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06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6.06 (월)
- 성경 본문
- 새벽 3:27
첨부 파일
- PDF
20110606 계시말씀.pdf
106.3 KB
깊이 기도하는 것
작성일: 2011. 4. 25 (월) 새벽 3:27~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이 수준을 뛰어넘어 이 한계를 뛰어넘어
완전하게 주님과 심정일체 마음일체 되어
그 뜻을 전하는 자가 되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기쁨아, 나의 여인아,
내 너를 지극히 사랑하여
오늘도 이렇게 너와 함께하고 있다.
그래. 내 마음 알고 내 뜻을 이루어 주고자 하는
너의 그 기도가 내 마음을 울리는구나.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진정 내 뜻이 무엇인지
내가 진정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것을 행하고자 기도하는 자가 많이 없
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내가 너에게 긴히 할 말이 있으니
너는 마음 다해 내 뜻을 이루어주길 원한다.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내 심정에 합당한 자에게 내 심정을 털어 놓고
그에게 뜻을 두어 행하는 주 예수임을 꼭 깨닫고
진정 나와 하나 되어 내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다.
사랑아, 깊이 기도하여라.
깊이 기도해서 나와 만나고자 몸부림치도록 하여라.
내 심정의 깊은 세계에 들어와
내 너를 통해 이르고자 하는 말을 꼭 받을 수 있도
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내 속 깊은 심정의 말을 다 털어놓을 수가 없구나.
내 하고자 하는 말을 100%
다 할 수 있는 자들이 너무 없다.
나는 할 말이 많고 이를 말이 많은데
내 심정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자들이 많이 없으니
내 마음이 답답하구나.
깊이 기도하여 나를 만나고자 하던 자들이 어디로
갔는지. 나와 진정 하나 되어
내 뜻을 전하겠다 다짐하던 자들이 어디에 있는
지...
기도하여 기도의 꽃을 피우고
이제 열매를 맺을 때가 되었는데
꽃으로 끝나는 자들이 많구나.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이제 기도의 열매를 맺을 때가 되어
내 더 풍성히 내 심정을 드러내고 싶구나.
내 너희를 통해 하고자 하는 모든 말을 하고 싶구
나.
기도하여 나를 만나고자 하는 그 몸부림을
게을리하지 말아라.
깊이 기도하여 나와 만나고자 하는 그 몸부림을
절대 게을리하지 말아라.
지금은 그 어떤 때보다 깊이 기도하여 나를 만날
때이다.
내가 너희의 기도에 응답하고
너희의 기도에 함께하고자 이리 애태우며 말을 전
한다.
심정 태우며 외치는 나의 말을 들어라.
나와 만나길 간절히 소망하는 나의 여인들아,
제발 애타는 나의 심정을 알고
나와 만나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통해 이를 말이 너무 많구나.
내가 너희 통해 외칠 말이 너무 많으니
제발 깊이 기도하고 나와 만나는 데 최우선을 두어
라.
(“주님,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기도의 수준을 높
이지 못하고 간절히 기도하지 못한 것 진정 회개합
니다. 주님께서 속 시원히 말씀하시지 못하는 것이
느껴져 너무 죄송합니다.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사랑아, 진정 때가 되었다.
이 섭리 통해 나의 재림을 드러낼 때가 되었어.
내가 이 땅에 강림함을 알려야 한다.
내가 선생 통해 이 땅에 재림함을 꼭 알아야 해.
그러니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너희가 지금 무엇을 외치고 나가야겠느냐?
바로 내가 선생 몸을 통해
이 땅에서 나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외쳐야 한
다.
영의 몸인 나 예수가 육신 쓴 선생을 통해
함께하고 있음을 꼭 알아야 한다고 외쳐야 한다.
너희는 나와 통하는 자들이니
더 심정 타게 외칠 수 있지 않겠느냐.
너희는 나와 통하니 내 심정이 어떠한지 더 느끼지
않느냐,
속 타고 애타는 나의 마음,
너희가 더 심정 타게 외쳐 주길 바란다.
내가 너희 통해 선생을 증거할 것이다.
내가 너희 통해 선생에 대해 이를 것들이 많으니
너희는 더욱 근신하고 긴장하며
내 심정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기도하여라.
사랑아,
너는 더욱 긴장하며 나와 통하고자 깊이 기도하여
라.
기도의 고도를 높여 나를 만나고자 하여라.
기도의 수준을 높여 나를 만나고자 깊이 기도하여
라.
내 너를 통해 이를 말이 많으니
제발 너는 근신하고 긴장하며 깊이 기도하고
나를 만나고자 기도에 전념해 주길 바란다.
