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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29 (일)

110529 주일말씀

선포일
2011.05.29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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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9일 주일말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목숨보다 귀히 여기고 희망으로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36절 고린도전서 4장 15절 * 전초 설교, 예수님 설교 모두 진정 ‘심정’으로 외쳐야 될 때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새 신자들을 위한 주일예배를 드립 니다. 이 달에 새로 오신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은 특히 여러분 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전능하신 구세주 예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씀 입니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됐어도 그동안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모두 새 신자라 생각하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처음 왔을 때 제대로 깨 닫지 못했기에 아직도 그 위치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다시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복음’으로 부르셨습니 다. 그 목적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을 받고 영혼을 구원시켜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영 원토록 하나님 품에 살게 하려고 부르셨습니다. 고로 구원의 주인이 되시 고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주 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선생이 전초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 중에는 이미 교회를 다니다가 오신 분들도 있고, 처 음으로 교회에 오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온 것 같아도, 사람을 통해 전도되어 온 것 같아도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전 능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은 ‘구원의 뜻’을 두시고 여러 분들을 기르시다가 사람들을 통해 여러분을 부르셨고, 성령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전도해 올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과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영혼이 멸망하지 않도록 구원하려는 뜻이 있어서 불러오셨습니다. 또한 그 영이 잘됨같이 그 육신도 잘되고 형통하라고 불 러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어 세상 고통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자고 이끌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거대한 뜻을 깨닫고 감사하며 귀히 여기며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큰 뜻을 가지고 불러오셨으니 새로 오신 분들과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하다 보니 교회에 왔다고 생각하지 말 고,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정말 큰 뜻을 가지기 바랍니다. 기대를 가지기 바랍니다. 희망을 가지기 바랍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부르시고 크게 역사하셔도 그 역사하심을 받는 자들 이 맞장구를 치면서 크게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능자 하나님의 뜻이 약해지고 짝사랑으로 끝나고 맙니다.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하 나님의 부르심을 귀히 여기지 않고 신앙생활을 한 자들은 크게 크지 못했 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에게 큰 역사를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처음 교회에 왔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첫눈에 반하시도록 해야 됩 니다. 남녀도 처음 만났을 때 첫눈에 반하게 해야 사랑에 성공합니다. 회 사나 학교 면접 때도 첫눈에 반하게 해야 원하는 것을 얻고 성공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끌어 오시고 성령 님이 감동시키실 때 그때 해야 됩니다. 때 지나간 후에 그제야 ‘그때 하 나님이 역사하셨구나.’ 하면 그때는 본인 혼자 좇고 따라야 됩니다. 그 러면 정말 힘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셨을 때, 부르셨을 때 와야 됩니 다. 하나님이 강림하셨을 때 맞으러 가야지, 떠나가신 후에 맞으러 가면 허허벌판입니다. 예수님이 구원하시려 손을 내미셨을 때 그 손을 잡아야 합니다. 자기 때가 지난 다음에는 혼자 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 함정에서 나와야 됩니다. 