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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05.22 (일)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

선포일
2011.05.22 (일)
성경 본문
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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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영생과 종말 작성일: 2011. 5. 22. (일) 밤 11:0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신천지가 ‘기독교의 종말’을 외치며 기독교인들을 포교한다고 들었을 때 사람들이 왜 ‘종말’과 ‘죽음’과 ‘영생’에 대해 잘못된 환상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옳지 못한 교리 를 따라가게 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주님과 대화하던 중에 “주님, 왜 사람들은 영생이라고 하면 옳지 못한 말에도 혹하고, 영원히 사는 것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인가요?”라고 여쭈었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람은 배우지 않아도 근본적으로‘육’이 영원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육의 유한함을 알고 태어나며, 죽음이라는 숙명을 알고 있기에 인간은 숙명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마음을 가진다. 그리고 사탄은 그 마음을 이용해 인간의 숙명을 바꿀 수 있다고 교묘히 속이려 든다. ‘죽음’이라는 것은 새로운 시작이요, 재탄생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육신을 쓴 인간들은 이 깊은 뜻을 모르며, 제대로 알 수 없으니 ‘육신의 죽음’이라는 것을 인간 존재의 소멸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육신 쓴 사람은 영원할 수 없다. 그것이 내 아버지의 정한 이치이다. 하지만 죽음이 나에게 나아오는 부활이며, 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는 많은 자들은 죽음을 두려움과 고통과 칠흑과 같은 어두움으로 느끼고 있다. 모든 존재가 스스로의 소멸을 두려워하는 것은 본성이다.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영을 아는 자라면 죽음이 두렵지도, 어둡지도 않다고 인식할 것이다. 정확히 알지 못하니 두려워하고,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다. (“주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종말에 대한 환상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종말은 온다. 모든 것에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고, 시작과 끝은 내 아버지의 뜻한 바가 아니더냐. 하지만 너희는 영을 모르는 고로, 영의 지식이 없는 고 로, 시작과 끝에 대해 오해하고 있구나. 너희의 무지로 사탄은 ‘시작과 끝’또한 교묘히 이용하고 있다. 시작은 봄이요, 끝은 겨울이다. 끝은 11시 59분 59초요, 시작은 12시 정각이다. 역사는, 시작과 끝을 직선상에 두지 아니하고 원으로 존재하게 하여 점점 크게 진행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종말’이 죽음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죽음이 두렵고 그로 인해 끝이 두려운 사람들은 영생을 얻기 위해 사탄의 속임에 빠져든다. 사탄 또한 영이고, 내 아버지 아래에 있는 자들이니 그들도 스스로의 소멸을 두려워한다. 사탄이 영원한 삶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니 그들을 따라 타락되고 내 품으로 오지 않으며 사탄이 사람을 쓰고서 하는 그 말을 듣고 믿으면 이 땅에서 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따르는 것이다 정녕코 너희에게 말하니 종말은 ‘반드시’ 죽음을 동반하지만은 않으며 육신의 영생은 없다. 하지만 영으로의 영생은 존재하고, 그로 인해 인간의 삶은 직선적이 아니라 계속 지속되며, 형태가 다르게 살게 됨을 정확하게 인지해야 사탄의 거짓말에 속지 않는다. 언젠가 모든 것이 끝날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자들은 종말론자들이 되기 쉽다. 그리고 내가 어느 한 종교에 국한되어 그 종교만을 구원한다고 생각하기도 쉽다. 내 사랑 너에게도, 이 지구촌 호흡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영계에 사는 자들에게도 종말은 다가온다. 하지만 나는 특정한 종교만을 구원하지 않는다. 섭리사에 있어도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그를 구원하지 않을 것이며, 기성에 있어도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였다면 나는 그를 차원에 합당하게 구원할 것이다. 성경에서 예언한 종말과 심판, 그리고 재림은 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는 다르게 오며 특권 의식과 인간적 판단으로 나에게 한 것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인간이 가진 끝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너희가 가진 무지를 깨어 버려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라. 끝은 끝이 아니요, 죽음은 죽음이 아니며, 영생은 너희가 생각하는 영생이 아님을 사탄이 교묘하게 비틀어 놓은 생각임을 너희도 진정 온전히 알아야 한다. 그들이 얼마나 교묘하냐? 그들이 잘못 전하는 말들이 한두 개이냐? 그들의 말을 듣고 인류는 나를 맞이하지 못하게 되었고, 지금은 선생을 맞이하지 못하게 되지 않았느냐. 인간적인 생각, 사탄적 생각에 매여 있지 말아라. 끝은 아름답고, 죽음은 희망차며, 종말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찬 알림인 것을 알아라. 허무주의자, 종말론자가 되지 말아라. 진정 제대로 알아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