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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6.05 (일)

110605 주일말씀

선포일
2011.06.0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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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5일 주일말씀> 세상도 좋아 사랑하고 예수님도 좋아 사랑하는 신앙은 안 된다 오직 주님 사랑이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24절, 5장 33-3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으로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여 육신과 마 음의 병이 치료되고, 육도 마음도 영혼도 더욱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 령님께서 그를 향한 뜻을 이루시는지, 또 자신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온전한 구원을 얻는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든 지, 짧게 했든지 누구든지 제대로 알고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자신도 제대로 온전한 구원을 받고 살게 됩니다. 우리의 육이 살아가는 이 세상의 이치와 영의 세계의 이치는 같습니 다.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다가 말면 완성되는 일이 없듯이, 영적 신 앙세계에서도 하다가 말면 완성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어떤 것이든지 완벽하게 해야 완벽하게 되듯이, 영적 신앙세계에서도 완전한 말씀을 제대로 듣고 완전히 행해야 구원과 뜻이 완전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것들은 그래도 보다 확실하게 하는데, 신앙에 관한 것은 보다 확실하게 안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육적인 것은 습관이 되고 체질화되어서 보다 완벽하게 하지만, 영적이고 신앙적 인 것들은 그같이 안 해 버릇해서 잘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영원 한 세계보다 임시로 잠깐 있다가 지나가는 하루 같은 이 세상의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어떤 것은 하루에 다 쓰고 끝나고 맙니다. 이 세상 것은 쓰고 즐기는 기간이 하루로 끝나는 것이 많습니다. 하루 소모품 삶의 인생입니 다. 그날이 반복되는 것 같으나 이 세상은 마치 차를 타고 가는데 창밖의 배경이 지나가듯 한 번 지나가면 영원히 끝나는 세계입니다. 그런데 그 창밖만 쳐다보고 가는 자가 있습니다. 신앙생활 하는 자들을 두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일순간 지나가 는 육적인 삶에 중심을 두고 살면서 영적 신앙의 삶은 중심을 뺏기고 생 각과 마음을 뺏기고 산다. 영원한 세계에 중심을 두고 살아라.” 하셨습 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은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 과 육신을 육적인 것에 중심을 두고 그것에 다 쏟아붓고 삽니다. 육의 세 계는 소모품같이 없어지는 것을 모르고, 영에 대하여 영원한 세계에 대하 여 전혀 모르고 등을 돌리고 사는 자들입니다. 영원한 소망이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자신도 온전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려면 하 나는 포기해야 됩니다. 하늘 편 것이냐, 세상 편 것이냐 둘 중의 한 길밖 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지만 그 중심을 절대 하늘에 두고 자기 영혼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절대적 진리의 말씀을 절대 믿고, 전능자를 절대 사랑하고, 구세주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면서 성령의 감동 속에 사는 것이 생명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같이 생명길을 가지 않고서는 절대적인 구원은 이루지 못하고, 절대적으로 천 국에는 못 갑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절대적인 자는 절대적인 천국의 세계와 통하고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완전한 삶은 완전한 세계로 통합니다. 그 나머지 는 모두 다 미완성 세계에 처하게 됩니다. 구세주 예수님과 함께하는 자 라야 예수님이 가시는 그 세계에 가게 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는 나를 믿는 자들이 참으로 많 다. 나를 믿는 자들이 많은 만큼 그 많은 영혼도 생명권에 와서 살아야 되는데, 사망권이나 미완성 세계에 처해 있는 영혼들이 너무 많다.” 