에 따라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읽을 때도 설교 식으로 소리 내어 읽어 보아라. 그 리하면 더 은혜가 되고 졸리지도 않을 것이다. 노래도 소리 내어 부르니 더욱 감격하여 눈물이 나고 감동되지 않느냐. 그와 같다. 너희가 전도할 때도 전도할 자를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고 전도 하여라. 전도해 놓은 후에도 자세히 말씀을 전하고 자세히 생각하고 자세 히 생명들을 관리하기 바란다. 나 예수가 너희 옆에 있다. 자세히 생각하는 자는 나의 생각에 접하 여 나를 느끼고 깨달음으로 볼 것이다.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자에게 근 본을 보여 깨닫게 할 것이다. 나 예수를 두고 자세히 어떤 생각을 하느냐 에 따라 해 주리라. 나 예수를 자세히 대하고 자세히 행하여라. 이것이 올해 대역사를 이루게 하는 신령한 나의 역사이며, 내 아버지가 원하시는 너희를 향한 생명의 말씀이다. 오늘 너희 선생이 많이 겪고 뼈저리게 당하고 느끼고 나와 함께 전한 이 말씀을 자세히 깨닫고 생각하여 너희 삶 속에서 이 말씀을 언제나 머 릿속에, 마음속에, 뇌 속에 넣고 명심하고 살기 바란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내가 빈 평강이 충만할지어다. <영상6> ① <성구 자막과 낭독>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 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 ② 선생님 산에서 기도 중 예수님 말씀 “너는 성경을 소리 내어 읽어라. 마치 내가 설교하듯이 읽어라.” 성경을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으시는 선생님 (시편 23편) - 본으로 성우가 소리 내어 시편 23편 낭독하기./ 읽은 자는 선생님 모습으로 시편 23편 내용은 밑에 자막으로 나온다. ③ 자세히 보는 모습 (세 가지 화면 빠르게 진행) <자막> 볼 때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 듣는 모습 <자막> 들을 때 자세히 들어라. 자세히 생각하는 모습 <자막> 생각할 때 자세히 생각하여라. ④ 예수님을 생각하여 옆에 계신 예수님을 마음의 눈으로 보는 모습 / 주님의 말씀을 자세히 듣는 모습, 자기 영과 육의 상태를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모습 / 천국길로 가는 자의 모습, 이 세상에서 문제 없이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를 생각하여라. 그리하면 깨달음으로 나를 볼 것이 다. / 너희가 구원을 받으려면 나의 말씀을 자세히 들어라. / 너희 육 도 영도 자세히 보아라. / 그리고 자세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라. / 이것이 신령한 나의 역사이며, 너희가 천국으로 가는 대역사를 이루 는 길이며, 지금 세상에서 살 동안에 문제가 번지지 않고 사건이 일 어나지 않게 방지하는 길이다. ⑤ 예수님 인사 “샬롬!” <참고 : 오늘 말씀의 3가지 핵심> 1. 세상에서 행한 대로 천국 - 낙원 - 선영계 - 음부 - 무저갱 - 지옥이 결정된다. 또한 같은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행한 대로 천국의 위치와 집이 결정된다. 세상에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되면 변동 없이 영원 히 그 위치에서 산다. (섭리인들 중에서도 다른 낯선 영계로 가서 살 자 들이 있으니 지금 이때 잘해라.) 2. 사람도, 어떤 사건도, 자기 영과 육의 상태도, 어떤 일도, 볼 때 자세히 보아라. 생각할 때 자세히 생각하여라. 또한 생각으로 영계를 보 아라. 생각이 마음의 눈이다. 3. 새벽에 주님이 깨워 주시는 대로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기도해야 차를 타고 가듯이 영과 육이 잘된다. 더 나아가 비행기를 타고 가듯 삶이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