만사에 때가 있습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의 때가 있습니다. 전 능하신 하나님은 그때를 시계처럼 정해 놓으시고 각 사람들에게 할 일을 실행하십니다. 그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함께, 구세주 예수 님과 함께, 성령님과 함께, 삼위가 쓰시는 사역자들과 함께 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받아쓰는 선생도 주님이 함께하시어 제 때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혼자 내 말이나 하 고 맙니다. 내 말만 하면 그 속에 무슨 영원한 것이 있겠습니까? 사람의 말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어야 영원 한 것이 있습니다. 선생 혼자 하면 여러분들의 운명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으로 좌우시킬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들으러 오셨습니다. 하나 님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교회에 나온 것부터 내가 역사하여 왔다. 이 말을 지금 전해 주어라.” 하십니다. 여러분이 그냥 교회에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끌어 오셨으니 얼마나 희망 있고 기쁘고 좋습니까?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구원하여 그 영혼을 하늘나라에 데려다가 신부로 맞고 사랑하며 살려고 작정하고 세상 에서, 구교에서, 기성에서 데리고 오셨습니다. 이 역사에 오신 여러분들 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희망 있고 영원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한 명, 한 명이 영원한 멸망의 세계에서 구원의 세계로 오 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역사하셔야 교회에 와집니 다. 또한 성령님도 역사하시어 감동을 주셔야 교회에 와집니다. 또한 우 리를 구원하려고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신 예수님께서 역사하시고 함 께하시어 이끌어 와야 교회에 와집니다. 삼위의 하나님 중에 한 분만 반대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모두 허락하셔야 우리가 하나님의 새 역사 앞에 나올 수가 있습 니다. 그 큰 은총으로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고로 신앙생활을 시작하 면 삼위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고, 혹은 직접 역사하시고, 함께하시며 돕습니다. (아멘.) 부르심에 소홀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 역 사로 부르심을 대소망으로 알고 기뻐 감사하기 바랍니다. 먼저 와서 그의 손발로 쓰이는 자들이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필요하게 도우며 함께할 것 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그동안 여러분을 길러 오셨다가 이같 이 때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로 부르시고 그 뜻을 실행하셨습니다. 이것을 알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얼마나 큰 뜻을 행하시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허락하시어 이 역사로 오게 되었으니 모두 이를 귀히 여기고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살아 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부르심에 소홀히 하고 살면 그 인생이 어떻게 되겠 습니까? 결국 모든 인생의 문제인 인생의 짐과 죄의 짐을 벗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같은 큰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소홀히 하고 안 믿는 것이 제일 큰 죄가 되어 그 영이 영원한 사망 지옥 으로 가서 영원히 이를 갈고 슬피 울며 고통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라고 말 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제일 큰 의입니다. 이런 자들은 땅에서도 형통하고,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영 원한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형통합니다. <영상1> ① 삽화 <자막과 설명>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구원의 뜻’ 을 두고 함께 동일하게 역사하시어 먼저 믿고 사는 자들을 통해 사망 권과 세상 주관권에서 끌어내 생명권으로 인도해 오셨습니다. ② 삽화 <자막과 설명> 삼위의 부르심을 받고 전도되어 사망권에서 나왔으니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천모 성령님의 부르심을 귀히 알 고, 지금부터 즉시 그로 인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 받으며 기대를 걸 고 희망을 걸고 살기 바랍니다. 이어서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신 주’ 찬양이 나오며... <자막과 설명> 우리의 기쁨과 소망은 오직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십니다. 