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6.01 (수)
110601 수요말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가장 귀한 일로 깨닫고 살아라
- 선포일
- 2011.06.01 (수)
- 성경 본문
- 에스더 1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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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1-수요말씀_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가장 귀한 일로 깨닫고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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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일 수요말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가장 귀한 일로 깨닫고 살아라
본 문 에스더 1장 1-5절, 9-12절
에스더 2장 16-18절
마태복음 22장 1-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 말씀해 주
겠습니다. 물론 이미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과 또 신앙생활 한 지
몇 년 안 된 사람들에게도 절대 필요한 말씀을 합니다. 더욱 배우고 깨닫
기를 바랍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을 받기를 바라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서 그때그때 뜻이 있어 부르시니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모두 제때 얻을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한 생명, 한 생명이 하나님 품으로 오는 데 있어서 자기 스스로 오고
싶다고 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해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부르시고, 성령님이 감동시켜 마
음을 움직여 부르시고, 또 예수님이 구원하고자 친히 역사하시어 합당한
전도자를 보내어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 품으로 오게 하신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허락하지 않고서는 구원이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또 성령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삼위의 성부, 성자, 성령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부르셨습니다. 그 얼
마나 엄청나고 크고 큰 대역사입니까? 인생 일생 동안 세상에서 그 누가
부른다고 해도 이같이 큰 부르심이 있습니까? 세상에서는 상을 주기 위
해 부르고, 어떤 행사나 파티에 참여하라고 부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
기 밑에서 일하라고 부르는 정도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인생들을 구원하시어 그 육신이 죽음이나 어
떤 어려움을 당할 때 보호해 주시고, 일생 동안 잘되도록 인도해 주시기
위해 부르십니다. 또 그 영혼이 멸망하지 않고 영원히 하늘나라에 와서
살게 하려고 부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부르심은 이 세상의 어떤 왕이
나 명예자가 부른 것과는 비교할 수 없고, 그 차이는 땅보다 하늘이 높음
같이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사람이 일생 동안 생각해도
그 감사와 기쁨을 표현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그가 주시는 축복과 생명의 보호를 받으라
고 부르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과 성령님 안에 살면서 세상의 해됨을 받지
말고 마음의 천국을 이루고 삶의 천국을 이루며 살다가 육신이 늙고 죽으
면 그 영이 자신의 육의 행위대로 천국이나 낙원에 와서 살라고 부르셨습
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복음으로 부르셨음을 깨닫고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기 바랍니다. 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예수
님과 성령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영광 돌리며 살기 바랍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이 살 동안에 해야 될 큰 일을 정
해 놓으시고 우리가 이 땅에서 살 동안에 이뤄야 될 큰 뜻을 정해 놓으셨
습니다. 그 일은 기쁨의 일입니다.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희망의 일입니
다. 심령의 낙을 누리는 일입니다. 참으로 보람된 일입니다. 인생 걱정,
근심, 염려, 곤고함을 벗어나는 일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이니 그
얼마나 가치 있고 귀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영광스러운 일들을
계획하셨겠습니까? 이를 깨닫고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여러분 각자를 불
러 주신 하나님을 대해야 되겠습니다.
이 큰 부르심을 소홀히 하면 소홀히 하는 만큼 자기에게 역사가 일어
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부르심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을 대하는
만큼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억지로 명하여 시키지 않습니
다. 하나님은 억지로 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언제 어디서 무슨 일로 부르실지 모르니 늘 깨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과 주님이 부르시면 하던
일을 내던지고 기쁘게 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생을 통해 여러분을 많이 부르셨습니다. 부르심
을 받고 제때 온 자들은 소원이 이루어졌고, 따라오지 않고 오기를 싫어
하는 자들은 사망으로 가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부르심을 무
색하게 하면 안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부르심이 얼마나 귀한지 말씀해 주
는 것입니다. 모두 부르심을 귀하게 깨닫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대하라는 것입니다.
