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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6.07 (화)

장정임 부산주마음4기

선포일
2011.06.07 (화)
성경 본문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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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정 아는 자들아, 뜨겁게 기도 할지어다 작성일: 2011. 6. 7. (화) 오전 10:00 작성자: 장정임 (부산 주마음교회 가정국, 현직교사회) [ 마음이 냉랭해져 진리의 불,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는 자들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시간을 두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애타는 눈물이 흘렀고, 주님의 심정이 느껴져 주님을 위로할 때 ‘내가 불을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라는 주님의 말씀이 제 마음을 세차게 때렸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을 위해 기도하면 모든 문제가 풀어진다.’ 라는 말씀이 떠올라 주님께 “혹여 선생님께서 불을 받지 못하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오늘도, 지금도 불같은 말씀이 선포되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불을 받았기에 주시는 거잖아요.”라고 말씀드릴 때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마음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불은 불을 만날 때 더욱 세차게 타오른다. 물과 물이 만나야 끝없는 대양을 이루고 불과 불이 만나야 산천초목 모두를 태운다. 아무리 선생이 불을 받았어도 너희가 그 불을 받아 같이 타오르지 않으면 선생의 불도 역시 식어지고 말게 된다. 선생에게 불이 되어 주어라! 선생을 위한다면 그가 홀로 힘겹게 타오르지 않도록 너희가 불이 되어야 한다. (“주님, 같은 말씀을 듣고도 불을 받는 자가 있는가 하면 역시 냉랭하여 습관적으로 말씀을 듣는 자도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무릇 있는 자는 더욱 받고 궁핍한 자는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는 성령에 관한 말씀이라. 지금 이 시대, 살고자 하여 성령을 목숨처럼 귀히 여기며 받는 자들은 진리와 사랑의 성령이 충만히 임할 것이요, 성령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자는 말씀도 내 사랑도 온전히 받지 못하게 되어 점점 내 주관권을 벗어나게 되느니라. 심판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다. 미련한 자, 무지한 자, 깨어 있지 못한 자들은 스스로가 심판의 날을 향해 빨리 달리는 자와 같으니 제 목숨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 채 넋을 놓고 육적 삶에 안주하며 ‘평안하다. 평안하다.’ 되뇌고 사는 자들이다. 홀연히 환난이 그들을 덮칠 때에는 돌이킬 수 없느니라. 지금은 나 주 예수가 너희를 향해 긍휼의 손을 내미는 마지막 때라 하였다. 지금 잡지 않으면 사탄이 네 목숨을 빠르게 덮치리라. (대륙을 강타한 토네이도의 모습과 트럭이 믹서에 갈리듯 갈려 나가는 장면이 떠올랐습니 다.) 환난을 당하여 제 영혼이 사망에 삼킨 바 되는구나. 내가 지금 이 마지막 긍휼을 베푸는 것도 모두 섭리사를 향한 너희 선생의 애절한 간구 때문이라. 허나 장터에서 피리를 불러도 애곡하지 않는 자와 같이 나의 애절한 부르짖음을 귓등으로 듣고 흘리는 자 많구 나. 너희 선생 눈물 하염없다. 내 심정 알았느냐? 내 마음을 읽었느냐? 마지막 때와 심판, 그리고 끝까지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삼위의 마음을 읽었느냐? 각자로부터 나 주 예수가 떠나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심판이 이미 시작되었듯 나를 이미 떠나 버린 자들도 있구나. 사망에 처하는 자들은 내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내 손을 무렴케 하며 잡지 않음이로다. 내가 그토록 잡으라고 애원하였건만 그의 귀는 나의 호소를 듣지 못하더구나. 섭리에 거하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진정 마음의 눈을 떠서 네 모습을 보아라. 