그로 인하여 인생의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③ 주님이 강림하셨을 때 맞으러 나온 자 주님을 맞는 모습 / 떠나신 후에 맞으러 나온 자 허허벌판에 혼자 서 있는 모습 함정에 빠진 자 예수님이 손을 내밀어 꺼내 주시는 모습 / 그때 손을 잡지 않고 나중에 자기 혼자 함정에서 나오려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이 오셨을 때 맞으러 나가야지, 떠나가신 후에 맞 으러 나가면 허허벌판입니다. / 주님이 구원하시려 손을 내미셨을 때 그 손을 잡아야지, 자기 때가 지난 다음에는 자기 혼자 몸부림쳐 나 와야 됩니다. 자기 때가 있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사하 시고 부르셨을 때 와야 됩니다. ④ 표현 <자막과 설명> 복음으로 부르심을 받았어도 귀히 여기지 않고 희망 으로 말씀을 행하며 살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도 자기 인 생의 문제와 영과 육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고통과 곤고 속에 살 게 됩니다. 그러다 사망 지옥으로 가서 고통 받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러다가 영원한 사망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이를 갈 고 슬피 울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모두 허락하셔야 새 역사로 부 름을 받는다. 이 부르심에는 영원한 구원의 뜻이 있다. 고로 부르심을 소홀히 하지 말고 대소망으로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여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누구에게든지 일찍부터 하나님을 믿는 여건을 주시고 기회를 주셨습니다. 계획적으로 전도자를 보내 주셨습니 다.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기회를 주고 감동을 주었을 때 뱅 글뱅글 돌면서 여러 이유를 대고 믿지 않았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어 역사하며 하신 일인데, 몰라서 이 제까지도 못 믿었습니다. 더러는 믿었으나 근본을 모르고, 필요성을 몰라 서 제대로 못 믿었습니다. 더러는 믿었으나 자기 삶에 빠져 형식과 외식 으로 믿고 자기 주관대로 믿었습니다. 이제 모두 다시 불러 제2, 제3의 기회를 주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총력을 다해 전도 전쟁 작전을 하시어 세상과 사탄과 여건과 환경과 자신과 싸워 이기게 하 심으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빨리 믿을수록 좋습니다. 부를 때 안 오고 1년, 2 년, 3년, 10년 늦게 오면 반드시 인생의 곤고함을 겪게 되고, 고통을 당 하게 되고, 각종 피해를 당하게 되고, 하나님께 매까지 맞게 됩니다. 결 국 안 오고는 못 배기게 하십니다.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매까지 때리십 니다. 사랑하시니 영원한 멸망으로 가지 않게 하시려고 매까지 때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찍 오면 일찍 온 대로 역사하시어 축복을 주십니다. 예수 님은 죄에서 구해 내어 고통을 멈추게 해 주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 기를 벗어나 나오게 하여 근심, 걱정, 염려가 사라지게 해 주십니다. 인 생의 각종 문제도 해결해 주십니다. 사탄과 악령들과 세상으로부터 받는 고통이 사라지게 해 주십니다. 이는 마치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자를 끌어 내면 그 즉시 죽음의 고통이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 에 나오면 즉시 인생의 고통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 고통은 마음의 고통 으로서 뼈가 썩는 고통입니다. 이는 사망에서 오는 고통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열렬히 사랑하면, 일 단 안 믿는 세계에서 나와 안 믿어서 받는 고통은 끝납니다. (아멘.)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일어나는 고통들이 있습니다. 그 러나 그 고통은 ‘희망’을 위해 오는 역경입니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복을 줄 것이니 너의 삶의 의로운 그릇을 만들어라.” 하시어 복을 받기 위해 삶의 그릇을 만드는 데 겪는 수고와 역경입니다. 복을 받는 조건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신앙생활 하는 것을 희망으로 해야 됩니다. 믿음으로 오는 고통은 마치 연애할 때 장애 물 같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말도 듣지 말고 오직 예수님 말씀만 듣고 나가기 바랍니다. 말로 악평하고 글로 악평하는 자들을 천적으로 여기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적으로 알고 싸워 이기기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은 그 그릇대로 복을 주십니다. 믿습니까? (아멘.) 옆에서 먼저 온 형제들도 여러분들을 도와 같이할 것입니다. 선생도 유능하니까 여러분들을 돕고 함께할 것입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나를 새 시대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마 치 어떤 세계적인 재벌가나 스타나 깨끗한 미인이 내게 와서 자기와 같이 살자고 부른 것같이 생각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부르 신 것을 귀히 여기고 크게 희망을 가지고 밤낮으로 좇았습니다. 