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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6.08 (수)

110608 수요말씀 세상도 좋아 사랑하고 예수님도 좋아 사랑하는 신앙은 안 된다 오직 주님 사랑이다

선포일
2011.06.08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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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08-수요말씀_세상도 좋아 사랑하고 예수님도 좋아 사랑하는 신앙은 안 된다 오직 주님 사랑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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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8일 수요말씀> 세상도 좋아 사랑하고 예수님도 좋아 사랑하는 신앙은 안 된다 오직 주님 사랑이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24절, 5장 4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여 마음도 육의 행실도 영혼도 변화되고 치료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공의로운 존재자이시므로 우리가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하는 만큼만 대해 주시고 이를 표준으로 하시어 더 주기도 하시고 덜 주기도 하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는 만큼 예수님도 성령님도 더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말씀을 들을 때 말 씀을 더욱 잘 알아듣고 깨달아져 감동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제대로 들어 야 알게 됩니다. 알아야 행하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감 동을 주시며 깨닫게 하신 것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주신다고 하신 대가를 받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입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말씀의 내용은 주 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듣는 사람들의 수준에 맞춰 말씀하십니다. 듣는 사람들의 차원이 높으면 더 깊고 차원 높은 말씀을 해 주십니다. 주일, 수요일, 성령집회 때 더 깊고 높은 말씀을 달라고 모두 기도해요. 그래야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서 더 깊이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을 쓰기 전에도 말씀하셨습니다. “네 정신과 마음 을 집중하여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이에 마음을 집중했습니다. 주님 이 옆에 계시지만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느껴지며 주님의 말씀이 아련히 깨달아져 마음으로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주님께 “이제 됐습니까?” 하고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네가 조금 더 가까이 내게 와라.” 하셨습니다. “육신의 거리가 아니라 마음, 정신, 생각, 영의 거리가 아직도 있다. 육신의 거리는 ‘육신’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따지지만, 영의 세계는 ‘마음’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에 따라 거리를 잰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선생은 주님께 “주님이 제게 더 가까이 오시지요.” 했습니다. 주님은 “나는 너에게 갈 만큼 다 갔다. 내 영은 네 옆에 왔 다.” 하셨습니다. 고로 다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주님과 일체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주님과 일체 되니 주님의 말씀 한마디가 번뜩 깨달아져 들려왔습니다. 바로 이 말씀이었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 고 사랑해도 나의 뜻대로, 나의 마음대로 나를 사랑하고 믿고 살아야 된 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방향이고 핵심입니다. 