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6.01 (수)
계시말씀 c59d4e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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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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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구원의 정신
작성일: 2010. 8. 24. (화)
작성자: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 전도에 집중해야 될 이 때,
‘중심자이신 선생님의 구원의 정신에 대해
더욱더 알고 전도에 몰입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그 구원의 정신에 대해 가르쳐 주시길 간구하였습
니다.
그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를 사랑하는 자 선생에 대해 말하겠다.
선생의 구원의 정신이다.
구원은 목숨 값으로 하는 것이라 하였지.
선생이 목숨 바쳐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하였
지?
그 의미에 대해 잘 살펴보자꾸나.
생명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말씀의 언약을 이루는 존재,
창대하고 원대한 그 분의 웅대한 포부를 담은 결실
체,
그 분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두루 받고 있는
사랑 그 자체,
그러나 뜻을 어겼을 때,
한없이 그 가치가 격하되는 존재.
그 가치가 격하되다 못해
사탄만큼이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는 위태한 존재.
지옥 불에 떨어져 그 인생 하소연하며 울부짖을 때
한없이 안타까운 존재.
한없이 안타깝다 못해 불쌍하고 처량한
내 마음 한 편의 쓰라린 존재.
너는 진정 이것을 깨달으라.
선생은 이것을 가장 크게 깨달은 자로서
지구 상 그 누구보다도
생명의 가치성을 깨달은 자이니라.
목숨만 바친다 생각지 말고
너의 영혼까지도 바쳐 생명구원에 힘써라.
생명구원을 네 평생의 업으로 삼아라.
그 어떤 일보다 최우선시 하여라.
이 세상은
내가 너에게 준
생명구원의 터전이라 생각하여라.
그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가장 값진 귀한 선물이라 여겨라.
너를 어부라 생각하여라.
그리고 저 생명구원의 바다에 복음의 그물을 던져
라.
무엇이 보이겠느냐.
안 잡히려고 발버둥치는 물고기도 있을 것이고,
순응하며 너의 뜻에 따르는 물고기도 있을 것이다.
또한 아파서 병든 물고기,
이 세상 살다가 상처투성이 된 물고기,
이와 같은 물고기들이 너의 눈에 보일 것이다.
그러면 너는 어떠한 물고기들을 데려와야 하겠느냐.
아파서 병든 물고기들은
그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치유의 손길 건네며 데려오고
순응하는 물고기들은
더욱더 강력한 복음의 밧줄을 건네어
빨리 생명권으로 데려오고
상처투성이인 물고기들은
살살 달래 가며 어루만져 가며
믿음을 회복시킨 후 데려오너라.
그렇지만 너를 완강히 거부하며
복음의 씨앗을 받아들이지 않는 물고기들은
더 이상 데려오지 말아라.
이제는 때가 임박해
준비된 생명을 찾아 데려오는 것도
시간이 모자라는구나.
데려와 변화시키기까지 시간을 계산해 보니
정말 빠듯하구나.
그처럼 시간이 없노라.
아직까지 변화되지 못한 자들은 들을지어다.
내 말이 신의 음성으로 들리지 않고
아직까지도 인간이 하는 말로 들리는 자는
회개할지어다.
회개하고 뉘우치며 나의 품 안으로 들어오너라.
아직까지는 나의 품 안이 열려 있기로
너희가 언제든지 변화되고 뉘우친다면
나의 품 속 즉, 생명 주관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노라.
그러나 자꾸만 육적인 습관과 구습,
옛 관념 속에 머무르는 자는
그저 첫 신앙에 만족하는 자로서
제자리 신앙만 하다
신약 혹은 구약권으로 떨어질 자이니라.
정신 차리어라.
때가 임박했으니
이젠 정신 차리지 않는 자들은
이 주관권의 감사함과 고마움을 모르는 자로서
바깥 어두운 데, 즉 심판권으로 내쳐질 자로다.
선생처럼 정신을 차린 후
그의 생명구원의 정신을 본받아라.
그의 생명구원 정신이란
자기 목숨보다도 남의 생명을 더 소중히 여기고
남의 기분을 자신의 기분보다
더 헤아리려고 노력하고 위해 주는 정신이며
자기 생명구원의 가치성을 깨닫고
남의 생명구원 가치성까지 깨달은 정신이며,
자기의 희생이 남들에겐 생명구원의 복이 되니
그것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정신이며,
생활 속에서 나에게 끝없이 영광 돌리겠다는
마음과 심정으로 끝없이 전도하는 정신이다.
이와 같은 것들이
생활 속 너희가 가져야 할 생명구원의 정신이다.
이것이 선생의 정신이며 나의 정신이노라.
이 같은 정신을 깨닫고 실천하여라.
이 같이 깨닫길 간구하며 바라며 기도하여라.
매일 깨닫고 매일 실천이다.
홀연히 너의 정신이
선생의 정신으로 뒤바뀌어 있기를 바라며.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