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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6.09 (목)

주날개 강남제일 인간이 문제이다

선포일
2011.06.09 (목)
성경 본문
오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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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문제이다 작성일 : 2011. 6. 9(목) 오후 6:30 작성자 : 주날개 (서울 강남제일 교회, 모델부)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주 예수 너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제대로 들어라. 사랑으로 말하나 엄히 말할 것이니 들어라. 상처 받아도 괜찮다. 그 상처는 암세포 같은 생각과 썩은 마음과 근성을 잘라 내서 나는 상처일 테니 말이다. 사랑아, 선생이 너에게서 멀어졌다 생각하느냐? 멀어진 건 선생이 아니다. 바로 너다. 선생도 나도 그 자리 변함없이 서 있는데 네가 뒷걸음질 치며 뒤로 한 발, 한 발 멀어져 가면서 떠났다는 썩은 마음과 정신 내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엄히 말한다. 생각은 생명이다. 사람의 생각을 알면 그 영혼의 위치와 처지, 운명을 알 수 있다. 너의 썩은 생각이 바로 너의 영혼의 상태다. 위치이다. 너의 무지한 마음 또한 네 영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지 않으냐. 사탄은 생명을 노린다. 즉 사람의 생각, 마음을 노린다. 생각이 썩으면 행동이 썩고 영이 썩어 냄새나게 한다. 마음을 유혹하여 악한 행동을 하게 하고 영까지 악한 곳으로 가게 홀려 놓는다. 왜 생각이 생명인지 더 깊이 말씀해 주마. 꽃 한 송이가 있다. 꽃은 잎과 줄기, 뿌리로 구성되어 있다.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치길 육의 행함 따라 영이 변화된다고 나의 가르침 따라 너희에게 말씀하며 가르쳤다. 즉 육은 뿌리요, 열매와 꽃은 영이며, 뿌리가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열매, 과실의 탐스러움과 맛이 달라진다. 꽃피는 형태도 모양도 향도 아름다움도 달라진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꽃줄기를 꺾어 버리고, 잘라 버리면 줄기가 끊어짐과 동시에 뿌리도 말라 죽고, 열매도 꽃도 말라 죽는다. (“주님, 뿌리가 있으면 뿌리에서 다시 줄기가 자라서 꽃도 피고 열매도 맺지 않나요?”) 가지와 줄기는 다르다. 가지는 잘라도 뿌리에 의해 다시 자랄 수 있으나, 중심 줄기를 자르면 다시 자랄 수 없다. 잘 성장하고 있는 열매의 줄기를 절단하면 열매는 성장이 멈추고 바닥에 떨어져 벌레, 새들에게 좀 먹고 썩게 된다. 줄기는 즉 혼, 생각, 마음이다. 사탄은 생각과 마음을 노리고 친다. 생각을 빼앗고, 마음을 빼앗으면 자연히 그 영도 육도 사탄에게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악평도 생각을 치는 행위니 인사탄이라 칭하지 않느냐. (“마음이 키고 열쇠네요. 정말 선생님 말씀이 딱 맞네요!”) 너는 너의 마음과 생각이 사탄에 의해서 썩고 안 좋아졌다고 생각하느냐? (“아니요. 제 근성과 습성으로 사탄을 허락해서 조건이 잡힌 거라 생각합니다.”) 축복도 구원도 절대적 책임으로 얻어지고 이룰 수 있다고 섭리 핵심 정신을 선생 통해 선포하였다. 지옥에 가고 사망에 가는 것에도 마찬가지 이치가 따른다. 사탄의 역사는 사탄 10%, 인간 90%이다. (“하나님 역사하심은 하나님 90% 인간 10%인데 반대네요?”) 사탄의 능력이 어찌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여호와 하나님께 비할쏘냐. 사탄은 파리 같고, 모기 같다.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지옥행 역사는 사탄 10%, 인간 90%. 결국 사람이 문제이다. 결국 사람 생각 문제이다. 사람 마음이 문제이다. 사람 근성이 문제이다. 사람 정신이 문제이다. 사람 행함이 문제이다. 그런데 툭하면 사탄 탓으로 돌리니 선생 말 따라 사탄들이 오히려 버럭 억울해 한다. 결국 절대적 책임이다. 구원도 심판도 절대적 책임이다. (“네. 주님 큰 말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제 썩은 생각, 저도 알고 있었어요. 주님 심정 아파하실 생각을 가진 것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놈의 근성, 자포자기, 자책, 낙담... 죄송해 요.”) 사랑하는 자야, 선생이 왜 네게 편지 못하는지 아느냐? (“바쁘셔서요. 편지도 많고 서류도 많고...”) 알면서 왜 그래. 알면서. 알면서. (“괜히 멀어진 것 같고, 소통도 안 되고 지금 들리는 것도 주님이 아니면 어쩌나 싶고.”) 다 네 생각이지? (“네.”) 네 생각이다. 다 네 생각. 네 생각 스스로 시인하니 네 영 상태, 네 사랑 상태 보이지? 내가 본 너의 영 상태는 마치 혼자 놀다 다치고 아픈 강아지 같다. 구해 주려고 내가 손을 뻗어도 주인 마음도 모르고 더 도망치는 꼴이다. 사랑은 먼저하는 것이야. 사랑의 순서는 받고 주는 것이 아니라 주고, 받는 것이다. 섭리 신부들은 많이 받았지. 그래서 더 기대한다. 사랑의 순리 먼저 주고, 받을 것을 기대해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참 행복, 참 기쁨이 온다. 정확히 알아라. 알겠지? 나는 네 편이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늘 사랑으로 너를 보고 보살피는 주 너의 반쪽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