주님은 오늘 이에 대하여 말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다시 묻기를 “이제 나의 마음과 나의 영이 주님과 일체 되었 습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치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서로 몸이 닿듯이 지금 너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닿았다. 이 단계에서 말 씀을 받으면 더 깊이 일체 된다. 나의 말씀을 받아쓰면서 계속해서 너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라.” 하셨습니다. 몇 마디만 더 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선생도 주님의 마음과 같습니다. 섭리인 모두가 선생을 믿고 사랑하 며 따라와도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믿고 사랑해야 최고 좋습니다. 그것 이 선생의 마음과 일체 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자기 주관대로 믿고 사랑하고 행하면서 따라오면 실상은 선생과 멀리 떨어져 있는 자입니다. 선생에게 보내온 편지의 사연들을 보면 80%는 어떤 문제의 답을 달 라는 편지들입니다. 반갑고 기쁜 편지는 10%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온 편지를 보기 전에 먼저 예수님이 보시게 한 후에 선생이 봅니다. 그런데 또 무슨 걱정할 편지가 오지는 않았는지, 어느 때는 편지를 뜯어 보기가 망설여질 때도 있습니다. 선생이 편지를 열어 보면 본 조건으로 답장을 해 줘야 됩니다. ‘나 는 주님 밑에서 일하는 자이니 내가 해야지.’ 하고 기도하고 읽어 봅니 다. 그 날 도착한 각종 편지와 계시와 결재 서류들을 대강 읽는 데만 2~3시간이 걸리고, 자세히 읽고 답을 주는 데 매일 7시간이 걸립니다. 문제 편지라도 어떤 편지는 답장을 써 주고 나면 기쁩니다. 평소에 코치한 대로 순종하고 잘하면서 모를 때마다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 자에게 가르쳐 주니까 힘이 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코치해 주어도 안 하니까 늘 그 자리만 맴돌면서, 그래 놓고 계속 어떻게 하느냐고 묻는 편지를 합니다. 제일 기쁜 편지는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다고 하는 편지입니다. 그리고 자진해서 주님께 다 맡기고 주님 뜻대로 살겠으니 코치해 달라고 하는 편지입니다. 주님께 맡겼으면 말만 그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 맡기는 자는 생명길로 데리고 가니 이끌어 줄 때 힘이 안 듭니다. 안 맡기고 자기 생각대로 육적으로 살면서 구원받겠다고 하는 자를 이끄는 것이 힘듭니다. 절대 선생을 믿고 흔들림 없이 살겠으니 걱정 말라고 하는 말이 큰 힘이 됩니다. 또 자기 죄를 회개하는 편지를 받으면 기쁩니다. 또 주님의 일을 할 테니 일 좀 맡겨 달라고 하는 편지를 받으면 기쁩니다. 또 열심히 기도하 고 있으니 기도 좀 해 달라고 하는 편지를 받으면 기쁩니다. 또 선생을 위해 매일 기도해 준다고 하는 편지 역시 힘이 됩니다. 또 열심히 전도하 고 최선을 다해 가르쳐 놓은 후에 전도된 자에게 편지를 써 달라고 하는 편지를 받으면 기쁩니다. 이런 편지는 희망입니다. 또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선생에게 맡기겠다고 하는 편지가 있습니다. 이 편지는 선생에게 짐인데도 엔돌핀이 솟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도 책임 을 다하면서 근본을 내게 묻고 주님께 맡기기 때문입니다. 맡기고 살면 영과 육에 불이 붙어서 정신의 엔진에 시동이 잘 걸려서 작동이 잘되어 잘 따라옵니다. 또 섭리사를 절대 안 나간다고 하는 편지가 있습니다. 이 편지 역시 정말 힘이 옵니다. 그리고 부흥강사가 말씀과 집회 후에 편지를 보내옵니다. 주님과 선 생이 시키는 대로 가서 외쳤더니 성령의 강한 불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편 지입니다. 이 편지를 받으면 엔돌핀이 마구 솟아나 선생에게도 성령의 불 이 옵니다. 또 부흥강사를 통한 성령의 불의 역사와 말씀의 역사를 체험 한 후에 편지를 많이 보내오는데, 주님이 함께하시어 진리와 은혜의 용광 로가 되었다는 편지입니다. 이러한 기쁜 소식을 들으면 선생에게도 불이 뜨겁게 오고 힘이 강하게 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섭리사를 끝까지 가겠다고 하면서, 끝에 가면 무 엇이 있느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끝에 가면 천국이 있고, 이 세상에서 는 쌓은 공적대로 노적가리가 대기하고 있다고 하며 답을 써 줍니다. 편지의 종류는 사람마다 각자 다 다릅니다. 이 밖에도 아프다고 기도 해 달라는 편지가 옵니다. 그러면 이미 매일 기도해 준다고 편지해 줍니 다. 또 경제 문제로 힘들다고 보내오는 사연 편지들도 있습니다. 또 교단 의 각종 보고들과 그 밖의 다양한 보고들입니다. 