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6.08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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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죄와 선생님의 십자가.
작성일 : 2011. 3. 18 (금) 새벽 4시 48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이성의 죄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해주셔서
받아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전반기 때 무너진 이성의 조건으로 인해
선생은 이성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너희의 죄를 대신 회개하기 위해
저 차가운 곳으로 가게 되었다.
그로인해 선생은 육적 자유를 빼앗겼고,
선생이 이성의 죄를 지었다는
치욕스런 오해도 받았다.
너희가 생각으로 지은 타락의 죄,
마음으로 지은 타락의 죄,
육신으로 지은 타락의 죄,
문화로 지었고, 들음으로 지었던 타락의 죄,
모든 섭리사의 이성의 죄를
선생이 짊어지고 있는 것이
너희는 진정 보이지 않느냐.
섭리사는 이성조건을 철저히 세워야 하는 곳이다.
'신부'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신부는 신랑만 보며, 사랑하며 인생을 살아가야 한
다.
마음 빼앗겨서도 안 되고
몸을 빼앗겨서도 안 된다.
하지만 섭리사에 선생을 따르는 자들,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따르는 자들 중에
많은 자들이 마음과 몸을 쉽게
다른 자에게 주고 타락하여
선생이 죄를 짊어지게 하는 구나.
선생이 너희의 운명을 대신해
너희의 죽음을, 너희의 영원한 지옥행을 대신해
저곳에서 소리 없이 울며 죄를 회개하고
자신의 죄라고 생각하며 짊어지고
가고 있음을 진정 잊지 말아라.
그것을 모른 척하며 살면 안 된다.
바로 너희의 생각과 행동과 마음 때문에
선생이 그 곳에서 저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시대가 악한고로 그리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섭리사의 틈 때문에, 너희의 타락의 틈 때문에,
사탄들이 들어오고, 마음을 빼앗기며,
수없이 많은 이성의 죄를 짓게 되었다.
이성의 조건이 무너지며
내가 기대하고 사랑한 자들이
사탄의 것이 되어갔기에
선생은 어쩔 수 없이 그 곳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주님, 어찌하여 선생님께서 대신 죄를 회개하셔야
하나요?)
은혜야, 예를 들어 설명해주겠다.
한 남자가 결혼할 여자를 찾았다.
그 때 남자가 진실하게 믿고 있는 자가
아름다운 여인이 있다고 중보 해 주었다.
남자는 중보해 준 자에 대한 믿음이 깊었기에
그를 믿고 그 여인과 결혼했다.
여인과 결혼해서 마음을 주고, 몸을 주고,
그가 가진 재산도 주고,
모든 것을 주고 또 주었다.
그 남자의 모든 것을 누리던 여자는
어느 날 다른 남자에게 마음이 휩쓸려 떠나게 되었
다.
그 여인을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한 남자가 망연자실 있을 때
중보자가 찾아와서 그 여자를 대신해 회개하고
용서를 비는 것과 같은 이치다.
또 하나의 예를 더 보자.
어떤 여자가 돈이 급하게 필요했다.
그 사정을 알게 된 한 사람이,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는 부자에게 찾아가
그 여자에게 돈을 좀 빌려줄 수 없겠냐고 물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담보로 해서
부자에게 부탁하여 그 여자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그 여자는 돈을 갚지 않고 사라졌다.
그렇다면 돈은 누가 갚게 되겠느냐.
중보한 자가 갚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에도 이러한 자가 많다.
삶의 괴로움으로 죽어가던 자,
또한 사랑을 찾아 헤매이던 자를 찾아서
선생은 나에게 그들을 중보 했다.
나는 선생을 믿고 사랑을 쏟아 주었고,
값비싼 구원을 그들에게 선물했다.
그들은 나의 사랑을 충분히 받았으며,
나의 구원도 그들은 충분히 누렸다.
그러다 유혹에 흔들려
내 마음이 무너지게 하였고,
나의 뜻을 막아선 것이다.
선생은 섭리사 제자들이 이성으로 무너질 때 마다
자신이 짊어져야 하는 죄 짐들이
많아짐을 알고 있었다.
제자들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져야 하는 것
그 또한 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의 운명을 진정 알았다.
그것이 중보자의 운명이고,
그것이 나의 삶을 대신 사는 자의 운명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은 섭리역사가 시작되면서
끊임없이 신부 찾는 일을 해왔다.
섭리 역사는 신부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 일을 끊임없이, 쉬지 않고 할 수 밖에 없었고
또한 신부들이 마음 빼앗기지 않고
섭리역사를 갈 수 있도록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많이들 무너졌지만 지금도 선생은
나에게 많은 신부를 만들어주고자 기도하고 있다.
신부를 많이 만드는 것,
너희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끊임없이
나로 향하게 하는 것은
선생을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을 전도되고,
많은 사랑의 대상체들이 생길 때,
삼위의 뜻이 끊임없이
섭리사에서 펼쳐나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제발이나 마음 빼앗기지 말아라.
몸 빼앗기지 말아라.
선생이 너희를 나에게 중보한 고로
너희가 흔들릴 때 선생은 더 고통을 당해야 한다.
또한 너희가 마음 빼앗길 때
내가 너희 가운데 설 곳을 잃는다.
신부를 세우면 그 나라 그 민족의 운명이 바뀐다.
너희가 무너지면 선생이 고난의 길로 계속 걸어야
한다.
너희가 스스로 너희의 죄를 없애고 줄여나갈 때
선생이 죄에 대해 자유롭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와 인류의 중보자로서
인류가 넘어지고, 죄를 지었을 때
결국 십자가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었던 것 처럼,
선생 또한 그의 운명이 너희가 하는 것에 따라
바뀜을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러하니 죄에 깨어있어라.
특히 이성의 죄에 예민하게 깨어있어야 한다.
너희의 죄는 너희만 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섭리역사와 선생과 삼위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으로 역사가 달리
흘러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진정 알고 행해야
한다.
나는 신부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
신부들이 마음을 빼앗겨 나를 돌아보지 않고
이성의 유혹에 빠져 다른 자를 사랑할 때
나는 끊임없이 그를 쳐다보며 사랑하고 있다.
참으로 끔찍한 짝사랑이다.
너희 구원을, 나의 사랑을 잊어가는 행위이다.
사랑한다.
진실한 나의 말을 진정 듣고
이성에 죄에서 벗어나 행하길 빈다.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