선생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부르신 것과 성령님의 역
사하심과 예수님의 부르심을 세상에서 최고 영광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
님이 불러 주시어 하나님 품으로 오게 해 주신 그 자체만으로 최고로 성
공하고 최고의 명예를 얻은 것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그 부르심을 영원한
성공으로 생각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사는 것과 메시아 예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작으나 크나 그 일을 하는 것을 인간으로서 큰 벼슬을 하는 것
으로 생각했습니다. 나에게는 그보다 더 큰 영광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고
여기고 주님의 부르심을 귀하게 생각하고 주님의 일만 하고 살았고, 지금
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역사해 주시는 것이 그 얼마나 영광스럽고
귀한 일인지 압니까? 세상 어느 누가 감동을 줘도 전능하신 성령님께서
뜨겁게 감동을 주시고 역사해 주시는 것과는 가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과 이미 이 역사로 와서 하나님과 주님 품에 사는
자들 모두 다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부르심을 선생같이 귀히 생
각하고 영광스럽게 여기고 최고의 성공을 하고 벼슬을 한 것으로 알고 그
축복을 뺏기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누리고, 육신이 어디에 살든
지 이상적인 마음 천국을 누리며, 여러분의 영과 육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과 성령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의 말씀에 기뻐 순종하며, 어떤 시련도 어려움도 고통
도 이기며 살게 됩니다. 또한 걱정, 근심, 곤고를 벗어나고 사망의 세계
를 완전히 벗어나서 매일 기쁨으로 살면서 주님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주님의 자녀로 살기도 하고, 주님의 사랑하는 대상인 신부가 되어 살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믿고 사는 것이 그 얼마나 귀한지 배우
고 깨닫고 살지 않으면, 귀한 위치에 왔어도 모르고 귀한 은혜를 베풀어
줬어도 모르고 그 은혜와 역사 속에 살면서도 모릅니다. 그러다 이 귀한
것을 등지고 세상 것을 따라가고 말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을 등지면 영원한 세계의 희망은 사라지고 말게 됩니다.
귀하게 부름 받았는데, 그 부름에 응하지 않고 자기 할 일 있다고 안
오고, 또 자기가 중심하는 것이 있다고 안 오면 영원한 기쁨, 희망, 이상
세계, 명예, 벼슬, 재물, 성공, 인생 승리를 잃게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도 주님이 복음으로 부르셨는데 귀한 것을 모르고 소홀히 하였거
나, 오지 않았거나, 왔어도 귀하게 알고 살지 못했으면 아무것도 아닌 자
로 끝나고 말았을 것입니다.
<영상1>
①
<자막과 설명> 누구든지 사망권에 있는 한 생명이 하나님 품으로 오
는 데 있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함께 전도자를
통해 그 육신을 부르십니다.
② <자막> 부르심의 목적...
<자막과 설명> 세상에서 육신이 형통하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고,
그 영혼은 구원받아 천국에 와서 살라고 부르십니다.
③ <여러 가지 유형의 부름의 목적>
<삽화> 사람 사람 “이리와. 사랑해.”
<자막과 설명> 사랑하려고 부릅니다.
<삽화> 사람 사람 “이리와. 여기 와서 일해”
<자막과 설명> 일을 시키려고 부릅니다.
<삽화> 사람 사람 “이리와. 파티가 있어”
<자막과 설명> 파티에 같이 가자고 부릅니다.
④ 사망, 흑암, 악, 죄의 세계에 사는 자들 → 예수님 “내게 와라.”
<자막과 설명>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망권 죄의 세계에서
나와 구원받으라고 부르십니다.
지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호와 축복을 받아 잘되고 형통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 땅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호를 받고 축복을 받
아 육도 구원받고 잘되고 형통하라고 부르십니다.
천국에 가서 주님 사랑하며 사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에 따라 그 영혼도 구원받고 천국에 와서 영원히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을 받으며 살라고 부르십니다.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부르심은 인생 최고의 성공이며,
벼슬이며, 축복이다.
성경의 에스더 1장을 보면 127도를 다스리는 아하수에로 왕에 대하
여 나옵니다. 에스더 1장, 2장을 꼭 읽어 보세요.
아하수에로 왕은 즉위한 지 3년이 되던 해에 180일 동안 각 도의 방
백들과 귀족들과 신복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왕의
직위가 어떠한지 보여 주며 왕의 권위와 권세와 힘을 알게 했습니다.
여섯 달의 기나긴 잔치가 끝나고 왕궁이 있는 도성에 사는 백성들을
위하여 왕궁 뒤뜰에서 7일 동안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이때 아하수에로
왕의 왕후 와스디도 정치, 경제 등 각 분야의 최고 엘리트의 부녀자들을
위해 왕궁에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마지막 7일째 되는 날, 아하수에로 왕은 7명의 내시를 불러서 왕후
와스디를 왕 앞에 청했습니다. 왕후의 관을 쓰고 정제하고 왕 앞으로 나
오라고 했습니다. 이는 잔치의 마지막에 백성들과 온 나라의 방백들에게
왕후의 아름다움과 덕망을 보여 주며 자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남자는 부인 자랑, 자식 자랑이라고 합니다. 아하수에로 왕도 자기의
아름다운 왕후를 자기가 다스리는 127도에서 밀려온 방백들에게 보여 주
며 그 아름다움을 입이 아프도록 격찬하려 했던 것입니다. 이 계획은 그
야말로 이 잔치의 클라이맥스요, 잔치의 하이라이트 중의 하나였습니다.
