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30 (월)
계시말씀 2348b0a0
- 선포일
- 2011.05.30 (월)
- 성경 본문
-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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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계시말씀_2348b0a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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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의 중요성
작성일: 2011. 4. 14. (목) 새벽 4:00
작성자: 오미혜(목포 대영교회)
[ 저의 고질병인 게으름을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오시는 때는 이미 가까웠고 해야 할 것들은
많은데,
마음은 그토록 원하지만 육신이 실천하지 않으니
너무 답답하여 괴로웠습니다.
눈물로 주님께 내 몸으로 많은 것들을 실천하고 싶
으니
행함에 대해 알려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저에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행실이란 무엇이냐.
네가 마음으로 품었던 모든 것들을
육신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냐.
행실에 대해 내가 누누이 말하였다.
말씀으로 그토록 내가 외쳤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행실의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구나.
생각과 마음은 변화되었건만
행실로는 변화를 이루지 못하니
너희들의 신앙이 제자리걸음이 되는 것이다.
행실이 어렵고 힘들고
지치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자들아,
그것이 진정 너희의 깨달음이냐?
그것이 진정 너희의 생각이냐?
착각하지 마라.
행실은 나 예수와 만나게 해 주는 것,
행실은 너희의 영을 천국의 영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
행실은 너희를 빛의 세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다.
그렇게 좋은 것이거늘 어찌 마다하느냐.
행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느냐?
마음과 생각이 큰 작용을 한다.
마음, 생각, 정신 하나로
크나큰 일이 시행되는 것이다.
마음, 생각, 정신이 하나로 움직이면
그 다음은 육신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다.
온전한 행실만이 너희를 거듭나게 하는 것이니,
너희의 생각, 정신, 마음도 온전하여야만 하는 것이
다.
그러니 나의 정신, 마음을 받는 것이
그토록 중요하다는 것이다.
온전하다는 것이 큰 것이다.
모르니 행실로도 옮길 수도 없는 것이요,
실천하는 것이 무딘 것이다.
온전함이 크고도 크니 행실에 앞서
네가 행하려는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과연 온전한가 알아야한다.
그러니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판단하여라.
너의 마음이 그토록 원해야
행실로도 완전하게 할 수 있는 것이야.
너희 선생,
내가 행실 하나하나 그렇게 교육시켰으니
지금 그같이 하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부림, 맘부림치며 행하는 것이 아니냐.
오직 나의 모든 일들을 하기 위해서
마음이 애가 타고 또 타
그렇게도 행실로 옮기는 것이 아니냐.
공부를 하면 눈으로만 보면 되겠느냐.
직접 네 손으로 펜을 들고 책을 넘기고
뇌로 저장해야 공부가 되지 않겠느냐.
행실도 마찬가지다.
무언가 하나 하려면 골똘히 생각하고,
할 수 있도록 너의 육신이 지지해 줘야 한다.
육신이 안 해 주면 행실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
다.
나의 일은, 그리고 나의 일을 하려면
육신의 행실이 깨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영 또한 깨어 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신 것이다.
자신이 수고하면 할수록
하나님께서 그만큼의 대가를 주신다.
행실 하나로 사람이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는 것이
다.
행실 하나로 너의 모든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것이
다.
행실 하나로 모든 세계, 지구촌이 바뀔 수 있는 것
이다.
너희 선생, 행실 하나로 순식간에
지구촌을 섭리 세계로 만들지 않았느냐.
행실은 빠르면 빠를수록 많은 것들을 얻게 하니,
게으름 부리지 말고 충분히 하여라.
때가 되면 실천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때가 곧 오리니
신속히 하여라.
내가 언제 올지 계산 말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이렇게 말하는 순간
나가서 외치고, 행하고, 너희를 완벽히 만들라.
섭리는 행실 하나로
위아래가 좌지우지 되는 곳이니 명심하라.
온 맘 다해 행하되,
오직 나의 뜻으로만 행하라.
실천이 얼마나 귀중한지 뼈저리게 느껴야만
실천하는 것 어렵지 않음도 느낄 수 있다.
아무리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가
너희에게 큰 은혜, 성령, 말씀을 퍼부어 주어도
너희가 그것을 가지고 직접 행하지 않으면
맛있는 진수성찬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먹지 않는 자 같이 되는 것이다.
배고픔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다.
항상 너희는 행실에 배고파하라.
그리고 항상 몸으로 직접 행실을 섭취하라.
그리하면 네 육도 살리고 네 영도 살리게 된다.
어려워 말고 지체하지 말며 하라.
행실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생각, 마음, 정신으로 시동을 켜고,
몸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내가 항상 너희 지켜볼 것이다.
사람이 인생 살면서
자신의 실천 하나로
성공길과 실패길이 나뉘듯,
하늘 천국 또한 그렇다.
실천 하나가 너희의 인생 좌우한다.
천국 오길 원하고 날 가지고 싶거든
너희의 그 몸으로
하나하나 밑에서부터 정상까지 직접 행하여라.
그리하면 은혜 가득이요,
축복 가득이요, 사랑 가득이요,
영원한 저 천국 소유자가 너희들이 됨이니라.
‘나 못한다’고 힘들어하지 말고,
‘나 자신 없어 못한다’ 하지 말고,
‘나 행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지 말
고,
기도함으로 나에게 묻고 간구하여라.
섭리사는 많은 자들이
나에게 묻고 하지 않으니
해도 효과가 없는 것이고,
성장하지 못하는 것이다.
전부 자기 자신의 주관대로 행하니 그런 것이다.
내 정신, 마음 받아서 하되,
오직 나의 뜻대로만 하면 멋있는 작품들이 될 것이
다.
행실을 범사에 잊지 마라.
늘 너의 삶 가운데 행실을 잊지 말라.
행실은 변화를 일으키니
절대 잊지 말고
마음 밭에 새기고 심어라.
행실 하나로 너희의 모든 것들을 판단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