하 셨습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듯 살고,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사랑하며 살 듯 주님도 사랑하고 섬기면서 세상도 사랑하고 섬기며 살기 때문입니다. 핵심적으로 정리하여 전초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너희는 나 예수를 열심히 믿고 사랑하고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찬양도 하며 모두 열심히 산다. 그러면서도 세상 육에 속한 것들도 좋아하고 사랑하며 거기 빠져 산다. 나와 세상에 양다리를 걸치고 열심히 산다. 그 영혼은 나 예수에게 한 것만 선이 되어 빛나는 것이 아 니라 실상 어둠 반, 빛 반 섞여 있다. 고로 그 영이 중간 영계에 처해 살 고 있다. 영계에 가서 자기 영을 보지 않으면 모른다. 나 예수도 사랑하면서 세상도 사랑하는 자의 영혼은 마치 깨끗한 물 과 더러운 물이 혼합된 것과 같아서 내게 속해 살아도 세상의 오염된 영 향을 받으며 존재하고 있다. 내가 주는 깨끗한 물을 네 마음 그릇에 담 고, 또 세상이 주는 오염된 물도 네 마음 그릇에 담으니 깨끗한 물이 되 겠느냐. 이는 한 여자가 한 남자도 사랑하고 또 다른 남자도 사랑하면서 사는 격이니 여자의 사랑이 온전하겠느냐. 반이라도 온전하니 그 반의 사랑이 라도 받겠느냐. 온전하지 못한 사랑은 아예 받지 않는다. 그런 사랑을 받 고 싶은 나 예수가 아니다. 온전하지 못한 사랑은 나 예수의 온전한 사랑 과 하나 되지 않고 일체 되지 않는다. 그런 자는 흑암에 속한 자다. 한 사람이 있는데, 자기 영혼이 잘되려 우상도 섬기고 전능자 하나님 과 나 예수도 섬긴다 하자. 시간 내어 우상의 법을 들으며 그 삶도 살고, 또 시간 내어 나의 법도 들으며 지키며 산다고 하자. 그 영혼은 결국 어 디로 가겠느냐. 반은 선한 세계로 가고, 반은 불법의 세계로 가겠느냐. 아니다. 선의 세계에는 못 간다. 하늘 선의 세계는 다 온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못 간다. 하나님은 깨끗하지 않은 제물은 받지 않으시니 육에 속해 살기도 하 고 영에 속해 살기도 하는 자는 실상 깨끗하지 않은 제물이므로 하나님은 이런 제물을 받지 않으신다. 한 남자가 있는데 자기도 사랑에 더럽혀진 자라면 한 여자가 딴 남자도 사랑하고 자기도 사랑하면 그 사랑을 받고 살 것이다. 그러나 깨끗한 남자라면 그 여자의 반쪽 사랑은 받지 않는다. 나 예수는 완벽하고 청결한 전능자이므로 세상도 사랑하고 나도 사랑 하는 자의 사랑은 온전하지 못한 사랑이므로 받지 않는다.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더라도 주님을 절대 사 랑하고 주님의 뜻 안에서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해야 됩니다. 절대 100% 예수님 사랑과 믿음과 진리입니다. 이것만이 온전한 구원을 이루고, 지금 그 영이 처한 곳이 어느 곳인지 확인하지 않아도 그 영은 하늘나라 천국 에 속하여 주님과 동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하겠습니다. 한 여자가 강 건너편 마을에 있는 남자도 사랑하여 사랑 관계를 하고 임신하고 아기를 낳고 또 강 이쪽에 있는 남자도 사랑하여 임신하고 아기 를 낳고 살듯, 세상을 사랑하여 그 마음에 세상을 가득 채워 임신하듯 살 면서 또 주님도 사랑하고 그로 인하여 은혜를 받고 주님의 마음을 그 마 음에 채우고 임신하여 아기 낳듯이 행하는 자는 예수님의 온전한 주관권 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이는 온전한 자가 되지 못합니다. 오직 한 길밖 에 없습니다. 두 길 중의 한 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사람은 둘 다 중히 여기며 살 수가 없다. 이를 중히 여기면 저를 경히 여기게 되 고, 저를 중히 여기면 이를 경히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너희도 세상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주님 안에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가도 그 안에 세상 사랑, 물질 축 복, 명예, 권세가 다 있고 잘되고 형통하는 것이 다 있습니다. 세상을 버 리면 돈이 없어 못살고 굶어 죽고 알거지 되는 줄로 잘못된 생각을 합니 다. 주님만 사랑하고 따르니 주님이 더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더 좋은 취직자리도 주시고, 더 채워 주시고, 세상에서 더 잘되도록 축복해 주십니다. 믿으십니까? (아멘!)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살아야 세상에서도 더 잘되고 형통합니다. 주 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육도 영도 형통합니다. 그 영이 잘됨같이 육도 잘됩니다. 선생은 세상을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랐습니다. 그렇 다고 알거지가 됐습니까? 명예가 없어서 명예 거지가 됐습니까? 옷이 없 고 인가죽 옷만 입고 다닙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을 꽉 움켜잡고 나도 꽉 움켜잡고 살면 결국 그 영혼은 사망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세상을 버려야 됩니다. 주님만 꽉 붙들어야 됩니다. 