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5.30 (월)
계시말씀 d6f710af
- 선포일
- 2011.05.30 (월)
- 성경 본문
- 저녁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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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계시말씀_d6f710a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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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시골 처녀가 황태자 만나듯이 하라
작성일: 2011. 4. 1. (금) 저녁 9:50
작성자: 정명심 목사 (중고등부 중앙교역자)
[ 자체 금요기도회 때, 이 날 집에 안 좋은 일이 생
겨서
빨리 기도하고 조금 서둘러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평소보다 깊게 기도하지 못하였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생각나는 대로 어설프게 기도하다가,
‘짧게 기도해도 간절하게 하자’하고 마음을 다잡았
습니다.
역시 집중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니 불이 왔
고,
예수님의 사랑의 책망이 들려왔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적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 앞으로 나 이렇게 만나면 안 돼.
왕 만나는데 화끈하게 만나야지.
전심을 다해 만나야지.
어느 안전이라고 그렇게 흐지부지 설렁설렁 만날
것이냐?
내가 한낱 남자도 아니고 너 구원할 메시아야.
그리 대할 것이냐?
내 마음 닫힌다.
정신 차려야 된다.
나는 너희를 구원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너희의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다.
너희, 그리 대할 것이냐?
너희 운명 나에게 달렸다.
나 없이 너희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을 것 같으냐?
왜 그리 모르냐.
나 대할 때 그리 대하면 안 된다.
시골 처녀가 황태자 만난 듯이 대하라.
네 평생 만날 수 없는 왕을 대하듯이 하라.
너희와 내가 신랑 신부인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
줄 아느냐?
내 심정 알았으면 이제 그리 대하지 말라.
(정말 애가 타는 사랑의 책망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너무 잘못했다고 눈물로 회개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슬픈 목소리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나를 찾는다.
그 부르는 목적은 다들 다르구나.
어떤 자는 아파서 그 통증을 참기 힘들어서 나를
찾고,
어떤 자는 자신의 짐이 무거워서 나에게 맡기고자
부른다.
어떤 자는 희망으로 나를 찾고,
어떤 자는 그냥 형식으로 부르는구나.
하지만 나 주 예수는 사랑의 귀로 희망을 품고
기대함으로 바라본다.
그 간구함이 나를 진정 사랑해서 부르는
사랑의 부름이기를...
제발 나와 일체되고자 부르는
네 마음의 간절함이기를...
제발, 제발 내 사랑들아,
너희는 나를 무엇으로 보느냐?
너를 살릴 구원자? 하나뿐인 메시아?
아니면 그저 너의 소원을 이루어 줄
심부름꾼으로 여기느냐?
제발 그러지 말라.
나는 아프다. 외롭다.
나는 너의 신랑이자,
네 목숨을 구해 줄 구원자 구세주다.
나는 희망도 소망도 이루어 줄 자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너에게 사랑받고 싶은 신랑이다.
이것이 먼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선이다.
나는 너의 신랑, 죽음을 불사하고 달려온
네 영혼의 신랑이다.
너를 천국으로 데려갈 신랑이다.
너는 신부, 내 신부! 영원한 신부!
나 너를 위해 이 땅에 태어났고
내 너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다.
내 너를 위해 죽음 불사하고
내 너를 위해 사탄과 싸워 너를 지키고 있다.
내 슬픈 마음을 아느냐?
너의 앞에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슬픈 눈물 떨구며 한없이 작아지고 있는 나를
너는 모를 것이야.
내 이 큰 사랑을...
정녕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널 향한 내 사랑을...
사랑아,
그 간구함이 제발
나를 벗어난 간구함이 아니길 바란다.
너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네 생각으로 꽉 차 있지 않기를 바란다.
기도는 내게 맡기는 것이다.
너의 뜻대로 되지 않게 기도하라.
너는 나를 위해 섭리길 간다고 해 놓고
내 생각대로 살겠다고 해 놓고
왜 일구이언(一口二言)하느냐?
나의 뜻대로 되는 것이 최고의 길이다.
네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게 기도하라.
거꾸로, 내 생각이 너의 생각이 되어야 되지 않겠
냐?
그것이 일체다.
나의 일을 하는 자들이여,
나에게 기도로 간구하는 자들이여,
이제는 네 생각을 바꾸라.
나를 중심해서 하고 있는지,
정녕 내 뜻에 너를 맡겼는지,
나 예수를 신뢰하는지,
제발 그 중심이 내가 되게 해 다오.
그때 잘된다. 정녕 잘된다!
나를 믿고 간구하고, 뒤돌아보지 말고 따라오라.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말하지 않았더냐?
너희의 간구함에, 너희의 생활 가운데,
너희의 모든 것을 나 주 예수에 초점 맞추라.
가다가 놓치는 것은
맘과 뜻과 목숨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잃는 법이다.
그것이 돈이든, 물건이든, 사랑이든, 목숨이든
세상 이치가 그렇지 않더냐?
나 주 예수를 너희 삶에 최고로 여겨라.
네 마음 중심에 나를 모셔라.
그래야 내가 그 자리 그대로 있지 않겠느냐?
소중히 여겨라.
나는 너의 삶 가운데 최고로 여겨야 될
보물이다. 선물이다.
다시 만나지 못한다.
이때다. 이때 하자!
이제부터가 기회다.
나를 놓지 말아라.
내 손 닿지 않는 날 온다.
덥석 잡아라!
왜 그걸 못 참아? 이제 곧인데...
마지막 기회다. 후회 마라.
나는 너의 신랑이요, 너의 생명의 구세주!
잊지 말자.
희망으로 만나자.
사랑하노라.
네 마음 지치지 말라.
내가 비타민이다! 힘이다!
나를 가진 자 천국을 가진다.
섭리여, 힘차게 전진하자.
천사장 나팔 소리 기다리자. 그날이 온다.
사랑한다. 끝까지 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