힘 빠지는 편지는 선생을 의심하는 편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편 지, 늘 그 위치의 삶을 사는 자들의 편지입니다. 또 이성 타락해 놓고 이 미 알고 있는데도 그동안 거짓말하고 속인 자들의 편지입니다. 또 말씀대 로 하겠다고 해 놓고 대답만 하고 말을 안 듣는 자들의 편지가 힘이 빠집 니다. 자기중심 하고 사는 자들의 편지도 정말 힘이 빠집니다. 또 허락 없이 돈을 빌려 주고 문제가 생기자 선생에게 보고하는 자들 의 편지도 정말 힘이 빠집니다. 이제 주님은 섭리사에 법을 만드셔서 선 을 넘어가는 자들은 모두 광고하여 경계를 두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그 말씀대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외감과 서운함을 가지고 보낸 편지도 힘 빠지는 편지입니다. 아예 소외감을 가지고 선생에게 관심 없이 편지를 안 하는 자들도 있습니 다. 무지의 오해를 가진 자들도 이 역시 힘 빠지게 합니다. 왜 이 말씀을 전초로 했는가 하면, 선생도 선생의 뜻대로 맡기고 산 다고 하는 자들을 볼 때 좋듯이, 주님도 주님 뜻대로 주님 마음대로 다 맡기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을 보실 때 좋아하고 기뻐하신다는 것을 말 씀하기 위함입니다. 주님 뜻대로, 주님 마음대로, 주님 말씀대로 살아야 우리 영과 육과 마음과 행실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말씀하기 위함입 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 농사짓는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주님께서 언젠가 깊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선생은 그 한마디 말씀을 듣고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인생들을 어떻게 대하시는지 깨닫고 인생 문제와 깊은 사연들이 풀렸습니다. “모든 인생은 한 농부가 농사짓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구원도 축복도 모두 그와 같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이 말씀을 해 주시 기 전에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모두 생각하고 깨달아 보기 바랍니다. <영상1> ① 삽화 <자막과 설명> 기도를 많이 하고 차원이 높아져야 예수님께서 더 높 고 깊은 말씀을 주십니다. ② 삽화 <자막과 예수님 말씀> 너희가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해도 자기 맘대로 믿으면 자기에게서 끝나고 만다. 나의 뜻대로, 나의 마음대로, 나의 말씀대로, 나의 소원대로 믿어야 그것만이 너희 영에게 의가 된다. ③ 표현 <자막과 설명> 육신은 멀고 가까운 것을 거리로 따집니다. 육신이 멀 리 떨어지면 떨어져 있는 것이고, 육신이 가까이 오면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예수님과의 영적인 거리는 생각과 마음으로 따집 니다. 마음이 떨어지면 떨어져 있는 것이고, 마음이 가까우면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④ 예수님이 옆에 와 계셔도 자기 생각이 딴 데 있는 것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옆에 와 계셔도 자기가 주님을 생각하지 않 거나 생각과 마음이 깨어 주님을 맞지 않으면 주님과 멀리 있는 것입 니다. ⑤ 삽화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낙원에 가 계셔도 마음이 주님과 일체 되면 주님이 옆에 와 계신 것과 똑같습니다. 주님과 가까이 있는 것은 ‘거 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⑥ 삽화 <자막과 설명> 선생과 가깝고 먼 것은 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 다. ‘마음과 생각’으로 좌우됩니다. 자기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 게 생각하고 사느냐에 따라 거리가 좌우됩니다. 오늘은 “선생도 따르는 자들이 선생에게 모두 맡기고 선생의 뜻대로 할 때 최고로 좋아하고 그들을 보면 너무 기쁘고 힘이 난다. 그들을 축복 해 준다. 그와 같이 주님도 그러하시다.” 하며 전초했습니다. 섭리사의 어떤 여자는 주님과 선생에게 인생을 맡기고 잘 따르기에 축복해 주었더니, 잘된 다음부터는 제 갈 길 가면서 선생을 속이고 가정 국의 한 남자와 동거 생활을 하고 살았습니다. 때가 되니 주님께서 선생 에게 그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어 알게 하시고, 선생이 알고 말하니 그제 야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가정국 여자들은 자기 남편이 딴 여자와 살고 있지는 않은지, 제발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지금 말한 사연의 주인공이 자기 남편인가 물어봐요. 