이 말이 무슨 말 인지 잘 깨닫기 바랍니다. 비행기에서 낙하산을 짊어진 자가 뛰어내리듯 ‘예수님’이라는 낙하산을 붙들고 뛰어내려야 됩니다. 그래야 낙하산이 펴지고 상상 못 하는 세계를 거쳐 지상 목적지에 내려오게 됩니다. 계속 비행기만 붙잡고 있으면 공중에서 있다가 사라집니다. 오직 주님께 마음 과 생각과 몸을 내던지고 가야 됩니다. 그런 자의 육과 영만이 주님 품에 있게 됩니다. 세상을 놓지 못하고 세상과 주님을 똑같이 동등한 순위에 놓고, 육은 육에 속한 것에 들어붙어 살고 마음은 주님께 들어붙어 살면 절대 안 된 다는 전초 말씀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몽땅 다 바쳐 주님 말씀에 순 종하면서 따라야 그 영이 주님 품에 살게 되고 영생을 얻게 되고, 그 육 도 땅에서 주님이 주신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세상을 버리면 다 잃을 것 같지만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꽉 붙들고 살아야 세상에 잡혀 살지 않고 다스리며 살 수 있습니다. 또한 그로 인하 여 육과 영이 형통하고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1> ① 표현 (실제 기차를 타고 스쳐 지나가는 것으로 표현) <자막과 설명> 하루하루 스쳐 가는 인생 삶은 마치 열차를 타고 가 면서 창밖의 환경을 스쳐 가듯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안 오는 삶입니 다. 그러나 인생들은 순간 끝나고 마는 것에만 빠져 살고 있습니다. ② 삽화 <자막과 예수님 말씀> 너희는 날마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살아라. 이 세상은 천국과 지옥을 판가름하는 세상이다. ③ 세상도 사랑하고 주님도 사랑하는 자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 는 격,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사랑하는 격 <자막과 설명> 세상도 전적으로 사랑하고 예수님도 전적으로 사랑하 는 사람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는 격이고,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사랑하는 격입니다. 삽화 (위의 초고 3번) -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는 자 → 천국길로 향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오직 온 마음과 행실을 다해 주님을 사랑해야 확실히 천국길로 가게 되며 그 영이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게 됩니다. ④ <삽화> 천국의 해 같은 지역 / 달 같은 지역 / 별 같은 지역 / 은 하수 같은 지역 / 변두리 같은 지역 <자막과 설명> 똑같이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산 대로 천국의 위 치가 아예 정해집니다. 세상에서 해같이 산 사람은 천국에 가도 해 같은 곳으로 가고, 세상에서 달같이 산 사람은 천국에 가도 달 같은 곳으로 가고, 세상에서 별같이 산 사람은 천국에 가도 별 같은 곳으 로 가고, 각각 자기가 세상에서 살았던 대로 그 영이 거할 천국의 위 치가 정해집니다. ⑤ 깨끗하지 못한 자 / 깨끗한 자 - 하나님은 깨끗한 자만 받으신다. <자막과 설명> 하나님은 깨끗하지 않은 제물은 받지 않으시듯이 깨 끗하지 않은 사람은 받지 않으십니다. ⑥ <삽화1> (마음 그릇에 세상으로부터 오는 오염된 물과 예수님이 주시는 깨끗한 물을 동시에 받는 모습) → 이 영은 어둠으로 가는 모습 / <삽화2> 그릇에서 아예 물을 비워 내고 예수님이 주시는 깨끗한 물만 다시 받는 모습 → 이 영은 빛으로 가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나 예수도 사랑하면서 세상도 사랑하는 자의 영혼은 마치 깨끗한 물과 더러운 물이 혼합된 것과 같다. 이 물이 반 은 깨끗하고 반은 더럽겠느냐. 깨끗한 물이 더러운 물에 섞여 더러운 물이 되었다. 결국 이 영이 어디로 가겠느냐. 회개하지 않으면 어둠으 로 간다. / 회개하면 빛으로 간다. 고로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한 것이다. ⑦ <표현> 낙하산은 곧 예수님이다. / 비행기는 곧 세상이다. <자막과 설명> 낙하산을 짊어진 자가 비행기에서 손을 놓고 뛰어내 리듯, 세상을 떼고 주님께로 뛰어내려야 됩니다. 안 뛰어내리면 계속 딴 세상으로 갑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니 지금까지 전초한 말씀을 생각하면 서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까지 너희 선생을 통해 한 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세상과 나 예 수를 혼합하여 사랑하며 섬기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는 신부요, 세상은 어둠에 속한 남자요, 나 예수는 빛에 속한 너희의 신랑이다. 신부는 ‘세 상’이라는 어둠에 속한 남자도 사랑하고 ‘나 예수’라는 신랑도 겸하여 사랑하지 않는다. 오직 신랑 되는 나 예수만 사랑한다. 세상과 나 예수를 혼합하여 사랑하는 자는 아직도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지 못하고 나와 사 랑의 관계를 맺지 못한 자다. 