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6.01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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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하여 깊이 전하는 선생의 심정을 깨달으라
작성일: 2011. 4. 14. (목) 오전 6시
작성자: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주일 수요 말씀 가운데 뇌의 작동법에 관해
깊고 자세히 말씀해 주신 것을 듣고
선생님께서 왜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시게 되었는지
그 마음을 알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런 말씀을 하시는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진정 알고 싶습니다. 섭리사에 시동 걸지 못하는 자
들이
많나요? 섭리사의 어떤 부분에 더 시동이 걸려야
되나요?
주님 심정, 선생님 심정 알고 싶어 간구드립니다.”
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여인아!
내 말에 집중하여라. 잘 기록하여라.
내 말은 생명이니
나의 말이 너를 살리고 섭리를 살리느니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니
깊이 듣고 새기기를 바라노라.
섭리야, 나의 사랑아!
나의 마음 나의 심정 느껴 보아라.
가슴이 터지도록 외치는
나의 외침이 들리지 않느냐?
새벽마다 나는 네 옆에서 울부짖노라.
나의 양떼들을, 나의 소떼들을
돌봐 달라고 애원하노라.
네가 기도할 때 나에게 집중하지 않으면
이런 나의 외침을 듣지 못하기에
제발 나의 마음에 집중하고
내 말에 귀 기울이기를 간구하노라.
섭리야, 나의 사랑들아,
시간이 참 빠르지?
1년, 2년, 3년... 이러다 어느덧
너희 선생 나올 날이 다가오고
내가 올 날도 곧이다, 곧!
너는 지금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준비하고 있느냐?
깨어 기도하라 하였다.
근신하라 하였다.
얼마나 나를 의식하고 사느냐?
나를 부르고 나와 대화하려고 애쓰지만
하루 중 얼마나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하고 사느냐?
나를 생각하고 나를 의식하고자 노력하지만
핵심은 얼마나 나와 일체되어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느냐 하는 것이다.
나와 같은 애타는 마음으로
새벽부터 밤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선생은 일이 밀리고 밀려서 더 이상 할 수 없음에
도
또 육신이 지치고 지쳐서 더 이상 할 수 없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나에게 뇌의 작동법을 배우며
그 한계를 넘고 뇌를 개발하여
매일 더, 더, 더 행하고 있다.
더 이상 할 수 없어 숨이 차오를 때
한 단계 더 오르고,
지쳐 쓰러질 듯 한계에 부딪힐 때
이를 악물고 차원을 높인다.
너희 선생처럼 매일 한계를 맞아야 한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라.
매일 자신과의 투쟁이다.
사탄도 타인도 너의 경쟁 상대가 아니라
오직 너라는 산을 넘어야한다.
끊임없이 게으름과 편안함을 추구하고
육신의 안락을 찾는 너의 육적인 뇌를 제어하고
영적인 뇌를 사용하여 매일 삶의 전투에서 이기는
것,
그것이 네가 변화되는 것이다.
섭리야!
너희에게 왜 뇌의 작동법을 가르치겠느냐?
행하는 자는 이미 그리 살고 있다.
굳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행하는 습관이 든 자는
내가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 알고 미리미리 척척 움직여 나를 쫓아온다.
나의 섭리야, 나의 사랑들아!
너희 행하지 않는 자들을 내가 안타까워하노라.
오랫동안 뇌를 사용하지 않고 몸을 작동시키지 않
아
시동을 걸고 작동시키려니
여기저기서 삐걱삐걱 소리가 난다.
힘이 드느냐?
멋진 곳에 관광을 가도
네가 두 발로 걸으며 구경해야 하기에
다리가 아프고 피곤하다.
화려한 집에 살아도
그 넓은 집 청소하려면 힘이 드는 것이다.
네 육신을 게으르고 나태하게 길들여 놓았으니
무엇을 하려고 하면 힘이 드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더 해 보자.
너희 영혼의 흐느낌이 들리지 않느냐?
나와 선생의 애원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너희를 잃어버릴까 봐
저 악한 영혼들이 너를 삼킬까 봐
오늘도 네 주변을 지키는 나 예수의 심정을 알아라.
나의 섭리야, 내 귀한 신부들아!
너희 뇌는 무한한 능력으로 창조되었다.
신과 소통하고 신의 능력을 행할 수 있도록
너희 뇌 안에 천국의 비밀을 감추어 놓았다.
‘밭에 감추인 보화’라 하였다.
너희 뇌가 너희 밭에 감추인 보화이다.
너희 뇌를 계발하는 자, 인생 성공할 것이다.
너희 뇌로 나의 지시를 받아 영적으로 쓰는 자,
진정 영원히 행복하리라.
사랑아, 나의 섭리야,
너희 선생의 마음 아느냐?
조금이라도 더 행하게 하려고
이토록 세심하게 뇌의 작동법을 기록하는
선생의 심정 아느냐!
너희 위해 더 기도하지 못해 안타까워 눈물 흘리는
네 선생의 마음을 제발 알아 다오.
한 사람이라도 더 데려가려고
글자 한 자 한 자에 눈물과 사랑으로
너희 얼굴 떠올리며 기록하는
선생의 마음 알아야 한다.
마음, 정신, 생각에 대하여 밝혔고
이제는 그 뇌의 사용법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 통해 가르치고 있다.
그 모든 것이 너의 실천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말씀도 너희가 행치 않으면
글자에 불과하고 종잇조각에 불과하지 않느냐.
너희 뇌에 말씀을 입력만 하지 말고
몸을 작동시켜라.
목적은 하나다.
먼저는 너희 영의 온전한 구원이요,
그를 위해 육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것이
다.
너희 습관, 행실, 성격을 고치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고 말씀 읽고 그 방향에 따라
각자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해야 되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미루려고 하느냐?
시간만 간다.
지금 당장 결심하고 행하여라.
사랑아, 나의 섭리야,
사랑하여 말하고 또 말하는
나 예수의 심정을 받아라.
너희가 할 수 있다.
내겐 너희밖에 없지 않느냐.
너희 통해 내가 행할 수 있도록
나의 몸이 되어 다오.
선생의 몸이 되어 다오.
선생이 뇌에 대하여 이토록 깊이 전하는 그 심정을
깨닫고
항상 네 곁에서 네가 행하기를 기다리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
오늘도 새벽 시간부터 깨어 행하자.
나를 꼭 의식하여라.
삶 가운데 나를 반드시 만나야 한다.
내가 수시로 너희를 찾아가니
반드시 기억하여라.
사랑한다.
내 너와 함께 반드시 행하리라.
행하는 자와 동행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