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6.07 (화)
계시말씀 95ce74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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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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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떨어진 자를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주신 말씀
작성일: 2011. 3. 6. (일)
작성자: 주혜인
[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철야하는 중에
예수님 동상을 보며 신랑 되심을 고백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기도 가운데 절벽 낭떠러지 밑바닥에
있는
지옥의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곳에는 섭리를 나간 한 사람의 모습이 있었고,
그 영은 그보다 더 전에 지옥에 떨어진 많은 뼈다
귀들 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 다시 다른 영혼들
이
뼈다귀처럼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과 나눈 대화를 기록하였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신부여,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나의 사랑을 받은 자여,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설명할 길이 없구나.
세상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가 없다.
오늘 네가 본 환상을 가지고
내가 네게 깨닫게 하고자 하는 것은
깊은 사랑의 세계에 대한 묵시이다.
왜 그들이 지옥을 갈 수밖에 없었는지
내가 오늘 설명하겠노라.
오늘 지옥에 떨어진 자들은
나와의 사랑에 실패한 자들이다.
완전한 사랑의 실패에 도달하여
더 이상의 구원의 여지와 가능성이 없기에
그들의 영은 이미 지옥에 가 있다.
(“어찌하다 저렇게 된 것입니까?”)
처음엔 나의 사랑을 받고 살다가
나중엔 자신이 책임분담이 커져서
나를 사랑해야 하는 데 있어
그 책임을 다 하지 못하니
결국 자꾸만 서운함, 섭섭함, 불평불만을 하다
지옥 쪽으로 끌려가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그 과정 중에 있는 자들이 많다.
나와의 사랑의 성공은,
내가 사랑하는 책임분담을 다 하였으므로
이젠 그가 나를 사랑하는 책임분담을 하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한 자들은
그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결국 자꾸만 지옥으로 기울어져 가는 것이다.
(“그럼 예수님, 주님과의 사랑에 성공하여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요?”)
선생을 통해 내가 이 세상 가운데 보여주고 있는
표상의 사랑만이 바로 나와의 사랑에 성공하는 길
이다.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고 과거에도 그렇게 살아왔
다.
(“구체적으로 그 ‘표상의 사랑’이란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주님에 대한 사랑’인 것이
죠?”)
그래!
선생이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것처럼
스스로가 완전하게 나를 사랑하는 사랑이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랑의 균형이 점점 기울어
결국 너는 그 사랑이 바닥나
나를 대적하는 자가 되고,
나의 육신이 아닌 사탄의 육신이 되어
결국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나를 사랑하며
이 시대 나를 대신한 시대 중심자를 사랑하라.
(그 이후 말씀을 더 받지 못하여
다릿골 기도굴에서 이 환상에 대해 다시 주님과
이야기 나누며 더 말씀해 주시길 예수님께 간구하
였습니다.)
지옥에 있는 자, 지금도 떨어지는 자들...
네가 보았느냐?
사랑의 부족함 때문이다.
신부의 사랑이 부족하면 어찌 된다고 배웠느냐?
(“신랑을 맞이할 기름이 없던 다섯 처녀같이
맞지 못 한다 들었습니다.”)
맞지 못한 자는 어떤 자냐?
(“아예 다시 맞을 기회가 없는 자입니다.”)
맞다. 잘 맞추었다.
아예 기회가 없는 자다.
영영 나를 맞을 수 없는 자,
그가 갈 곳은 지옥이다.
네가 본 그가 그곳에 있었느냐?
사탄의 몸이 되어 그의 육신 되어 행하였으니,
다시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오지 못한다.
선생이 그를 위해 내게 기도했다.
자기의 죄라 회개하였다.
그리고 그의 모든 죄를 용서했다.
그럴지라도 그는 올 수가 없다.
이미 사고, 주관, 사상, 그 행함까지
완전히 사탄의 것이 되어
사탄이 쓰는 육신이다.
스스로의 의지가 없으면 돌아올 수 없다.
돌아와도 힘든 길이나,
더 이상 그가 돌아올 희망이 없다.
그 행한 죄가 계속적으로 더욱 많은 인생들을
고통 속에 빠뜨렸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진정 회개해야 한다!
너희들의 이 시대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치 않은 죄다.
사랑하는 신부들이니, 사랑의 죄가 가장 큰 것이다.
사랑의 죄가 가장 크니
어떤 것으로도 갚을 수 없다.
오직 사랑이다.
특별히 죄를 지은 것이 없어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치 않은 것이
이 시대 앞에 죄악이다.
성약, 신부의 시대이기에 그러하다.
나를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고
나 보내신 이를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며
내 보낸 자도 그리 사랑해야 한다.
그것이 내 하나님의 뜻이요,
역사의 비밀이기에 그러하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푸는 역사다.
사랑의 한이었기에
사랑으로 풀 수 있는 역사이다.
나의 택한 자들이여,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사탄은 너희가 그리하지 못하도록
전력 다해 방해하고 막는다.
그래서 미쳐 날뛴다.
그것을 시기하기 때문이다.
6천 년 전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사탄은 시기하고 질투하고 막아 왔다.
그러니 지금도 그런 것이다.
젊고 아름다운 때
너희를 유혹하던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라.
그러나 지금도 그 마음을 놓아선 안 된다.
마지막 열매 맺는 때이기에
더욱 사탄은 기승을 부리며 방해한다.
들쥐, 온갖 짐승처럼 그 열매 취하고자 한다.
마지막 추수 전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근신하여라!
더욱 너희 사랑이 어떠한지 확인하라.
첫사랑에서 떨어진 사랑, 식어버린 사랑은
섭섭함, 서운함, 오해, 불신 가운데
너희의 영을 어둡고 컴컴한 곳에 거하게 한다.
고로, 너희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라.
흑암 가까이 있으면
빨리 돌이켜 회개해!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치 않았음을
무릎 꿇고 회개해야 한다.
만약 자기의 이 죄를 회개치 않고 인정치 않으면
사탄이 너희를 더욱 깊은 자기의 나라로 끌고 간다.
사랑하는 자여, 이 말을 전해 다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라고.
그리고 그렇게 행치 않은 모든 죄를 회개하라고.
또한 나의 보낸 육신 그렇게 사랑하라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 사탄의 마음 가지게 되어
서운함, 섭섭함에 사로잡혀 결국 사탄의 육신 된다.
그 나라의 왕비가 되고 싶으냐!
서운함, 섭섭함은 사탄의 마음이니
그 마음 생기면 즉시 회개해야 한다.
루시퍼의 마음이다.
너의 사랑의 부족함으로 인한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루시퍼는 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였다.
하나만 부족해도 완전치 않듯이,
그래서 그가 ‘6수’이듯이
미완성의 상징이요,
그 미완성은 모든 수고와 애씀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들고
너희의 인생을 결국 마지막엔
나의 것이 아닌 사탄의 것이 되게 하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끝까지 나를 완전하게 사랑하여라.
얼마나 아까우냐.
하나가 모자라서 완성되지 못하면
결단코 나의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선생이 호떡 비유했지?
아무리 먹고 싶어도 호떡 익지 않으면 못 먹듯,
천국도 완성되지 않으면 못 온다.
고로 너의 힘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까지 다하여 나를 사랑하라.
신부여, 그것이 오늘 너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말이
다.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