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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6.09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6.09 (목)
성경 본문
골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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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은 사망이다. - 작성일: 2010년 7월 21일 (수) - 작성자: 정은별 월명동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성은 사망이다. 죽음이다.”라는 말씀을 반복적으로 하셨 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제가 무슨 이성의 문제가 있습니 까?”하고 여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이 아니고 이성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야 한다. 배워야 한다.”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잘 들어보아라. 이성은 사망이다. 이성은 죽음이니라. 또한 이성은 마약이며 중독이다.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고 혹여 헤어 나오더라도 뇌에 이성과 감성의 잔상이 남아 이성이 아니고서는 그 마음이 채워지지 않으니 또 다시 이성에 빠지게 된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찾고 또 찾게 된다. 매콤하고 새콤하고 달짝지근하니 자꾸 맛보려고 한다. 자세히 보면 속은 썩고 냄새가 나는 것을 모른다. 썩어 냄새가 나니 이를 가리려고 갖은 자극적인 향신료를 넣어 속이는 것을 모른다. 이와 같이 이성의 세계도 이러하다. 섭리에서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하늘 역사 신부로 남기려고 사랑에 눈을 뜨게 하였더니 그 뜨거운 사랑의 감정을 엉뚱한 곳에 쏟아 붓고 마음으로, 육으로 타락의 원상들을 보이고 있구나. 아주, 아주 웃기는 일이요, 치가 떨리고 살이 떨리는 일이다. 내 사랑에 다가오라고 가르쳤더니 자기 식의 사랑, 자기가 원하는 사랑을 안준다고 칭얼대며 다른 이성 쳐다보고 구경한다. 섭리사 이성 문제 과일만 안내주었지 마음으로 하는 타락 심각하다. 혼자 하는 타락 심각하다. 익지 않아 여물지도 않고 향도 없고 맛도 없는 과일 쿡쿡 쑤셔보고 눌러보고 난리도 아니다. 정결하고 성결해야 할 내 신부들이 이게 웬 일이냐! 누가 침범치도 않는 자기 육신을 자기 스스로 해하고 있으니 참으로 원망스러운 일이다. 과일 익었다 안 익었다 두드리듯 과일 고르는 것이냐? 아니면 확인하는 것이냐? 그토록 이성의 느낌이 좋으냐. 쾌락과 환각의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한 것이 좋으 냐. 그것만큼 나를 갈망하고 좋아해 보아라. 그리했더라면 지금쯤 무엇을 해도 하고 있었을 것 이다. 인간 창조 목적인 사랑을 가르치며 마음 타락으로부터 시작된 육적 타락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육으로 타락치 말라 그리 말하였거늘, 영적, 혼적, 내 사랑의 세계에 눈을 뜨라 하였거늘 오히려 이성의 사랑의 감각에 눈을 뜨게 한 꼴이 되었다. 어처구니가 없다. 이성 문제없는 자가 가르쳐야 해. 교육받는 자가 그 파장 다 받는다. 자기 과일 다 망가뜨리고 건강도, 인생도, 영혼도 망가뜨리는 일이야. 나는 문제없다, 나와는 상관없다 하며 자기를 숨기고 앉아 고결히 앉은 자들. 잘 생각해 보아라. 회개하고 이성 끊어야 할 자들 많다. 과일에서 과즙만 흐르지 않았지 이미 마음에 이성으로, 남자처럼 두고, 보고, 즐기고, 대화하는 자들 많다. 그러면서 자기 것에 함부로 손댄다. 근본으로 보면 네 것에 손대는 것 아니고 너를 창조한 나의 것에 손을 대는 것이며 익지도 않은 것을 따가니 내 것을 도적질하는 것과 같다. 성전 기물에 손을 대고, 훔치는 자 어디 감히 왕의 것에 손을 대느냐. 너희 육신은 나의 것이요, 성전이다. 그러니 끊을 것 속히 끊어라. 습관 되고 버릇되면 고치기 어렵다. 어떤 자는 스스로 하는 이성 타락을 심각히 여기지 못하고 자기 합리화하는 이상한 정신이 들어간 정신병 환자들도 가끔 있다. 이성의 병이 든 환자들은 이성만 보면 환장한다. 조개만 보면 환장한다. 생명나무만 보면 환장하고 미쳐 버린다. 오히려 내가 어이가 없어 미칠 노릇이다. 나만을 신랑으로 사랑하라 했더니 개나 소나 아무나 다 사랑하는 격이다. 지조가 없고 체통이 없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의 신부인데 격이 있어야지. 품위가 있어야지. 천품의 격을 지녀야지. 고결하고 성결하고 고고하며 정결하라. 자기 것 다 가리고 숨기우며 귀하고 귀하게 지녔다가 신랑에게만 보이고 내어 주는 것이다. 자기 혼자 그리하는 것은 자기의 것에 흠집을 내어 그 누구도 가져가지 않고 아무도 취하지 않고 버림받기에 합당한 것과 같다. 그러니 발정난 개처럼 달려드는 갈매기 조심, 조개 조심이다. 또 남들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자기 조개 찢고 후비는 바보 같은 자, 자기 생명나무 잡고 흔드는 정신없는 자, 성결을 상실하기 전에 조심하여 끊어 버리라. 익지도 않는 과일보고 침을 질질 흘리지 마라. 자기의 것을 이성으로, 우상으로 삼지 말라. 나의 말을 잘 알아들었느냐. 섭리사 많은 자들 교육해 주어라. 이는 이성 교육이기도 하고 신부 교육이다. 갖출 것, 못 갖추면 탈락이다. 알겠느냐. 내 진정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를 아끼기에 이리 이야기하노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안녕. 나의 사랑 섭리의 여인아! (골 3:5)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 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나보다 육의 것, 자기의 것을 사랑하니 우상 숭배라 하는 것이다. 잘못된 사랑이니라. 정신 못 차리는 사랑이다. 이 시대 최고의 법이 '사랑'이듯 이성의 법도 그만큼 강한 것이다. 순간 방심하면 빼앗기니까. 사망 길로 가니까. 어느 누구에게도 방심하지 마. 절대 지켜라. 정조대를 하였던 때처럼 꼭꼭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말아라. 입 벌리지 말고, 다리 벌리지도 마. 알았지.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