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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6.06 (월)

김형순 서울주진리영원한교회 가정국5기

선포일
2011.06.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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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순20110606서울주진리영원한교회-가정국5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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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반석 돌인 섭리사 작성일: 2011. 6. 6. (월) 2:30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 말씀 중에 선생님께서는 예수님을 수천 번씩 부르시며 시인하시고 감사한다는 말씀이 크게 감동으로 다가와서 이 날 기도드리면서도 주님을 다른 때보다 더 부르며 불같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데 환상으로 돌무더기를 보여 주셨습니다. 많은 돌들이 쌓여 있었는데 위는 평평하게 펼쳐져 있었고 서로 붙어 있었습니다. 주님께 돌무더기가 왜 보였는지 여쭈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는 성약의 기초를 쌓기 위해 그 기초 반석 돌로 섭리사를 택하였다. 아벨의 역사, 선의 역사, 지상의 천국을 이루려는 나의 계획대로 지상에 천국의 기초석인 나의 재림의 역사, 섭리역사를 탄생시켰다. 나를 반대하고 막고 불신하는 자들은 아직도 그 역사를 막고 비방의 화살을 쏘지만 나는 이 역사가 진정 사랑의 역사로 그 꽃을 피우길 바라며 나와 함께 손잡고 가고 있다. 너희 선생과 너희들이 이 성약역사의 기초 반석 돌로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기초석이 되었다. 돌이 빠져나가면 그 역사가 어찌 평탄히 서겠느냐? 무너지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는 가장 곧고 정결하며 믿음에 굳게 선 자들을 택해 그 기초석을 삼고 있다. 그들이 앞으로 천년역사에 기초석으로 빛나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재림의 때에 나의 사랑하는 수많은 자들에게 나의 재림을 알리고 준비하고 맞을 수 있게 외치고 있다. 그러나 나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자들이 부지기수다. 그들에게 내 마음 터져라 외쳐도 알지 못하니 구원은 아는 자가 받을 수 있고 구원은 아는 자를 통해 이룰 수밖에 없구나. 몰라서 구원받지 못했다고 한 자가 있느냐? 그 마음이 강퍅함으로 전해도 알지 못하고 가버리는 미련한 자들이 너무 많다. (주님께 무슨 질문을 드릴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묻기 이전에 주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지 더 듣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전한다. 오직 참된 진리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나가기에 오직 그 진리에 너희의 매인 몸과 마음을 풀어야 한다. 인간은 스스로 절대 그 올무에서 벗어나기 힘들며 말씀으로 은혜로 온전한 진리로서야 그 매인 마음과 정신을 풀 수 있다. 완전한 것이 오면 불완전한 모든 것이 빛을 잃고 사라지는 법이다. 오직 온전한 것이 와야 부족한 모든 것이 메워지는 것이다. 나는 이 시대 나의 온전한 진리를 세상 가운데 말하고 전하고 있다. 너희 선생을 통한 육의 발판으로 그 역사를 전하고 있다. 나의 역사는 지구촌 그 어떤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나의 역사는 지구촌 누구도 쓰러뜨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철장 같은 말씀을 받아 전하니 너희가 지금 깨어 몸부림치며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2% 부족하다. 조금 더 힘내 보자. 하다가 지치면 잠깐씩 쉬고서 충전하며 뛰고 또 하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나에게 간구하며 더 뛰어 보자. 지금 이때가 최고의 황금기이며 너희가 뛸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로구나. 이때 너희를 만들고 뛴 자는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하지 않게 되지만 미련하게 옆 사람 눈치 보며 헛된 생각에 빠져 살다 보면 이 귀한 때가 그냥 지나가 버린다. 섭리사여! 마지막 나의 재림을 너희가 온전히 맞기 위해 조금 더 뛰자. 조금 더 노력하자. 조금 더 너희 자신의 그릇을 온전히 만들어 보자. 그림으로 영광을 돌리는 자들은 예술로 나를 나타내고 사랑과 봉사로 나를 증거하는 자들은 조금 더 그 사랑에 깊이를 더해서 전해 다오. 실천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매일 노력하는 자들도 조금 더 노력해 다오. 음악으로 나를 증거하는 자들은 내 심정의 소리, 울림을 전해 다오.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는 자들은 찬양의 사역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오직 주 여호와를 찬양할지며 믿음이 반석 같은 자들은 그 믿음에 금이 가지 않게 노력할지며 모델과 치어로 수많은 생명을 낚는 자들은 그 발판을 만들어 주고 진리로 나를 증거하는 자들은 그 말씀으로 완전 무장하여 외쳐 다오. 성령의 불을 전하는 자들은 매일 성령으로 기도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않게 할지며 악기와 관악으로 나를 증거하는 자들은 그 악기가 닳도록 연주하며 자기를 연마하고 내 사랑 전해 주어라. 만화로 영상으로 나를 증거하는 자들은 나의 심정 맞추어 표현하며 그때그때 내 심정 받아 전해야 한다. 섭리사 교역자, 지도자 수많은 사명자에게 늘 수고하고 몸부림치는 너희를 내가 늘 보고 함께한다. 나의 행함이 더 드러나도록 노력하고 너를 드러내지 말고 오직 나를 증거하며 외쳐 주어라. 나는 사랑의 말로 너희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고 온전한 진리로 너희를 이끌어 주며 사랑과 온유와 자비가 한이 없이 넓으며 나는 오직 너희를 지금도 구원하기 위해 손발이 부르트게 일하는 너희의 사랑하는 신랑이로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늘 지켜보고 내가 너희에게 늘 다가가니 마음과 정신을 진리로 무장하고 진리 앞에 온전히 서서 나를 외쳐 주어라. 나는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이며 모든 세상의 일을 지금도 살피며 내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아끼며 함께해 주고 있는 너희 신랑 주 예수니라. 사랑해. 내 사랑들 모두 조금만 더 힘내서 뛰어 다오. 구원은 차원급으로 받게 되니 누가 온전한 구원을 받는지는 결국 끝날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