젊음을 바치고 세상을 다 버리고 오직 주만 좇았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실천 했습니다. 고로 내 인생의 영과 육이 성공했고, 주님이 주신 시대 말씀을 세계적으로 외쳐 하나님과 주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며 살게 됐습니다. 시간을 오래 끌지 말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진정으로 확실하게 자기 속을 털어놓고 말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바로 통합니다. 성령님은 감동 을 주십니다. 마음에 오는 감동이 곧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사입니다. 계 시입니다. 성령께서 감동을 줄 때 그 감동대로 피하기도 하고 행하기도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마음의 감동으로 가장 많이 역사하십니 다. 자기 마음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해 어떤 뜻을 두고 있을 때 감동을 주시니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그 감동으로 몸이 뜨겁게 되고, 마음이 감 동되어 행하겠다는 각오가 생기게 되고, 기뻐하며 희망이 생기게 됩니다. 전초 말씀도 주님이 다 하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감동으로 받 아 써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는 것입니다. <영상2> ①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을 일찍 믿고 살면 죄의 짐과 인생의 짐과 걱정 근심의 짐을 일찍 해결하고 살게 됩니다. 이것이 축복받고 사는 삶입니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일찍 믿고 끝까지 믿고 살면 그에 따라 그 영도 그만큼 많은 공적을 쌓아 영원히 살게 됩니다. ② 사탄 유혹, 이성 유혹, 각종 세상 유혹, 악평의 말과 글 유혹, 환 난과 핍박, 자기가 하기 싫은 마음에서 오는 유혹 → 이러한 유혹 가운데 예수님께서 함께하시고 이기는 모습 (짖어 대는 미친개를 발로 차고 매로 때리고, 검을 가지고 사탄과 싸우고, 이성 유혹을 뿌리치고, 악평의 글을 발로 차고, 악평의 말을 불신하고, 각종 세 상 유혹을 이기는 모습 표현)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살아 도 고통이 오기도 합니다. 이 고통은 구원을 이루고 축복을 받으러 가는 데에 오는 역경으로서 연애할 때 장애물과 같은 것에 불과합니 다. 구원으로 인해 오는 고통의 기간은 축복의 그릇을 만드는 행실의 기간입니다. ③ 선생님의 삶 :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 말씀을 가지고 희망으로 사 는데 먹을 것이 없어 칡뿌리 캐 먹고, 산의 열매 따 먹고, 사탄이 막고, 엄마는 미쳤다고 하며 산에 기도하러 못 가게 하고, 가정에 서는 핍박하고, 모 교회였던 기성 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악평하 고, 환난과 핍박이 몰아닥쳤다. / 모두 이기고 (사탄 무찌른 모습)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여 청중을 만들었다. (월명동과 청중집회) <자막과 설명> 선생은 예수님을 발견하고 참사랑을 발견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최고의 성공으로 여기고 오직 주님만 좇아 살았습니다. 그 러나 육적으로 영적으로 핍박과 곤고함이 몰려왔습니다. / <여기서부 터 설명만> 주님만 따르니 먹을 것이 없어 칡뿌리를 캐 먹고 산의 열 매를 따 먹으며 살았습니다. 어머니는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며 산에 기도하러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가정에서도 부모와 형제들이 핍박했 습니다. 내가 다니던 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악평했습니다. 사탄은 갖 가지로 나를 막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다 이기고 사탄을 물리쳤습니 다. 주님과 함께 이겼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이 시대 복 음을 외치고 전파하여 전도하고 청중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하나님 의 성지땅을 건축하고야 말았습니다. 섭리역사를 이뤄 내고야 말았습 니다. 이기면 이같이 축복해 주십니다.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새 시대 복음으로 부르셨을 때, 그때 주께 나와라. 네 영과 육이 잘되고 형통하리라.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 전초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성령님을 안 믿는 자들은 절대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결국 심판을 받고 맙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다 른 신을 섬기며 세상을 좇으니 때가 되면 심판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서만이 해됨과 상함이 없습니다. 안 믿으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창조자를 믿지 않고 우상이나 세상을 섬기고 사니까 고통이 생 기고 환난과 재해를 당하고 생각지 못하는 이변들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 다. 