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6.03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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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
작성일: 2011. 4. 15. 금요기도회 때
작성자: 주성화 목사 (부산 대연 주영광교회)
[ 기도회 중 ‘몸부림으로 주님 만나라’ 라는 말씀이
뇌에 깊이 박혔고,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깨달아 움직여 행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깨달아졌습니다.
기도할 때 처음엔 주변소리가 들리고
파장이 끊기기도 했는데
계속해서 ‘몸부림’이란 말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 저를 붙잡아 달라고 몸부림으로 애원했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내 눈, 내 눈, 내 눈만 봐!” 말씀하
셨고
오직 주님 눈만 바라보며 집중하며 몸부림쳤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바다 위를 걸어 주님께로 가다가
파도를 보고 두려워하며 물에 빠지는 장면이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더 주님께 집중했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도 매 순간 이처럼 몸부림으로,
그 애원으로 주님 만나서 깊은 말씀을 받으셨다는
것이
머리로가 아닌 가슴으로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눈물이 쏟아졌고, 이를 깨닫게 해주심에 진정 감사
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심정, 선생 심정 깨달았구나.
너는 어떠했느냐?
몸부림치지 않고
‘주님 만나야지`’라는 생각 속에 머무니
그 마음이 움직여지지 않고,
마음 움직이지 않으니
몸도 안 움직이지 않더냐.
진정한 몸부림 없이는 간절함이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진실이라는 그 마음 그릇에 담겨지지
않도록
너희 뇌를 신비하게 하나님은 창조하셨느니라.
내가 말하였지
진실됨, 그 진실한 고백만이 나와 통한다고.
너의 마음 그릇의 그냥 보통 마음으로는
그 뇌가 온전하게 완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너의 마음 그릇의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애원한 만큼
너의 뇌는 그 진실한 마음 받아 작동하고 반응한다.
그것이 나 예수가 너의 곁으로 가서
사랑으로 노크하며 두드리게 하니
네가 그 진실된 나의 마음과 통하여
내가 느껴지고 내가 보이고 나의 말이 들리는 것이
니라.
그러하니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어야 하겠느냐.
그때는 어느 누구도 어느 소리도
너의 작은 잡생각까지도 완전히 제거되어야만
오직 나 예수의 완전한 생각이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느니라.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몸부림에 몸부림을 쳤겠느냐.
나를 부르고 자신을 채찍하며 자신을 시동 걸고
스스로 몸부림치지 않았겠느냐.
너희 계시를 받는 자들 또한 그러하지 않느냐.
가만히 있고 구하지 않고 그냥 평범한 기도로
나 예수의 말 한마디 들을 수 있더냐.
그러하니 선생은 오죽하겠느냐.
자신을 채찍 하는 그 정신 무장, 그 마음 무장 위에
나 예수를 간절히 부르는 그 사랑의 소리로
나 예수의 마음이 내 사랑에게 들어가도록
내 마음을 움직여야 되지 않느냐.
내 마음 받게 해 달라고 애원하라.
나 예수의 사랑이 들어오게 애원해 보거라.
나 예수의 마음이 되어 움직이고 싶다고 구하여 보
거라.
포기치 말고,
안 된다고 안 느껴진다고
중간에 포기치 말고 올라가 보거라.
나에게 속삭여 보거라.
나를 간절히 불러 보거라.
내가 너의 마음을 터치하는 순간
너의 영은 이미 나를 느끼고 반응하고 바로 작동하
여
너의 입술은 그 사랑을 고백하며
너의 막힌 것이 전환되는 것이니라.
그러하니 나 예수의 그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는 것
이다.
네 마음을 터치할 수 있게 행하는 것이다.
너의 입술이 바로 너의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그
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행동하는 사랑의 실천이 아니더냐.
그러하니 너의 마음은 곧 너의 육의 창이니라.
너의 마음의 것이 그대로 육으로 나타나는 것이니
라.
그러하니 선생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 기도, 기도다!
그냥 기도가 아니다.
간절한 기도, 애원의 기도다.
그의 기도가 멈추지 않도록 하여라.
그의 마음이 멈추지 않고 그의 입술이 멈추지 않고
그의 손이 멈추지 않도록 애원하거라.
간절히, 나 예수 간곡히 부탁한다.
지금이 최고의 때라 하지 않았느냐.
이처럼 말씀 풍부히 줄 때가 최고이지 않느냐.
나 예수가 행한 대로 너를 높였다 드러냈다 하니
너희 각자 최고의 때이지 않느냐.
나의 눈이, 나의 입이, 나의 마음이
너희 곁에 가서 행하니
그것이야말로 너희 최고의 때이지 않느냐.
나 예수와 최고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때가 아니
냐.
본다고 그 보는 것이 얼마나 오랫동안 남겠느냐.
