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02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6.02 (목)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12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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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 결말은 내 역사의 성취니라
작성일 : 2010. 6. 3. (목) 새벽
작성자 : 김혜경
* 하나님 말씀 *
생명들이 멸하여져 나갈 것이니
악으로 가득 찬 생명은 결국
온통 악의 횡포 가운데에 거하여
내 뜻을 찾지 못할 것이니라.
인생이 어떤 것이 올바른 길인지
그 길을 찾지 못하리라.
그것이 지옥의 삶이 되리니
나의 사랑을 자신의 몸에 담지 못한 결과로
인생들의 삶이 어려움과 고통으로
얼룩져 나갈 것이니라.
생명들이 이리도 나의 곁을 떠나가고 있으니
이들의 앞날이 어찌될 것인지...
내 마음으로 인생들의 정신을
바르게 고쳐줘야 할 것인데
지도자들의 마음들이 정결함을 가지지 못하니
나의 뜻이 이 땅 가운데에
온전함으로 이루어지기가 어렵구나.
내 마음 가운데에 있는 것을 말하리라.
선생은 내 마음의 사랑이요
나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자이니
그의 뜻 안에 내 마음을 부었느니라.
그는 나의 마음 가운데에 거하여
온전함을 위해 매일매일의 삶을
분투하며 살아가고 있느니라.
마음을 함께하고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일체된 삶으로 일관되기를 원하노라.
상황을 가슴 아파하지 말 것이며
이 모든 상황들 속의 진실을 바라볼지어다.
진실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완전함으로 남아질 것이니
내가 살아 역사하는 이 모든 역사 가운데에
부정한 것은 들어올 수가 없느니라.
내 말을 들으라.
사랑아,
성경을 보아 내가 사도들을 통하여
얼마나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는지 보거라.
옥문을 열었다는 것은
악의 세계들을 멸하고 온전히 그들의 가는 길을 형
통케 만든
나의 놀라운 역사였느니라.
육의 세계로 보았을 경우,
옥문이 열리는 것은
육신을 통한 행위가 아니었겠느냐.
바울이 옥에 있을 때의 그 모든 상황들은
나의 감동으로 일어난 것이니라.
내 마음의 사랑과 감동으로
그들을 구원코자
그 주위에 연관된 자의 손을 빌어
옥문을 열도록 인도하였느니라.
사람을 통한 역사였으니,
기록되기를
나의 놀라운 기적 같은 역사라 하였지 않느냐.
발에 있는 족쇄가 풀려났지 않았느냐.
내가 그리 상황들을 만들어
그들을 옥에서 내어놓았느니라.
베드로에게 옥문이 저절로 열려
천사가 그의 발걸음을 인도하였느냐.
(사도행전 12장 1절 ~ 19절)
나의 뜻 가운데에 있는 자의 앞날은
내가 책임지고
그 모든 가는 길을 형통케 하느니라.
그가 나의 뜻 가운데에 있으니
순교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과정 가운데에 있었던
나의 놀라운 역사는
그가 내 복음을 전하는 것에
일념으로 충성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들을 만들어 주었느니라.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이 등장하여
내 뜻을 입어 옥문을 열어
그의 길을 인도하였으니
마치 천사가 나타난 것과 같이
알지 못한 자의 손길로
갇힌 데서 자유함을 얻게 되었느니라.
그는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아
자신의 환경을 통하여 그를 구하고자 애썼으니
그 손길이 베드로의 상황들을
놀라운 천사의 인도함 같이 만들어 놓았느니라.
나는 복음을 외치는 너희들의 모든 상황 가운데에
역사하여
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끔 돕고 있음을 알라.
내 뜻 가운데에 거하여
모든 일들이 온전케 이루어지기를 원하노라.
순교는 내 뜻을 뜻 안에서
일말의 결론을 짓는 행위이니
자신의 모든 삶을 통해
나의 원하던 바 그 일을 이루고
마지막까지도 자신의 육신을 희생하여
큰 조건으로 사탄의 입을 막는
귀한 사랑의 몸짓이니라.
그러하니 순교의 피로 이루어진 그 조건이라는 것
은
많은 생명들을 구원으로 이끌 수 있는
탄탄한 발판으로 작용하여
마치 예수가 너희를 위해 피 값을 치렀듯이
따르던 제자들도
예수의 십자가의 그 길을 온전히 좇음으로
더욱 탄탄한 반석이 되어
기독교가 지금껏 이루어 온 역사의
기초가 되었느니라.
영적인 발판이 되었느니라.
순교자의 피가
이리도 많은 이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데에
영적 기초를 놓는 반석이 되니
너희 선생이 가는 길 또한
앞으로의 생명 구원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반석이 되느니라. 기초석이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