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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31 (화)

계시말씀 846cb147

선포일
2011.05.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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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작성일 : 2010. 6. 10 (목) 새벽 1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나의 사랑이 더 성장되지 못하고 변질될까봐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나의 사랑이 영원할 수 있 을까 울며 기도 했습니다. 힘듦도 어려움도 이기며 영원이라는 그 시간을 사 랑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고 자신도 없어져서 ‘주님, 저는 약하고 보잘 것 없어 영원히 사랑할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하고 기도하니 주님께서는 ‘멀리 보지 말고 지금 너와 사랑하는 너의 앞의 나를 보아라.’말씀하시며 ‘적어라’ 하셔서 썼습니다. *예수님 말씀* 영원은 1분 1초가 모여 되는 것. 멈춘 것 같으나 흘러가는 것. 흘러가는 것 같으나 멈춘 듯한 시간이다. 너와 나의 사랑이 1분 1초가 모여서 멈춘듯하지만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질되지 않으며 발전하는 사랑. 그것이 바로 영원한 사랑이다. 사랑은 영원해야 사랑이다. 영원하지 않은 것, 변하는 것, 하다가 마는 것은 흘러가는 감정일 뿐 결국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영원’으로 존재하는 것이고 ‘영원’으로 증명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내가 너를 향한 마음이 끊임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한 것이기에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영원한 사랑’의 도를 깨달아라. 오늘은 나의 사랑에 눈멀어 살고, 내일은 나의 사랑에 사로잡혀 살며, 매일 나의 사랑에 매여 살면 시간이 얼마나 흐른 지도 모른 채, 내 사랑에 눈멀고, 나만 보며 영원한 사랑길 가는 것이다. 아득히 보이는 그 영원의 길을 먼저 보며 힘들겠다, 못가겠다 마음을 꺾으면, 나를 보기 전 그 먼 거리만 보는 것이니 완전한 사랑이 아니요, ‘영원’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러니 오직 나만 보고 가자. 나만 보고 가면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이다. 선생도 끊임없는, 주저함 없는 사랑으로 나를 따라 나섰기에 나와 함께 이 역사를 펼쳐 올 수 있었다. 앞날의 일, 두려움 모두 생각하지 않고 그저 내가 좋아 나만 바라보며 갔던 그의 사랑이 영원에 닿는 사랑이 되었고 돌아보니 섭리사 열매 찬란하여 사랑 열매들 주렁주렁 열리게 된 것이다. 모든 힘듦과 어려움을 ‘먼저’ 보았다면 선생도 이 길의 힘듦과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했을 것이다. 어떠한 길이든 나만 보며 따라가니 내가 그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어 주어서 함께 섭리 역사를 일구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매일 매일이 모여 어느 순간 돌아보니 모든 것이 찬란하게 빛나는 ‘역사’가 되었다. 사랑아. 너도 지금은 내일이, 내년이 아득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나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행하며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았을 때 험난한 길, 어려운 길, 그 모든 길을 지나쳐왔을 것 이며, 많은 것들을 이루었을 것이다. 선생처럼 너도 어떤 상황 가운데에도 나만 바라보 아라. 내가 너를 영원 끝까지 데려가리라. 영원의 사랑을 선물로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사랑아. 나의 사랑은 변질되지 않는다. 사람의 마음이 변질되는 것이다. 삼위의 근본 된 사랑 자체는 변질될 수가 없다. 사랑을 담는 사람의 마음 그릇이 변질되어, 사랑이 다른 곳을 향하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주게 되니 삼위에게 주어야 할 사랑이 금방 썩고, 변질되며, 더러워지는 것이다. 그러니 마음 그릇을 영원함을 담는 그릇, 썩지 않는 그릇, 변치 않는 그릇으로 만들어라. 그러한 그릇에 담긴 사랑은 변함이 없고 영원하다. 육신이라는 그릇에 담긴 마음, 마음이라는 그릇에 담긴 사랑. 너의 사랑 지키기 위해, 육신과 마음을 지켜야 하니 내 사랑으로 너를 지켜주마. 그러니 너도 마음을 강하게 하고 너를 지켜라. 우리 함께 ‘너’를 지키면 너를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고 내 아버지가 거하고, 어머니가 기다리는 영원에 우리 함께 존재할 수 있다. 영원한 사랑. 바로 삼위의 사랑이며 또한 네가 이루어야 할 사랑이다. 네 사랑의 도착점, 영원. 그곳에 도착할 때까지 쉼 없이 사랑하고 성장하라. 나의 사랑 또한 너를 영원한 사랑에 이끌 것이다. 영원이 아닌 사랑은 존재할 수 없으니 없어지는 사랑이 된다. 영원한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라. 매일, 1분 1초 사랑이 지속되게 하라. 네가 그 영원한 사랑 할 수 있다 생각하면 할 수 있고, 못한다 생각하면 못하는 것이다. 영계의 영인들, 그들도 영원한 사랑, 일체된 사랑으로 지금도 향하고 있다. 그러니 너도 나만 바라보는 몸부림으로 그 ‘영원’에 가야하는 것이다. 내가 오늘 너에게 이르는 ‘영원한 사랑’ 이 심오한 말을 진실로 받아라. 사랑한다. 영원이다. 변치 않음이다. 영원한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