그런 일이 없으면 주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면서 없다 고 할 것이고, 그런 일이 있으면 맹세하면서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을 속이고 타락하며 살아 놓고는 이제 와서 그때는 “내 가 내 정신이 아니었어요.” 합니다. 다 핑계고 거짓입니다. 정신이 멀쩡 하니 가정국 남자와 5년씩이나 같이 사랑하면서 살지 않았겠습니까? 자 기가 좋아서 그렇게 해 놓고서는 사탄이 그랬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사탄이 펄쩍펄쩍 뜁니다. 자기들이 좋아서 해 놓고 사 탄이 그랬다고 하니까요. 그러니 사탄이 더 괴롭힙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생명을 관리해 달라고 맡겼는데, 루시퍼같이 관리 는 안 하고 자기 것을 만듭니다. 예수님은 분노하시사 그런 자를 종의 위 치로 떨어지게 하십니다. 이성 문제가 있는 자는 회개해도 천국에서의 위 치가 바뀌고 낙원에서의 위치가 이미 바뀌었다는 것을 압니까? 남자가 가정에 자기 부인을 두고 부인 몰래 딴 여자와 동거 생활 하 면서 자기 부인과는 마음이 안 맞아서 못 산다고 하며 하나님이 짝지어 준 것이 아니라며 부인을 때리는 자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주님은 이 남 자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이는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을 모독한 자 로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들어가서 나오기가 어렵다. 그래 놓고 구원 받는다며 나를 부른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지으면 하나님 까지 모독하게 됩니다. 이성 문제를 저지른 자들은 절대 자기기 좋아서 하기에 사탄이 함께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가 좋아해서 마음 문을 열어 준다.” 말씀하셨습 니다. 사람은 선악을 놓고 얼마든지 자신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 는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의와 악을 알고도 자신이 좋아 서 악과 불의를 행합니다. 저마다 악과 불의를 놓고 안 할 수 있는 능력 이 충분히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한 지역의 남자 교역자가 이성 타락을 하면서도 계속 단 상에 섰습니다. 그는 이제 섭리사 단상에서는 목회를 하지 못합니다. 주 님이 시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전부터 주님께서 계시를 통해 이성 문제 가 있다고 은밀히 이야기했으나 본인은 없다고 하며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주님께서 그 남자 교역자의 상대인 여자의 입을 열어 다 말 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다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성 문제가 있으면서 회개하지 않고 단상에 서는 자들이 있 습니다. 이런 자들은 즉시 내려오지 않으면 선생이 말씀으로 교회 이름을 부르면서 말할 것입니다. 선생은 속여도 주님은 못 속입니다. 선생은 주 님의 육이니 선생을 속인 자는 실상은 주님을 속인 자가 되어 숨은 것이 드러난 후에는 그런 사람에게 아예 목회 자리를 안 줍니다. 교역자가 남 는데 그런 자들에게 목회를 맡기겠습니까? 그리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겠다고 해 놓고 타락하여 주님의 마음 을 칼로 회 치듯 한 자들과 선생의 심정을 갈기갈기 찢어 놓은 자들도 회 개하고 다시 공적을 쌓을 때까지 절대 단상에 서면 안 된다고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얼마 전에 이성 문제가 있었던 자가 회개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여 서 목회를 맡기려고 결재하려니까 주님은 “아직도 굳건히 회복되지 않았 다.” 하시며 “몇 년 더 기도하게 하고 바닥에서부터 뛰게 하여라.” 하 셨습니다. 주님께서 이성의 법을 정해 놓으신 이후로는 이성 타락한 교역자는 다시 단상 생활은 못 합니다. 목사 직급도 박탈되고 평신도가 된 것입니 다. 주님께서 그렇게도 재림의 말씀을 하시며 불같이 외쳐 주시고, 선생 은 밤잠도 안 자고 기도해 주었어도 그같이 하였으니, 주님은 그런 자들 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나를 무시하고 배척한 자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최고 고통을 받았던 2007년에서 2010년까지 섭리사에 최고 로 이성 문제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선생이 그 문제들을 영계에서 거짓 없이 봤습니다. 