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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6.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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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1.06.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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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악이 너희 안에 있느니라 작성일: 2011. 3. 30. (수) 밤 작성자: 주혜인 [ 타지역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고 그 교회에서 기도 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지역을 돌아보며 교회 지도 자들이 하는 말들을 들어보았습니다. 누가 문제인 지, 어디에 악이 있는지 듣기만 해서는 알 수가 없 었습니다. 대부분 교회의 문제를 자기 탓보다는 남 탓, 지도자 탓을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니 서로 천국을 이루며 살지 못하고 대역사가 일어나지 못 함을 깨닫게 되어, 주님께 이 모든 것을 여쭈며 기 도할 때 들린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주님, 세상의 악이 어디 있는지요? 형제에게 있나이까? 지도자에게 있나이까?”) 아니다. 네 안에 있다. 너희의 마음에 있다. 너희의 악한 마음 가운데 있다. 너희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너희를 더럽히는 것이 아니요, 너희 입에서 나오는 것이 더러운 것이라 하였다. 말씀은 완전하니 나의 시대 전하는 입술로 나오는 말은 완전하다. 그러나 백성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악으로 말미암아, 너희의 교회와 너희의 집과 너희의 모든 처소가 더러워지나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남을 탓하지 말지어다. 너희의 마음 가운데, 심중에 있는 악을 살펴라. 그 악이 너희에게서 나온 것이니라. 어찌하여 내가 세운 자들을 비방하느냐. 너희의 눈에 들보가 있거늘 어찌 그 들보를 빼지 않고 그저 남의 잘못들만 지적하느냐. 너희 앞에 지도자들도 내가 보낸 자들이건만, 너희의 형제이건만 어찌하여 너희는 그들의 부족이 너희의 부족임을 알지 못하고 그저 지적하기에만 바쁘더냐. 너희도 그 판단하는 판단으로 판단 당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용납하라. 그러나 너희 가운데 악을 분별하라. 분별은 이것이니 너희 가운데 선과 악을 심중에 구분하는 것이며, 판단은 이것이니 너희가 서로 악이라 선이라 단정 지어 말하는 것이 니 입 밖으로 나온 말들로 너희가 서로를 정죄하노니 그것은 너희의 사랑 없음으로 인함이니라.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함으로, 너희가 분별한 것을 판단함으로 서로 정죄하는 죄를 범치 아니하며 그 입술로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이니 너희는 가만히 심중에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서로를 위해 마치 왼손이 오른손을 돕는 것 같이 행하여라. 그것이 내 안에 내가 너희를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 천국을 이루는 길이니라. 만약 오른손이 왼손을 정죄하므로 ‘잘라 버리라’ 하 면 왼손 없이 사는 장애자가 되지 않느냐. 어찌 너희는 한 지체끼리 그리 행하느냐.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 안에 너희는 한 지체라. 나는 머리요, 너희는 나의 지체니 지체끼리 서로 분쟁하지 말지니라. 분쟁하는 나라는 망하니 이는 한 몸이 서로를 뜯고 때림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 소리 없이 기도하라. 그것이 천국에서 내가 너희를 위해 준비한 그 나라에 갈 자들의 삶이니라. 나의 사랑들아, 나의 나라에 오길 소망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나는 오늘 너희에게 서로가 서로를 위해 함께 더불어 사는 땅에서의 삶에 대해 교육하였다. 이것은 천국의 복음이요, 이것은 천국이 이 땅에 내려옴과 같은 말씀이다. 나는 지금 온 교회를 두루 다니며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삶을 보노라. 모든 자들이 나를 어떻게 대하며 섬기며 사는지 보고 있노라. 나의 육신 되어 말씀을 전하는 나의 귀한 사역자들 아, 너희가 나를 모시는 몸 되어 사니 온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나를 모시어라. 나는 너희의 몸과 마음을 쓰고 역사하노라. 그러니 성전 된 너희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고 너희의 모든 언행이 표상이니 그 표상으로써 진정 나를 나타내고 나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자가 되길 소망하노라. 나의 온전함과 같이 너희도 온전해지길 바라노라. 그러니 나의 사랑들아, 나는 너희의 주요, 너희의 영혼이니라. 나의 육신이 되어 뛰고 달릴 너희가 나를 모시고 뛰고 달리지 않는다면, 마치 머리를 떼어 두고 뛰고 달림과 같다. 너희 선생은 너희의 머리다. 나는 너희의 영혼이다. 머리와 영혼을 두고 뛰고 달림은 마치 시체와 같아, 살아 뛰는 자를 쫓아가지 못한다. 살아 있는 교회가 되고 싶으냐? 나와 선생을 부르고 찾으며, 계속하여 너희가 나의 영혼과 머리 둘 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가 그러한 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한다. 