모든 자들에게 왕후를 보임으로 왕의 위력을 더 높이기 위함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백성들과 방백들이 왕비를 보기 힘드니, 이 행사는 그야말로 기
대되는 행사였습니다.
왕의 명을 받은 내시 7명이 왕비를 모시러 갔습니다. 백성들과 방백
들은 왕후가 나오기를 기대하며 모두 긴장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왕
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왕후는 보이지 않고 7명의 내시들이 그
냥 돌아왔습니다. 왕후 와스디가 왕명을 좇기를 싫어하여 왕 앞에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이에 아하수에로 왕은 그 자리에서 고함을 치며 일어났습니다. 화와
진노가 가슴에 불붙듯 했습니다. 결국 왕은 일곱 지방관의 말을 받아들여
그 나라의 왕후를 다시 뽑아 세우게 했습니다.
많은 처녀들이 왕 앞에 나아가기 위해 1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그중
에 왕궁의 문지기였던 모르드개의 사촌 여동생 에스더가 왕의 총애를 받
아 왕후가 되었습니다. 그날부터 와스디는 평생 왕후의 자격을 박탈당하
고 말았습니다. 왕이 오라고 했는데 가지 않음으로 하루아침에 추풍낙엽
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오라고 복음으로 부르셨는데
안 오면 와스디와 같은 처지가 되어 천국에 가는 자격이 상실되고 맙니
다. ‘킥킥’이 아니라 ‘앙앙~ 잉잉~’입니다.
왕이 자신의 위엄과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백성들과 방백들에게 잔치
를 열며 왕후의 용모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 주려고 했는데, 와스디는
무지 속의 상극을 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왕을 무색하게 했습니다.
고로 왕은 와스디보다 더 아름답고 인격을 갖추고 하늘의 마음을 가진 자
인 에스더를 왕후로 뽑았습니다.
이 시대에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들을 위해 잔치를 베푸시
며, 아하수에로 왕이 내시에게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부르듯이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복음의 사역자를 시켜 하나님께 오라고 시대 사람들을 섭리
세계에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와스디가 왕명을 거스르고 오지 않았듯이, 이 시대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의 명을 거스르고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
님은 왕 중의 왕이십니다. 천왕이십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
복음의 사명자들을 통하여 다시 새로운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들은 곧 이 역사로 오라고 하여 섭리역사로 온 사람들, 바로 여러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운을 탄 에스더 같은 자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잘하고 용모가 단정하여 만왕의 왕이 되시는 예수님을 맞
아 그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은 에스더 같은 천운
을 탔습니다. 참으로 감격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와스디는 기성인들입니다. 예수님은 지난 30년 동안 이 땅에서 재림
역사 잔치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시대 신앙인들은 주님의 성전 궁에서
마치 와스디가 부녀자들과 잔치하고 왕 앞에는 나오지 않듯이 구시대 신
앙의 잔치만 했습니다. 그들을 새 역사로 청했으나 오지 않았습니다. 이
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메시아 예수님도 우리들을 새 역사 섭리세계로 오
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림역사 잔치를 하셨습니다. 고로 세계적으로 섭
리나라를 이루게 됐습니다. 믿습니까?
이 달에, 혹은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 그리고 섭리역사로 오신
모든 여러분, 와스디 대신 에스더가 왕후로 뽑혔듯이 여러분들이 섭리사
로 와서 시대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이를 귀히 여기고
깨닫고 감격 감사하면서 끝까지 가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원히 주님의 신
부가 되어 살게 됩니다.
이 설교는 역시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신 말씀으로 섭리사 선생의 유
명한 설교 중의 하나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이 나라를 치리하기 위해 새로운 왕후를 찾을 수밖에
없었듯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재림을 위해 다시 시대 신부들을 찾을 수밖
에 없었고, 그로 인하여 신부 역사인 섭리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
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맞을 자가 없기 때문입니
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역하지 않고 왔으니 여러
분은 에스더 같은 자가 된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신부들이
된 것입니다. 이 역사로 부르심을 받고 지금까지 믿음과 사랑을 지켜 온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에스더같이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
들 중에서 뽑혀서 왔습니다. 얼마나 감격하고 기쁜 일입니까? 깨닫고 살
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불러 주신 것만으로도 그 자체가 인생을
성공한 것입니다. 영원히 희망 있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 대신 진실로
주를 사랑하며 끝까지 가야 합니다.