그리고 요즘 그들의 죄가 과연 다 회개되었는지 주님께 묻기도 하고 영계에 가서 보기도 했습니다. 어떤 자는 회개가 되어 죗값 으로 형벌만 받으면 되고, 어떤 자는 아직도 제대로 회개가 안 된 상태였 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회개된 것으로 알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성 문제가 있었던 자들 중의 일부는 섭리사를 나가서 아주 사망으 로 가는 자들도 있고, 섭리사에 남아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주님 사랑을 배신하고 타락하면 해 같은 자가 달의 위치로 떨어지고, 달 같은 자가 별의 위치로 떨어집니다. 천국과 낙원에 가 보니 타락한 자 는 회개해도 하나님이 그에게 계획하신 본래 위치는 벗어나 있었습니다. 타락했는데도 하나님이 그에게 계획하신 본래 위치에 간다면, 타락하지 않고 아예 깨끗하게 산 자들과 동등권이 되므로 성경에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말씀이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자기 인생과 영혼을 생각하여 정말 결심하고 참고 행실을 온전히 하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가정을 가진 자들이 자기 부인을 두고 자기 남 편을 두고 딴 사람과 사랑하고 사는 자들은 정말 회개해야 됩니다. 아무 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계속 회개하지 않고 주님의 법을 벗어나 타락하면 서 살면, 그로 인하여 섭리사도 죗값을 받게 됩니다. 고로 선생은 주님께 기도했고, 주님은 답을 주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본인들이 아는 만큼 내가 다 아니 즉시 회개하여 돌이키지 않으면 이 말씀이 선포된 날부터 그 영과 육에 대가를 주면서 마치 어항의 물을 빼듯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가정국뿐 아니라 장년부 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자기 부인과 남편을 두고 다른 사람과 타락하고 회개하지 않 은 자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그 육신들이 섭리사에 속하여 교회에는 나오지만, 섭리사와 교회를 자기 사랑의 터전으로 삼은 자인 고로 그 영 이 계속 사망의 길을 가서 지옥 쪽으로 깊이 갔다.”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계시자들을 통해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회개할 기 회를 끝까지 주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낮이든 밤이든 모두 밝 히십니다. 이성 타락한 자들이 또 그같이 할까 봐 피해를 막기 위해 섭리 중직자들에게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영상2> ① 성부 성자 성신의 축복으로 가정을 이룸 그러나 자기 부인과 자식을 두고 다른 여자와 타락함 하늘 앞에 서약하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산다고 한 자와 타락 <자막과 설명>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축복 아래 창 조 목적에 따라 결혼하여 가정을 가진 자들이 섭리사 안에서 자기 부 인을 두고, 주님을 위해 산다고 하늘 앞에 서약한 자들과 4~5년씩 동거 생활을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가정국이 될 수가 없고 축복권을 상실한 자들입니다. 또한 하늘 앞에 서약하고 주님을 위해 산다고 해 놓고 타락한 자들도 영적으로 뜻이 깨진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섭리사에 큰 문젯거리입니다. 자기 부인을 두고 타락한 남자, 주님께 서약해 놓고 타락한 여자 <자막과 예수님 말씀> 너희는 나의 마음을 회 치듯 한 자들이다. ② 단상에 서서 말씀을 전하는 남자 교역자, 여자 교역자 그 속에 이성 타락 행위를 숨기고 있음. 목사 자격 박탈되는 것 표현 <자막과 설명> 단상에 서는 자들이 이성 타락을 해 놓고 양심의 가 책도 없이 계속해서 단상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 이런 자들은 주 님을 무시하고 배척한 자들로서 다시는 단상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③ 타락의 죄 - 천국 가는 자격 박탈, 사망으로 가는 모습 암 덩어리를 수술하지 않으면 점점 전이되어 죽어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성 타락 때문에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자격이 박탈 되어 영원히 사망으로 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 주님을 배신한 죄가 정말 큽니다. 