나와 하나 되어야 한다.
내 생각과 하나 되어야 하고
내 마음과 하나 되어야 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너의 마음에 온전히 와 닿도록
내가 너에게 주는 감동을 100% 그대로 받을 수 있
도록
너를 만들어야 한다.
쓰임을 받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 너를 사용하여 내 심정을 전할 수 있도록 너를
만들어라.
너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는 그 단계까지
너를 만들어야 한다.
너의 모든 삶이 나와 하나 되는 단계까지 가야
내 너를 100%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 너는 너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나와 하나 되는 것에 최우선을 두고 살도록 하여라.
(“주님과 생각, 사고, 삶까지 모든 것이 하나 되는
그런 자가 꼭 되고 싶어요. 그래서 주님의 몸이 되
어
주님 하실 말씀을 다 하실 수 있는 자가 되고 싶어
요.
주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도와주세요.”)
사랑아,
몸부림에서 걸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수고한 만큼 결실을 거두게 되는 것이 법칙이다.
그러니 너는 너의 모든 삶을 나에게 맞추는 데
몸부림치도록 하여라.
너의 모든 생각, 사고를
나와 하나 되게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여라.
내 너를 후히 쓸 수 있도록
내 너를 온전히 쓸 수 있도록 너를 꼭 만들길 바란
다.
만든 만큼 내가 너를 쓸 수 있으니
내가 너를 쓸 수 있게
너의 모든 시간을 나에게 투자하길 바란다.
나는 지금도 준비되고 예비 된 자를 통해
내 심정을 전하고 있다.
그 수준만큼 내 뜻을 전하기에 내 심정 탈 때가 너
무 많다.
나의 온전한 뜻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그 단계까지 갈 수 있게 깊이 기도하여라.
내 너를 통해 100% 내 심정 그대로 전할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길 바란다.
선생처럼 살아야 나와 100% 통할 수 있다.
선생처럼 살아야 내 너를 통해 하고자 하는
모든 말을 다 할 수 있다.
그러니 너는 날마다 선생의 삶이 어떠한가 생각하
며
그와 일체된 삶을 살고자 그의 정신을 배우고
그를 깊이 생각하며 가도록 하여라.
그에게 모든 답이 있다.
그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가르치고 있으니
선생을 통해 내게 나아오는 법을 배우도록 하여라.
(“주님, 깊이 기도하라 하시는데
깊이 기도하는 것이 어느 단계까지 말씀하시는 것
인지요?”)
사랑아.
‘깊이 기도하라’ 이 말을 어려워하지 말아라.
사람 사이에도 대화를 하다 보면
깊은 대화가 오고 가는 자가 있고
서로 심정이 맞지 않아 딴말만 하다
끝나는 자도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은 것이다.
서로 깊은 대화가 오고 가려면
먼저는 서로가 마음이 맞아야 하고
서로가 같은 심정이 되어야
그 속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깊이 기도하라’는 말은
내가 너에게 내 속 이야기를 다 할 수 있을 만큼
‘나와 심정이 맞는 자가 되라’는 말이다.
나와 심정이 통하고 나와 말이 통하는
그 단계까지 가라는 의미인 것이다.
내가 너를 통해 깊은 속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
로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무엇보다 ‘예수님이 어떤 마음일까?’
‘예수님이 어떤 심정일까?’ 이것을 먼저 생각하며
내 마음을 헤아리는 기도를 하길 바란다.
깊이 기도하는 것은 내 심정을 헤아리는 기도이다.
내 심정을 알고 제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외치길 원하는지
그것을 알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 뜻을 알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진정 내 심정을 알고 기도하며 나갈
수 있도록
너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나에게 맞추며 나가도록
하여라.
깊이 기도하다 보면
내가 지금 무엇에 최우선을 두고 있는지 느낄 것이
다.
지금 내가 애태우며 외치는
나의 심정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그 소리를 듣고 전할 수 있도록 너를 만들도록 하
여라.
천층만층 구만 층 나의 심정 세계이다.
내 깊은 심정의 세계를 누가 다 알겠느냐.
다들 각자 자기가 느낀 대로 나를 알고 가니
너는 깊은 나의 심정의 세계에 도전하여라.
깊은 심정의 세계에서 나를 만나고자 간절히 기도
하여라.
깊이 만나고자 몸부림치는 그 기도 가운데
내가 함께할 것이다.
사랑해. 진정 사랑해. 알지?
내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걸 꼭 알아야 해.
사랑해.
너의 영원한 사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