너희는 ‘세상’이라는 한 남자를 사랑하면서 ‘나 예수’라는 신랑 을 사랑하는 것이 마치 돌포도나무를 참포도나무에 접붙이듯 한 줄로 생 각하는데, 아직 너희는 참포도나무에 접붙임을 받지 못했다. 너희는 나 예수에게 접붙임을 받은 줄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너희 생각이다.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려면 첫째, 돌포도나무의 등치를 완전히 잘라내야 한다. 참포도나무를 접붙일 곳을 완전히 끊어내야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나 예수와 접붙이려면 ‘세상’이라는 곳에서 잘라지고 끊어져야 된다. 그래야 나 예수라는 참포도나무에 접붙여지게 된다. 너희가 육신의 생각과 행동과 각종 육적인 것들을 자르지 않으면 나 예수와의 사랑과 구원의 접붙임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고로 세상을 가차 없이 자르고 끊으라는 것이다. 세상을 끊은 자는 나의 인정을 받고 참포도나무에 온전히 접붙임을 받은 돌포나무같이 나와 온전히 일체 되어 하나 된다. 참포도나무를 접붙인 돌포도나무는 전과는 달리 참포도를 열게 되고 그 열매가 크고 맛있고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럽다. 이와 같이 나 예수를 온전히 접붙인 자는 세상에서보다 더 멋있고 아름답고 맛있는 인생이 되 어 세상에서 얻은 것보다 내 안에서 더욱 많이 이상적으로 얻게 된다. 너희 선생이 세상에 들어붙어 살았으면 나 예수가 월명동을 그같이 해 주었겠느냐.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했듯이 그 인생도 그같이 해 주었 겠느냐. 나 예수에게 온전히 들어붙어 살았기에 환경도 인생도 그같이 해 준 것이다. 너희도 세상을 다 떼고 자르고 나 예수를 너희 삶에 접붙여 라. 그래야 돌포도나무 같은 인생의 삶에서 벗어나게 된다. 깨달아 알지 어다. 바다를 항해하는 자는 육지를 버리고 떠나야 바다를 항해할 수 있고, 바다에 있는 자는 바다를 버려야 육지로 나올 수 있다. 이와 같이 너희는 너희 생각과 마음과 행실에서 세상을 버리고 잘라야 나 예수와 일체 되는 자격자가 되어 나와 하나 된다. 세상도 열심히 사랑하며 살고 나 예수도 열심히 사랑하며 사는 자는 나 예수와는 일체 되지 못한다. 세상에 속한 삶을 살면서 나 예수를 믿고 이것에도 저것에도 붙어사는 자는 불법을 행한 자이므로 영의 변화가 제 대로 온전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완전하게 행한 자만이 그 영이 완전하게 나의 빛의 주관권에 와 있다. 하늘에서는 불의는 용납되지 않는다. 그러니 아예 불의를 생각도 하 지 말아라. 회개하면 회개하는 대로 다 용서해 준다. 그러나 회개해도 또 세상에 접해 세상을 짝으로 삼고 사니 금세 사망으로 가게 된다. 그러니 아예 세상과 나를 겸하여 섬기지 말고 사랑하지 말아라. 나 예수를 죽이라고 판 가룟 유다는 평소에 세상과 나 예수를 겸해 섬기고 사랑했다. 결국 그 날이 오니 악 편으로 쪼개져 악의 행실을 하지 않았느냐. 나를 판 가룟 유다가 그동안 나 예수를 사랑한 것이 의가 됐으 면 그같이 순간 의의 공적이 없어지고 악에 속한 자가 되었겠느냐. 평소 에 나 예수도 사랑하고 자기중심으로도 살며 두 가지를 겸해 살았기 때문 에 그 날에 그같이 된 것이다. 세상과 나 예수를 늘 겸해 사랑한 몸과 마음의 제물은 온전히 받을 수가 없다. 온전하게 살지 못한 자들은 정한 때가 되면 그 운명이 악으로 기울어진다. 심판 날에 심판을 받는다는 말이다. 나를 믿는 온 세상 사람들을 보아라. 나 예수도 열심히 믿고 세상도 열심히 사랑하면서 산다. 잘못을 회개하기도 하지만, 그 같은 삶은 항상 중간 영계를 면치 못한다. 세상과 나를 겸하여 섬기고 사랑하면서 회개하 려 하지 말고, 아예 나 예수만을 사랑하며 나 예수로 인하여 축복을 받고 살아라. 한 여자가 딴 남자와의 관계를 끊고 오직 한 남자에게만 사랑을 쏟으 며 행하듯, 너희도 세상을 다 끊고 오직 나 예수에게 사랑과 인생을 쏟아 라. 그래야 온전한 자가 된다. 그러면 세상 반, 나 예수 반 붙잡고 사는 것보다 세상에서도 영적으로도 더 잘되고 형통하리라. <영상3> ① 표현 <자막과 말씀> 너희가 세상에서 살 때는 돌포도나무의 삶이었다. / 돌포도나무 가지를 완전히 끊고 나 예수라는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야 비로소 참포도나무의 삶이 된다. ② 돌포도나무와 같은 인생이 세상을 접붙인 삶 -이에 따른 명예, 권세, 물질, 환경 등 (세상과 접붙여 맺은 열매) 돌포도나무와 같은 인생이 예수님을 접붙인 삶 -이에 따른 명예, 권세, 물질, 환경 등 (주님과 접붙여 맺은 열매) <자막과 말씀> 너희가 세상과 접붙여 살면 그에 따른 열매를 맺는다. 이는 열매를 맺어도 돌포도 열매와 같다. 나 예수와 접붙여 살아야 참포도 열매를 맺고 돌포도나무 같은 삶을 벗어나게 된다. ③ 월명동 -돌포도나무 같은 삭막한 환경 : 개발 전 모습 / 선생님 옛 모습 -주님과 접붙인 후의 모습 참포도나무 같은 개발된 환경 : 개발 후 모습 / 선생님 후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이 세상을 자르고 온전히 나 예수에게 들어 붙어 살았기에 환경도 주고, 시대 진리도 주고, 명예도 주고, 따르는 자들도 주고, 참된 성공의 인생도 준 것이다. 너희도 세상을 자르고 너희 삶에 나 예수를 접붙여라. 그리하면 영도 육도 형통하리라. 너희가 하늘나라 가는 것을 아주 쉬운 일로 생각하느냐. (조금 쉬고) 천국에 가는 것을 아주 쉬운 일로 생각하는 자는 천국에 가기 아주 어렵 다. 