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6.02 (목)
계시말씀 330b6357
- 선포일
- 2011.06.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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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인 전도
작성일: 2011. 3. 25 (금)
작성자: 정은별
[ 전도되는 생명들을 살펴보니
95% 이상이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이들을 어떻게 하면 말씀으로 주님께 연결시킬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시대를 깨닫고
시대 중심자와 재림 역사를 깨닫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 기성인들은 옛 유대인들과 같아서
그 사고와 생각이 기존의 틀에 얽매여 있으므로
시대 말씀 통해 사고의 틀을 깨주고
기도로 그들의 흐트러진 영성을 세워 주며
이 시대 섭리 역사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깊은 감동으로 이끌어 와야 한다.
(“예수님, 이 방법은 기성인들뿐만 아니라
무신론자, 이방인들에게도 해당하는 것 아닙니까?
유독 기성인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
까?”)
그렇다. 그러나 아니다.
무신론자도, 이방인도
말씀으로 사고의 틀을 깨어주어야 하는 것은 동일
하다.
그러나 다르다.
무신론자와 이방인들은
세상의 논리와 방식의 틀을 깨어 주는 것으로
삶의 방식과 그들이 가진 세상 이치의 그릇됨을
깨닫게 하여 돌이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기성인들이 가진
신앙의 논리와 방식은
마치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같아서
쓸모없고 고집이 세며
자신의 권위만을 중요시하는
콧대 높은 비이성적이고 그릇된 신앙관이다.
온전치 못한 자신들만의 잘못된 깨달음이라는 것이
다.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없는
비과학적, 비상식적 논리이다.
그러니 그들은 시대 에녹성과 같다.
(“그러면 이를 어찌 무너뜨릴 수 있습니까?”)
시대 말씀을 불같이, 확실하게 넣어 주고
잘못된 신앙관을 완전히 뿌리째 뽑아 내어야 한다.
익은 곡식 사이에 일어난 피같이,
가라지 같은 인식관을
뿌리째, 송두리째 뽑아 내어야 한다.
기독교는 너희 선생이
너희를 가르친 바와 같이
체험의 종교이므로
이 시대 말씀으로 영으로 역사하는 나 예수임을
완벽하게 나타내 주고
시대 재림을 현실감 있고 생동감 있게 알려야 한다.
이 시대 기독교계의 화두인
‘재림’과 ‘초대 교회로의 복귀’,
‘회복’에 대하여 알려야 한다.
초대 교회의 가장 간절한 소망과 염원,
나 예수의 재림과 휴거, 부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 불같은 성령 역사,
시대를 뛰고 달렸던 제자들의 정신을
감각 있게, 감동적으로 전하라.
그래서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함으로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며
불같은 성령으로 역사함을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지도록 해야 한다.
깊이 있고, 세밀하게
성경을 근본으로 가르쳐야 한다.
기성인의 잘못된 이성관, 예정,
부활, 구원관을 뒤집어 주고
시대 말씀을 충격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말씀을 통한 사랑의 세계를 가르쳐라.
진리를 근간으로 해야 한다.
말씀을 매우 성서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그런데 왜 기성 종교가 시대 에녹성과 같은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가 에녹성과 같은 것은 이와 같으니
라.
가인이 범죄 하여 그의 아내와 동침하매
놋이라는 땅에 에녹성을 지었노라.
이와 같이 기독교는
로마 이방 땅에 세워진 천주교를 발판으로
종교 개혁을 통해 일어났다.
이는 보다 기독교적 입장에서
기성인에 해당하는 천주교의
비리와 타락함을 근간으로 하여
새로운 역사로서의 종교 개혁이 일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아벨을 죽인 가인처럼
죄가 관영한 땅에 세워진 에녹성과 같이
죽어 가는 천주교 역사 위에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개신교를 일으킨 것이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는 땅에서 피하여 유리하는 자가 될 것이니라.’
하신 말씀처럼
시대 놋 땅에 유리하고 방황하는 자가 되었다.
이와 같이 시대 아벨적 입장인 섭리사를
훼방하고 비방함으로
이 역사를 죽이려 하는 자와 같으니
시대 사랑의 주관권, 재림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시대 역사에서 배회하고 유리하는 역사가 되어
이 시대 에녹성과 같은 입장이 되었다.
그럼으로 높은 성벽을 쌓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기성 역사의 성벽은
점점 더 높아져만 가고
다른 역사는 배척하는
답답한 역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니 기성 종교가 시대 에녹성과 같아졌다 함이
다.
그러한즉 이 높고 높은 성벽만큼이나 높은
그들의 권위 의식으로
시대 유대인들과 같이
핍박하고 시대를 훼방하는
무지한 행위들을 무너뜨려야 한다.
생각과 사고방식을
시대 말씀으로 뒤집어 주어야 한다.
그러니 이들에게는 많은 개혁이 필요하다.
이들에게 섭리사로의 전환은 시대 종교 개혁과 같
다.
그러니 잘 가르쳐야 한다.
유대 민족이 나 예수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니
로마 이방 땅에서 신앙 역사를 꽃피울 수밖에 없었
으나
이제는 시대 유대 민족과 같은 기성인들이
새역사, 새시대, 새말씀 가운데 나아오는
역사의 회복을 일으켜야 한다.
이전의 역사를 다시 되풀이해서는 아니 된다.
이 시대의 온전한 회복은
보다 구역사에 속한 자들이
이 시대 섭리역사로 오는 것이다.
그러니 많은 기도와 조건이 필요하다.
사탄에게 매여 있는 조건을 빼앗아 와야 한다.
죽어 있는 구시대 역사와 그들의 사고관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
말씀을 정확하게 가르쳐라. 알겠지?
나는 나를 믿고 사랑하며 따르는 자들을
사랑하는 나 예수 그리스도니라.
그러니 그들을 이 역사 가운데 데리고 오라.
내가 그들을 심히 사랑한다.
시대 기성인들을 새역사로 이끌어 오자!
이러한 기성 역사도 내가 사랑하여 세운 역사니라.
역사의 흐름 가운데 나의 사랑을 세운 역사니라.
그러나 과정 가운데
이 시대 역사를 온전히 맞이하지 못했으므로,
사랑하는 이들이 속히 구시대 가운데에서 벗어나
나의 중심 역사 섭리사 가운데 나아와
내게 사랑의 고백과 영광을 돌려주기를 원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다.
안타까운 내 사랑의 역사요,
아쉬운 내 사랑의 생명이다.
사랑한다. 전도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