세상 물질의 성공, 명예의 성공, 어떤 사랑의 성공이 영원한 성공이
아닙니다. 인생이 영원히 존재하게 해야 영원한 성공을 이룬 것입니다.
영혼을 구원해 놓은 삶이 영원히 성공한 삶입니다. 이런 자만이 인생 참
으로 성공한 자입니다. 참된 인생길을 찾은 자입니다. 영원한 벼슬을 한
자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부르셨고 메시아 예수님이 부르셨으니 그것이
성공입니다. 그의 부르심의 뜻을 깨닫고 목숨 걸고 따라가야 됩니다. 세
상 명예와 권세를 다 누려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부르시지 않은 자와 부르
셨어도 안 온 자는 참으로 불행한 자입니다.
<영상2>
<자막>『이 일은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었던 일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이십칠 지방을 다스리는 왕이라...』(에스더
1~2장)
① 아하수에로 왕이 백성들과 지방관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모습 / 그
리고 백성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모습 / 와스디는 따로 지방관들의
부녀자들을 위해 잔치를 베푸는 모습
<자막과 설명> 아하수에로 왕은 즉위한 지 3년이 되던 해에 180일
동안 각 도의 방백들과 신복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며 왕의 권위와 권
세를 나타냈습니다. 그 후에 그 도성의 백성들을 위하여 7일 동안 또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 아하수에로 왕의 왕후 와스디도 지방관들의
부녀자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고 있었습니다.
기타 다음 설명에 따라 그림으로 표현하여 내레이션으로 표현하든
지, 아니면 내레이션 없이 극으로 표현하기. (다음 설명만큼만 간
단하게 핵만 표현)
<설명> 왕은 내시 7명에게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왕 앞에 청했습니
다. 7명의 내시가 와스디에게 가서 알렸으나 와스디는 오기를 싫어했
습니다. 내시들은 왕 앞에 그냥 돌아왔고 왕은 무색함을 금치 못했습
니다. 이에 왕은 분노하였고, 관료들의 말을 받아들여 왕후를 다시 뽑
아 세우게 했습니다. 많은 처녀들이 왕 앞에 나가기 위해 1년 동안
준비했고, 이때 에스더도 1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결국 와스디보다
더 아름답고 인격을 갖추고 하늘의 마음을 가진 에스더가 왕의 총애
를 받아 왕후 자리에 올랐습니다.
②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부르심(시대의 부르심)에 응한 자와 응하
지 않은 자
<자막과 설명> 이 시대에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들을 위
해 재림역사의 잔치를 여시며 복음의 사역자를 시켜 하나님께 오라고
섭리세계에 부르셨습니다. / 그러나 기성인들은 이 부르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시 새로운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바로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역사로 온 여러분들입니다. 에스더같이 하늘의
운을 탄 자들입니다.
③ 아하수에로 왕이 새 왕후 다시 뽑는 모습 (신하들과 백성들이 왕
의 위엄에 무릎 꿇고 절하는 모습) / 예수님이 신랑으로, 영으로
오시는 모습 (준비된 신부들이 주를 맞는 모습)
<자막과 설명> 아하수에로 왕이 나라를 치리하기 위하여 왕의 말을
거역하는 왕후 대신 더 갖춘 새로운 왕후를 찾을 수밖에 없었듯이,
예수님은 예수님의 재림을 위해 다시 시대의 신부들을 찾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로 신부 역사인 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자막> 이 시대에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여 신부로 단장하고
자기 영혼을 구원해 놓은 삶이 영원히 성공한 삶이다.