선생 통해 교육한 대로 편지는 바로 머리와 지체의 소통이니, 편지로 소통하지 않는 자는 머리 없이 뛰는 지체와 같다.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한다. 그리고 나를 버려두고 행하는 자, 너희의 영혼 없는 육신 같아 무엇을 충성으로 하여도 그 결실이 없어 곤고하고 허무하다. 사랑하는 목회자들아. 그러므로 너희는 영으로 나를 부르고 나를 잡고 육으로 선생과 의논하며 소통하여야 한다. 그리해야만 너희가 온전한 지체로서의 나의 뜻과 그 심정대로 행할 수 있다. 너희의 열심과 젊음의 시간을 바쳐 행한 것이 어찌 헛되고 헛되게 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나와 선생 없이 행한 일이 바로 그러하니 그러한 자들이 꽤 많기에 이르는 말이구나. 오늘 내가 교육한 것은 너희가 진정 이 시대 나의 뜻을 온전히 알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른 것이니 잘 새겨듣길 바라노라. 나의 사랑하는 양들이여, 너희는 목자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위해 보낸 나의 육신들이다. 선생은 시대 중심자이며 각 교회의 중심자, 가정의 중심자로 너희 형제들을 각각 보내었다. 선생을 중심하되, 그의 육신의 손길이 다 미치지 못하니 나는 각각 연단된 나의 육신들을 너희에게 보내었 다. 분별은 하되 함부로 판단치 말며 사랑으로 서로 대하길 바라노라. 분별하여 그 부족함을 위해 기도해 주고 너희가 각각의 지체로 그 맡은 일을 행함으로 보다 완전한 한 몸 되어 하여라. 최선을 다해 사랑하여라. 너희가 헤어지는 그날까지 미련 없이 각 형제들을 사랑해 주어라. 먼저는 나를 사랑하고 그 다음은 형제 사랑이다. 미련 없이 사랑하여라. 모두 귀한 인연들이니, 너희 모두 서로 귀히 보고 그 가운데 행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서로 배울 것들을 배움으로 내 안에서 완전함을 이루어 가도록 나는 그렇게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나의 모습을 담은 개성체로 창조하였다. 한 사람이 아프면 모두 달려들어 일으키고 한 사람이 잘못되면 온 힘 다해 돌이켜라. 지체의 아픔은 머리의 아픔이요, 그것은 결국 나의 십자가, 선생의 십자가다. 그리고 너희 전체의 아픔이다. 병든 지체가 있으면 온몸이 고통을 겪나니 그것이 서서히 너희에게도 고통으로 다가온다. 그러므로 서로가 서로를 위해 줌이 너희 자신을 위함과 같으니, 모두 그리하라 가르친 것이다. 이것이 천국의 법이요, 이것이 천인들의 삶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모두 천국을 소망하며 나의 때를 기다리고 예비하 는 너희들의 마음을 내가 아노니, 모두 한마음으로 기다리고 예비하자. 사랑한다. 그리고 모두 나와 함께 기도하고 선생을 위해 또한 기도하자. 선생이 가장 큰 너희 지체의 일부니라. 그는 머리라 그가 아프면 온 지체가 아픈 것이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를 위해 기도함이 너희를 위해 기도함과 같다. 그가 나를 대신해 온 지체를 살피는 등불이 됨이며 이 지구촌을 살피는 등불이 되고 있음이니라. 그가 곧 온 지구촌을 살피는 빛이거늘 너희가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곧 너희 자신과 지구촌을 위해 기도하는 것과 같다. 나의 사랑이 그를 통해 너희에게 전달되는 사랑의 빛이요, 진리와 지혜의 빛이요, 생명의 빛이다. 나의 사랑들아, 다시 빛이 이 지구촌을 비추고 너희 온 지체를 비추길 기도하라. 그의 기도와 간구가 너희를 살리고 있음을 기억하 라. 그의 육신이 없음으로 온 지구촌과 지체가 겪는 어려움을 꼭 기억하라. 그것이 환란이요 어려움임을 기억하라. 모든 것이 나와 삼위의 뜻이거늘 뜻을 거스르는 어리석은 자들로 인해 스스로 겪는 혼란과 고통이로다. 나는 지금도 온전히 행하며 이 지구촌을 살피노니 하나님의 그 행하심도 온전하고 온전하다. 그러므로 너희의 악이 어디서 온 것이냐? 해와 달과 너희를 둘러싼 모든 것이 악한 것이 아 니요, 너희 마음에서 나오는 악이 너희를 불행케 하며 너희를 지옥으로 떨어뜨리는도다. 순리를 거스르는 마음과 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 나 여호와를 모르는 마음에서 나온 인간의 무지와 교만이 스스로 악을 행하며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그 악이 마치 다른 사람의 것인 양 원망하고 그 고통과 괴로움을 전가하고 있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눈을 들어 하늘과 땅을 보아라. 천지 창조된 모든 것 중에 악한 것이 하나 없노라. 너희의 심중의 악은 나의 창조 때 비롯된 것이 아 니요, 비조계의 영물 루시퍼로부터 너희의 마음 가운데 가만히 들어와 그 악의 씨가 너희 마음 가운데 자란 것이니라. 나의 사랑아, 진정 깨달아라. 너희를 둘러싼 모든 것을 보고 원망하거나 지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허락한 모든 것은 온전하다. 그러나 너희는 분별하라. 너희의 악이 어디에 있는지, 악한 자가 누구인지 분별하라. 악한 자는 그 말하는 것으로 알진대, 나의 보낸 자를 불신하고 그에 대한 믿음을 훼파하는 말을 하는 자들이 바로 악한 자로다. 그리고 너희 마음의 악을 주관하고 다스리라. 악한 말을 하는 자들이 있을지라도, 너희가 그 악한 말을 마음 가운데 받아들이지 않으 면 그 악이 너희를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너희 마음 안의 악을 다스려라. 그 악이 너희를 지옥으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너희 사는 모든 처소를 지옥으로 만들지 않도록 기도하고 사랑하며 내게 감사하며 모든 선악을 분별함으로 항상 너희 가운데 선이 있게 행하여라. 악을 악으로 갚지 말며 오직 선으로 행하여 너희는 죄 가운데 거하지 않게 하라. 너희 마음 가운데 악을 용납하지 말라. 나는 사랑의 그리스도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