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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6.07 (화)

계시말씀 20cd2bc0

선포일
2011.06.07 (화)
성경 본문
낮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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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맛 작성일: 2011. 4. 14 (목) 낮 2:3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전날 주님께서 사랑의 맛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이날 주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맛있는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깊은 속을 알고 하는 사랑이다. 속까지 씹어 먹어 봐야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 듯 깊게 속을 알고 하는 사랑을 해 보아야 진정한 사랑의 맛을 음미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알 수 있으며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는 것이다. 내 사랑아, 세상 사람들은 사랑의 겉 맛만 알고 그것을 사랑의 맛이라 하며 사랑이라 말한다. 너희가 사랑의 겉 맛만을 안다는 것은 육신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요, 영원토록 남기며 마음을 주고받는 사랑이 아닌 한계가 있는 사랑, 하다 마는 사랑을 말하는 것이 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사랑을 하니 세상의 많은 자들이 사랑은 허무하다, 영원할 수 없다 하며 사랑을 평가하고 말한다. 진정한 사랑의 맛을 본 자는 이렇게 말한다. 사랑은 영원하며, 사랑의 맛은 깊고 오묘하고 그 어느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고 말이다. 사랑아, 음식을 맛만 보았을 때의 맛과 씹어 보았을 때의 맛이 다르고 씹고 삼켰을 때의 맛이 다르듯 사랑을 육으로 하느냐, 정신으로 하느냐, 영혼으로 하느냐에 따라 인생, 사랑의 맛이 달라지는 것이다. 삼위는 인간을 마음에서 사랑의 열매를 만들고, 사랑을 주고받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삼위는 사람의 영, 혼, 육을 성장시켜 사랑의 열매를 만들게 하시고, 그 맛을 보고 싶어 하신다. 그 어느 것보다 깊은 맛을 내는 것이 깊은 사랑의 맛이라는 것을 삼위는 아시기 때문이 다. 하지만 삼위의 기대와 달리 많은 인생이 삼위 앞에 그러한 사랑의 열매를 만들지 못하고 온전한 사랑의 맛을 드리지 못한다. 어찌하여 그런 줄 아느냐? 수박의 겉만 핥듯, 사랑도 겉만 핥는 육적 사랑만 알기에 그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그 사랑이 인생의 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 깊은 사랑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의 무지로 지금 인생들은 사랑의 맛을 깊이 있게 만들지 못한 다. 사랑은 온유하고 불같이 뜨겁고, 그 마음에 기쁨이 넘쳐흐르는 것이다. 사랑은 깊어질 수도 있고, 더 맛있어질 수도 있다.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말이다. 인생은 자신이 타고난 사랑의 맛을 찾고 성장시키며 깊이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그 사랑의 열매의 맛을 보시고 삼위는 그 운명을 바꾸시고 존재하게 하시며 그 사람의 구원을 이루신다. 사람은 결국 천국과 지옥이다. 덜 익고 맛없는 과일은 취하지 않듯 삼위는 준비되지 않은 사랑의 열매도 취하지 않고 동행하시지도 않는다. 그러하니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아, 각자 사랑의 열매를 만들고, 그 열매를 맛있게 만들 어라. 너희에게 사랑의 열매의 씨를 주었으니 먹고 싶고 취하고 싶게 만드는 것은 너희의 책임 분담이다. 내가 각양각색의 맛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그 맛을 더 맛있게 하느냐, 맛없게 하느냐는 너희의 뇌와, 행함과 나와의 교통에 달려 있다. 너희는 밭에 난 과일이요, 나는 너희에게 거름을 주고 물을 주는 농부라. 어찌하여 한 밭에서 농부가 동일하게 수고하였는데 맛이 각각 천지 차이인 과일이 나겠느냐. 이는 과일의 문제이듯, 너희 사랑의 열매의 성장과 맛이 다른 것도, 내가 주는 은혜와 감동은 같으나 너희의 생각이, 행함이, 사상이 문제인 것이다. 너희가 노력하고 움직여야 나와의 사랑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사랑아, 너희의 사랑의 맛이 깊어지면 나의 사랑의 깊은 맛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맛없는 과일은 뱉어짐을 받듯 섭리사에서도 사랑에 깨어나지 않으면 환란과 심판 가운데 내어짐을 받고 사랑의 맛으로 너희를 측량할 때 내어짐을 받으니 진정 알고 너희의 사랑을 높이기 위해 기도하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