천국에 가기 아주 어렵다고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천국에 가기 쉽다. ‘자기 행실’로 영원한 세상을 유업으로 받는데, 썩고 부패된 세상을 버 리지도 않으면서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겠느냐. 그런 자는 결단코 천국 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너희는 ‘그 날에 내가 과연 어떻게 될까?’ 생각하느냐. 지금 심판 주이며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말씀의 심판을 하고 있지 않느냐. 지금 너 희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나의 육을 통해 계시한 말씀을 귀로 듣고 있지 않느냐. 나 예수의 영이 나의 육신을 통해 말하니 너희가 귀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예수가 그 날에 말할 때는 영으로 말하니 내게 속하지 않고 육에 속한 자는 내 말을 못 듣는다. 오직 내게 속한 자만 내 말을 듣게 된다. 나 예수가 재림할 때 너희가 나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 육 을 공중으로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면 당연히 너희 육들에게 나 예수 를 보여 줘야 되지만, 너희 영을 휴거시키니 온전히 준비된 영들만이 나 예수의 영을 보게 된다. 너희 영이 나를 본다고 해서 너희 육이 알겠느 냐. 지금 이 순간 너희 영은 나 예수의 영을 본다. 그래도 너희 육은 나 를 못 본다. 필요한 사람만 월명동에 불러 회의를 하듯이, 나의 재림 때 도 온전히 예비되어 내게 필요한 자들만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나를 본다. 너희는 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물어보아라.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할 때 육의 눈으로 나를 본다고 가르치기에 나를 기 다리는 자들이 모두 그같이 알고 있다. 나는 영으로 오고 너희 육의 행실 로 인해 온전히 신부로 변화를 이룬 자들의 영만 휴거된다는 것을 너희는 배웠다. 그 근본을 모르는 자들에게 잘 가르쳐 주어라. 내가 너희 선생에게 이미 가르쳐 준 대로 나의 육이 십자가에 못 박 힌 후 3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여 승천할 때 내 영이 하늘나라로 갔으니 재림 때는 나 예수의 영이 오고, 너희 중에 온전히 신부로 준비된 영만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사도행전 1장 11절에 “본 대로 오리라.” 말하지 않았느냐. 성경에 이미 말하였으니 성경의 예언대로 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성경을 제 대로 깨닫지 못하고 그릇 알고 그릇 가르치고 있으니 나 예수의 답답함이 오죽하겠느냐. 그릇되게 안 자들은 그릇되게 알고 살다가 결국 나 예수를 못 맞지 않겠느냐. 나 예수를 기다리는 자들은 나의 육이 승천하여 하늘나라로 간 것으 로 알기에 재림 때도 육으로 온다고 하는 것이다. 재림 때 내가 육으로 오니 모두 육의 눈으로 나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섭리사 너희들 만 나의 재림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다. 너희가 얼마 전 기성에서 넘어와 이곳으로 올 때까지만 해도 죽은 육 신이 부활한다고 배우고 그같이 믿지 않았느냐. 섭리사로 와서 ‘영의 부 활’이라는 것을 배우고 나 예수의 영이 재림하고 너희 영이 휴거된다는 것을 배우고 영의 눈이 떠지지 않았느냐. 육을 부활시켜서 하늘나라에 데려가서 무엇을 한단 말이냐. 웃을 일 이다. 나 예수가 전지전능할지라도 너희 육은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지 못 한다. 너희 육을 통해 너희 영을 사망에서 부활시키고 그 날에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의 말씀을 보고, 육체를 썩지 않는 몸으로 변화시켜 데리고 간다고 믿는데 그것이 아니다. 육신의 행실을 영이 받아 서 영이 부활되어야 하늘나라로 데려간다. 영의 나라에는 영들만 있다. 남자에게는 남자 지체만 있고 여자에게는 여자 지체만 있듯이, 영의 세계 에는 영들만 있다. 영의 세계에는 수천억 명이 살아도 육체는 한 명도 없 다. 너희 선생이 10대 때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이것을 알았다. 그때 영의 세계에 가서 확실히 보고 내게 확실히 배우고 영계는 영들만 사는 세계라고 안 것이다. <영상4> ① 예수님의 영이 하늘로 승천하신다.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있다. <자막과 내레이션>『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 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 대로 오시리라』(사도행전 1장 11절) ② 예수님의 영 재림 / 준비된 자들의 영 휴거 (육은 땅에 있다.) 