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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6.14 (화)

김형순 서울주진리영원한교회 가정국5기

선포일
2011.06.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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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12: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온 지옥 작성일: 2011. 6. 14. (화)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 기도 중 주님께서 오셔서‘가자’고 하셨고 저는 새벽 찬양 시간이 다 되어가 시간을 의식하며 지옥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계속 더 보여 주셔서 다른 방으로 가서 받게 되었습니다. ] “깊고 깊은 지옥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 절대 놓치지 말고 가게 해 주세요.”) 굴속 같은 지옥으로 계속 내려갔습니다. ‘으으우~’ 소리가 났습니다. 눈앞에 장승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늙은 사람의 얼굴을 깎아 놓은 것 같은데 나무로 된 것이었고 자세히 보니 아래로 내려갈수록 뾰족해졌습니다. 그 뾰족한 끝에 사람이 누워 있었고 그 뾰족한 창 같은 것으로 사람이 찔려 있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누워 그 창에 몸이 찍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를 사탄들이 다니는 모습이 보였는데 얼굴이 동그랗고 몸이 가늘고 꼬리가 두껍고 길었으며 허리가 약간 구부러진 사탄들이었습니다. 사탄이 창을 들고 있었는데 이 창은 화살촉같이 생겼는데 크기가 컸으며 이 창으로 누워 있는 자들의 눈과 몸을 찍고 다녔습니다. ‘악악~’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들은 왜 이 고통을 당하나요?”) “이들은 사망에 잠들어 있던 자들이고 이곳은 자기의 고정관념에 젖어서 살던 자들이 겪는 지옥이다. 자신의 주관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과 아집이 강한 자들이며 그 고집과 고정관념을 빼내라고 이 고통을 주고 있다. 이들은 지식층에 있던 자들이 많고 성서학자들과 기자들이 많다. 칼로 눈이 찔리고 골이 찔리고 있고 어떤 이는 가슴에 어떤 이는 눈 쪽이 찔려 있다.” 끔찍했습니다. 순간 제 눈앞에 너무 큰 지네가 보여서 놀랐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고 무섭게 생겼으며 징그러웠습니다. 이 지네는 크기가 얼마만 한지 여쭤 보니 50센티 정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크기도 크지만 껍질이 단단하고 두꺼웠고 발이 많이 달렸는데 등껍질 색깔이 까만 지네였습니다. 그 지네가 벽을 기어 다니다가 어떤 어린아이의 눈으로 들어가자 저는 비명을 지르며 너무 놀랐습니다. 이 아이는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게 구멍이 나 있었는데 지네는 그 남자아이의 생식기로 빠져 나왔습니다. 구역질이 났습니다. 온 몸에 피멍이 들어 있었고 머리는 뭉개져 있었으며 파 먹혔는지 골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이 아이는 몇 살인가요?”) “이 아이는 9세이고 초등학생이었다.”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주님 이 아이가 왜 이런 고통을 겪나요?”) 정말 아이가 지옥에 있는 것이 믿기지 않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 아이는 부모가 하지 말라는 것을 했고 사탄이 이 아이를 쓰고 살았다. 입이 거칠었고 어린 나이에 어른의 이성 문화에 빠져 살던 아이이며 그 뇌가 이미 병들어 부모도 고칠 수 없는 정신병이 든 아이였다.” 그 아이 주변에는 벌레들이 기어 다니고 있으며 벌거벗은 아이의 온몸을 갉아먹고 파헤치고 헤집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들은 회개하면 안 되나요?”) “사랑아! 선악을 구분할 줄 알고 천국과 지옥을 알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아이들이 이렇게 타락하여 죄의 주관권에 빠져 살다 보면 회개는커녕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과 상대에게 해를 가하고 놀리고 참소하며 죄들을 짓는다. 세상에는 이런 아이들이 너무 많다. 