섭리에 있다고 모두 구원받은 줄 아느냐? 아서라. 네 선생 목숨 걸고 너희 모두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하고자 혀를 깨물고 기도하고 있지만 결국 구원은 너희 각각에게 달렸다. 허나 너희로 하여금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너희로 하여금 몸부림쳐 변화되게 하기 위해, 온 힘 모아 너흴 위해 기도하는 그의 피맺힌 기도 소리를 매일매일 들어야만 하는 삼위의 심정을 너희는 아느냐? 마지막 순간까지 심판의 손이 멈추고, 너희를 향해 내민 내 떨리는 손이 거둬지지 않는 이유를 진정 알아라. 기도하면 느낄 것을... 간구하면 깨달을 것을... 너희의 여유로운 웃음 뒤로 드리워져 있는 심판의 먹구름을 너희 선생은 보고 있구나. 너는 그 마음 헤아려 보겠느냐? (“주님, 조금은, 아주 조금은 느낍니다. 저 또한 너무도 사랑하는 자가 아무리 애타게 말하여도 냉랭한 모습을 보이며 깨달으려 노력하지 않거나 혹은 듣기 싫어하는 모습에 심정이 타고 또 탑니다. 때가 되면 스스로의 힘으로 함정에서 나와야 하는 것과, 주님이 손 내밀어 붙잡아 주시는 이 좋은 때에도 하지 못하면 그때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심정이 타서 눈물만 흐릅니다.”) 내 마음 헤아렸구나. 그래서 내 심정의 말씀이 나가는구나.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저들...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저들... 그래서 너는 무엇을 하느냐? (“주님, 기도밖에 할 것이 없어요. 주님의 말씀을 알아듣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어요. 성령의 불을 내려 달라고 기도밖에 할 수 없어요. 주님, 이 시간도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저들에게 성령의 불이 떨어지게 해 주세요. 제게 내리실 불, 제가 안 받아도 좋으니 저들에게 그 불을 내려 주세요. 회복되게 해 주세요. 살아나게 해 주세요.” 이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불을 내리리라.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는 간구하여라.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을 내릴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여는 기도를 하여라. 굳게 닫힌 철옹성의 벽도 나 여호와의 불 앞에는 초개같이 불타리라. 여리고 성벽처럼 무너지리라. 허나 기도의 조건이 필요하다. 내 심정을 아는 자들이 뜨겁게 기도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시행토록 기도할지어다. 너희 선생과 함께 동일한 심정으로 생명을 위해 기도할지어다. (다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명을 향해 흘리는 뜨거운 눈물은 삼위가 흘리는 눈물이다. 내 심정을 받은 너희가 그 눈물을 흘릴 때 삼위는 너희와 일체 되나니 곧 너희는 천국을 상속받게 되는 것이다. 천국은 여기에도 저기에도 있지 않으며 생명을 긍휼히 여기는 너희 마음 가운데 피어난다. 나 예수가 있는 곳이 천국이 됨이라. 내 마음이 있는 곳이 천국이다. 영계 천국도 그 실상은 이와 같다. 생명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기도하며 위하며 섬기는 곳. 자신의 귀한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며 찬란한 웃음의 꽃을 피우는 곳이다. 내 마음 받은 자들아, 이로써 천국을 이루어라. 선생과 함께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임이로다. 사랑한다. 내 마음 알아주고 내 심정과 일체 되는 너희들이 내겐 기쁨이로다. 앞선 자 이끌고, 처진 자 따라가자. 앞섰다고 홀로 가지 말고, 처졌다고 낙심하며 마음 문 걸어 잠그지 말아라. 모두모두 하나 되어 같이 가자. 너희 선생이 진정 바라고 원하는 바이다. 끝 날에는 그리하는 너희 모두를 나 예수의 나라에 이르게 하리라. 기도하자! 나도 성령님도 너희 선생도 기도하니 너희도 기도하자. 기도로 죽어가는 생명, 시든 영혼을 살려 보자.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느니라. 너와 나 심정 일체되어 하나님의 마음 움직여 보자꾸나. 사랑의 하나님께서 들으시리라. 듣고 시행하시리라. 그 분은 진정 너희 모두를 사랑하여 창조하신 생명의 주관자 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