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6.01 (수)
계시말씀 190ca8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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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거울에 너를 비춰라
작성일: 2011. 1. 28. (금)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늘 ‘열심히 할게요.’하지만 행함으로 잘 실천되지
않는
저의 모습에 대해 진심으로 회개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어느 날보다 빨리 오심이 느껴졌고
그것은 회개를 했기 때문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너는 ‘양심’이라는 거울에 너를 비춰봤을 때
완벽히 진실한 자이냐?
(“아니요, 주님. 저는 진실한 자가 아닌 것 같아
요.”)
그렇다면 먼저 너의 양심의 거울에 너 자신을 비춰
보고
진실한 자라면 너의 영의 거울에 비춰보고 또한
진실한 자라면 너의 또 다른 나의 거울에 비춰보아
진실한 자가 되어 살아라.
(“진실한 자는 어떠한 자입니까?”)
너의 생각과 행동, 마음이
오직 나의 생각과 뜻에 어긋나지 않는 자를 말한다.
네가 겉이라면 나는 속이며
네가 육이라면 나는 영으로 한 짝이기에
겉과 속이 같은 자를 진실한 자라고 한다.
인간 세상에서도 겉과 속이 다른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무리 속에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쫓김을 당하기도 하지.
진실하지 못했기에 받는 대가다.
이처럼 나와 너는 한 몸이기에
나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고
나의 뜻이 네 행동과 같아져야
진실한 자라 할 수 있겠다.
우선 ‘양심’이라는 너의 마음의 거울에 비춰보아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에게 양심을 불어넣
어
그 행위의 옳고 그름을
양심의 법에 의해 판단하게 하였으니,
신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미개종족이라 할지라도
신이 내려준 양심을 통해 선의 길로 인도되어진다.
삼위를 인정하고 믿게 된 인생들은
보다 더 세밀하고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영의 거울을 통해 자신을 볼 수 있다.
자신의 흠집이라도 발견되어지면 바로 수정하여
온전해질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 것이다.
영의 거울을 통해 너 자신을 비춰보면
얼마나 진실 되게 살고 있는가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다.
네 육과 마음, 혼 뿐만 아니라
영은 삼위의 뜻대로 온전히 살고 있는가.
산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함은 아
닌가.
그 속에 진실 된 사랑이
마치 살아서 팔딱팔딱 뛰는 심장과 같이
뜨거운 정신력을 내뿜으며 살고 있는가.
어떠한 이물질도 포함되지 않은 채
오직 삼위만을 위한 순수한 사랑으로 가득한가.
삼위의 뜻대로 살아감을 진정 감사감격 해하며
순종하고 있는가.
‘영의 거울’은 너 자신을
더욱 완벽하고 세밀하게 들여다 보게 하여
네 자신에 대한 의문들을 풀어 줄 것이다.
그리할 때 너는 더욱 깨닫고 알고 진실로 회개하며
너 자신을 진실 되게, 깨끗하게 변화시킨다.
영의 거울은 바로 말씀이다.
같은 제품들 중에서도 제품의 질이 차이가 나듯이
많은 영의 거울 중에서도
가장 선명하고 깨끗한 거울이 있으니
시대 중심자를 통해 주는 말씀이다.
다른 거울들은 자신을 비춰볼 수 있기는 하지만
선명하지 못하여 완벽히 비추지 못한다.
양심의 거울보다는 조금 더 선명하지만
부분적으로 알게 하니
완벽한 회개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완벽한 진실성을 보지 못한다.
이는 방계역사의 진리이니
최고급의 영의 거울인 섭리사 말씀 버리고
더 차원이 낮은 거울을 들고 자랑하는 격이다
가장 선명한 여호와의 영의 거울은
바로 시대 사명자 선생만이 여호와께 받아 가지고
있으니
선생에게 가서 달라고 해야 한다.
선생은 누구에게나 나누어 주며 기뻐하니
모두 선생에게 ‘영의 거울’받고 자신을 비춰보아
더욱 진실함으로 더러운 죄 모두 회개하고
온전하게 자신을 만들어라.
진정 삼위의 생각이 너희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다면
분명히 드러날 것이요, 이를 통해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진실함의 괴리가 생길수록 사탄이 틈 타
거짓된 진실성을 보여주어 혼돈하게 만든다.
(“주님, 저는 진실 되지 못합니다.
주님과 일체되지 못해 주님의 뜻이 온전히
제게 이루어질 수 없었다면 진실로 회개 드려요.”)
‘나는 과연 주님의 뜻대로 진실 되게 살고 있는가?”
매 순간 확인해야 한다.
너희가 수시로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이
너를 또다시 변화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거울을
매일 들여다보아라.
물체가 관성의 법칙으로 앞만을 향하여 나가려 할
때
어떠한 강력한 힘으로 방향을 전환시켜 주어야 전
환되듯이
인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살아온 습관과 생활대로 살고 싶어 하니
영의 거울로 비추지 못해 진실됨을 알지 못한다.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섭리사의 말씀으로
너의 방향을 네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완전히 전환시켜라.