이들이 회개하지 않고 자신을 뉘우치지 않고 행하지 않고 사고나 병들어 죽게 되면 사탄들이 끌고 와 각종 감옥에서 지옥살이를 시킨다.” 갑자기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야! 가정 예배 잘 드려.”하셨습니다. 최근에 가정 예배를 아이들과 드린 것을 아시고 말씀하셔서 ‘네.’하고 말씀드렸습니다. 큰 바위가 보였습니다. 그 바위에 사람이 깔려 있었습니다. 돌들이 다양했고 많은 돌무더기들이 있었는데 벌거벗은 영혼들이 깔려 있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지은 죄의 짐을 지고 이 지옥으로 와 서 그 죄 짐보다 더한 바위에 깔려 숨 쉬지도 못하고 고함도 못 지르고 깔려 있는 고통을 겪고 있는 자들이 다.” 아예 온몸이 하나도 안 보이는 자도 있었습니다. 순간 저에게도 갑갑함과 답답함이 밀려 왔습니다. 이들은 움직일 수도 없는 바위 밑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생 무거운 세상 짐에 눌려 살다, 이 지옥에 와서 이런 고통을 당하는구나. 불쌍타.” 다음은 기둥이 보였습니다. 그 기둥은 올림픽 성화처럼 생겼고 위에는 큰 쇠그릇이 있었는데 위가 넓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안에는 기름이 담겨 있었으며 그 안에 영들이 한 명씩 들어 있었습니다. 멀리 사탄이 가스총 같이 생긴 총을 쏘니 그 기둥 위에 불이 확 붙었습니다. 수많은 불기둥에 불이 활활 타올랐습니다. 사탄은 재미있어 하며 정확히 조준해 그 불기둥에 불을 붙였습니다. 불이 타는 그곳에 ‘악악~’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영들이 불 속에서 온몸이 지글지글 타며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절규에 가까운 비명소리를 내는데 한이 서린 목소리가 울렸습니다. (“예수님, 이들은 왜 이 고통을 당하나요?”) “이들은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 사람보다 돈을 중요시 하고 믿음보다 멋진 외제차를 선호하며 교회로 가는 자를 비웃고 사탄이 쌓아 주는 양식이 없어질까 두려워 떨며 온갖 소유욕을 채우고 살던 자들이다. 고급스럽던 그들의 모습처럼 사탄은 높은 기둥에 그들을 올려놓았고 이들은 온몸이 태워지며 지극히 극심한 고통 속에 사는 자들이다.” 다음은 사탄이 좋아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오늘 큰 자가 왔다.”라고 하며 좋아했는데 자신들을 괴롭히던 목회자라고 했습니다. 그 영혼의 온몸이 밧줄로 묶여 끌려오고 있었습니다. 사탄들이 아주 날카롭고 뾰족한 불에 데워진 쇠꼬챙이 화살촉을 들고 그의 온몸을 찔러 상처를 내었습니다. ‘으윽~’ 상처를 낼 때마다 “살려주세요. 주님, 살려주세요. 주님, 으윽~” 하였습 니다. “이제 소용없다. 너는 나의 것이 되었어.” 하며 사탄이 말했고 그 영혼은 계속해서 신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예수님, 이 사람은 왜 이곳에 왔습니까?”) “이는 중대형 교회의 목회를 하던 자로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목회를 하였었다. 많은 생명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전해 주고 외쳤지만 나중에는 서서히 타락해 갔다. 결혼한 몸인데도 성도 중 젊은 여자를 꼬여 연애하며 나를 잊어 갔고 급기야 부인을 때리고 그 여자와 살게 되었다. 교회에서 쫓겨나 힘들어질 때도 나를 찾지 않았고 내가 많은 기회를 주며 이를 데려 오려 했지만 내 손을 거부했다. 이는 적당히 글을 쓰며 세상에 빠지게 되었고 목회자의 길을 버리고 세상을 좇아 살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다. 이를 통해 나는 수많은 사람을 구원길로 이끌려 했으나 모든 것을 외면하고 자신의 욕망을 좇아가다 이렇게 되었 다. (“예수님, 이는 이곳에서 어떤 고통을 당하나요?”) “사탄들은 목회를 했거나 나의 일을 한 자들을 가장 싫어하고 미워해서 이곳에서 갖은 고통을 준다. 자기의 꼬임에 넘어갔다고 좋아하고 통쾌해 한다.” 주님께서는 오늘은 이만 보자고 하시고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지옥 사망길에 접어든 자들이 너무 많아 이제 더 이상 셀 수도 없을 정도이다. 이들의 결국이 이곳 지옥인 것을 모르고 그들은 지옥길로 따라오고 있다. 사랑하는 자야! 세상 재물에 눈이 멀어 온 자들, 세상 사랑에 눈이 멀어 온 자들, 이 지옥에 온 자들의 사연도 다양하다. 인간이 세상 살 때 정신을 차렸어야 했는데 이곳에 와서 정신 차리려고 하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사망 지옥의 고통을 느껴 보아라. 이 고통이 얼마나 공포인지 너희들이 느껴 보아라. 마음으로 절실히 느끼는 자는 이 지옥을 오지 않게 몸부림치게 될 것이다. 안녕. 수고했다. 사랑해. 제대로 보았으니 꼭 증거하여라.”