그리고 휴거된 영들이 주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가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하늘로 승천할 때 사람들이 본 대로 다시 온다. 육으로 승천했다고 생각하는 자는 육이 보이게 올 것으로 알고 있고, 영으로 승천했다고 생각하는 자는 영으로 올 것으로 알고 기다 리고 있다. / 나의 재림 때는 나의 영이 와서 너희 준비된 영에게만 나의 모습을 보여 주고 너희 준비된 영만이 나와 함께 하늘나라에 가 게 된다. ③ <성구 자막과 내레이션> 『[50]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 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 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 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고전 15:50-53) - 육신의 행실을 영이 다 받아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모습 <자막>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 썩을 육신의 행실을 썩지 않을 영이 받아서 영이 부활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위 자막에 대한 예수님 말씀>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 아난다는 말은 썩을 육신의 행실을 썩지 않을 영이 받아서 영이 부활 되어야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는 말이다. 생명은 쪼개는 역사다. 내 말이 어려우냐. 무엇이 어려우냐. 너희가 내 말을 듣기에 둔한 것이냐. 신부면 신랑의 말을 알아들어야 신랑을 따 라가지 않겠느냐. 세상 육에 속하여 살아가니 영에 속한 내 말을 모르는 것이다. ‘생명은 쪼개는 역사’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설명해 주겠다. 한 사 람에게 악과 선이 같이 존재하면 악으로 인하여 선이 죽고 사라진다. 양 과 염소를 한 우리 속에 넣어 놓으면 양이 존재하지 못한다. 고로 염소를 쪼개 내야 된다. 악은 염소요, 선은 양으로 비유했다. 창세기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 이 시대까지 내 아버지는 절대 선과 악을 쪼개 내면서 역사를 펴셨다. 하늘 편 아벨과 세상 편 가인을 쪼개 내셨다. ‘육’은 세상에 속한 가인 같은 격이고, ‘영과 마음’은 하늘 에 속한 아벨 같은 격이다. 아담과 하와 때도 아벨과 가인을 쪼개셨다. 노아 때도 아벨과 가인을 쪼개셨다. ‘아벨’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요, ‘가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이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이스라엘에 육으로 왔을 때도 아벨과 가인, 즉 선과 악을 다 쪼갰다. 지금 이 시대도 아벨과 가인을 쪼개 섭리하고 있 다. 이 시대 중심 섭리에 와서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오는 자들은 보다 시 대의 아벨이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나 예수를 믿어도 가인 편에 속해 사 는 자들이다. 역사적으로도 보다 구시대는 육에 속한 자들로서 염소 같은 가인의 입장이요, 새로운 시대는 영에 속한 자들로서 양 같은 아벨의 입 장임이 훤히 보이지 않느냐. 섭리사를 펴 오면서도 가인과 아벨을 쪼개며 역사했다. 섭리사에 와 서도 가인같이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다 염소 같아서 양들에게서 쪼개 냈 다. 순종하며 따라오는 양 같은 아벨들은 오른편에, 순종하지 않는 염소 같은 가인들은 왼편에 쪼개 냈다. 가인과 같은 자들은 세상으로 쪼개져 나가 사탄의 육으로 쓰이는 자들이 되었다. 그러면서 자신들을 양이라고 하며 섭리사에 있는 자들을 구원한다고 하며 불러내고 꾀고 있지 않느냐. 그들은 나 예수가 행하는 것을 모독한 자들이다. 신천지에서도 너희를 구원한다고 와서 유혹하지 않느냐. 나 예수의 양들을 사냥하려고 오니 전체는 모두 경계하여라. 너희 마음속의 염소 같은 생각과 마음을 쪼개 내라. 세상을 사랑하고 너희 맘대로 좋아하고 사는 것이 너희 마음속에 있는 염소다. 나 예수가 준 말씀이 검이니 그것으로 즉시 그 염소의 마음을 속이 시원하게 쪼개 내라! 세상에 속한 마음과 행실을 네 마음속에서 쪼개 내지 않으면서 만 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이신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을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이 늘 말하듯 알고 믿어라. <영상5> ① 다리골 기도굴에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는 모습 사탄, 죄, 세상을 쪼개 내는 모습 / 의인과 악인을 쪼개 내는 모습 / 양과 염소를 쪼개 내는 모습 / 선과 악을 쪼개 내는 모습 <자막과 말씀> 하나님의 역사는 쪼개는 역사다. 사탄도 죄도 세상도 쪼개 내야 생명이 산다. 아벨과 가인을 쪼개야 아벨이 산다. 양과 염 소를 쪼개야 양이 산다. 선과 악을 쪼개야 선이 산다. (아멘.) ② 가인과 아벨이 제물을 드릴 때 아벨의 것만 받으시는 하나님 <자막과 말씀>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릴 때 하나님은 쪼개셨다. 