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03 (금)
계시말씀 fee2a1c5
- 선포일
- 2011.06.03 (금)
- 성경 본문
- 새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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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차원
작성일: 2011. 4. 8 (금) 새벽 1:1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교회에서 이성 교육을 받은 후 잠깐 기도를 하는
데
주님께서 눈이 부시게 밝은 모습으로 앉아 계셨습
니다.
“주님, 오늘은 밝은 모습으로 나타나셨네요?” 말씀
드리니,
“사람들이 오늘 교육을 받고 온전한 사랑을 주니,
나도 온전한 모습으로 너희 앞에 나타났다.
너희가 왜곡된 사랑으로 나를 바라보면
나도 왜곡된 모습으로 보인다.
사탄은 늘 너희의 무지를 통하여
나를 왜곡되게 바라보게 하고,
너희가 온전한 나의 모습을 보는 것을 방해한다.
너희가 더욱 온전히 나에 대해 알 때
나는 너희 앞에 더욱 온전하게
나타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날 밤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황금빛을 내며 나타나셨습니다.
“네 사랑이 깊으니 내가 빛이 나서 나타났다.”하시
며
오후에 교육 받고 나서 하신 말씀과
관련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온전한 말씀과 온전한 교육을 들으면
너희는 정신적으로 더욱 온전한 사랑을
나에게 줄 수 있다.
이 사랑은 혼탁하고 자기 주관적인 사랑에서 벗어
난,
또 사탄의 주관을 받고 세상의 생각을 벗어난 사랑
이기에
나와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사랑,
나를 빛나게 하는 사랑이 되는 것이다.
말씀의 위력 중 가장 큰 위력은
말씀을 통해서 완전하고 올곧은 사랑을
나에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타락의 근성에 젖어
나에게 주는 사랑도
왜곡된 사랑으로 주는 자가 많고
자신이 좋을 대로 주는 자가 많은데
말씀을 들으면 모든 더러운 불순물을 씻어 내리고
온전한 사랑의 방법으로 나에게 나아오기 때문에
나는 말씀으로 너희가 완전한 사랑으로
도전하게끔 인도하고 있다.
말씀을 통해 사랑에 도전하고
말씀을 통해 차원 높은 사랑에 오를 때
나는 너희 앞에 찬란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나는 너희의 사랑의 거울이라,
너희가 찬란하게 나를 사랑하면
나는 너희의 앞에 찬란하게 나타나고
너희가 나를 그저 그렇게 사랑하면
나는 빛을 잃어 너희에게 나타나
서글프게 서 있게 된다.
나의 근본은 사랑의 빛을 가진 근원의 신이다.
이러한 나의 모습은 절대적 신의 모습이다.
상대적 나의 모습은
너희의 수준에 맞게 너희의 사랑의 깊이에 따라
흐리게 나타나기도 하고
뚜렷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빛 가운데 서서 나타나기도 하고
빛을 잃고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하니 말씀을 듣고 더욱 온전한 모습으로
나에게 나아와야 한다.
말씀은 너희의 사랑을 깊이 있게 만들고
나를 향한 직선의 사랑으로 만들어 준다.
사탄은 언제나 너희의 사랑을
내 앞에 우회하도록 만들지만
말씀은 너희가 나에게 사랑할 수 있도록
직선의 길을 만들어 주니
말씀을 듣는 것을 기뻐하고
너희 사랑이 수준이 높아짐을 기뻐하라.
(“주님, 영인들과 사랑을 나눌 때
끌어안거나 뽀뽀하지 않냐고 예전에 주님께 여쭈었
을 때
육의 사랑과 영의 사랑의 차원에 대해
말씀해 주셨지요?
혹시 더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래, 내 너에게 사랑에 대해 이르고 있으니
육적 사랑과 영적 사랑의 차원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겠다.
육적 사랑을 보자.
육적 사랑은 처음에는 먼저 마음을 주고,
이후에 손을 잡고, 포옹하다 입을 맞추고
사랑을 나누고 성적 관계를 가진다.
성관계는 사랑의 극적 차원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서로 사랑하는 애인이나 결혼한 부부가
서로 가장 사랑한다고 표현할 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듦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생명을 잉태하기도 한다.
그렇지 않느냐?
(“맞아요, 주님. 하지만 주님께서
영적 사랑은 다르다고 말씀하셨지요?”)
맞다. 영적 사랑은 사랑의 파장을 교통함으로
큰 기쁨과 희락을 누리는 사랑이다.