이는 아담 하와와 같은 죄를 지은 자들로서 암 덩어리 를 잘라 수술하듯 하지 않으면 암 덩어리 같은 죄가 다른 곳까지 전 이되어 결국 사망으로 가고 맙니다. ④ 타락한 여자가 예수님의 가슴을 칼로 쑤시는 모습 (여자 뒤에는 여자와 타락한 남자가 서 있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나를 사랑하고 오직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해 놓고 타인에게 몸을 주고 타락한 자는 사랑의 배신 죄를 지은 자로서 나의 마음을 칼로 회 치듯 한 자다. ⑤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는 자들 (생명권에 거한다.) 자기 아내를 때리고, 자기 아내나 남편을 두고 다른 여자나 남자 와 타락하고 사는 자들 (사망권에 거한다. ‘66’ 표를 받았다.) <자막과 말씀> 이성의 죄를 지음으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 령님을 모독한 자들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들어가서 나오기가 어 렵다. <자막으로 마무리>『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 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장 48절) 이제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전초 말씀의 핵심으로 너희가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해도 내 온전한 뜻 대로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들은 모두 내게 합당 하지 않은 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의 입장을 말하면서 나 예수 의 입장과 심정을 전초했다. 너희는 나의 말을 진정 잘 들어라. 나는 늘 너희 각 행위를 보고 말 씀한다. 섭리인들은 잘 들어라. 너희는 갖은 죄를 짓고 교회에 나와 “주 여! 주여!” 하며 나 예수를 찾고 기도한다. 그리고 말씀도 잘 듣고 열 심히 한다. 겉으로 보면 의인 같고 다 구원받은 자들 같다. 내가 말해 주겠다. 나를 믿는 자들 중에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거의 없다. 모두 나를 사랑한다. 모두 나를 믿는다. 모두 감사 헌금도 하 고, 찬양도 하고, 말씀도 잘 듣고, 기도도 잘한다.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강의도 하고, 설교도 하고 외친다. 모두들 나 예수 앞에 열심히 하 고 산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되 세상도 사랑하면서 그같이 산다. 나 예수도 사랑하면서 자기도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과도 이성 관계 를 하고, 나도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을 주고, 나도 사랑하면 서 물질도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면서 자기중심으로도 살고, 나를 사랑하 면서 형제를 미워하기도 하고, 나를 사랑하면서도 자기가 처한 환경과 처 지대로 산다. 쉬운 말로 나에게도 열심히 하면서, 자기중심으로도 열심히 살고, 때 를 따라 형제도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고, 세상도 좋아하며 살고, 세상을 접하면서 때에 따라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인터넷과 TV를 마음껏 보고, 온갖 것을 보고 들을 것을 다 들으면서 나 예수 앞에 온전하게 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나 예수도 섬기고, 그와 동시에 세상도 섬기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도 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로도 살고, 환경에 따라서도 산다는 것이 다. 그같이 사는 자들은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혼이 천국급에 속하지 못 하고 선영계에 가고, 혹은 낙원 영계에 가되 낙원에서도 중간급 세계에 가게 된다. 그 영도 육도 사망권을 온전히 벗어나지 못한 채 살고 있다. 정녕코 나 예수가 하는 말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여 사망을 온전히 벗어나 라. 나 예수도 섬기고 사랑하며 세상도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은 두 주인 을 섬긴 자들이다. 마치 한 여자가 두 남자에게 몸을 주고 사는 것과 같 다. 그같이 행하는 자들은 아직도 나의 신부가 되지 못한 자들이다. 나 예수를 열심히 좇고 살면서도 조금 온전하지 못한 자들은 낙원의 상위급 세계에 간다. 