세계 뉴스를 보면 지구 세상 각 나라에 너무 끔찍한 재난들이 여기저 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1~2월에 주님은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또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 것이다. 너희 나라도 그같이 당하는 것을 깨닫고, 구경만 하 지 말고 기도하고 예비하며 살아라. 육신이 죽기 전에 어서 너희 영혼을 구해 놓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3월에 일본에 엄청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났습니다. 20m 높 이의 파도가 육지를 뒤덮었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도시가 물바다가 되고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바다의 파도가 몰려오면서 물속에서 불이 탈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선생은 이미 재난이 가까운 때임을 알고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모두 자기 영혼을 위해 살 때입니다. 급 히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할 때입니다. 자기 영혼을 지옥에 보내면서 육신이 아무리 영화롭게 산들 무슨 소 용이 있습니까? 자기 영혼을 구원시키는 삶이 인생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 가치 있고 최고 보람 있는 삶입니다. (아멘.)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 시려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진정 잘 믿고 그 말씀대로 온전히 살아야 됩니다. (아멘.) <영상3> <성구 자막>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 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 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한복 음 3:16-18) ① 세계 각종 재난 / 일본 재난 (일본 제자들 거기서 나와 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미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세계 각 나라에 재난 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② 이미 설교로 나간 말씀 (원본이 나오며 밑에 원본 말씀 잘 보이도 록 자막으로 내용 같이 넣기.) <자막과 설명> 이미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무슨 일을 당해 도 낙심하지 말고 굳건히 끝까지 나 예수를 따라라. 어서 너희 영혼 을 구원해 놓아라.”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자막>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 삶이 최고 가치 있고 최고 보람 있는 삶이다. / 부르심의 목적은 ‘영혼 구원’이다. 이제 구원의 주인이신 메시아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모두 심정으로 외쳐야 할 핵심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가 성령으로 감동시켜 너희를 이 역사로 부른 것이 그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너희 생명보다 더 귀하다. 이 귀한 것을 소홀히 여기면 부름에 응하여 오지도 않고, 왔어도 진정으로 믿지 않게 된다. 사람은 생각과 지능이 하늘보다 낮아서 전능자 하나님께서 큰 뜻을 두고 부르시는 것도 그 정도의 지능에서 생각한다. 하나님이 부르셔도 세 상적인 사고의 수준에서 생각한다. 참으로 알지 못하는 인생들이다. 그러 므로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 불렀다고 한 말을 너희가 믿고 왔어도 그 것이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 인간의 수준에서 조금 알 뿐이다. 그 귀한 것을 더욱 깊이 알려면 너희 선생같이 나의 마음을 받아라. 깊은 기도를 하여라. 그리고 신앙으로 성장하여라. 성령을 받고 나의 심 정을 받아야 부르심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알게 된다. 생명을 귀히 생각하지 못하는 자들은 사람이 죽어 가도 생명의 귀함 을 깊이 크게 느끼지 못한다. 마치 5~10세 정도의 어린아이가 생명의 가치를 아는 정도다. 10~20대는 커서 생명의 가치를 더 크게 느낀다. 30~40대가 되면 인생의 허무도 깨닫고 슬픔도 더 깊이 알게 되어 생명 의 가치를 더 크게 느낀다. 사람은 육으로서 육체의 생명만 생각하니 영혼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 지 모른다. 영으로 생각해야 알게 된다. 나의 심정과 마음과 진리를 배워 야 영혼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안다. 너희 육신이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나듯, 영도 죽고 못 살리면 영원히 끝난다. 인간 스스로는 생명이 그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전능자 하나님께서 너희를 부르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를 정말 모른다. 너희 육이 죽는 길을 모르고 가고 있는데, 그 길에서 부른 것이다. 너희 영이 영원히 고통 받 는 지옥길을 가고 있는데, 그 길에서 부른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부름이냐. 사람은 귀히 생각하는 만큼 행하게 된다. 고로 부르심을 귀히 생각하 여라. 너희가 기도해서 영으로 깨달아야 생명의 귀함을 알게 되고, 너희 마음에 나 예수의 심정과 마음을 받아 나 예수의 생각으로 생각해야 생명 의 귀함을 신의 마음같이 귀히 알게 된다. 