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02 (목)
계시말씀 eadcfa21
- 선포일
- 2011.06.02 (목)
- 성경 본문
- 새벽 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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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알고 끝까지 가라
작성일: 2011. 4. 14. (목) 새벽 3:30~5:00
작성자: 주사랑빛
[ 20대 때 섭리를 만났으나 악평을 듣고 나간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이미 결혼하여 가정주부가 되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간증을 했습니
다.
선생님을 통한 재림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 들은 그녀는 선생님과 섭리사에 대한 오해로 받
아들일 수
없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예수님만 바라보기 위해 기성 교회를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이곳이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고 최고로 섬기는 섭
리사라고,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직접 이끌고 계신 섭리사
라고
말해 주고 헤어졌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났
습니다.
그녀와 헤어질 때 주님께서는
“산도 한 번에 옮길 수 없다.”하시며 속상해 하셨습
니다.
머릿속에 한 번 들어간 악평은 정말 고치기 힘들어
보였고
그녀의 인생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새벽에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렸습니다.
이에 관해 대화를 하다가,
“주님, 왜 이들은 악평을 듣고 선생님과 섭리사를
오해하며
이 역사를 따르지 않을까요?”라고 여쭈어 봤을 때,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예수님 말씀*
육의 눈으로만 보니 아직도 오해하고
새시대, 새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내 사랑, 너도 보았지?
사람의 생각과 정신은 참으로 무섭게도 바뀌지 않
는다.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고
환경이 변해도 바뀌지 않아.
마치 더러운 얼룩이 옷감에 스며 지워지지 않는 것
처럼
뇌에 스며들어 배어 버린 악평자들의 말은
쉽게 지워지지가 않지.
시대에 무지하여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가 적지 않
다.
내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내가 어디에서 역사를 펴고 있는지,
아무리 소리 높여 외친다 해도
듣지를 않으니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구나.
(“그녀의 정신은 섭리사를 나간 10년 전의 정신에
서
멈춘 듯했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너는 왜 그런 것 같으냐?
(“그동안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해서인 것 같아요.”)
그래, 말씀을 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그
것이다.
말씀을 뇌에 입력하지 않으면
그 공간에 다른 것이 입력된다.
특히, 섭리사 신부들은 사탄이 수시로 노리며
말씀이 입력되지 않은 공간에 나쁜 정신을 입력하
려 한다.
그러하기에 매주 말씀을 반드시 듣고
알고 깨달아 행해야 한다.
한 과수원지기가 어떤 수고도 아끼지 않고
열심히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하루는 친구가 놀러 와서 하는 말이
“자네는 과수원 운영만 하다가 인생 다 보내겠네.
내가 참으로 재미난 일을 발견했다네.
나와 함께 가 보세나.”하였다.
호기심이 생긴 과수원지기는
과수원에 가서 과일들을 살펴봐야 할 시간인데,
한참을 고민하다가 친구를 따라가게 되었다.
친구는 과수원지기를 노름판에 데려갔다.
과수원지기는 노름을 하기 시작했고 돈을 점차 잃
으니
오기가 생겨 점점 노름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과수원을 돌보는 시간보다
노름하며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수원을 팔아
노름판에 다 투자하였고 돈을 모두 잃어,
결국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인생이 되었다.
땅을 치고 후회하는 인생이 되었다.
이와 같이, 매일의 시간들 속에서
자신의 할 일을 부지런히 하지 않고,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 것을 쳐다보고 투자한다면,
결국 모두 잃은 자가 되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다.
또한, 한 나라에 아주 많은 재산을 가진
부자가 한 명 있었다.
이 부자는 무엇으로 재물을 모으게 되었는고 하니,
땅마다 건물을 멋있게 지어 건물세를 받았다.
그리고 많은 재물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
며
좋은 일을 하기도 했다.
어느 날, 이 부자에게 고민이 생겼다.