느끼는 것, 그 느낌 가지고 행하는 것,
이것이 가장 오래 간다.
바로 너, 너, 너 자신이 느껴야지.
나의 눈을 똑바로 보고
나의 생각 속으로 들어오고
외치고 구하고 기도하고 행하고 증거하고
너, 바로 너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느
니라.
네 속에, 너 자신 속에 갇히지 말지니라.
내가 요즘 보니 자기 자신 속에 갇히고 막혀서
그 위에서 역사하는 삼위의 권능, 능력으로 올라오
지 못해
답답해하는 자들 보았노라.
네가 생각만 바꾸고 행동만 바꾸면
그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변화를 만드는 것인데
그것, 바로 너 자신을 바꾸지 못해
변화라는 최고의 축복을 퍼부어도
감당치 못하고 누리지 못하고
그 속에 갇혀 오히려 나와 멀어지고
자신의 가치마저 다 잊어버려
여호와의 사랑을 마음껏 가져갈 수 있는 축복을 얻
지 못함이
나 예수 너무도 너무도 안타깝다.
생각만 하고 있는 자들아
네 속, 네 마음을 들여다보아라.
너의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아라.
마음이 깨끗하여 하얗고 빛나지 못하니
다른 깨끗하고 빛난 마음을 보고 시기 질투하여
내가 완전히 네 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자 있
구나.
나 예수, 네 마음 너의 뇌 심방한다 하였지.
바로 네 옆에서 쳐다보고 있다 하였지.
너의 마음속에 있는 오물 쓰레기,
네가 만들어낸 각종 모든 것
다 깨끗이 태워라. 깨끗이 비워라.
그러하기에 온전하고 진정한 회개를
내가 너희에게 귀하고 귀한 선물로 주었노라.
회개의 축복을 주었다.
이 축복을 받고 다 다 비워내라.
네가 만들어낸 각종 오물 다 비워내라.
너희 마음속에 있는 오물만 버리면
나 예수가 네 마음속에 거하니
완전 청산되고 나와 일체되어
그 사랑으로 마음껏 올라올 수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두려워도 말 것이며
못한다고 지레 겁먹고
스스로 포기도 하지 말 것이며
나 예수가 내 마음을 열 때 이때
깊이 나 예수에게로 들어오거라.
진정 깊이깊이 만나기를 원하노라.
너의 선생처럼,
나의 색깔만 들어 있는 내 사랑 선생처럼 말이다.
내 신부들, 내 사랑들,
그 마음 깨끗이 하여 너의 육도 빛난
진정 아름다운 나의 여인들이 되길 바라며
너의 신랑 너의 유일한 신랑 예수가 말했노라.
사랑해.
너희 모두 각자를 사랑한다.
(이어 계속 기도했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주님 눈만 바라보겠다고 고백하며 기도를 했습니
다.)
사랑아, 내 눈만 봐!
내 눈, 내 눈...
내 사랑의 눈
내 너를 향한 진실의 눈
내 애절한 눈
내 사랑스런 눈
나의 거짓이 없는 눈
화평을 원하는 눈
간절히 너에게 호소하는 눈
저 불쌍한 자 나와 같이 구원하자고 한 눈
저 생명 관리하자고 한 눈
희생하자고 한 눈
나의 것 다 버린 눈
너를 진정 사랑한 눈
섭리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뤄지길 원하는 눈
너의 선생이 진정 울지 않길 원하는 눈
너의 선생의 사랑이 섭리 모두에게 각각 전해지길
원하는 눈
선생의 진심이 모든 사람에게 전해지길 원하는 눈
선생의 육이 자유로워지길 원하는 눈
선생의 뜻한 바 온전히 이뤄지길 원하는 눈
선생이 단 하루라도 두발 펴고 마음 편하게
단잠을 자길 원하는 눈
이 눈, 이 눈!
섭리사 한명이라도 지옥 가지 않고
주님 재림 온전히 맞길 원하는 눈
(선생과 너희 육이 떨어져 있는) 이 기간
그 사랑이 목말라 그것을 못 참고 다른 짓 하며
이성으로 세상으로 그 어떤 것에도
마음 뺏기길 원하지 않는 눈
진정 생명 구원의 역사 온전히 이뤄지길 원하는 눈
한명도 사고 나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눈
그런 눈 나의 눈
나의 마음의 눈
그런 마음의 눈을
너희는 이 눈만을 바라보길 원하노라.
나의 눈만 똑바로 봐,
다른 것 쳐다보면 너 떨어진다,
나의 소리 나의 눈 나의 눈만 보자,
내 사랑들아
나의 눈이 너희 속에 너의 마음속에
깊숙이 깊숙이 들어가길 나 예수가 간절히 바란다,
내 사랑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