그리할 때 나와 일체되어 앞으로 나가는 역사가 일
어난다.
변화가 일어나며 표적이 일어나, 대역사를 이룬다.
가장 진실한 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섭리사 되길 축
원한다.
(같은 날 오전, 새벽에 이어 더욱 기도하고 싶은 마
음에
더욱 가르쳐 달라고 간구 드렸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너는 아마 흉한 모습으로 살아갈 것이다.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지 못하기에
어떤 흠도 바로 잡을 수 없으며
더욱 아름답게 꾸밀 수도 없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추측해야 하기
에
완벽하지도 못하다.
이와 같이 세상에 삼위의 말씀이 없다면
인생은 지옥과 같은 흉한 영들이 되어 비참하게 살
것이다.
서로의 인생을 보며 안다 하지만
인생들은 불완전하기에 더욱 혼란만 야기될 것이다.
완전한 거울, 말씀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냐.
인생의 완전한 방향을 제시하며
너 자신을 말씀에 비춰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냐.
감사함으로 귀하게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선생만이 온전한 시대 거울이다.
내 사랑아,
한 남자가 많은 여자들과 선을 보게 되었다.
여자들은 자신이 가진 재능과 능력과 미모를 가지
고
서로 남자의 사랑을 차지하고자 경쟁하였다.
남자는 여자들을 한 명씩 만나보았다.
첫 번째 여자는 미모가 너무 뛰어나서
한눈에 반할 정도였다.
두 번째 여자는 능력이 너무 많아서
세계 많은 나라의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었다.
세 번째 여자는 재능이 많아
함께 있으면 즐겁고 재미가 있었다.
네 번째 여자는 요리를 잘하고 배려심이 많아서
남자를 잘 모셔주었다.
다섯 번째 여자는 건강하여 보기에 좋았다.
여섯 번째 여자는 말을 잘하고
사회성도 뛰어나며 성격도 좋았다.
일곱 번째 여자는 사랑이 넘쳐흐르고 순종적이며
지혜로웠고
남자의 이상형이었다.
일곱 명의 여자들을 만나본 남자의 마음속에는
자신의 짝으로 누구를 뽑을 것인지 금세 판단되어
졌다.
그러나 때가 되어야 발표하기에
여자들은 모두 자신이 남자의 신부라고 주장하였으
며
이미 뽑힌 양 으시댔다.
일곱 번째 여자는 달랐다.
겸손히 지혜롭게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만 키워나갔
다.
누가 뽑혔는지는 오직 남자만 안다.
때가 되면 밝히 이르게 된다.
남자는 사랑이 넘쳐나고 순종적이며 지혜롭고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일곱 번째 여자를
마음속으로 신부로 택해 정하였다.
그러나 때가 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누구를 통해
재림의 대역사를 이루실 것인지 이미 정하셨고
역사하고 계신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히 이를 때까지는 잘 모른다.
시대 중심자도 이와 같다.
이미 오래전부터 선생을 뽑아 길러 세워왔다.
그러나 때가 되기 전에는 아무도 몰랐다.
많은 방계역사들이 자신이 뽑혔다 했지만
때가 되어 서서히 드러나고 있으니
그들의 소리도 잠잠해질 것이다.
선생을 통해서만이 나의 역사를 훤히 비춘다.
확실히 알아라.
이것이 바로 나의 거울이다.
즉, 선생이다.
나의 거울 즉, 시대 선생의 거울에 너 자신을 비추
어보아
너는 온전한 나의 뜻의 길을 가고 있는지 재점검해
야 한다.
모든 인류에게 전하고 싶구나.
선생만이 너의 앞길을
내가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해 줄 수 있다.
선생은 나의 가장 완벽한 신부의 표상이다.
이 거울에 비추어 더욱 완벽한 신부로 거듭나라.
선생은 시대 가장 진실된 자이니
나의 거울인 선생을 통해 너의 진실됨을 비춰보아
라.
감사 감격하여 뜨거운 눈물이 마음속에 흘러내릴
것이다.
나의 사랑들이여,
매일 자신의 양심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고
영의 거울인 말씀에 자신의 진실함을 비추고
나의 거울인 선생에게 자신의 길을 비추어 보아라.
그리하여 온전한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
사랑! 사랑은 이토록 영원한 구원을 허락한다.
오직 삼위로부터 나온 사랑만이 영영하기에.
회개는 참으로 좋은 것이다.
네가 나와 가장 잘 통하는 비결이며
나의 사랑을 충분히 심어줄 수 있는
옥토 땅을 마련하는 길이며
너의 진실함을 더욱 깨끗이 하여 나와 일체되게 한
다.
자신을 비춰보아 진실함을 판단하고
회개하여 매일을 살아라.
내가 오늘도 네 두 손에 나의 거울을 쥐어주었다.
진실로 사랑하는 표이다.
네 마음을 언제나 비춰보는 너의 사랑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