그다음 온전함을 위해 내게 맡기고 오직 나 예수만 신랑으로 모시고 살면서 매일 몸부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자들은 천국급으 로 부활된 자다. 정결히 행하며 나 예수의 뜻대로 살고 나 예수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자들은 그 육이 세상에서 살아가되, 그 마음과 뜻과 인생을 내게 쏟고 사 는 자로서 그는 사탄과는 상관없이 살게 된다. 나 예수의 마음을 자기 마 음에 꽉 채우고 나의 마음으로 사는 자에게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잡생각이 안 온다. 절대적 마음은 찬란하고 밝은 빛 같아서 어둠이 함께 하지 못한다. 이 시대에 마지막으로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하라고 너희에게 더욱 확 실한 말을 해 준 것이다. 나 예수에게 다 맡긴다고 말은 해 놓고서 자기 환경 속에 가서는 거의 자기 마음대로 자기중심으로 산다. 그는 나와의 약속을 어긴 자다. 내게 신용이 떨어진 자다. 나를 실망시킨 자다. 나를 힘 빠지게 하는 자다. 내가 직접 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너희는 상 - 중 - 하 중의 어느 급 에서 신앙생활을 하는지 확인해 보아라. 나 예수로 인하여 섭리 축복 결혼을 하고서도 나의 법을 벗어나서 지 금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자기 아내를 두고 딴 여자와 사랑하며 사는 자들과 자기 남편을 두고 딴 남자와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죄를 회개했어 도 그로 인하여 형벌 기간이 있음을 알아라. 나 예수가 보니 아직도 자기 아내 몰래, 자기 남편 몰래, 선생 몰래 타인과 합당하지 않은 사랑을 하는 자들이 있다. 나 예수가 보고 말한다. 나의 말을 듣고 회개하여 돌이키지 않는 자들은 어항의 물 빼듯 하는 일 이 일어난다. 나의 말이 선포되었으니 어서 돌이켜라. 범죄 하는 영혼은 죽어서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다. 오늘 나의 말을 듣고서도 불법을 금하지 않는 자에게는 나의 말에 순 종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내 아버지의 분노의 심판이 크다. 섭리사를 더럽 혔기 때문이며, 내가 피로 값을 주고 구원시킨 몸과 영혼을 더럽힌 연고 다. 회개하라고 할 때 안 하면 사탄이 놔주지를 않는다. 그로 인하여 그 영혼을 정녕코 지옥에 빼앗긴다. 그리고 세상에서도 그 육이 이를 가는 고통을 당하게 된다. 내 말이 심판이다. 지금 온 세상을 나의 말로 심판하고 있지 않느냐. 내가 보낸 사명자가 너희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온 세상의 것들을 놓고 내게 기도하며 다 보고를 올린다. 세상 향락과 이성 향략에 빠져 사는 자 들, 무력자들, 불법을 행한 자들, 우상을 섬기고 전능자 하나님을 외면한 자들, 의인을 괴롭힌 자들, 이단 종교와 나 예수를 두고 자기를 믿게 하 고 자기를 메시아화하는 자들은 모두 심판을 면치 못하고 그 대가를 받을 것이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사는 자들은 “산아, 나를 덮어 달라.” 할 날이 온다. 악인을 심판한다는 말이 선포되었으면 의인이라도 행여 더러워진 것 이 있는지 살피는 것이다.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회개다. 정결이다. 나 예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그래야 심판과 상관이 없다. 세상과 벗 되어 나 예수를 섬기고 사랑하지 말아라. 이는 마치 남편 도 사랑하고 다른 남자도 사랑하는 창녀 같은 신앙인이다. 자기 부인을 두고 이 여자도 사랑하고 저 여자도 사랑하면서 사는 자와 같이 나 예수 를 세상과 더불어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면서 사랑하며 섬기지 말아라. 한마음, 한뜻만 통한다. 나 예수도 내 아버지도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 다. 다시 한 번 말하노니 세상과 나를 겸하여 사랑하고 섬기지 말아라. 이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는 격이요, 한 여자가 두 남자에게 몸을 주며 사랑하며 사는 격이다. 나 예수를 사랑하고 영원한 천국에 가겠느 냐, 세상을 사랑하다가 사망 지옥으로 가겠느냐. 오늘부터 오직 나만 섬 겨 사랑하여라. 그래야 너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이미 나 예수만을 사랑하고 중심하며 사는 자들은 힘들게 살더라도 세상에서도 그 육이 대희망이 있고 그 영혼도 대희망이 있다. 온전할 때 만 나 예수와 일체 된다. 두 주인을 섬기듯 세상도 사랑하고 나 예수도 사랑하는 자의 영혼은 선영계로 간다. 세상에서 자기의 삶으로 인하여 자기 영이 어떤 영계로 가는지 결정된다. 모두 자기를 버리고 세상을 멀리하고 나 예수의 뜻대로 나 예수의 마음대로 살아라. 그래야 네 영혼이 온전히 나의 나라로 가게 된다. 나의 말을 매일 지켜 행하여라. 