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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3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31 (화)
성경 본문
새벽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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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전심 다해 기도하여라 작성일: 2011. 4. 19 (화) 새벽 3:48~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기도 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심이 느껴져 더욱 간 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 너와 함께하고자 저 머나먼 천국에서 온 사랑의 주 예수다. 나는 늘 너와 함께하고 있다. 네가 의식을 하든지 하지 않든지 네가 나를 부르든지 부르지 않든지 너와 함께하는 주 예수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깊은 사랑에 대해 다시 말하고자 한다. 먼저는 너부터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맞도록 하여 라. 나와 하나 되어 내 뜻을 받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나를 맞도록 하여라. 준비하고 예비한 만큼 나 예수가 함께하는 것을 깨 닫고 나와 함께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심정 태우며 깊이 기도하여라. 나 예수가 너희의 기도에 응답하러 이리 왔으니 마음 다해 심정 다해 내 앞으로 나아올지어다. 내가 너희의 기도 가운데 함께하니 진정 사랑으로 나아오는 자가 될지어다. 수많은 자들이 나를 부르며 나를 찾을지라도 나와 영원한 사랑을 맺은 너희 기도에 더욱 함께하며 역사하리니 나를 깊이 뜨겁게 찾으며 나를 부를지어다. (“아멘. 진정 다른 어떤 이보다 다른 어떤 곳보다 저희와 함께하심을 느낍니다. 주님 너무 감사드려 요. 그런데 자꾸 파장이 끊겨요. 제가 집중을 못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제가 깊이 기도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죄송해요.”) 사랑아, 오직 나만 생각하여라. 오직 나만 깊이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나와 깊이 대화할 수 있다. 나와 깊이 만나고자 한다면 먼저는 너의 정신을 나에게 주어야 한다. 나에게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야. 그래야 나와 심정 통하며 나와 대화가 통하며 나와 말이 통하게 된다. 나와 더 깊이 대화하려면 너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해. 더 깊이 대화하려면 너의 삶이 내 삶이 되어야 한 다. 그래야 나와 진정 깊이 내가 너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는 것 이다. 내가 선생 통해 내 할 말을 다 할 수 있는 것도 결국은 선생의 삶이 나와 일체된 삶이고 나와 진정 하나 된 삶이 되었기에 그러한 것이다. 그러니 선생은 내 심정의 말씀을 100% 다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때 그 상황에 맞는 살아 있는 말씀을 받게 되는 것이지. 그러니 너희도 나와 더 깊이 대화하고 통하고 싶다 면 선생처럼 나와 하나 된 삶을 살아야 된다. 삶 속에 나를 맞는 자가 되어야 기도 가운데 함께함을 느낄 수 있다. 기도 가운데 내가 함께함을 느껴야 나와 대화하며 기도할 수 있다. 내가 함께해도 나를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 구나. 대화하고자 너희를 불러도 나를 전혀 알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 내가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나를 전혀 찾지 않으니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주님, 기도 가운데 주님이 함께함이 느껴지는데 주님을 불러도 대답이 없으신 것은 어떻게 되는 건 가요?”) 사랑아, 그것은 네가 더 깊이 기도하지 못했음이로다. 더 깊이 기도해야 나와 대화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 이다. 네가 내가 함께함을 느꼈다면 나와 대화하고자 더 깊이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말문을 트고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해야 해.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나와 대화할 수 있게 더 깊이 기도하며 나를 불러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내 음성이 너의 마음의 귀로 들리게 되는 것이다. 너의 마음의 귀를 열어야 내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너의 심령의 귀를 열어야 나와 대화하며 나와 통할 수 있다. 그러니 기도할 때 너의 심령의 귀가 열리고 심령의 입이 열리도록 깊이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너희 뇌를 계발시키라고. 영적인 뇌를 계발시켜야 나와 통할 수 있다. 너의 뇌는 나와 통할 수 있는 통로이다. 