누가 선생에게 매일 10억을 줄 테니 지금부터 죽는 날까지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겠다는 어리석은 대답은 안 합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대답하고 그를 따라갈 것입니다. 아마 세상
사람들은 거의 따라갈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은 값을 더 올려서 죽는 날
까지 매일 20억을 준다고 해도 절대 그 일은 안 합니다. 더 값을 올려서
매일 1000억씩 줄 테니 자기 일만 하라도 해도 안 합니다. 매일 1000
억씩 받고 그 사람만 따르다가 죽으면 구원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르심에는 ‘구원’이 있습니다. 구원은 돈을 주
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으로 말미암
아 이루어지는 인생 최고의 선물입니다. 인간은 영원한 구원을 받지 못하
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르심이 이같이 큽니다. 그런데 왜 그 부르심을
소홀히 하고 귀히 여기지 않고 자꾸 잊어버립니까? 구원을 귀히 여기고
살 사람들이 왜 귀한 것을 절실히 깨닫지 못하고 삽니까? 똑같은 사람으
로서 선생은 그 부르심을 인생 최고의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사는데, 왜
여러분은 선생만큼 생각하지 않습니까?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
과 말씀을 받고 절대 믿으며 구원과 천국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러합니
다. 그래서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멀리하고 버리는 자는 정신병자라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을 버리고 지옥을 선택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학문을 배워서 알기보다 인생을 깨닫고, 자기의 영과
영의 세계를 깨닫고 사는 자가 최고의 지식자요, 아는 자입니다.
선생은 매일 1000억을 버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하나님의 일을 하
기 때문에 누가 매일 1000억을 줄 테니 자기 일만 하라고 해도 절대 하
겠다는 어리석은 대답을 안 합니다. 또한 죽는 날까지 매일 1000억씩
받은 후에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어리석은 대답을 안 합니
다. 그렇게 살다가는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는 것을 잘 알
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가 원하시는 일을 하며 사는 것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도 귀한 일임을 알고 믿어야 예수님을 떠나 세상
길, 명예길, 사랑길을 안 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
하며 사는 것이 하루에 1000억씩 받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 바
랍니다. 그래야 어떤 일이 있어도 신앙을 버리지 않습니다.
한 번 지옥에 가면 그곳에서 영원히 나오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 받는
다는 것을 정말 깨닫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다는 것을 깨닫고, 매일 자기 육과 영의 구원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돈만 벌고 명예만 쫓고 사랑만 쫓다가 주님을 형식으로 믿거나, 혹은 아
예 믿지 않다가 자기 영혼이 지옥으로 가면 세상에서 수십억 명의 사랑을
받고 돈을 벌어 산같이 쌓아 놓았어도 아무 유익이 없고 영원한 고통입니
다. 하늘나라에 가 봐야 이 말을 깨달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매일 1000억을 받으며 평생을 살아도 그 값은 주님께서 우
리에게 주시려고 천국에 준비해 놓으신 집의 기둥 하나 값도 안 되고, 영
원히 사는 구원의 값 10000분의 1도 안 됩니다. 이같이 알고 살아야 됩
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온전히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사는 것이
그렇게도 크고 엄청난 일입니다. 영적인 지능과 정신적인 지능이 낮은 자
는 모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말고 살아야 시험도 이기고 그 어떤 고통도
다 이깁니다.
<영상3>
① 어떤 사람이 선생님에게 말한다. “내가 매일 10억을 줄 테니 지금
부터 일생 동안 죽는 날까지 내가 시키는 일만 해 주시오.”
<자막과 설명> 선생은 어리석은 대답 안 합니다. 매일 1000억씩을
준다고 해도 안 합니다.
② 하루에 1000억 쌓아 올린 모습 / 시간이 가니 산같이 800m나 돈
을 쌓아 놓은 모습
<자막과 설명> 평생 그렇게 살면 돈을 이같이 많이 쌓을 수 있지만
절대 그 어리석은 일은 안 합니다.
③ 주님과 멀어진 모습 / 영이 사망으로 간 모습
<자막과 설명> 그같이 살면 주님과 멀어지고, 결국 구원이 상실되어
천국도 상실되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상실하면 그 영혼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④ 세상에 돈을 산같이 쌓아 놓은 자. 그 육신은 살이 포동포동 쪘다.
그러나 그 영은 지옥에 간 자. 그 영혼은 피골이 상접한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세상에서 돈을 많이 벌어 산같이 쌓아 놓았어
도 자기 영혼을 구원해 놓지 못하면 너희도 필경은 이 꼴이 된다. 고
로 어리석은 대답 하지 말아라.
이성에 끌려가는 자, 세상에 끌려 가는 자의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하찮은 이성에 끌려가고, 세상이 좋아 세상에
끌려가느냐. 지극히 어리석은 자들이다. 너희는 훌륭한 스승을 만나고
정신적인 지도자를 만났으니 너희들도 제발 훌륭한 정신을 가지고 살
아라.
