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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5.31 (화)

계시말씀 360ec772

선포일
2011.05.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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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구원의 영웅 선생 작성일 : 2010. 12. 30. (목) 3:35 작성자 : 이선진 [12월 29일 말씀에, 천국에 선악간의 기록이 다 있 다고 주님에게 간구하여 보고 오라는 말씀이 있어서 주님께 보여 달라고 간절히 간구 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선과 의의 기록에 대해서 보고 싶다고 간구 드렸을 때 보여주셨습니다.] 각종 보물들과 보석 상자가 있었는데 그 가운데 있었던 보석 상자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금으로 된 보석 상자가 보였습니다. 번쩍번쩍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보석 상자가 열렸는데 그 상자 안에서 길고 긴 양피지 한 장이 나왔습니 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선생의 선과 의를 기록한 종이이다.” -생명 구원을 위해 기도한 것 -생명 사랑을 실천한 것 -생명이 아플 때 치유기도 해준 것 -섭리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준 것 -섭리를 위해 말씀 받아준 것 -섭리 국방을 위해 기도해준 것 -섭리 아픈 자를 위해 치유기도 해준 것 -섭리의 고통과 수모를 대신 몸소 겪은 것 -섭리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 진 것 -시대를 대신하여 십자가 진 것 -생명 구원한 것 이 글씨를 보는데 갑자기 양피지가 엄청나게 길어지더니 ‘생명 구원한 것’항목 밑으로 수많은 하위 항목들이 펼쳐졌습니다. 생명 전도한 것, 관리한 것, 강의한 것 이와 같은 것들이 수천수만 개가 있었습니다. 양피지가 그 공간을 가득 메울 정도였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인생은 ‘오직 생명 구원을 위한 인생이구나.’ 라고 깨닫는 순간 예수님께서 “가자, 선생이 기다린다.” 하셨습니다. 갑자기 선생님이 홀로 계신 방 안이 보이더니 선생님께서 무릎 꿇고 무언가를 적고 계셨습니다. 제 영이 선생님 앞에 같이 무릎 꿇고 “선생님!”하고 불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왔구나.”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두 손을 제 영의 두 어깨에 얹으셨습니 다.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섭리사 나의 제자들에게 주는 편지이다.” “내 말 잘 들어야 한다.”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네가 보았듯 나는 평생을 생명을 위해 바쳐온 몸이 다. 생명은 나에게 기쁨도 주고 슬픔도 주었지. 때론 눈물도 흘렸고 고통도 받았단다. 그렇지만 예수님과 나를 가장 가깝게 이어준 것도 ‘생명’이었다. 생명을 구해봤을 때 비로소 나의 심정 제대로 느끼며 주 예수의 심정도 잘 느끼게 된다. 나는 그래서 생명에게 감사한다. 생명을 귀히 여기며 소중히 여기자 주님이 내게 오셨다. 주님은 아무 말씀 없이 나를 내려다보고 계셨지만 나는 그 눈빛이 무얼 의미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의 육신이 되어 전 지구촌의 생명들을 내게로 데려오라!’ 그 눈빛 속에 담긴 한 마디의 음성이었지. 그 강렬하고도 오묘한 음성, 그 음성은 내 가슴 속에 내리꽂혀 아직까지도 선연히 들리고 있지. 생명에 대한 강한 열망을 너는 느낀 적 있지. 생명을 사랑할 때 얼마나 간절해지고 애처로워지더 냐. 제발 그 생명이 섭리사에 남아졌으면 하는 바람으 로 하루 종일 걱정하고 근심하게 되지 않더냐. 생명은 이리 튀고 저리 튀어 도저히 예측 불가능이 다. 그래서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자들은 더욱더 주 예수와 가까워져 그 전지전능하심에 맡길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생명을 구할 수가 없기 에 주 예수의 심정으로 구해야 하는 것이다. 생명은 너무나 예민하고 민감하여 마치 일곱 살 난 어린아이와 같다. 아니 그 보다 더 어린 갓난아기 같다고 표현해도 되겠구나. 마치 젖 뗀 응석받이처럼 너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지 않더냐. 이처럼 생명은 어린아이처럼 보고 부모의 심정으로 다뤄줘야 한다. 진정 아껴야 한다. 생명은 자기를 전도하는 전도자의 모습을 가장 많이 본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구원의 정신으로 똘똘 뭉쳐져야 한다. 생명을 구원하였을 때 이는 마치 한 생명을 낳고 길러 온전한 성인 하나 만든 것과 같다. 나는 생명을 진정 귀히 본다. 생명을 그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로 본다. 나는 생명을 위해 나의 피와 살도 내어줄 것이다. 이 생명의 가치성을 너희도 깨닫는다면 생명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을 텐데 생명의 가치성 진정 깨달은 자 적어 아쉽구나. 섭리는 오직 구원을 위한 역사이다. 방계역사와 이방인들을 이 중심역사로 불러와 태초의 에덴으로 복귀시키고 회복시키기 위한 역사 이다. 앞으로 주와 대 역사의 노정을 걸어갈 때 생명의 가치성을 깨달은 자에게 생명들을 맡길 것이다. 생명을 진정 귀히 보고 다루느냐 다루지 못하느냐 에 따라 사명이 결정 날 것이다. 진정 귀히 보고 목숨처럼 다루어야 한다. 생명이 나라고 생각하고 다루어라. 너희가 나를 귀히 보고 대하듯 생명에게도 그리하여라. 나 선생이라 생각하며 다루라는 것이다. 진정 구하고자 하는 생명의 외모, 학벌, 지위에 상관없이 사랑하여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여라. 생명이 너에게 해를 입히더라도 참아라. 고통을 주어도 참아라. 교만하게 대하여도 참거라. 오직 사랑하여라. (“선생님, 아직 주님과 말씀, 섭리에 대해서 잘 모 르는 신입생들이 무지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이해하고 참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주님에 대해서도 오랫동안 알고 배우고 말 씀, 섭리, 선생님에 대해 많이 아는 자들이 무지하 고 교만하게 말하고 행동하고 형제자매를 무시하고 비판하는 걸 보면 정말 화가 나고 ‘어떻게 저럴 수 있지?’하기도 해요. 이런 자들은 어떻게 하면 사랑 할 수 있을까요?”) 그들도 오래되었다 뿐이지 똑같은 생명 아니더냐. 오래되었든 오래되지 않았든 똑같은 생명이니 네가 참거라. 한 번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지. 섭리사 처음 온 생명은 귀히 여기는데 오래된 생명들은 귀히 여기지 않는 풍토가 있다. 고쳐야 한다. 어떠한 생명이든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되찾은 심정으로 다뤄야 해. 그래야 섭리사 하나 된다. 알겠지? 오래된 자들도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용서해주어라. 처음 온 신입생은 당연하고. 안녕, 나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여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