이는 즉 마음을 나누었을 때 사랑의 기쁨이 다르고,
손을 잡았을 때 사랑의 기쁨이 다르고
포옹을 했을 때 사랑의 기쁨이 다르듯,
각각의 영들의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로 삼위와 사랑을 나눈다.
수준이 모두 다 다르니 그 수준 따라 시작이 다르
나
그 끝은 모두 같으니,
성삼위는 영인들의 사랑의 끝을
삼위와 가까운 극도의 사랑에 두시고
그 끝까지 올라 삼위와
극적인 사랑을 나누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렇게 하기 위해 말씀을 주기도 하고,
각자의 수준에 맞게 사랑의 파장을 보내 주시어
사랑의 파장으로 교감하여
사랑의 희락을 맛보게 하고 기쁨을 누리게 하여
더 깊은 사랑에 도전하게 하기도 하시는 것이다.
사랑에 도전할 때, 더 깊은 수준을 위해 몸부림칠
때
성삼위께서는 사랑의 깊은 수준과
더 높은 차원을 허락하셔서
더 깊고 깊은 사랑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다.
그런즉 영인은 만지지 않아도,
서로 마주보고 있거나 마음을 교통하기만 해도
사랑의 쾌락과 기쁨을 누린다.
파장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삼위와 사랑의 파장이 하나 되면
마음이 흥분되어 사랑을 누리고,
각각의 마음의 그릇대로 사랑을 누리고
나누게 되는 것이다.
영인의 사랑인 파장을 나누고 교감을 나누는 것을
육신화시켜 표현하는 것이
바로 육적인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이다.
영은 고차원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육적 사랑을 나누지 않아도
정신적 사랑과 영적인 파장의 흐름을
삼위와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으로
큰 사랑의 기쁨을 누린다.
사랑은 하나가 될 때 가장 큰 기쁨을 누린다.
그것은 육도 영도 마찬가지다.
육도 마음이 하나가 될 때
육신을 하나 되도록 성적 관계를 맺듯이,
영도 성삼위의 사랑의 파장이 각각의 영들에게 흘
러갈 때
그 파장의 흐름에 맞게 자신의 사랑의 수준을 높이
기 위해,
또한 삼위의 사랑과 하나로 일체시키기 위해 노력
한다.
삼위와 사랑의 파장이 하나 되어
살아가는 영인의 삶은 늘 기쁨의 삶이다.
삼위는 영인들이 삼위와 사랑의 파장을
교통하는 것을 보시고
그 사랑의 파장의 수준을 결정하시고
극도의 사랑에 오를 수 있도록
서서히 사랑의 파장의 고도를 높이신다.
삼위의 사랑은 끝이 없기에
영인들이 계속 높은 사랑에 도전하도록 하시고
극도의 사랑에 오르는 영인들이 많아질수록
영계의 확장과 발전이 점점 이루어지며
사랑의 에너지로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진다.
그런즉 삼위는 사랑의 교통을 귀히 보시고
수준, 차원을 높이시고 운영하신다.
삼위는 육계 또한 동일하게 운영하신다.
삼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삼위를 사랑하는
기쁨과 희락을 느끼게 하시고,
더 높이 도전할 수 있도록 각각의 차원을 높이시며
그 차원에 도달할 때 더 깊은 신앙의 맛과
사랑의 맛을 볼 수 있도록 허락하신다.
사람들이 삼위의 사랑의 고도를 따라
스스로 정신적 사랑의 고도를 높일 때
섭리사의 수준과, 세계의 영적인 수준이 좌우되고
이 육계의 세계 또한 더욱
견고해지고 완전해지게 됨을 알아야 한다.
사랑으로 운영되는 지구세계와 영계세계다.
육을 통해 삼위와 나누는 사랑이든,
영으로 삼위와 나누는 사랑이든,
결국 근본을 삼위 앞에 두고 깊은 사랑을 나눌 때
그 사랑으로 스스로를 영원한 세계에 둘 수 있고
끊임없이 한계 없는 사랑에 도전할 수 있게 됨을
잊지 말도록 하여라.
내 사랑아,
사랑의 기쁨과 희락은 그 수준을 높일수록,
삼위와 더욱 가까워질수록 극도에 달한다.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겪지 못한,
그 사랑에 도전하여
사랑의 기쁨을 누리고 받고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에 도전하기를 쉬지 말아라.
사랑을 두드리기를 쉬지 말아라.
내 진정 사랑한다.
오늘도 나와 함께 사랑의 교통하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행복하고 아름다우며 기쁨의 삶이 되기를
진정으로 축복한다.
내 사랑이 너희에게 진정으로 거하여
너희의 삶이 늘 사랑의 고도를
높이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깊은 사랑과 기쁨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