그 마음과 중심과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보시고 쪼개셨다. ③ 가인 사탄 편 / 아벨 하나님 편 <자막과 말씀> 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는 역사를 하신다. 하나 님과 나 예수를 대하는 것과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자를 대하는 것과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을 보시고 쪼갠다. ④ <도표> <자막과 말씀> 역사도 구시대와 새 시대를 쪼갠다. ⑤ 표현 (악한 목자는 염소들을 때리며 다스리고 참목자는 양들을 선하게 다스린다.) <자막과 말씀> 말씀에 순종하며 따라오는 양 같은 자들은 오른편에, 순종하지 않는 염소 같은 자들은 왼편에 쪼개 냈다. 염소 같은 자들 은 세상으로 쪼개져 나가 사탄의 육으로 쓰이는 자들이 되었고, 양 같은 자들은 하늘 편에 속하여 주님의 육으로 쓰이는 자들이 되었다. ⑥ <삽화> <자막과 말씀> ‘회개’로 마음속의 사탄, 악, 불신, 의심, 미움, 무지, 죄악들을 쪼개 내라. 염소의 마음과 생각들을 쪼개 내라. 그리하여 네 마음에 선만 남게 하여라. 나 예수가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가 지옥으로 가면 영원히 이를 갈면 서 고통을 겪을 것을 알기에 전능자인 나 예수가 너희에게 사정하면서 나 를 진실로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며 세상을 끊고 일편단심으로 살라고 애 원하고 애원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애원할 때가 기회다. 내가 발길을 돌린 후에는 온 지구 세 상의 모든 사람들이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무릎에 피가 나도록 땅이 찢어 지게 기도해도 영원히 안 된다. 나의 이 마음을 누가 알겠느냐. 나 예수 가 너희를 데려가지 않으면 천국에 같이 살 자가 없어서 그러겠느냐. 너 희 선생은 안다. 천국에 같이 살 자가 없어서 나 예수가 애간장 태우는 것이 아님을 너희 선생은 확실히 안다. 너희는 내가 대신 죽어 주고 나의 핏값으로 산 나의 몸들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지옥으로 가면 되겠느냐. 고로 어떤 죄를 지었어도 용서해 주면서 너희를 이끌어 주고 사랑하고 애간장 태우며 돌이키라고 말해 주는 것이다. 세상에서 나 예수를 정말 귀히 믿고 사랑하고 나의 말씀에 따라 행한 대로 너희 영혼이 거할 천국의 위치가 아주 결정된다. 지난주에 내가 너 희 선생 통해 말해 주어 너희가 듣지 않았느냐. 천국에 갔다고 해서 마음대로 천국의 이곳저곳을 왕래하는 줄 아느 냐. 천국은 질서의 세계다. 천국이 다 좋으면 세상에서 살 때 더 나를 사 랑하며 온전히 행한 자들이 있는데 불공평하지 않느냐. 세상에서 보통으 로 살다가 구원받아 천국에 온 자들의 영과 정말 열심히 하여 천국에 온 자들의 영이 모두 다 똑같은 황금빛 환경과 집에서 산다면 불공평하지 않 느냐. 세상에서 행한 그 차원대로 천국의 위치가 정해진다. 세상에서 해 같이 살았던 자는 해 같은 천국으로 가고, 세상에서 달같이 살았던 자는 달 같은 천국으로 가고, 세상에서 별같이 살았던 자는 별 같은 천국으로 가서 산다. 세상에서 영혼의 삶이 결정되고, 거쳐 가는 과정의 영계에서 영혼의 삶이 결정된다. 천국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모태에서 남자와 여자로 결정되어 세상에 나오면 평생 결정된 성별대로 살지 않느냐. 이와 같이 지구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자기 영혼이 영원히 살 곳이 결정된다. 그래도 세상을 버리지 못하고 적당히 신앙생활 하려느냐. 천국의 찬 란한 집들이 남아돌아서 한 명이라도 더 데려가려고 나 예수가 애를 태우 는 것이 아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적당한 인원만 가서 정원도 집 도 넓게 쓰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침노하는 자, 힘쓰는 자가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너희는 이 시대 말씀을 들었기에 준비하고 예비함이 쉽다. 또한 세상 을 버리기도 쉽다. 세상을 버리고 나 예수를 좇은 자들이 거리에 나앉아 깡통을 차는 거지가 되었느냐. 더 생명을 구원하면서 멋있게 살고 있지 않느냐. 세상을 꽉 붙들고 산 자들이 천국의 빛난 집을 얻었느냐. 세상에 서 더 잘되고 형통했느냐. 너희 선생은 세상을 다 버리고 오직 나 예수만 좇았다. 그러나 그때 너희 선생과 같이 살았던 다른 사람들은 농사짓고 세상을 꽉 잡고 살았 다. 그러나 그들이 가지고 있던 땅을 너희 선생이 다 사서 섭리역사를 위 해 개발하지 않았느냐. 그들보다 10000배나 더 갖게 되지 않았느냐. 너 희 선생은 성경말씀을 믿었다. 악인이 모은 재산은 의인을 위해 쓰인다는 성경의 말씀을 믿고 오직 하나님 일만 했다. 현재 그들이 가지고 있는 땅 은 한 평도 없다. 모두 너희 선생에게 주었고 선생은 나의 성전을 만들어 내게 바쳤다. 너희도 그같이 살라는 것이다. 어떤 자들은 성경을 자기 주관으로 풀어서 14만 4천 명만 구원받고 휴거되니 자기들이 속한 곳에 오라고 한다. 믿지 말아라. 육이 안 죽고 영생한다는 거짓된 유혹에 한 명도 솔깃하지 말아라. 