생명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면 가다가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물질 을 더 귀히 여기고 명예나 세상 사랑을 더 귀히 여기다가 결국 생명을 뺏 기게 된다. 그러므로 더욱더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복음으로 부른 것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고 점점 사망으로 빠지게 된다. 인간의 육의 생명도 귀하지만, 영의 생명이 영원토록 귀하고 귀하기 에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너희를 귀히 이 역사로 부른 것 이다. 너희 육의 생명 때문에 불렀고, 너희 영혼의 생명을 지옥에 뺏기지 않기 위해 불렀다. 너희는 잠깐 순간 사는 육신의 인생만 생각하고 고생하며 살기 때문 에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로 말미암아 자기 육신을 통해 그 영혼을 구원하면 영원히 살게 된다. 영원히 사는 것이 그 얼마나 귀하고 좋고 놀라운 일이며 신비하고 큰 일이냐. 너희가 죽음에 처해 보아라. 목숨이 그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1 분이라도 더 살려고 한다. 그때 자기가 가진 것이 있다면 천하를 다 주고 서라도 죽음에서 살려고 한다. 육신도 그러한데, 영원히 사는 영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너희는 영혼의 생명이 있는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산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 과 나 예수는 영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에 그렇게도 귀히 여기고 구원하려는 것이다. 세상의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신도 영혼이 멸망하 지 않고 영혼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구할 자는 단 하나도 없다. 오직 하 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 외에는 없다.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섬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을 섬기며 사는 자들은 자기가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가게 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주 하 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믿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믿으며 마치 연애하 듯 그것을 섬기니, 지구 세상 이곳저곳에 전능자의 심판이 쉬지 않는다. 사람은 육신이 세상에 살았을 때 나 예수를 온전히 믿고, 기도하고, 내게 간구하고, 나의 말씀을 들음으로 신령해야 자기 영혼에 대해 알고 영혼의 가치에 대해 안다. 신령하지 않고서는 거의 자기 영혼에 대해 모 르고 살다가 죽는다. 자기 영혼이 있음을 확실히 모르고 죽는다는 것이 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영계에 가서 마치 자기 육신을 보듯 이 확실히 보게 된다. 낮에는 햇빛에 묻혀 달과 별이 안 보이다가 낮이 사라지고 밤이 되면 달과 별이 잘 보이듯, 또 밤에는 어둠에 묻혀 해가 안 보이다가 밤이 사라지고 낮이 되면 해가 훤히 보이듯, 육신이 죽어 사 라지면 자기 영이 훤히 보인다. 그때는 이미 영혼의 운명이 결정된 후다. 세상에서 육신이 살았을 때 하나님을 믿고 나 예수로 인하여 구원을 받고 산 자들의 영만이 선의 세 계 영으로 존재하고, 나머지 영들은 사망권에 거하고 있다. 이미 지옥으 로 판정받아 아주 지옥으로 가 버린 영도 있다. 고로 세상에서 육신 쓰고 사는 기간에 자기 영을 절대로 구원해야 된 다. 자기 영을 절대로 구원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부르실 때, 나 예수 가 구원하려고 부를 때, 성령님이 감동시켜 전도자를 통해 오라고 했을 때에 와야 된다. 이때가 자기 때다. 자기 때에 와서 창조자를 믿고 구원 을 위해 그 법에 순종하며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성령 안에서 하늘 뜻을 위해 살아야 육도 생명의 주관권에서 해됨 없이 살게 되고, 영도 생명 주 관권에 거하게 되며 구원받게 되는 것이다. 너희 육이 생명권에 와서 해됨 없이 살게 해 주고, 너희 영이 영원히 구원받게 해 주려고 너희를 부른 것이다. 하나님과 나 예수를 온전히 믿 지 않음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은 지옥에서 끝이 없이 이를 갈며 고통 을 받고 살게 된다. 그 지옥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이 무서운 사실 을 나는 안다. 너희를 창조한 신이니 아는 것이다. 속히 너희 육신의 의의 행위를 온전하게 하고, 오직 창조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아 너희 영혼을 구원하여라. 육신이 살았을 때 제 대로 행하지 못한 영혼은 육신이 죽으면 마치 성장하다가 만 과일같이 미 완성의 영으로서 생명이 위태로운 영계로 간다. 세상에서 자기 영혼을 구 원하도록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기를 원한다. <영상5> <자막> 생명보다 귀한 부르심의 큰 뜻을 깨달아라. ① <도표 삽화> 어린아이 ⇄ 예수님 (어린아이라서 예수님이 말씀하셔도 깨닫지 못하는 모습 표현) <자막과 말씀> 사람은 마치 어린아이같이 지능이 낮아서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이 불렀어도 귀한 줄 모른다. 