세상 일을 하더라도 나 예수를 중심 하고 나를 위해 내 뜻대로 살아라. 그것들에 마음과 생각이 빠져 살지 말 고, 나 예수의 마음을 너의 마음으로 하여 살라는 것이다. 너의 육신이 나 예수의 마음으로 살지 않으면 너의 마음으로 살기에 사탄이 침범한다. 너희 인생이 온전하게 되려면 나 예수의 말씀대로 나의 마음이 되어 살아 야 된다. 말세에는 적그리스도인들이 있으니 배척하라. 자기를 메시아라고 하 는 자들은 심히 무서운 심판을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 적그리스도는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이다. 그 이론을 따르는 자들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이 흑암 세계로 간다. 온전한 나의 마음을 가지고 온전한 나의 말씀을 가지고 살아라. 성경을 자기 합리화 해서 푸는 자들 역시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로서 사망으로 기울어져 사는 자들이다. 오직 나 예수만이 메시아, 구세주다. 재림주다. 인간은 내게 쓰여지는 사역자다. 자기 마음을 버리고 자기 십 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와라.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너희를 구원하는 주 예수다. <영상4> <성구 자막>『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 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 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4) ①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 (강의, 관리, 찬양, 기도, 전도 등 열심 히 하는 모습) / 그러나 그 속과 삶은 이렇다. (세상도 사랑하고, 자기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의 말도 잘 듣고, 물질도 사랑하고, 자 기중심으로 살고, 형제를 미워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 보고 싶은 것 다 보고, 하고 싶은 것 다 하며 살고 있다.) <자막과 말씀> 나 예수를 섬기고 사랑하고 살면서 그와 동시에 세상 도 섬기고 사랑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도 살며, 사람들이 좋아하 는 대로도 살고, 환경에 따라서 이리저리 산다. ② 예수님만 중심하고 사는 자 - 천국급 구원 예수님을 중심하되 천국급 삶보다 차원이 낮은 자 - 낙원급 구원 세상도 사랑하고 예수님도 사랑하며 사는 자 - 선영계급 구원 <자막과 말씀> 세상도 사랑하고 자기도 중심하면서 나 예수도 섬기 고 사랑하며 산 자들은 영혼이 변화되지 않고 육의 행위대로 영혼이 그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③ 주님의 일을 하나 주님을 등지고 하는 자들 / 주님을 아예 등지고 사는 자들 / 그 영이 불법을 행한 자가 되어 있다. <자막과 말씀> 오직 나 예수의 뜻대로 살지 않고 나의 일을 해도 자 기 뜻대로 하는 자는 자기 영이 불법을 행한 것으로 되어 있다. ④ <사망권에 처한 자들> 이성 타락한 자들의 영과 육 /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들의 영과 육 / 세상도 사랑하면서 주님도 사랑하는 자들의 영과 육 / 환경 따 라 절제하지 못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자들의 영과 육 - 지옥을 코앞에 두고 있다. <자막과 말씀> 이들은 영혼을 지옥으로 뺏기기 쉬운 자들이다. 오직 주님 중심으로 사는 자들의 영과 육 (생명권) - 천국을 앞에 두고 있다. <자막과 말씀> 나 예수만을 사랑하고 중심하며 사는 자들은 그 영과 육이 대희망이 있다. ⑤ 한 사람이 손을 뻗어 한 손은 세상을 잡고 있고, 한 손은 주님을 잡고 있다. <자막과 말씀> 세상과 나를 겸하여 사랑하고 섬기지 말아라. 한 사람 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으며, 한 여자가 두 남자에게 사랑을 줄 수 없는 것이다. ⑥ 세상으로 향한 손을 놓으니 세상 것도 다스리며 살게 되고, 그 영 과 육도 형통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세상을 버리고 살아야 세상을 다스리고 살게 된다. ⑦ 자기 뜻대로 산 자들의 영 (사망권) 주님의 뜻대로 산 자들의 영 (생명권) <자막과 말씀> 오직 나 예수를 중심하여 살지 않으면 나를 믿어도 너희 영혼에 도움이 안 된다. 나 예수를 사랑하고 영원한 천국에 가 겠느냐, 세상을 사랑하다가 사망 지옥으로 가겠느냐. ⑧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나는 너희가 나의 마음으로, 나의 뜻대로, 나의 말씀 대로 살기를 원한다. 샬롬! <자막으로 마무리> 세상도 좋아 사랑하고 주님도 좋아 사랑하는 신 앙은 안 된다. 오직 주님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