육에 속한 자는 속 는다. 자신들이 죽으면서도 유혹하여 따르라고 외친다. 육이 영생한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성경을 잘못 푼 말이다. 영을 육 으로 잘못 알고 가르친다. 소경들이다. 육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죽고 흙이 된다. 육을 중심하여 성경을 푸는 자들은 다 육성을 가진 자로서 가 인이다. 나는 사도 바울을 통해 영을 육으로 생각하면 죽는다고 말했다. 영을 육으로 풀고는 ‘육이 안 죽고 영생한다.’라고 믿고 가르치는 자들 은 자기 육이 늙어 죽으면서도 그같이 외친다. 사망에 속한 자들이다. 너희는 오직 내 말을 듣고 따라라.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은근히 자 기를 재림주로 말하는 자다. 그 가르침을 받은 자들 모두 나 예수의 진리 에 불순종하는 자다. 적그리스도인들이다. 나 예수를 모독하는 자들이다. 나 예수가 던진 심판의 그물에 홀연히 걸리고 사망이 덮칠 것이다. 너희는 오직 기도하여 분별하고 배척하고 물리쳐라. 오직 나 예수만 메시아, 재림주로 믿고 내가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한 나의 증거를 받아 라. 너희 선생같이 매일 수천 번씩 나 예수와 내 아버지와 성령님을 부르 며 시인하고 감사하여라.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하고 유혹하는 자가 틈타 지 못하게 하여라. 내가 피로 값을 주고 산 너희들이니 나의 몸이 되어 나의 뜻대로, 나 의 마음대로 삶으로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으라고 말한 주 예수니라. 사랑 한다. 샬롬! <영상6> ① 만왕의 왕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사정하고 애원하시며 쫓아다니 시는 모습 / 그러나 이를 모르고 제 할 일만 하는 사람들 <자막과 말씀> 나는 너희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 가서 영원 히 혀를 깨물고 고통 받을 것을 생각하고 너희에게 빌다시피 하며 심 정 태우고 사정하고 애원하며 온종일 쫓아다닌다. 그러나 너희는 나 의 심정을 모르고 제 할 일만 하는구나.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나의 피로 값을 주고 샀기에 너희는 나의 것이다. 그 러므로 너희를 구원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살려고 쫓아다닌 다. 나는 만왕의 왕이요, 성자요, 하나님과 동등한 삼위체가 아니냐. 그러나 너희는 내 것이기에 마치 아기가 위험한 줄 모르고 자꾸 기어 서 물가에 가면 엄마가 쫓아가 말리듯이 나는 너희를 항상 쫓아다니 며 애원하고 사정한다. ② 월명동 개발 전 고통 받으며 사는 모습 월명동 개발 후 청중 속에 외치며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세상 버리고 나만 좇는다고 거지가 되지 않는다. 선생 을 보아라. 나를 멀리할 때 월명동 고통의 골짜기에서 인생을 한탄하 면서 살았다.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좇으니 전도하여 많은 생명들이 오게 하였고, 고통의 쓸쓸한 골짜기를 개발하여 축복을 주었고, 세계 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하였고, 물질과 명예의 축복까지 다 주 었다. ③ 14만 4천 무리만 휴거된다는 신천지 “야! 너 어디에서 왔니?” / “장로교요.” / 그런데 말하는 것을 들 어 보니 이상하다. 14만 4천 무리만 휴거된다고 말한다. / “이상 해. 너 신천지 같아.” <말씀을 전하며 배운 대로 증거한다.> 예수님께서 2000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고 수백억 명이 예수님을 믿었는데 14만 4천 무리만 휴거된다고 말하니, 그런 자들은 예수님을 모독하고 실망시키는 자들이야. 세상에서 주님을 어떻게 대하고 살았는지에 따라서 구 원의 급과 천국의 급이 결정되어 해당되는 영계에 가게 되는 것이 지, 어떻게 14만 4천 무리만 휴거될 수 있어? 주님을 위해 순교한 사람들만 해도 수백만 명이야. 그들은 거의 휴거돼. 그리고 주님의 신부로 온전히 예비된 자들은 다 휴거돼. 14만 4천 무리는 신부 시대에 온전히 예비된 섭리사를 말하는 거야. 너희는 신부에 대해 서 자세히 모르지? 확실히 모르지? 답답하다. <자막과 말씀>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기도하여 분별하 여라. ④ 예수님 인사 “내가 피로 값을 주고 산 너희들이니 나의 몸이 되어 나의 뜻대 로, 나의 마음대로 삶으로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아라. 샬롬!” <마무리 자막> 세상과 주님을 겸하여 사랑하지 말아라. 오직 주님 사랑이다.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의 능력과, 생명의 말씀을 주시 어 우리를 더욱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 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두 주인을 섬기지 않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사는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