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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6.0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6.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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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영 작성일: 2011. 4. 8. (금) 철야 중 작성자: 주사랑빛 [ 주님에 대한 사랑이 뜨거워 잠이 오지 않았습니 다. 찬양 가사마다 사랑을 가득 담아 부르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자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셔서 멋지고 비장하고 늠름한 음성으 로 섭리사의 가치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화 중에 적으라 하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나는 이 섭리사를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이다. 섭리사를 역사상 유래가 없는 최고의 역사로 경영할 것이다. 한 회사를 경영할 때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아느 냐? 한 회사를 한 사람으로 보면 된다. 심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혈액이 머리끝, 손끝, 발끝까지 다 뻗어 나가야 사람은 존재할 수 있다. 만약 그러하지 않다면 각 지체에서 병이 생길 것이 다. 이와 같이 한 회사를 경영할 때는 회사 사원 모두가 회사의 이익을 최대한 다 받아야 회사가 성장하고 성공한다. 만약 회사의 이익이 말단 사원까지 가지 않는다면 생산성은 약해지고 자금난에 쫓기게 되며 결국 회사의 경영은 실패한 것이 된다. 이와 같이 종교를 한 회사로 본다면, 삼위의 사랑이 모든 자들에게 다 뻗어가 느낄 수 있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이다. 회사를 한 사람으로 볼 때, 회장은 심장의 역할이 다. 심장과 같은 중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심장이 고장 나 병들면, 사람은 가장 빨리 죽게 된 다. 종교에서는 시대 중심자가 심장과 같아서 1초도 쉬지 않고 삼위의 사랑을 전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장의 역할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다. 나 예수는 지구촌의 경영자로서 ‘섭리사’라는 회사를 택하고, 그 중심에 ‘선생’이라는 가장 뛰어난 심장을 통해 삼위의 사랑을 단 한 명도 제외하지 않고 모든 자들에게 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섭리사는 성공할 수밖에 없다. 최고의 경영자가 최고의 경영을 직접 하고 있기 때 문이다. 나 예수는 최고의 경영자로서 말한다. 경영에는 법칙이 있다. 가장 중요한 법칙은 회사는 경영자의 정신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를 건립한 정신, 운영하는 정신대로 회사가 운영되어져야 한다. 삼위께서 섭리를 세우신 정신과 섭리를 운영하는 정신을 제대로 알고 그 정신에 따라 모두 행할 때 섭리는 더욱 발전하게 된다. 이 정신은 삼위를 대신하여 경영을 맡아 이끌고 있 는 선생에게 고스란히 전수하여 주었다. 따르는 자들은 선생의 정신을 받아 행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경영 법칙이다. 삼위께서는 왜 섭리를 세우셨는가? ‘섭리’의 뜻과 같이 이 지구촌의 모든 섭리를 오직 삼위의 뜻으로 이끌고 가기 위해서이다. 모든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 사랑과 평화의 이상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이다. 세계 가장 중심에 섭리사를 세우고 나의 정신으로 완벽히 복제된 선생과 함께 최고의 경영자인 나 예수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두 번째, 공의의 경영이다. 한 회사를 운영하는 데 가장 발전적인 경영의 방법 은 실적주의이다. 개인의 능력과 실적에 따라 경영하는 실적주의는 가장 공의롭고 회사를 가장 발전시킨다. 능력과 실적에 따르지 않고 인맥과 권력에 따라 대가를 지급한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회사는 낙후되어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섭리사는 조건 대가의 세계이다. 말씀을 듣고 온전히 마음 가운데 새기어 행하는 만 큼 공의롭게 축복을 내려 주신다. 이러한 삼위의 섭리 경영은 영원히 발전할 수밖에 없다. 나 예수의 경영 정신을 배워 그대로 행하는 자만이 승진할 것이다. 결국 선생은 오직 나의 정신으로 섭리를 운영하였기에 가장 나의 육신 된 자가 되었 고 나의 회사인 섭리사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제 각 교회는 섭리 회사의 가지로 뻗어 나간 작은 회사들과 같다. 선생과 같이 나의 정신을 받아 각 교회를 경영해 보아라. 더욱 발전한 섭리역사 만들어 보자. 오직 삼위의 사랑이 가장 낮은 자까지 뻗어 나가길 바란다. 최고의 경영자, 주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