또한 하나님이 심판하 셔도 느끼지 못한다. ② 어린아이는 사람이 죽어 가도 생명의 그 가치를 잘 모르는 모습 / 또 강물에 풍선이 떠내려가면 풍선을 건지러 따라가다가 죽음이 닥쳐도 끝까지 풍선을 잡고 있다가 해를 당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생명을 귀히 여기지 못하는 자는 마치 어린아이같이 사람이 죽어 가도 생명의 가치를 깊이 크게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도 자기 생명보다 다른 것을 귀히 여겨 결국 해를 당하고 만다. 성장해야 생명의 가치를 크게 느낀다. ③ 육 옆에 영이 있는 모습 / 그러나 육만 신경 쓰고 영이 다 죽어 가도 모르고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사람은 육으로서 육체의 생명만 생각하니 영혼의 생 명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산다. ④ 달과 별이 낮에는 안 보인다. 그러다가 해가 지면 달과 별이 뚜렷 하게 보인다. → 지구 세상 : 육은 잘 보이는데 영은 잘 안 보인 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고 영이 영계에 가면 영이 훤히 보인다. <자막과 말씀> 달과 별은 존재하지만 낮에는 햇빛에 의해 안 보인다. 그러다가 해가 지면 달과 별이 확실히 보인다. 이와 같이 육신이 있 을 때는 육신에 가려서 영이 잘 안 보인다. 그러나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에 가면 영이 육신같이 확실히 보인다. 밤에는 해가 안 보인다. 그러다가 밤이 가면 해가 뚜렷하게 보인 다. → 이와 같이 영의 세계에 가면 영체로서 영이 확실히 보인다. 자기 영뿐 아니라 타인의 영도 세상 사람 보듯 보인다. 예수님도, 천사도 보인다. / 육성으로 살면 영이 안 보이고, 육성 버리면 자 기 영, 예수님, 천사, 타인의 영 보인다. <자막과 말씀> 밤이 사라지면 해가 확 보이듯이, 육이 사라지면 영이 확 보인다. 육성이 사라지면 자기 영이 잘 보이고, 나 예수의 영도 잘 보이고, 천사도 잘 보인다. 그러나 내가 허락해야 볼 수 있다. ⑤ 지옥 - 지옥길 - 지구 (사망권/생명권) - 천국길 - 천국 <자막과 말씀> 너희 영혼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고통 받 지 말고,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내 아버지와 나 예수를 잘 믿고 사랑 함으로 육도 축복받고 영도 천국에 와서 내 아버지와 나를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라고 불렀다. <자막> 속히 너희 육신의 의의 행위를 온전하게 하고, 오직 창조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아 너희 영혼을 구원하여라. 시대가 가면 갈수록 지구 세상에는 많은 재난들이 줄지어 일어난다. 나 예수가 늘 말해도 소홀히 생각했느냐. 인간은 지능이 낮아서 무엇을 들어도 머리와 마음에 깊이 새기지 않고 며칠 가면 잊는다. 당장 너희 눈 앞에 보이는 것들로 인하여 그 귀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의 그 귀한 말이 흐려지게 한다. 이제 너희는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라. 그래야 너희가 행하면서 살게 된다. 지금은 극히 기도할 때다. 이 시대에 전한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 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루하루 행하면서 살아야 할 아주 귀한 때다. 극 히 간구할 때다. 자기 영혼을 위해 시대에 선포한 나의 말을 지켜 행하며 살 때다. 이 달에 새로 온 자들은 나의 품에 왔으니 이제 전심으로 나의 말을 듣고 살기 바란다. 세상에 두렵고 무서운 날들이 지구 세상 각 나라에 시간차를 두고 오 고 있다. 같은 날이 아니다. 하루하루 그날들이 닥쳐오고 있다. 한 곳에 재난이 끝났다고 해서 다 끝난 것이 아니다. 예고 없이 온다. 예고가 있 다면 지금 내가 하는 말이다. 너희를 환난 전에 불렀다. 이를 귀히 여기 고 감사하며 행하기를 축복한다. 늘 내게 찾고 간구하여라. 나는 너희의 간구를 듣고 실행할 것이다. 너희를 구원하려고 부른 주 예수다. 나의 사랑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영상6> <자막> 지금은 자기 영혼을 위해 시대에 선포한 나 예수의 말을 지 켜 행하며 살 때다. ① -자기 육이 자기 영의 머리를 만져 주며 단장시키는 모습 → <자막 꽝>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자 -자기 육이 자기 영에게 의의 옷을 입히는 모습 상의를 못 입었고 하의만 입었었는데, 상의도 입히는 모습 → <자막 꽝> 말씀을 행하며 사는 자 -다 단장시켰는데 영에게 신발이 없다. 육이 가서 자기 영을 위해 신발을 사 오는 모습 → <자막 꽝> 복음을 전하는 자 <자막과 말씀> 지금은 개인과 민족 모두 환난 전에 자기 영을 완전 히 만들 때다. ② 예수님 인사 “너희를 구원하려고 부른 주 예수다. 샬롬!” <자막으로 마무리>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 으로 부르신 것을 목숨보다 귀히 여기고 희망으로 행하여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우리 를 죄와 사망에서 영원히 구원하기 위해 불러 주신 예수님의 크신 사랑 과,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켜 이 역사로 오게 하신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영과 육이 잘되 고 형통하며 부르심을 귀하게 여기며 희망과 기쁨으로 살기를 성부, 성 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 고> 수요예배 전까지 에스더 1~2장을 읽고 오세요. 에스더 1~2장 말씀 은 6월 1일 수요말씀에 해당되는 성경 본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