<자막>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너를 복음으로 부르신 것을 가장
귀한 일로 깨닫고 매일 자기 영과 육의 구원을 위해 살아라.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가 똑같이 나 예수의 말을 듣거나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듣느냐에 따라서, 또 자기의 화복을 좌우하
는 말씀임을 얼마나 절실히 생각하고 듣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가치관이
좌우된다.
전능자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 인생을 부른 것은 너희
가 세상에서 죽을 때까지 받는 모든 부름 중에 최고 큰 부름이다. 이것을
몰라서 소홀히 여겼던 자들은 인생의 가장 큰 영원한 형통의 길을 놓친
것이다.
아하수에로 왕의 왕후였던 와스디를 생각하여라. 왕을 무색하게 하는
자는 생명과 벼슬을 빼앗긴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부름을 무색하게 하
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역시 영혼을 뺏기고 하늘의 명예와 세
상의 명예와 형통함을 뺏기게 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 너희 일생의 낙이요,
기쁨이다. 그로 인하여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이미 결정되어 있
는 생명길을 가야 성공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마태복음 22장에 내가 비유하여 말하기를, 임금은 자기의 아들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그들은 임금이 전한 말을 듣고도 “나는
밭을 갈러 가야 된다. 나는 사업하러 가야 된다. 나는 타국에 가야 된다.
나는 바쁘다.” 하며 임금의 청함을 무색하게 했다.
그리고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에 오지 않은 자들은 오히려 임금의 명
을 받아 보낸 자들을 악평하고 때리고 고통을 주었다. 임금이 이를 알고
군사를 보내어 다 멸했고, 다시 다른 자들을 오게 하여 잔치를 했다.
내가 육으로 와서 역사를 폈던 시대에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하
다. 임금이 아들 혼인 잔치에 청하였으나 오지 않은 자들은 기성인들을
말한 것이다. 그들은 청함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악평하고 오기를 싫
어하여 오지 않았다. 고로 너희들을 오게 하여 이 시대 하늘 역사의 혼인
잔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대에도 갖은 이유를 대면서 나의 구원역사로 오지 않는 자들은
실상은 “나는 하늘나라에 가지 않겠다. 나는 구원받지 않겠다.”라고 말
하는 자와 똑같고, “필경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를 가겠다.”라고 말하는
자와 똑같은 자들이다.
비유로 말했지만 실상은 영원한 하늘나라를 두고 말한 것이며, 임금
의 아들의 혼인 잔치는 하나님의 아들 되는 나 예수의 구원 잔치, 곧 하
늘의 혼인 잔치를 두고 말한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의 신부로 오라고 부른 때에 신부의 역사 섭리역사로
왔다. 이미 30년 동안 불러서 세계적으로 몰려와서 이 시대에 나의 역사
를 이루며, 나의 재림의 때 신부로서 준비하고 있지 않느냐.
구원역사의 부름에 응하지 않고 하나님과 나 예수를 무색하게 하고,
하나님과 내가 보낸 땅의 지도자를 무색하게 하면 개인도 민족도 형통하
는 길이 막혀 버린다. 쉽게 말하여 화를 받는다.
잘 보아라. 이 시대가 그렇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행하는 시대의 일
을 막고, 시대 사명자에게 고통을 주니 온 민족과 시대에게 형통의 길이
막히고 행위대로 형벌을 받게 된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행하신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는 시대에 보낸 자와 너희의 몸을 쓰고 행
한다. 담대히 하여라!
이 시대의 사명자로 보낸 자를 무색하게 하면 나 예수와 전능하신 하
나님을 그같이 대한 것으로 알고 그들의 명예를 벗기고 형통의 길을 막았
다. 어느 시대든지 동일하다. 성경에 나오는 말씀을 보아라. 그들만 그런
것이 아니고 어느 시대든지 그같이 하면 모두 그같이 된다는 것이다. 성
경에 나오는 말씀을 교훈으로 알고, 표상으로 알고, 전능자의 법으로 알
고 행하기 바란다.
성경의 모든 생명의 말씀은 그 시대 사람들이 행한 대로 선악 간에
받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성경을 읽는 자들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고 알고 행하라는 것이다. 성경을 하나의 학문으로 보지 말고
하나의 이야기로 읽지 말아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임을 알고
읽어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고 읽어라. 나 예수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
해 한 말을 글로 써 기록해 놓았으니 나의 음성으로 읽어라. (아멘.) 성
경을 통해 너희 각자에게 하고픈 말을 그때그때 내용 따라 하는 것이다.
