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1.06.03 (금)

정명심 SS중앙교역자

선포일
2011.06.03 (금)
성경 본문
새벽 4:00

첨부 파일

선생의 약속 작성일: 2011. 6. 3 (금) 새벽 4:00 작성자: 정명심 목사 (중고등부 중앙교역자) [ 최근 선생님께서 주님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나는 그 동안 주님과의 약속을 얼마나 지켰던가.’참회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렸고, 약속에 대하여 여쭈었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람들은 저마다 내게 약속을 한다. “이렇게 해 주시면 제가 어떻게 해 드리겠습니다.” 라 고... 하지만 그 뜻을 이루어 주면 안면몰수 하는구나. 내가 언제 그와 같은 약속을 했냐는 듯 입을 싹 닦는다. 내가 누구인줄 알고... 너희를 살릴 수도, 심판할 수도 있는 권세를 지닌 전능의 왕 여호와니라. 사람 사이에도 유대 관계가 있다. 서로 간에 약속을 지키고자 약속어음까지 써 놓고 지킨 다. 사람 사이에도 이와 같은데 예수와 나 여호와 사이의 약속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반드시 지켜야 하지 않겠느냐? 왜 너희 주관대로 안 지켜도 될 것이라 합리화시키고 단정 짓느냐? 나 여호와는 너희가 태초부터 언약한 약속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노라. 어린 시절 했던 약속, 성장하면서 했던 약속, 힘들 때 어려울 때 약속한 조건 기도들, 하나도 빠짐없이 나는 기억한다. 기억을 되돌려 보아라. ‘나’와의 약속이 얼마나 귀하였는가 너는 떠올려 보아라. 나는 기대하고 고대하였다. 허나 나의 기대는 물거품, 실망과 허무함으로 돌아왔다. 내 마음은 속고 또 속는구나. 인간에게 배신당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구나.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돌아서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내 마음에 돌을 던지는구나. 네 사랑의 고백이 나를 설레게 했다가 너의 배신이 나를 눈물짓게 하는구나. 인간에게 속고 또 속으며 지난 유구한 세월들을 보내 왔 다. 누가 내게 확실한 약속의 기준자로 다가올 것인가 기대하였다. 너희 선생, 내게 단 한 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노라. (“하나님, 진짜 단 한 번도 없었나요?”) 그래, 믿어 의심치 말아라. 선생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충족되었고 인간의 믿음에 희망을 보았다. (“선생님은 어떤 약속을 하셨나요?”) 세상의 예쁘고 멋지고 잘난 자들을 모두 내 앞에 바치겠노라, 약속한 그의 계획을 온전히 이루어 주었다. 보아라. 섭리에 얼마나 잘난 자들이 왔는지. 맞지? 그렇지? 너도 그런 자 중 하나이지 않느냐? 너희 선생은 목숨 걸고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자 몸부림, 또 몸부림의 연속이었다.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이었다. 너희도 전도해 보아서 알지 않느냐? 전도의 단위가 지구촌이다. 세계를 보고 달려간 것이다. 엄청난 수고와 각오 없이는 절대 이룰 수 없는 몸부림의 결과물이다. 사망으로 가는 자 생명길로 돌이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너희, 아무리 수영 실력 좋아도 물에 떠내려가는 자 건지기가 쉽더냐? 죽을 각오하고 뛰어드는 것이다. 그의 인공호흡과도 같은 기도로 산 것이다. 그의 기도가, 시대 중심자의 기도가 얼마나 큰 것인 줄 아느냐? 그리하여 너희가 이곳에 겨우 오게 된 것이다. 겨우 살려 놓았더니, 왜 자기를 살렸냐고 보따리 내놓으라 하는 자 있지. 왜 섭리에 태어나게 했냐며 왜 섭리에 전도해 왔냐며 답답하다, 숨 막힌다며 나가 버리는 자 있지. 나의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다. 섭리의 가치성을, 선생의 가치성을 제대로 알라. 제대로 알면 그리 대하지 않지. 자, 보아라. 선생이 펜과 종이만 있다면 주님의 말씀을 원 없이 써드리겠다고 한 약속을 기억하느 냐? 그 약속 역시 현재도 철통같이 지키고 있지 않느냐? 하루 밤낮도 쉬지 않고 쓰고 있다. 벌써 한 달 앞서서 쓰고 있다. 본인의 아픔도 수고도 잊은 채 밤이 깊어 가고 있다. 문서에 파묻혀, 너희 편지에 파묻혀 오늘도 그는 쉬지 않고 나와 일하고 있다. 한 입으로 두말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다. 선생, 나와의 약속은 생명시하며 지켰다. 지금 보아라. 그의 손가락이 어떻게 되었는지, 굳은살이 어떻게 되었는 지.. 신부야, 사랑하면 지키는 것이다. 지키고 싶은 것이다. 사랑하면 할수록 더 지키고 싶은 것이다. 너희 선생이 그러하다. 그가 내 사랑 알기에, 나도 그의 사랑 알기에 서로 지켜 주는 것이다. 시험, 환난 불어 닥쳐도 내 사랑 있기에 쓰러지지 않는 것이다. 농작물 쓰러지지 않게 지주를 세워 주듯이 그러한 농부의 정성으로 나도 내 사랑하는 자들 쓰러지지 않게 늘 돕고 지키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내가 얼마나 생명을 사랑하는지 그 심정을 뚫었기 때문에 지금도 손에서 펜을 놓지 않고 써내려 가는 것이다. 내 심정 고스란히 담아 너희들에게 전해 주려고 오늘도 쉬지 않는다. 훗날 그의 수고를 내 잊지 않으리. 후회도 미련도 없이 너희들,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 선생이 닦아 놓은 그 수고의 길을... 그를 통해 길을 터놓았다. 부귀영화, 재물, 세상의 길 걷지 말고 그의 뒤를 바짝 따라오라. 내가 보낸 표상자이니 어려워 말고 의심 말고 따라오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세상에 매인 자들아, 너희의 삶의 굴레를 벗어나 나에게로 오라. 표상자를 통해 오라. 이것은 내가 정해 놓은 법이다. 법을 어겨 오는 자는 내가 그를 정녕 모르노라. 순리대로 오라. 그리고 너희 선생 잠언, 기도, 주일말씀, 수요말씀, 그 밖의 각종 말씀, 편지, 보고... 그의 계획보다 더 많이 달성했다. 이것도 나와의 약속 중 하나였노라. 정말 이것은 인간 승리다. 인간으로서 신의 경지에 올랐다. 누구나 나와 일체 되면 할 수 있다. 묵묵히 나의 일을 해 준 그에게 나는 고마울 뿐이다. 나와의 약속! 이렇게 소중히 이루는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처럼 하라고 세운 것이니 이제부터라도 나와의 약속을 꼭 지켜라. 이루는 만큼 내 너에게도 축복을 더하리라. 나는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존재자가 아니니 내 말을 믿고 나와 예수에게 했던 고백들을 잘 떠올려 보고 한 개씩 두 개씩 이루어 보자. 늦기 전에 나의 재림 전에 꼭 하자. 열심히 하여 선생같이 나의 뜻을 이루자. 생활 속에 나를 찾아라. 순간 도우리라.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내가 너로 가능케 해 주리라. 참고 견디는 인내가 필요하다. 하지만 힘들면 힘든 만큼 복도 크다. 받을 복을 생각하며 희망으로 이겨 나가자.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하노라. 내 목숨 다하여 사랑한다. 내가 왜 너희를 가르치는지, 이와 같은 말을 하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영을 살리고자 사랑으로 코치한 나는 전능자 주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