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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6.1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6.11 (토)
성경 본문
계시록 17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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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7장, 18장 속히 복음을 전하여 이 세대의 이성죄를 회개시켜 라. 작성일 : 2010년 11월 17일 작성자 : 김보배 (서울 화목교회 캠퍼스) [ 회개와 사랑이라는 주일말씀에 따라 기도하고 있 었습니다. 3시간 넘도록 제 자신의 죄에 대해 눈물 로 회개하자,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제 영을 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제 더러워진 옷을 버리시고 깨끗한 새 드레스를 입혀 주셨습니다. 우선 자신을 깨끗하게 회개한 뒤, 온 나라와 세계의 젊은이들의 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특히 남녀가 함부로 이성 친구를 사귀고 몸을 섞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만들 어 놓은 언론과 문화에 대해 회개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세상 사람들에 대해서 영적 환상을 보여주 셨습니다. 세상 온 땅에는 뱀들이 너무 많이 기어 다니고 있 었습니다. 작은 뱀, 큰 뱀, 정신없이 엉켜서 똬리를 틀고 있었습니다. 생명나무에 선악과가 열려 있는 것이 보이는데, 그 열매를 따서 남녀 젊은이들이 서 로 베어 물으니 사탄이 기다렸다는 듯 절벽에서 그 영들을 불바다에 떨어뜨렸고, 그 영들이 불바다에서 울부짖게 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제가 그 영들 중 한 명에게 가까이 가서 보니, 온몸에 화상이 너무 심해서, 그 육신을 찾아내어 전도해서 가르친다 한 들 저 영을 다시 온전하게 살릴 수 있을까 싶을 정 도로 처참했습니다. 또한 죄인 줄 모르고 이성과 향 락 문화에 물들어 살아가는 이 시대 많은 젊은이들 의 영들은 이미 시체처럼 썩어 냄새를 풍기고 있었 고, 길에는 시체처럼 부패된 그들의 영이 어슬렁어 슬렁 좀비처럼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사태의 심각성을 보며, 하나님께서 이 세대 를 심판할 때가 너무나 가깝다는 영감이 왔고 너무 나 두려워졌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계시록 17장, 18장을 펴라고 하시 며 또 다른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온 세상에 마치 홍수가 난 것처럼 더럽고 냄새나는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썩은 물에 잠긴 사 람들의 영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깨끗하고 순수한 한 아이가 잠겨오는 물속에서 살려달라고 외치자 예수님께서 급히 물 위를 걸어가셔서 그 아 이를 건져내어 품에 안아 살려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계시록 17장 18장을 읽어보아라. 이성죄 더러운 음행의 물, 음녀의 앉은 물이 세상을 덮었다. 이 음녀의 앉은 물은 온 백성과 방언과 무리와 열 국이니라. 온 세계가 이성에 썩었고, 온 민족과 온 지구촌이 이성에 썩어서 더 이상 놓아둘 수 없을 정도로 냄새가 나게 되었 구나. 요한계시록 17장 1~2절, 15절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네가 본 바 음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이성향락 문화와 사고, 이성죄가 당연한 권리라는 생각, 쾌락주의 ...... 이 모든 것이 세계를 다 덮었다. 음녀의 앉은 물이 온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을 덮었구나. 18장 큰 성 바벨론이란 이 음행하는 더러운 세대들이며 이들은 심판받아 멸망할 때가 너무나 가깝다. 요한계시록 18장 2~3절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 졌으며』 하나님의 심판의 손이 음녀들의 위에 내려온다. 하나님의 신부로서 기다려야 할 기독교가 모두 이성에 물들었구나. 나를 기다리지 않고, 예배당 안에 서로 좋아 사랑하는 음란함이 가득하구나. 나를 기다려야 할 신부가 간음하며 나를 잊었으니 음녀가 아니겠느냐. 종교 바깥 세계는 더 썩었다. 쾌락주의의 더러운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다. 그들의 심판 날이 너무나 가까우니, 나의 신부들아 그들의 문화를 쳐다보지도 말고 부러워도 말고 환상을 갖고 생각하지도 말라.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 죄에 참여하지 말라고 했다. 요한계시록 18장 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 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서 눈과 귀를 막고 그들의 문화와 생각을 조금이라도 받아들이지 말라. 또한 이 시대 온전한 말씀을 속히 전하여라. 죄인 줄 모르고 죄짓는 자들이 너무나 많으니라. 그 죄가 성중에 가득차서 그 죄를 먹고 마시고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 줄 알고 그리하는 자들이 많다. 나의 준비된 자들, 나의 신부들 찾아내어 그 죄에 물들지 않게 하라. 죽어서 시체 되어 내 품에 오게 하지 말고 얼른 찾아내어서 다시는 죄에 물들지 않도록 하라. 보화 같은 자들 찾아내어라. 나의 시대 말씀을 속히 전하여라. 그들이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는 때가 오느니라. 내 아버지가 심판하는 그 날에는 이미 늦어서 그들은 온몸이 불에 타서 죽을 것이다. (온 몸이 불에 타서 까맣게 그을어 죽은 시체가 보였습니다.) 18장 18절에 나와 있지 않느냐. 요한계시록 18잘 17~18절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나방이 죽을 줄 모르고 불에 달려들 듯이 그들도 죽을 줄 몰라서 죄에 달려드는 것이다. 그들의 영혼육이 모두 불바다에서 고통 받을 줄 모르고 그러하다. 속히 이 시대 완전한 복음을 전해 줘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죄에서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예수님, 오늘 말씀 너무 어렵습니다.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잘 전달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게 쉽게 잘 전해주어라.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사람들이 이성쾌락이 죄인 줄 몰라서 죄를 짓고 있 으니, 전도 많이 해서 ‘창조목적 타락론’말씀을 전 하라는 뜻인가요? 즉, 빨리 전도하란 말씀이에요?”) 전도해서 전할 뿐만 아니라, ‘진리를 세상에 드러내어 전해주라’는 뜻이다. 듣고 돌이킬 자들이 많다. (한 여자와 남자가 수레를 타고 길거리를 가면서 길거리에 금은보화를 가득 뿌리고 다니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온 세상에 이 복음이 전해져서 그들이 찾아오게 만들어라. 너희가 가진 보물을 자랑하고 값없이 주어서 진리 듣고 찾아오게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