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5.30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5.30 (월)
- 성경 본문
- 아침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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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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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 사랑의 기준자 )
작성일 : 2010. 04. 29. (목) 아침 07:02 ~ 07:31
작성자 : 김효정
안녕하십니까?
서울 기쁨교회 김효정입니다.
2010년 4월 29일
*회개하는 자의 모습과 마음 자세는 어떠해야 하나
를 생각하며 종의 회개와 사랑하는 자의 회개 모습
은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늘의 속마
음은, 사랑하는 자가 아무리 죄를 지었어도 완전히
멸해 버리고 싶은 것이 아니라 진실로 회개하고 사
탄의 영향권을 벗어나서 사랑으로 다시 다가오기를
바라는 어쩔 수 없는 사랑을 품고 계시다는 생각을
하였을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의 무조건성을 깨달았지?
너는 내가 인생들을
사랑밖에 할 수 없는 비밀을
깨달았구나.
내 사랑이 얼마나 약한지.
나는 사랑밖에 할 수 없는 존재이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이다.
진정한 강함이지만
나를 모르는 자에게는
한없이 약한 사랑이다.
내 사랑을
진실로 대하지 않는 자에게도
나는 사랑으로 다가가니.......
내 마음에는 눈물이 흐르는구나.
나를 멀리하는 자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
나는 무조건의 사랑의 소유자.
또 하나의 사랑의 비밀을
알려줄까?
사랑의 주체가 나라고 사람들은
생각하여 나의 사랑을 애원하는데
너와 나의 관계에서 사랑의 주체는 바로 너이다.
너가 행하는 대로,
너가 요구하는 대로
나는 다 다가갈 수 있다.
나는 이미 완벽한 사랑으로
너의 곁에 있으니
너가 나를 부를 때
나는 바로 응답할 것이며
너가 나를 사랑으로 찾을 때
나는 너를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다.
이 비밀을 깨달았다면
내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쉬운 것이다.
무한히 무한히
나를 사랑하면 된다. 어느 누구나.
나는 아무에게도
한계를 두지 않았는데
인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길을 막는 것이다.
나의 생각으로 전환되었다면
나에게 달려올 것이다.
인간의 생각과 흑암의 생각은
자기를 무시하고,
자기의 귀함을 깨닫지 못하게 하니
모두가 주춤거리며
나의 곁으로 오지 못하는구나.
인생들 중에
사랑으로 나를 감쌀 수 있는 자는
나의 애인이라.
내 사랑이라.
그런 자는 사랑의 지혜를 받은 자라.
죄와 사랑이라면
죄에 대한 형벌보다 앞서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으로 내 마음을 맞추고
나에게 다가오면
허다한 죄도 덮을 수 있는 것이다.
신부는 어떠한 순간에도
사랑으로 신랑을 대하는 것이다.
사랑만이 모든 회개의 답인 것이다.
회개하고 울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함으로 다가와서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풀어주고
너의 사랑을 나에게 주어
내 갈증을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회개인 것이다.
사랑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을 깨닫고
사랑으로 나를
다스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랑의 조건을 쌓은
신부의 존재가
가장 귀하다는 것이다.
백 명이 있고 천명이 있고
만 명이 있어서
모두가 무릎 꿇고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나를 찾으며 울부짖어도
그 중에서 단 한명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와서
내 마음의 상한 부분을 어루만지고
진실로 진실로
사랑의 제물이 되어서
나에게
자신의 사랑을 불사르는 자 있다면
그 모든 무리의 죄는 용서가 된다.
그러나 그런 자 없다면
백날이 가고 천년이 간다고 해도
그들의 죄는
더욱 더 쌓여만 갈 것이다.
내 심정 모르는 죄와
나를 사랑으로 다스를 줄 모르는 죄가 더한 것이다.
이 섭리사와,
너의 선생과 신부들의 존재는
인류사에 그런 입장에 있는
귀하고 귀한 생명들이다.
너의 선생이 있기에
오늘 이 섭리사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너의 선생이 나를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고
내가 아무리 다 쓸어버리겠다고
마음먹고 찾아와도
너의 선생은
순수한 눈동자를 깜빡이며
내 손 잡고 사랑 고백하며
내 마음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내가 죄 많고 허물 많은 섭리사를 마냥 품어주기만
했겠느냐.
나도 이 섭리사를
그만 두고 싶을 때도 있었고
후회할 때도 있었고
낙심하고 실망할 때도 있었고
새롭게 다른 곳에서
시작하고 싶을 때도 있었고
모두 다 구원의 길에서
멀어지게 하고도 싶을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내 발목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 매달리는
너의 선생 때문에
나는 또 돌이키고 돌이켰노라.
이런 심정 내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지.
이렇게 사랑의 기준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랑의 기준자가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그 곳의 구원은
결국은 이루어지고야 만다.
시대의 중심인물들은
그런 사랑의 기준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천둥 바람이 부나
하늘 향한 일편단심
변하지 않는 자들로 세워졌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사랑의 기준자를 찾아다닌다.
시대의 구원은
그들에 의해서 좌우된다.
섭리사는
이 시대의 사랑의 기준자이다.
모두 이 가치를 깨닫고
민족과 시대, 인류사를 위하여
철저한 기준을 지키고 기도하고
간구하여야 한다.
내 사랑아.
너는 너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여라.
내 마음을 헤아려
너의 행할 바를 쉬지 말고
낙심 말고 지켜나가며
나와 멈추지 말고
사랑함으로 대화하여야 한다.
내 사랑은 날로 날로 더 깊어지고
용광로 불길보다
더 뜨겁게 타오른다.
이런 내 사랑에 온전히 화답하여
시대의 뜻을 이루어 가야 한다.
내 사랑에
오직 사랑으로 다가오너라.
어떤 순간에도 사랑이다.
회개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