설교 때도 내가 사명자를 통해 전한 말을 설교자의 입을 통해 하는 것이
다. 지금도 내가 설교자의 입을 통해 말하고 있지 않느냐. (아멘.)
너희는 전능자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의 부름을 받고 참으로
귀히 왔으니 이제 그 가치를 알고 나 예수가 부른 이 섭리역사를 끝까지
따라라. 더 깊이 배우고 더 기도하고 더 행하며 부르심의 가치를 깨닫고
인생을 바쳐 살아라.
똑같이 귀한 곳에 불렀는데 어떤 자는 선생이 귀히 여기는 것과 같이
귀히 여기고, 어떤 자는 그냥 사람의 말로 경히 여긴다. 귀히 여기느냐,
모르고 경히 여기느냐에 따라 신앙의 가치관이 상 - 중 - 하로 갈라져
살게 된다. 이는 천국급 - 낙원급 - 선영계급을 말한다. 신앙의 가치관
에 따라 육의 행위가 결정되어 육의 삶이 결정되고, 육의 삶에 따라 영의
위치와 구원의 위치도 좌우된다.
지금 이 자리에서도 너희는 똑같이 나의 말을 듣고 있다. 그러나 그
영들을 보면 각자 육신의 행위에 따라 어떤 자는 그 영이 천국급에 속해
살고 있고, 어떤 자는 그 영이 낙원급에 속해 살고 있고, 어떤 자는 그
영이 선영계급에 속해 살고 있다. 어떤 자는 그 영이 흑암 쪽에 있기도
하다. 나의 말을 귀히 듣고 귀히 행하며 살아야 된다. 확실히 행하여라.
희미한 불이 되지 말고, 소등한 취침 불이 되지 말아라.
시대의 복음으로 너희를 섭리역사로 부른 그 뜻을 전심으로 깨닫고
행하기를 바란다. 너희가 그 가치를 알고 행하는 만큼 나 예수가 너희를
귀히 쓰게 되고, 그 영에게 나의 나라를 상속하게 된다. 그 육은 땅에서
도 내 안에서 형통하게 되리라.
이제 온 자나 이전에 온 자나 모두 이 역사로 부르심의 가치를 진정
으로 귀히 깨닫고 내 앞에 전문적으로 혼신을 다해 행하여라. 내가 너희
를 지켜 더욱 함께 행할 것이다.
<영상5>
① 삽화
<자막과 말씀> 똑같이 섭리사에 와서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얼마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순종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천국급 - 낙원급 -
선영계급으로 좌우된다.
② 뒤에서 소곤소곤 악평하는 자, 대놓고 악평하는 자, 복음을 불신하
는 자, 부르심에 응하지 않는 자 / 평화, 형통이 깨지고 화를 받는
모습들
<자막과 말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를 무색하게 하거나 악평
하면 나와 전능자를 악평하고 무색하게 한 것으로 알고 심판하여 개
인, 민족, 세계가 형벌을 받고 평화의 길과 형통의 길이 막힌다.
③ <자막>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마
태복음 22장)
* 다음 설명에 따라 그림으로 표현하고 내레이션 넣든지, 극으로 표
현 (간단하게 표현)
<설명> 임금이 아들 혼인 잔치에 오라고 종들을 보내어 청했으나 사
람들은 청함을 받고도 오지 않았습니다. (할 일 많아. 사업하러 가야
해.) / 나머지는 임금이 보낸 종들을 때리고 막으며 악행을 저질렀습
니다. / 이에 임금이 진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모두 멸했습니다. / 그
리고 새로운 자들을 청하여 불렀습니다. / 새로 청함을 받은 자들이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에 참여했습니다.
④ 섭리사에 기성인들을 청하는 모습
그러나 기성인들 오지 않고 이단시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때가 되어 시작하신 섭리역사,
곧 재림역사에 오라고 청했습니다. 그러나 오지 않고 오히려 이단시
하며 악평하고 핍박하고 막았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육으로 오시고 육이 휴거될 것을 기다리며 주님
을 믿는 기성인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내가 이 시대에 나의 육이 되어 일하는 사명자를 통
해 재림의 말씀을 선포했는데 부름을 받고도 오지 않으니 어찌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알아야 나를 맞지 않겠느냐.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
아야 나를 맞지 않겠느냐. 자신들이 어떻게 휴거되는지 알아야 준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섭리사 / 기성 (한 화면에 비교)
<자막과 말씀> 너희들은 배워 알지만 그들은 모른다.