부유하게 잘살고 있으나
삶의 재미가 없고 허무한 것이었다.
아무리 돈을 써도, 아무리 자랑하며 살아도,
아무리 가난한 자들에게 돈을 나누어 줘도 허무한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삶의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목적 없이 하는 일은
도착점을 모르고 달리는 격과 같아서,
결국 인생은 방황하게 되고
허무하게 느껴지게 되고, 힘을 잃게 되는 것이다.
부자는 재물도 많고 인정도 많아
착한 일을 많이 한 자였다.
그러나 어떤 일도 목적 없이 하므로
결국엔 끝까지 하지 못했다.
많은 인생들은 목적 없이 살아간다.
그래서 어느 날 그 자리에 멈춰 서서
곤고함을 느끼고 낙심하고 좌절한다.
삼위께서는 이러한 인생들에게
말씀을 통해 영원한 목적을 제시해 주시고
또한 과정 가운데 포기하지 않도록
매주 말씀으로 힘을 더해 주고 있다.
특히 섭리의 말씀은 최고급의 건축 재료로서
다른 어떤 말씀의 재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 재료는 삼위께서 직접 주신 것이기에
가장 아름답고 가장 튼튼하다.
이 재료들로 지은 건물은
멋지고, 웅장하고, 신비롭기까지 하다.
최고급의 재료인 섭리 말씀으로 자신을 멋지게 만
들고
의를 쌓아 영적 부자가 된 자들은
많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것은 근본 목적이 아니다.
근본의 목적은 재림이다.
결국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기 위한 과정들이다.
목적을 잃으면 곤고하고 힘들게 된다.
목적을 향해 살아가는 인생들이 되어야 보람 있고
기쁘다.
섭리사 신부들은 목적을 잊으면 안 된다.
한편, 방계 역사는
목적을 몰라 울며 헤매는 방랑자들과 같다.
멋있는 건물을 짓지도 않았고 돈을 모으지도 않아
거할 집도 없이 추운 길바닥에 누워 눈을 붙이는
격이다.
모두 한 지구촌에서 살아가는 인생이지만
이토록 목적을 알고 사느냐에 따라 다른 인생길을
간다.
섭리사에 온 자들은 알게 되어
보람되게 매일을 사니 얼마나 축복이냐.
끝까지 목적을 잃지 말고 한 눈 팔지 말고
세상 호기심 갖지 말고 가라.
결국 나 예수의 재림 때까지 견디는 자가
큰 복을 받을 것이다.
섭리 역사 부인하고 나간 자는
노름하다 모든 것을 잃어 과수원마저 빼앗긴 자와
같고
건물을 멋지게 짓다 스스로 무너뜨린 자와 같으니
가장 안타까운 자라 이를 수 있겠구나.
목적을 잃었으니 인생 곤고해 함은 당연한 일이다.
길바닥에 앉아 울고 있으니 안타깝고 안타깝구나.
( 섭리사를 부인하고 나간 자에게 )
자, 이제 나 예수가 마지막 기회의 손을 내미니
어서 잡아라!
이 기회를 놓치면 영영 끝이라,
수천 배나 더 고통스러운
인생길에 오르게 된다.
인생길은 나 예수가 함께하는 생명길과
함께하지 않는 사망길, 반드시 두 길이다.
지금 내 손 잡지 않으면 영영한 사망길이다.
그러니 어서 잡아라!
선생은 매일 너희들을 생명길로 인도하려 저리 애
쓰는구나.
섭리사 부인하고 나간 자들에게
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주었으니,
반드시 선생 따라 나 예수에게 오기를 간절히 원한
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도 가장 근본된 목적을 향해 매일 부지런히 나
아가거라.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 힘이니 받아먹고 힘을 내어
라.
목적을 알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나누어 주어
라.
보람 있고 가치 있는 하루하루를 살아라.
나 예수가 반드시 너희와 함께
목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모두 사랑해서 이르는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