영계로 들어가는 문이라 하였으니 그 뇌를 최대한 계발시켜야 해. (“주님, 뇌를 영적으로 계발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뇌라는 것은 자극을 주는 만큼 계발이 된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자극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네가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니 매일 나 예수의 것을 보며 듣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나 예수의 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말씀이다. 또한 섭리에서 내가 행하는 모든 것이니 너희는 나 예수가 행하는 것에 최대로 집중하며 가 야 한다. 지금은 선생 통해 하고 있으니 선생에게 집중하여 라. 또한 각자 너희의 삶 속에서 내가 함께하고 있으니 너희 삶 속에 내가 함께함을 느끼고 나를 찾고 발견하도록 하여라. 또한 내가 너희의 모든 삶을 주관하고 함께하며 역사할 수 있도록 더욱 간구하며 나가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것에 함께하고자 내 바삐 움직이 니 나의 발길 따라 오도록 너희도 빠른 구름 되어 나를 따르도록 하여라. 움직이는 만큼 나를 볼 것이요, 행하는 만큼 내가 함께함을 느낄 것이요, 나를 생각하는 만큼 나의 모습을 볼 것이다. 내가 너를 통해 이미 말하지 않았더냐. 나를 보는 법이 있다고... 나를 육의 눈으로 보지 말라 하지 않았느냐. 영의 눈을 뜨고 나를 보아라. 그리고 마음의 눈을 뜨고 나를 보아라. 너희의 모든 감각을 깨워 나를 보아라. 또한 너희의 모든 환경과 여건을 통해 그 되는 상황을 보며 나를 보라 하지 않았느냐. 이처럼 나를 보는 법이 있으니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것을 진정 깨닫고 나를 찾도록 하여라. 지금 이 순간도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내가 함께함을 느껴야 나를 찾고 부르며 나와 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나와 대화해야 더 깊이 나를 만날 수 있다. 나와 대화해야 내가 너희에게 더 심정 깊이 내 속을 털어 놓으며 말을 할 수 있다. 또한 너희가 준비된 만큼 나의 모든 것을 부어줄 수 있으니 나를 만나기 전 나와 만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세우며 준비하고 나를 만나도록 하여라. 예비하고 나를 만나도록 하여라. 준비되고 예비된 그 수준에서 내가 함께할 것이다. 그 발판에 내가 더욱 함께하니 너희는 더욱 심정을 태우며 나와 하나 되어 나가고자 깊이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깊은 내 심정을 전한다 하였 다. 이 시간 내가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고 신경을 쓰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내가 가장 애를 쓰고 신경을 쓰는 것이 무엇이겠느 냐? 바로 너희 선생이다. 선생을 위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라. 특히 나와 심정이 통하는 자들은 더 깊이 기도해야 해. 내 심정을 아는 자들은 더 깊이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동서남북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며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내 심정을 토하며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말하는 것이다. 지금은 선생의 기도가 참으로 중요한 때이다. 너희의 운명을 좌우하고 섭리의 운명을 좌우하고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고 세계의 운명을 좌우하고 각 개인의 운명을 좌우한다. 선과 악이 공존하고 시대가 악한 만큼 선생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니 너희는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 다. 선생이 기도하는 대로 운명이 돌아가니 선생의 손이 내려가지 않도록 모세의 기도하는 손이 내려가지 않게 한 아론과 훌 처럼 너희도 그리해야 할 것이다. 모세의 손이 내려가지 않게 하는 것이 그 당시 가장 큰 일이었다. 모세의 기도로 전쟁의 승패가 달라졌듯이 지금은 선생의 기도로 모든 것이 달라지니, 너희는 어떤 기도보다 선생이 깊이 기도하며 나갈 수 있게 전심을 다해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가 되어야 해. 사탄, 마귀는 굶주린 이리마냥 생명을 해하고자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고 있다. 사탄, 마귀가 굶주린 사자마냥 이 섭리를 해하고자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니 파수꾼이 깨어 지켜야 하지 않겠느냐. 파수꾼이 더욱 긴장하고 보초를 서야 하지 않겠느 냐. 선생이 지금 더욱 긴장하여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이 섭리를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할 수 있게 너희가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 한마디로 운명이 바뀌고 선생 한마디로 승패가 달라지니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전심을 다해 기도할지어 다. 지금은 어떤 기도보다 선생을 위한 기도가 절실하 니 내 말을 깊이 깨닫고 전력 다해 기도해 주길 바란 다.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