⑤ 말씀을 외치는 모습 / 말씀에 따라 영이 변화되는 모습 / 신부로
변화된 영만이 휴거되어 주님 맞고 하늘나라에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 시대 혼인 잔치는 복음의 혼인 잔치, 말씀의 혼인
잔치다. 이 잔치로 와서 시대 말씀을 들어야만 구원도 받고, 나의 재
림도 준비하고, 온전히 단장하여 영이 변화를 받아 휴거되어 하늘나
라에 올 수 있다.
⑥ 시대에 일어나는 환난들 / 섭리사 주님을 맞고 성령을 받고 말씀
깨닫고 역사 일으키며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와 같이 섭리역사로 와서 나를 맞지 않고 나의
시대 복음을 불신하며 막더니, 그로 인하여 결국 이 시대가 민족과
함께 환난을 받게 되었구나. 너희는 끝까지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악인과 함께 멸망받지 말아라. 사탄이 갖은 발악들을 한다. 시대의 환
난을 보아라. 사람이 일으키는 일이냐. 모두 깨달을 것이다. 너희는
이미 와서 시대를 알고 사니 행복하지 않느냐.
⑦ 성경책이 나온다.
<자막과 말씀> 성경을 나 예수의 음성으로 읽어라. 독서하듯 읽지 말
아라. 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해도 모르면 무신론자다. 인본주의자다.
<자막> 시대의 복음으로 너희를 섭리역사로 부르심의 가치를 진정
귀히 깨닫고 행하여라. 그 가치를 알고 행하는 만큼 그 육은 땅에서
형통하며, 그 영은 주 예수의 나라를 상속받게 되리라.
속히 행하여라. 때가 급하다. 온 세계 처처에 일어나는 재난들을 너
희가 볼 것이다. 너희도 육적 재난과 사탄들로 인한 영적 재난과 정신적
재난들을 스스로 당하게 된다. 부르심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면
육적, 정신적, 영적 재난이 오니 나 예수가 마음 놓이게 확실하게 나와
일체 되어 살기 바란다.
섭리사 전체가 어떤 유혹도 받지 않도록 나 예수가 너희에게 전한 말
로 정말 무장하자. (아멘.) 관리자의 관리만 받지 말고 말씀에 굳건하게
서서 나를 향한 마음을 지켜라. 남의 의지로만 그 귀한 생명을 존재시키
려느냐. 나 예수가 전한 말씀으로 무장하여 나와 일체 되어 살아야 거세
고 세찬 파도에 휩쓸려 가지 않는다. 바다에서 죽음의 파도가 밀려올 때
기둥을 끌어안듯 나 예수를 끌어안아라. 나 예수를 끌어안고 일체 되면
영원히 죽는 자가 없다.
나 예수를 끌어안았는데도 육신이 죽는다면 그것은 순교가 아니냐.
그로 인하여 고통을 당한다면 그것은 너희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단이 아
니냐. 앞날에 오는 영광에 비해 작은 역경과 고통들이 아니냐.
이제 오늘 나의 말씀을 듣고 더욱 새롭게 알았으니 새롭게 행하자.
너희가 나의 심정을 받아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달아 행해야 올해 나 예수
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세상에 살면서 나의 뜻을 두고 행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크게 알고 귀히 여기며 행하는 대로 형통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너희 각자의 운명이 좌우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 각자에게 행하는 역사의
가치를 정말 귀히 여기고 깨닫고 행하는 자가 대역사를 이루는 자다. 가
치성을 제대로 아는 것이 대역사다. 나와 함께 그 가치의 뜻을 행하는 것
이 이 시대 대역사다.
너희를 위해 말씀한 주 예수다. 샬롬!
<영상6>
① 육적 재난 / 영적 재난 (한 화면에 반으로 갈라서 보여 주기)
<밑에 ‘육적 재난’, ‘영적 재난’ 각각 자막으로 표시>
* 육적 재난 : 각종 재해들
* 영적 재난 : 섭리인들을 사탄과 인사탄들이 유혹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 두 가지 재난이 지금 진행 중이다.
② 기도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도하여라. 굳건히 하여라. 근신하여라. 전심을 다해
시대 말씀을 듣고 말씀으로 이겨 영혼을 구하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
여라. 때가 아주 가까웠다.
③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오시는 모습 → 예수님 인사로 이어짐
<자막과 말씀> 재림 직전이다. 빨리 준비하고 예비하자.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