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6.11 (토)
계시말씀 93703a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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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교육
작성일 : 2010년 12월 15일 수 A.M 1:00-2:4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와
서로 간의 다툼과 같은 문제들을
선생님께 보고 드리는 것을 보면서
문제들을 다 호소하니 결국 선생님은 참 일이 많으
시고
쉽지 않는 길을 가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주님과 우리들에 대한 사랑으로
다 감당하고 가시며 일일이 기도해주시고 관리해
주시니
그 사랑이 너무 크고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나아가 인류에 대한 삼위의 사랑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랍고
위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도시간에 주님께 이것을 아뢰며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부드럽고 따뜻한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성령님 말씀 *
네 말처럼 100명의 자식을 가진 어미의 마음은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자식 걱정에 한평생을 보낼 것이다.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들을 보면
가슴을 치며 쓸어내릴 것이다.
하물며 지구세상뿐 아니라
온 우주 만물을 주관하는 삼위중 하나의 신인
나 성령의 마음이랴 오죽하겠느냐.
나의 마음을 아무리 인간이 헤아린다 해도
마치 개울가와 대양만큼 깊이도 크기도 차이가 있
단다.
가까이 있는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나의 마음을 가장 헤아리는 자이니
선생을 보며 나의 마음 조금 보일까 한다.
많은 섭리 신부들은
마치 선생이 신문고나 되는 것 마냥
억울하거나 걱정, 고민, 다툼 등 무슨 일만 있으면
선생에게 편지를 쓴다.
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도 보고하고
또 한 번에 결재할 수 있는 일인데도
여러 번 묻고 파악하게 하여 시간을 빼앗기게 하기
도 한다.
선생은 지구촌 표상자로 세워졌기에
모든 것을 삼위의 육신 된 선생과 의논함이 맞지만
의논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적인 것까지 의논하고
이르니
내가 보기에 참으로 안타깝구나.
사랑이 한없이 많은 선생이라 끝까지 희생하며
다 받아주니 그 사랑이 참으로 삼위와 같구나.
그러나 누구 하나, 이런 선생 심정 헤아리며
위로하는 자가 적으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마치 어린아이가 충분히 걸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
고
부모에게 대신 걸어 달라 떼쓰는 것과 다르지 않다.
물론, 여호와께서 창조하신 영, 혼, 육을 가지고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예수와 함께 최선을
다하되
선생 통해 반드시 의논하고 함께 행해야 할 일은
신속히 보고하여야 한다.
이는 너희의 책임분담을 다 해놓고
하늘의 책임분담으로 맡기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 매일 몸부림치며
생명말씀 받아 주는 것만으로 부족하단 말이냐.
섭리 신부들이 더욱 알아줘야지. 위로해줘야지.
이와 같이 삼위를 위로해야 하지 않느냐.
이 사람, 저 사람 다 신세한탄만 하면
선생 일 배가 되어 어찌 공적인 일 하겠느냐.
완벽한 보고 작품 만들어 한 번에 올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선생 시간 뺏겨,
하늘 시간 날아간단다.
모두 그리 알고 선생 위로, 삼위 위로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너희를 위한 일임을 알아
라.
선생은 신문고가 아니다.
귀함을 알고 대해야 뺏기지 않아.
자식을 가르치는 어미의 마음으로 사랑 담고 말하
였노라.
사랑하니 일러주노라.
행하여 온전히 변화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